조회수가 올라가고...하다보면 자꾸 이런저런 얘기가 보태지고...
어쩜 저두 더 보태는 꼴이 되는지는 몰라두...적어도 없어진 댓글을
다 본건 아니지만 초기에 본 입장에서만 적어볼려고요.
불편하신 분이 계시면 후에 삭제할께요~
원글에 첨에 덧글하나가 달려지요...이름이 기억안나서...굳이 알아도 쓸필요도 없지만
엄마표 아이표 하는집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커피님댁의 모습...
제목이 좀 자극적이다 보니 뭔일인가 보다가... 아무래도 온라인커뮤니티이다 보니
같은생각을 가진 엄마들을 오프에서 만나기란 쉽지않기에 가끔 외로워서 이런저런 엄마의 수다가
필요하신것 아니냐는 요지에 덧글이 첨에 달린거죠.
그런 댓글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다를수 있겠지요. 수위(?)를 조절할려니 쓰기가 힘드네요.
날 응원하고 맞다고만 하길 바리시는분도 계실꺼고, 때론 따끔한 충고를 원하시는분도 계실꺼고...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으니까요...
그후 아마도 브*님이 다음 덧글을...쓰시게 되지않았나...싶네요.
거기에 반박덧글은 제가 읽지못해서...
이만...오지랖 넓게... 몇자 적었습니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어서 혹 도움이 될까 들어와봤는데, 뭔가 소통에 문제점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맥락은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댓글다는 분들은 대체로 돕고자 하거나 공감하거나 최소한 비슷한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원글은 아이들의 생활이 가정 내에서만 맴도는 게 걱정이신가 봅니다.
아이들이 친구 만나러 학원을 가기도 하는 시대이지만ㅠ, 그건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일일 거구요.
사립초가 아닌 동네 학교에 다닌다면 어떻게든 아이들은 놀 시간을 마련합니다 ㅎ (부모가 막지 않는다면)
또 초4-5쯤 되면 학교수업, 학원 아닌 활동이 생기기도 하죠. 학교나 지역(구, 서울시 혹은 해당시) 홈피 등 살펴보시며 다양한 영역을 경험케 해줄 수도 있겠구요, 함께 하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권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책읽고 공부하는 걸 좋아한다면 원하는만큼 책읽게 두시고 그리 걱정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각자.. 자기 인생 자기 선택대로 사는 것이지요..
커피님 댓글도 잘 안 다시지만..
늘 원하는 답이 있으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댓글이 다 내 맘에 들수는 없지요..
어떤 말씀이 듣고 싶으신 것인지요..
열심히 살고 계신다는 자랑이신 것도 같구요..
듣고 싶은 대답이 있으신 것 같아서..
몇번 글 뵐때마다 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