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항상 에디에겐 빨리 하라고 재촉함시롱 정작 올리는 건 맨날 지각이네요.
에디도 생일이 다가오는데 형아 하는거 보고 자기도 파티해달래네요.
Sister Bear처럼 too much birthday는 아니더라도 시늉은 해야 될터인데...벌써부터 걱정입니다^^!

20번 truth
7-1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모르는 단어 투성이네요.
그래도 간만에 글씨도 정성들여 이뿌게 쓰고 재밌어 재밌어 하며 해준 저희 아들이 너무 이쁩니다.


2번 Ryan 하루종일 날씨도 나라도 스산하네요 이번주는 미리미리 못하고 학교 갔다와서 하는데 제가 오늘것까지 뽑아놨더니 웰케 많냐고 투덜거리며 다해버렸어요 난 다하라고 한게 아닌데^^
24번 joy 7-1 숙제 올립니다.
오늘 여수서 언니가 오셔서....죙일 손님 접대하니라 바빴네요..
베렌하라고 하면 책 읽고 들어야 하는데..워크지만 풀려고 하네요......ㅠㅠㅠ


11번. 메리 메리가 많이 아프네요. 날씨와 동생감기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오늘 반대항 발야구에 온몸을 실어 열심히하고 ...무리가 되었나봐요... 직장맘인 엄마땜에 혼자 병원가서 진료받구, 약지어먹구, 비비 다 못했다고 쪽지 남기고 자고있네요. 그와중에 동생간식도 챙겨주고...마음이 짠합니다. 그래두 빠지지않고 열심히하려고한 메리 칭찬해 주세용~
초 3 김한성/harry
bb 27-1 웍식올립니다.
기도 릴레이 이런게 종교 모임도 아닌 육아 정보 싸이트에서 한다는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감하게 제안하신 홍박사님께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개인주와 무관심, 무사안일
주의가 만연해 있는데 말이지요.... 쑥은 정보만 나누는 곳이 아닌 사람의 온기와 향기가 피어나는
곳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37번 엘리스
7-1

요즘 한동안 하더니
꽤가 나는지 단어를 꼼꼼하게 찾아 하지를 않네요
단어 몇개 주어지고
문장만들기는 참 어려워합니다.
몇 줄은 못하겠다고 빼놓아서
그냥 뒷장하며 생각해 보라 했어요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이상하네요
비가 오다 눈이오다 화창했다
날씨처럼 마음도 심란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저녁되세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19번 큐티
하교후 나머지 한장 하고서 올립니다~
처음엔 금요일 웍싯이 제일 힘들다더만..어젠 금요일꺼만 하면 안돼? 합니다 ^ ^;;;
반 집듣하고 남은 반 읽기햇어요 읽은 부분을 더 잘 기억하네요^ ^
날이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역시
감사하게 받아갑니다. ^^
감사합니다. 잘 담아 갑니다.
29번 비니
어제 토너가 다 되어서 새로 갈았는데 안되네요...
불량인가 봅니다..-.-
지난 주에 이사 때문에 못 들은 테솔 수업 들으려다가 토너 땜에 시간 다 보내고
프린트도 못 했어요-.-
오늘 비니가 할 BB 프린트도 못 했네요-.-
비니는 좋아할까요? 안타까워 할까요?^^;;
다행이 오늘은 비니가 월욜에 해 놓은 BB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8번 Rey입니다.
구국기도 신청해 놓고 이틀동안 그저 멍 했습니다.
6시 아이들 얼굴보며 아무일 없어야 한다고 마음속으로 크게 외쳤습니다.
정신이 텅 빈것 같은 느낌.
이럼 안되는데 저도 모르게 온 몸의 기운이 빠져나가 그 어떤것에도 집중이
안됩니다.아이들 앞에선 불안한을 보여 주지 말자 하면서도 암암리에 느꼈을 겁니다.
레이 과제도 지나치듯 확인해주고 모르면 사전보고 이해되는 문장으로
옮겨 적어도 된다고 하며 손을 놓고 있었어요.
평정심이란게 나이 먹을 수록 생겨야 하는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각설하고, 제 손 없이도 어찌됐든 충실히 마무리 해준 예쁜 울 아들 레이 꼭 안아줬습니다.
컴으로 단어 확인하고 발음도 들어가며 소리내어 읽어줘서 일정 부분은 맡겨 놓는것도 있습니다.
오늘은 정신 차리고 다시 레이의 코치 자리로 돌아오려구요. ^^


3번 초2 루나
여전히 웍싯 하는데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편하게 하네요.
annual이 단어 이해는 하는데 문장 만들기를 좀 힘들어 했고요,
piled up에서 재미있는 문장을 만들었다면서 킥킥거리더군요.
보니 공주가 코끼리위에 왕관을 엄청 쌓아놓았답니다.


5번 알렉스
아침에 올리지 않고 좀 있다가~~라고 미루다 보니 자꾸 댓글을 안 올리게 되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일찍일찍 올려야 겠어요.ㅎㅎ
지난 주말에는 6권 (1세트) 마감 기념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들은 자신의 점수를 99.99랍니다. 본인 생각에 무지 잘 했다나요..ㅋㅋ
꾸준히 했는데 가끔 쪼금 징징대기도 해서 100점이 아니랍니다.
영어에 대해서는 아직 늘었다는 생각은 안 든다고 하구요.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단어카드를 만들어 외웠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제가 1,2권까지만 단어카드 만들다 말았거든요. 엄마탓??으로 돌리는 ㅠㅠ 아들)
꾸준히 - 일주일에 5 또는 6번 듣고, 읽고, 웍쉿하고
하기싫다고 꾀부리지 않아서 폭풍칭찬을 해 줬더니 으쓱해하더라구요.ㅋㅋ
모두 홍박샘님과 쑥쑥, 그리고 BB 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17번 초 3 여아 로즈
로즈는 자꾸 잊어버리면 화가나나봐요.
누구나 잊으며 그래서 반복해서 기억하는거라 설명해주면
그래도 자긴 속상하데요.참나..반복이 싢은거죠^^
생일얘기다보니 내용이 재미있는것 같은데 로즈는 듣기 한번한다음 내용 물어보니 잘 모르겠데요ㅠㅠ
그래도 워싴은 잘했네요. 영작은 정말 실제생활에서 찾아 쓰다보니,
이번엔 참 재미난얘기가 많네요. 자기집에 영어책이 쌓인다는표현도 그렇고,
우리집에 맛있는음식이 바닥낳다는 표현도 그렇고.
자기기술이 오늘은 바닥낳다는 표현도 그렇고..
그런데..gave out을 나누어주다가 아니라 바닥이 나다로 찾아서 했네요. -.-;;
1번 초3 그레이스
문장 만들기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예문을 보고 단어 바꿔가며 했구요.
지난 번에 했던 책에서 나온 단어, 구문이 있었는데 역시 잊어버렸더군요..ㅎㅎ
잊는게 당연하다는 박사님 말씀에 위로를 받고~~반복하면 기억이 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