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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살아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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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착한생각
  • |
  • 2013-04-10 11:49
답댓글

조회수가 올라가고...하다보면 자꾸 이런저런 얘기가 보태지고...

어쩜 저두 더 보태는 꼴이 되는지는 몰라두...적어도 없어진 댓글을

다 본건 아니지만 초기에 본 입장에서만 적어볼려고요.

불편하신 분이 계시면 후에 삭제할께요~

원글에 첨에 덧글하나가 달려지요...이름이 기억안나서...굳이 알아도 쓸필요도 없지만

엄마표 아이표 하는집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커피님댁의 모습...

제목이 좀 자극적이다 보니 뭔일인가 보다가... 아무래도 온라인커뮤니티이다 보니

같은생각을 가진  엄마들을 오프에서 만나기란 쉽지않기에 가끔 외로워서 이런저런 엄마의 수다가

필요하신것 아니냐는 요지에 덧글이 첨에 달린거죠.

그런 댓글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다를수 있겠지요. 수위(?)를 조절할려니 쓰기가 힘드네요.

날 응원하고 맞다고만 하길 바리시는분도 계실꺼고, 때론 따끔한 충고를 원하시는분도 계실꺼고...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으니까요...

그후 아마도 브*님이 다음 덧글을...쓰시게 되지않았나...싶네요.

거기에 반박덧글은 제가 읽지못해서...

이만...오지랖 넓게...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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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10 21:58
굳이 설명해주실 것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글을 삭제하지 않앗구요..제 닉네임 바로 밑에 있는데 별표
안 넣으셔도 되어요..

제가 빌미를 물론 제공햇지만
게시글 쓰신분께
충분히 비난받고 모욕 당햇구요..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게시글 댓글들 모두 각자의 히스토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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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10 22:01
글 지우지 마세요..
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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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생각
  • |
  • 2013-04-11 14:59
제대로 된 글한번 쓴적없는 제가 저도 왜그런지 모르지만...
댓글을 쓰고 있더라구요.
쑥쑥에 많은분들 포함...브죵님 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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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3-04-09 14:37
답댓글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어서 혹 도움이 될까 들어와봤는데, 뭔가 소통에 문제점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맥락은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댓글다는 분들은 대체로 돕고자 하거나 공감하거나 최소한 비슷한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원글은 아이들의 생활이 가정 내에서만 맴도는 게 걱정이신가 봅니다.

아이들이 친구 만나러 학원을 가기도 하는 시대이지만ㅠ, 그건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일일 거구요.

사립초가 아닌 동네 학교에 다닌다면 어떻게든 아이들은 놀 시간을 마련합니다 ㅎ (부모가 막지 않는다면)

또 초4-5쯤 되면 학교수업, 학원 아닌 활동이 생기기도 하죠. 학교나 지역(구, 서울시 혹은 해당시) 홈피 등 살펴보시며 다양한 영역을 경험케 해줄 수도 있겠구요, 함께 하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권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책읽고 공부하는 걸 좋아한다면 원하는만큼 책읽게 두시고 그리 걱정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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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08 23:13
답댓글

각자.. 자기 인생 자기 선택대로 사는 것이지요..

 

커피님 댓글도 잘 안 다시지만..

늘 원하는 답이 있으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댓글이 다 내 맘에 들수는 없지요..

 

어떤 말씀이 듣고 싶으신 것인지요..

열심히 살고 계신다는 자랑이신 것도 같구요..

 

듣고 싶은 대답이 있으신 것 같아서..

몇번 글 뵐때마다 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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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09 09:39
이거 원.... 사람들이 댓글을 다 떼버려서 브죵님 댓글이 묘하게 되버렸군요.
나는 모두 읽어서 맥락을 아는데 어쩔깝쇼? 브죵님 이 댓글 지워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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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09 09:42
아니에요...일부러 둔 거에요..
제가 자극하는 글을 쓰긴 햇죠..
또 원색적인 비난을 받앗구요..

저도 작정하고 쓴 글이라 일부러 둔 거에요..

너무 맘쓰지 마세요..
제 성격 아는 분들이라면 뭐..이유가 잇겟지..하시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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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04-09 10:09
저도 주제넘게 댓글 달았단 생각에 지우긴 했는데, 내용파악이 좀 어렵긴 한 거 같아요. 친구 만나게 해 줄려고 학원을 보내야 하나 고민하시는 것도 좀 이해가 안되네요. 학원은 배우러 가는 곳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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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04-09 13:29
혹 브죵님 글에 비난하는 사람 아무도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댓글들 지워지기 전에 읽었던 사람인지라...
가볍게 댓글 다시는 분 절대 아니시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
따뜻한 분이시라고 굳이 밝혀두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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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4-10 11:23
너무 늦게 왔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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