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엘리
둘사랑맘님~~
애들 둘 데리고 1박2일 대전까지~!
대단하셔요~~~
저희도 아직 변변한 동물원을 보지 못해서 대전동물원 가보자고 벼르고 있는 중이지만
실천을 못했어요 -.-
미리 예매를 안하면 부산에서 대전까지 ktx 값도 꽤 나가더라구요.
또 기차를 타고 올라가면 계속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쉬이 실천을 못했네요~~
근데 과학관도 가시고 꿈아띠 체험관도 다녀가셨군요.
사진이 없어 아쉬워요~~
사진기는 어디선가 꼭~! 나올거에요~~
엘리도 꾸준히 영어독서 하고 있답니다~~

초3 승현
대전과학관 너무 재미있겠어요.
승현이도 좋아할 만한 것이 많이 있네요.
플라이가이 재미있다며 몇권 그림으로 쭉 훌터주더니 마지막권만 음독해줬네요.
당분간 플라이가이 사랑은 계속 될듯해요~
쉬운책 읽어도 되요 하더니 ort 선택... 아웅 레벨이 ㅋㅋ 후딱 읽고 쉽네 하며 자러 가네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는 먼치 책이 없던데 주문해서 읽어봐야겠어요.
먼치사이트에서 읽어주는거 들어봤는데 그것도 재미있던대 슬쩍 틀어놓고 꼬셔야겠어요.

둘사랑맘님 아래 사진 잘 보았어요~^^*
이렇게 멋진 아드님 두셔서 어딜가나 므흣할것 같아요.
먼치 아저씨 책 정말 재미있죠~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ㅎㅎ
초3 Anna
요즘은 영어책 들었다 하면 윔피키즈 들고 있어요.
순서도 상관없이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데나 휘리릭 펴서 읽어대네요.


아이들과의 여행 너무 좋죠 그런데 전 저를 빼고 가는 여행을 더 좋아라 해요ㅋㅋ 아이 혼자가는 여행도 적극 찬성이구요 아직 여행까지는 아니더라도 혼자 돌아다니는걸 자꾸 시켜보는중이예요^^ 역시나 학기 시작하니까 책읽을 시간 느무느무 없어요ㅜㅜ
초 4 벤자민
어제로 누적 129권 읽었습니다.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읽고
예전에 읽었던 마녀 위치 책도 가져와 읽더라구요.
많이는 아니지만 책을 읽으니 스스로 뽑아서 가져오는 책들도 있네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집듣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잭파일을 들었네요. 요건 시간 날때 마다 하고 있는데 규칙적으로 해 주면 더 좋겠단
엄마의 욕심이 생기고 있다죠. ㅋㅋ
집듣은 벤자민이 하고 싶은 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도 없는데 어찌 그리 시간은 잘 가는지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지만
하루에 책 한권이라도 읽으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초4 크리스&제이슨
와.. 대단하시네요.
전 아직 그렇게 먼 곳은 애들하고만 못가봤어요.
갈려면 가긴 하겠지만, 뭔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ㅋㅋ
저도 작년에 도서관 도우미 처음 해봤는데요..
찢어진 책 몇권 스티커로 붙이고는 책정리만 하다가 왔어요. 정말 중구난방 꽂혀있더라구요.
사서샘이 어찌나 고단해하시던지, 올해도 신청했네요. ㅎㅎ
지지난주에 대출받은 아서랑 DW 시리즈를 안읽길래 얼른 읽고 반납하자 재촉했었는데,
사진은 못찍고 반납해버렸어요.
소제목이 뭐였더라.. homework, off to school, jelly bean, big boss... 또 뭐가 있었더라...
나머지는, 모르겠슴다~~ -_-;;;
초등4/써니

독서희열방에 한차례 삐죽 고개 드밀고 여쭤보다가
오늘에서야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방갑습니다~
먼저 우리집 써니를 소개하자면, 담임선생님보다 보건선생님과 더 친한 아이입니다(한마디로 너무 활동적이라 하루에꼭 한번은 보건실에 들르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는... , 항상 우당탕당 난리부르스라고 할 수 있죠ㅋㅋ)
써니는 노는 것 빼고는 결코 뭐든 스스로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출근하면서 스케쥴표에 적어 놓은 것만은 어떻게든 하고 짬짬이 놉니다.
이번주에도 제가 숙제로 내주었던 요 책들만 딱 읽었습니다... ㅠㅠ
초1/ 프랭크
어제 집을 다 뒤져도 안나오던 카메라가
차 의자 밑에 있었네요..ㅎㅎㅎ
카운트를 안하니 하긴 하는데 눈에 보이게 남는게 없는것 같아서
오늘부터 카운트 들어갑니다

총: 3권 ...



