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었습니다.
진작에 해 놨는데...ㅠㅠ

36번 초4 Katie
이번에는 하긴했는데 잘 시간이 다되니 거의 술렁술렁 보면서 외우면서 그렇게 햇네요.
울 딸은 하고 싶은것 도 많고 잘하고싶은것도 많고 그러네요.맨날 완벽해야해 이것저것 많이 하거든요.맨날 시간이 쫓겨서 사는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네요.
목요일에는 좀더 열심히 하라고 해야겠어요.

19번 초6 리디아
매번 하는 노트가 없다며 연습장 쭉 찢어서 주네요.
군말없이 열심히 해주는 것만도 감사해서 아무말 안했어요.^.^;;
6학년이 되니 5학년 스케쥴과 똑같은데도 많이 바쁜 느낌이예요.
5기 모두 화이팅!!

10번 초5 줄리아
오늘은 오랜 시간 외우더니 첫장은 한단어... 둘째장은 컴마하나 틀렸다고 안타까워하며
흥분하네요.^^ 이런 모습이 오래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1번/ 초6 혜니 오늘도 늦었네요~~ 혜니는 일찍 해놓았는데, 깜빡하는 엄마는 자꾸 늦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한번 늦으니 계속 늦게 올리네요^^; 오늘은 출장간 낭군님 돌아오는 날이라. . 간만에 반짝반짝 치웠더니 집안이 훌륭해졌습니다. 욕실도 해야하는데 고무장갑이 어디있는지 찾을 수 없어 stop 서방 보면 까물어칠텐데. . 어쩌죠@_@

15번. 로이. 초4 오늘은 많이 늦었네요~~ 이번회에는 책도 챙겨서 읽고 듣기도 하면서 진행보았습니다.. 시작할때는 하기 싫어하면서 간신히 읽고 쓰더니 틀린것 한번 수정후에는 필~~ 받았는지 집중해서 해주니 고맙다했네요... 두개 틀렸다고 무지 좋아한 회였습니다.. 울 5기 친구들 모두 화이팅^^
13번 Anna입니다.
오늘도 또 늦게 제출하네요^^;; 깜빡깜빡...
그래도 완전히 까먹지 않는게 다행이지요.


20번 Yeonny 원래는 어제가 과제 하는 날이었는데 어제 여니가 감기로 학교도 못 가고 쉬는 바람에 오늘 저녁에 해서 올려요 날씨가 이러니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용케 피해가나 했더니... 쯧쯧..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하기는 어제 했는데,,,깜빡 잊고 늦게 제출합니다~
이번이 쉬운건지,,,,다른때보다 빨간글씨가 적네요~
^^


1번 새라... 이번엔 이틀에 걸쳐서 했네요 하다가 하도 장난이어서 그만하라구했거든요...-.- 첫날은 틀린거 연필로 수정하고 둘째날은 색연필루했네요..^^;; 다시 추워지면서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ㅜㅜ 다른 친구들도 감기 조심하구요.... 쑥맘님들도 건강챙기셔요...^^

16번 초4 Kate
진행이 항상 위태위태했는데 아이눈에도 좋아지는 것이 보였는지 자랑을 하네요.^^
처음보다 틀린것이 적어졌다고.... 이 분위기 쭉~ 가기를 바랍니다.

8번 초4 Jessica
요새 제가 바빠 정신이 없으니 아이도 덩달아 바쁘네요.
한동안 엄마 없이 스스로 더 잘하더니 그것도 잠깐...인가 보네요..
오늘 어떤 엄마가 전쟁나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사과나무 심는 심정으로
아이에게 미래를 위해 웍싯을 내밀었습니다.
오늘도 마지막엔 100점이라며 환하게 웃네요.

