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레오. 아! 완전 홀랑 까먹고 있었어요!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숙제 제출을 안하고 있었어요. ㅡㅡ;; 아들은 열심히 하는데 엄마가 까마귀예요ㅜㅜ 다음부턴 끝나는대로 올려야 겠어욧!! 댓글보니 지난주에 아이들이 많이 아팠던거 같아요. 우리 레오도 살짝쿵 감기가 오셨는데, 위로 차원에서 감기약 한번 먹어주고 다음날 싸~~악 나았답니다~ 건강해서 참 고마운 아들이지요? ㅋㅋ 낮이 길어져 놀이터에서 귀가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책읽기며, 워크북이며 살짝 힘들어질려고 해요. 여름엔 어찌하나 싶기도 하고.. 많지도 않은 양 꾸준히 하는게 엄마의 조그만 바램인데.. 다른 친구들은 어떤가요? 다음주엔 지각생, 탈락자 없는 한주를 기대하며.. 아잣!!
좀 더 서둘렀어야 하는데, 주말 동안 나들이 했다고 깜박했다, 이제 올렸어요.
꼼꼼하게 준비하고 확인하시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전 주에 시부모님이 올라오셔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고모들 식구들이 저희 집으로 오셔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ㅠㅠ
담엔 미션 꼭 해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