집 앞 벚꽃길과 과학관 사진 몇장 같이 올려요...
초2/주얼
멋진 여행 즐거운 추억 만드셨네요. 얼른 카메라를 찾으셔서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주얼이는 주중에는 엄마가 내준 영어읽기 과제 진행하구요. 하루에 7권정도 읽어요. 난이도 아주 낮은 책부터 네이트 집듣까지 ^^
그리고 요건 제가 밤마다 주얼이랑 동생에게 읽어주는 책입니다.
요새 코끼리와 돼지 친구 이야기 읽으면서 즐거워하네요. ^^

초1 남/윤이
카메라 찾으셔야 하는데.... 괜히 못찾는 물건 있으면 기분이 찝찝하더라구요.
찾으시면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월욜 신랑이 소셜에서 사놓은 영화티켓으로 영화를 보자고 해서
둘이서 일끝나고 데이트 하느라... 아이랑은 집에오자마자 재워야했어요 ㅋㅋ
간만에 데이트에 생각지도 않게 고른 영화(파파로티)가 넘 감동적이어서 정말 좋았어요^^
덕분에 윤이랑 책읽기는 못했지만요 ㅋㅋㅋ
아직 단계가 높진 않아서 적어도 하루에 5권은 꼬옥 읽자 약속을 했는데.....
지키기 어렵네요 ㅋ
이틀동안 읽은책이구요....전 이번책부터 카운트 들어갑니다^^

초2 남/앤디
둘사랑맘님 카메라 꼭 찾으셔서 아이들과 여행사진 다음 기회에 올려주세요.~
엉뚱한 곳에서 짠~ 하고 나타난다에 한표~ 물건 찾는 패턴이 제가 그래서요~~
먼치 아저씨 저는 재밌게 읽었는데 앤디는 반응이 영~
그래도 시간지나서 읽으면 먼치 아저씨책 매력에 빠지겠지요.
어제 읽은 책이고 하루에 3권읽기가 적당한것 같은데
건너뛰는 날이 많아서~
그나마 독서희열반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힘내자구요!!!!


초3 유승, 초4 윤지 화,수 이틀동안 읽은 책입니다 난이도 상관없이 읽히려고 막 섞어서 읽히고 있는데 잘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마이티 로봇은 엄마가 저녁에 읽어주려구요 바람이 제법 쌀쌀하니 따뜻하게 챙겨 입어야 겠어요

초3여아 로즈
쭉쭉읽히다 단어와 해석에서 막히는것 같아
다시 예전책으로 돌아가 오알티 읽혔어요.
좀 쌓아두고 읽으면 좋겠지만 찔끔찔끔 읽네요.ㅎㅎ
total 61권

초4 저스틴
대전과학관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꼭 가봐야겠어요
아이들 둘 데리고 혼자 다녀오셨다니 비가 와서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이 되셨을거 같아요
소중한 추억이 담긴 카메라도 언넝 찾으세요~
저스틴은 읽는 양이 많지 않아서 지금까지 55권 읽었네요~
글밥이 적은 거여서 그나마 이정도 읽은거 같아요 ㅎㅎ
이렇게 읽다 보면 글밥이 많은 책도 수월하게 읽을 날이 오겠지요?
오늘도 날씨가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지난주 가족 여행 다녀오고 돌아와서 급히 해야할 일들 하고 일상으로 겨우 돌아왔네요. 여행 갈 때 책도 몇권 들고 갔는데 역시. 읽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한권씩은 잠자기 전에 읽고 잤어요. 학교에서 돌아와서 할일 챙겨서 하는게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는지 숙제 먼저 해 놓고 놀고 엄마와 약속한 것들도 해 놓고 편히 놀려고 하네요. 사 놓는지 꽤 됐는데 읽지 않던 잭파일 읽기 시작했고 스폰지밥을 제일 재미있어 하네요. 아써도 일주일에 한두권씩은 읽어주구요. 꾸준히 읽게 해 보려고 해요. 이번것부터 카운팅 할께요. 영어책 10권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