5번 초4남 Andy
아침에 문 열면서 웍싯 올렸다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깜짝.....
북한 미사일 준비완료 소식으로 TV 보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리 달려왔습니다.
일이 잘 마무리 되길 기도합니다.
한주 한주 진행될수록 조금씩 늘어나는 아이 실력을 보이는 듯 하네요.
5기 모두 화이팅해요^^


24번 크리스티나 오늘은 계속 바빴어요.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힘들단 얘기없이 잘해주었습니다. 한주한주 해내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첨에 신청했을땐 하다가 못하겠다고하면 어떻하나 걱정 많이 했는데...힘들어 할땐 있지만 해주니 고마워요. 크리스티나는 신나게 수영하러 갔어요.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10번 Dylan
저번 주 웍싯 하나는 못했어요. 하트를 하나만 받았네요.ㅎㅎ
주말에 하지 않으면 자꾸 신경이 쓰이고 밀리네요.
꼭 주말에 미리 해 놔야겠어요.
외운 거 까먹을까봐 빨리 쓰려고 하다 보니 Arthur를 Artur로
써서 배꼽잡고 웃기도 했어요.ㅎㅎ


2번 Rey 입니다.
아이의 안색과 상태를 봐가며 디밀어야 하는 주말영어 과제지만 잠시 투덜거리다
자세 고쳐 앉아 주절주절 외워줘서 이 정도 군말은 당연하지 하며 예뻐라 해줬습니다.


29번 초4 Lily
정말 주디님 말씀처럼 햇빛은 좋은데 바람이 불어서 너무 추워요~~~ㅎㅎ
예전엔 안그랬는데, 작년부터 추위를 부쩍 타는게....
봄인데도 혼자서 항상 칙칙한 옷만 입고 다닌답니다. 정말 나이 드는게 확~ 느껴져요.
Lily는 시간을 재고 쓰는 부분에서 4분 넘게 걸렸다면서 많이 실망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단어 틀릴때마다 자기가 포인트를 낮춰가면서 점수를 주더니.....
C까지 나오니 거의 울상이에요.
그래도 Arthur가 나온다면서 여전히 좋아하면서 과제를 했어요^^


14번 에밀리
좀 툴툴거렸지만~ 그래도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고 하네요..
햇빛은 좋은데.. 바람이 좀 부는 날씨네요~~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
18 번 초5 앤지
아침저녁으론 쌀쌀하네요. 저 아직도 전기장판 켜고자요.ㅠㅠ 몸에 안좋다는데, 자려고 누우면 몸에 한기가 돌아 잠이 쉽게 오질 않거든요ㅠㅠ
저흰 처음으로 주말에 한개 해놓았습니당 호호~~ 두개 다 해놓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 읽어본 책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아서가 친근해서인지 좋아하며 sqr했네요. 계속 이런 마음이길 바래봅니다.
봄소풍은 언제 가시나요? 저희아인 낼 가거든요. 엄청 들떠 있어요. 도시락 쌀 생각을 하니 귀찮은 마음이..전 불량맘인가봐요~~ 5기 친구들 ~ 함께해서 항상 감사한 맘이구요, 힘들때도 많지만 서로 격려해주시는것에 또 감사합니다. 우리 계속 화이팅입니다요~~

