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기도하는 마음일 거에요.
http://www.npr.org/2013/04/08/176543508/visitors-to-north-korea-see-nothing-out-of-the-ordinary
위의 기사는 오늘 아침 npr에서 들었던 뉴스. 관광객들의 관찰에 일말의 진실이라도 있기를 바라구요,
분단 국가의 정권 초기에 늘 있는 일이었구나 하고 뒤돌아 생각할 수 있는 일이면 좋겠네요
오전 8:41~50분 하겠습니다.
항상 쑥쑥에서 도움받고 있는데...함께 동참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게 왠지 넘 방대해서 맘에 와 닿지 않았던게
사실인데 박사님의 글을 읽고 나니...함께 해야겠어요~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죄없는 어린아이들이 평안히 살수 있기를 바라는
어미의 기도 함께합니다~11시 00-10하겠습니다
오전9시 이후~오후 10시 사이 비는 시간에 하겠습니다.
편한 시간에 골라서 해서 죄송합니다.
박사님께서 빈 시간에 넣어주세요.
팬지님 큰딸 레이나입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내일 밤 11시 41-50분에 하겠습니다.
제 동생 레이도 하겠다고 합니다.
가능할까요?
된다시면 내일 밤 10시 11-20분에 하고 싶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매일 아이 학교 보내놓고 기도하는데 조국을 위해서도 기도해야겠어요
a.m. 8:21-30 에 하겠습니다~
전 오전 8시 21분~8시 30분
밤 11시 51~12시까지 하겠습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오전 8시 11분부터 20분까지 제가 하겠습니다..
아침 7:00~7:10 분 하겠습니다.
정성이 모이면 하늘도 움직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전 7시 11-20분 하겠습니다.
AM 6-6:10 기도 하겠습니다.
(마음 약해 잘 우는 저, 울것 같아 걱정됩니다ㅠㅠ)
사순절이후 기도도 쉬고 있는데..
전 새벽 5시 50분 부터 6시대 괜찮습니다..
그 시간대에 편하신대로 넣어주세요.
9-9:10 A.M 기도에 동참합니다.
10:00-10:10pm
- 당장 무슨일이 어떻게 되어도 '열심히 살았구나' 다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