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도 7살이라 7세남아라면 그저 반가운 마음이 먼저이네요 ^^
리스닝은 지름길이 없다지요?
그저 많이 듣고 또 듣고하는방법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디비디 많이 보여주시고, 가끔 그 소리들 녹음해서 들려주시고,
동화책 소리 들려주시고, 흘려듣기에 꾸준히 노출하는것.
즉 손가락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리스닝에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스피킹은 집에서 엄마표로 하기에는 넘어야할 산이 너무도 많은것 같습니다.
엄마가 영어로 말을 건네주면 아이는 훨씬 빨리 말문이 트이겠지요.
그게 아니고 스스로 말문이 트이게 하는방법이라면..
전 요즘 주중에는 거의 매일 영어연극을 하게 합니다.
하루에 3분이든 5분이든 짧은시간동안 하는것이지만 스스로 영어를 말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큰아들은 런투리드 플러스를 듣고 따라말하기하고있고,
둘째는 런투리드를 듣고 따라말하기 하고있습니다.
초등의 고수님들 의견을 들어보면 비디오를 꾸준히 많이 봐주면 리스닝뿐만 아니라 스피킹에도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워낙 대화체가 많이 나오니 그 대화체들을 외워서 어느순간 입밖으로 나온다는데.
아직 그 경험은 해보질 못해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참..
집에서 엄마표로 하면 말하기 너무 약할듯보이지만
학원가서 테스트해보면 결코 뒤쳐지지 않을거예요.
엄마표의 힘이 정말 위대하답니다.
의문을 갖기보다는 아들이 좋아할만한 방법을 찾아 꾸준히 해주는것이 훨씬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