34번 리챠드 & 해리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이라서 다녀와야 해서... 토요일 아침먹고 바로..
#9를 하고 다녀오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쌍둥이 두 형제를 하다보니.. 좋을때도 있지만, 힘들때도 많네요.
한명이 좀 먼저 외우고 쓰기 시작하면 좀 늦는 아이가 화를 많이 냅니다.
가운데에서 중재를 하면서... 좀 늦어도 괜찮다 해도... 서로 경쟁심이 너무 많다보니
아쉬움이 있어요. 서로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하면서 하면 좋으련만..
밤사이 배가 조금 내려서 인지 아침에 봄바람이 차갑네요.
sqr 반... 모든 맘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31번 Sky
이번주도 주말 새벽에 하나씩 다 해놓았어요 ^^
흐미 5시 40분에 알람이 울리고
엄마 ~~~ 일어나요~~~ 하고 속삭이는 우리 아덜 ~~~ 이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이젠 특별히 외출할 일이 없어도 새벽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엄마를 깨우러 옵니다
미리 해놓고 아침부터 노는게 좋더랍니다
정말 아이에게 뭐든 하려는 의지가 생기게 하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네요
우리 아들은 많이 놀기 위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스타일입니다
평소에도 낮에 놀려고 일찍 일어나거든요 그렇다고 절대 공부를 더 많이 하는 건 아닙니다
ㅎㅎ
아침에 해 놓고 낮에 신~나게 놀아요
모든 일에 이렇게 동기부여가 되고 자기가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먼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엄마가 자꾸 앞서가며 욕심부리면 안되겠지요 ^^ 엄마의 이 욕심은 꾹꾹!!!

이젠 그동안 해온 sqr 모음이 제법 두꺼워졌네요
이 두께가 두꺼워 질수록 아이도 저도 보람과 자부심이 쌓이는 것 같아요
22번 초4 sera
지난 주는 아이도 저도 컨디션도 서로의 관계도 좀 엉망이였어요...
아무래도 제가 아이를 채근하기보다 좀 여유를 갖고 기다려줘야 할까봐요...
이번주는 알아서 주말에 9,10번을 다 해놓았네요..
아서라서 좀 더 친근감있게 재미있게 했어요.. 시간은 제법 소요되었지만, 기억을
상기시키며 하는 모습이 대견했어요... 틀린부분도 많이 줄었네요 ㅎ ㅎ


28번 김윤지 벌써 5주째하고 있네요 시작할 땐 25주를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그럭저럭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윤지는 이번주에는 조금 하기 싫어했어요 엄마의 잔소리때문이었을 수도 있구요^^ 토요일에 한 9번은 힘들어 하더니 어제 저녁에ㅡ읽기만 시킨 10번은 재미있게 읽더군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가며 해야 시간대비 효과가 더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하고 있죠?
4번 초5 소피아
아서책 읽고 싶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해서 제가 갖다주었습니다~
혼자서 알아서 읽으면 좋겠구만...ㅎㅎ
목요일거는 오늘 하겠다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5번 JJ 주말에 9번만 해 놓았더니 일찍 올 릴 수 있네요 ^^ 월요일엔 방과후에 숙제도 좀 있어서 화요일에 하느라 바빴거든요. 몇 번 다 맞으면 마지막장 안써도 된다했더니 다시 쓰기 싫어서 열심히 읽네요. 몇번 읽었냐고 물어보니 30번 정도 읽었다네요. 잘 했다고 안아주고 뽀뽀해 줬네요.

17번 Ellim 초4입니다 미리 올릴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Arthur이라 감사하구요, 잘 적어서 감사하고 잘 해내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렇게 하길 바라지만... 다음이 어떨지...

12번 Ryan 저녁먹고 엄마는 설겆이에 세탁에 바쁜사이 옆에있어줄까 물었더니 그냥 엄마일 하라네요 한번 믿어보자고 제할일 했음다 혼자 중얼중얼...외우는가보다 ^^
27번 초3 lucy
sqr 문이 열렸길레 순간 오늘이 화욜일인줄 알았습니다..ㅋㅋ
내일 바쁜일이 있어서 오늘 올립니다..
그동안 해온 내공인지 쉽게 외우는거 같아요.. 그래도 틀린게 종종있긴 합니다만

6번 초3 Anna
야호~!!!
1빠~!!!!!!!!ㅎㅎㅎ
오늘 저녁식사후에 했습니다.
방바닥에 배깔고 엎드려서 이리뒹굴~저리뒹굴하면서 외우더니
빈칸 채우기할때에 We're를 We are로 적은것만 틀렸어요.
외워쓰기는 모두 맞아서 사랑의 허그타임과 함께 커다란 하트를 그려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