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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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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3-04-13 17:03
답댓글
다신님~~ 일주일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소개해 주신 책 잘 챙겨봐야겠어요.
벌써 토요일이네요. 아이들도 저도 감기 걸리지않고 컨디션 좋게 하여 지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추운 날씨 때문에 집안에서 시간 보내려 노력하고 있구요.
어제는 초등 입학 이후 첫 공개수업 했어요. 핸드폰을 놓고 가는 바람에 아이 사진 한장 못찍어주엇지만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발표도 잘하는 아들 덕분에 한시를 덜엇어요. 봄에 관한 미니북을 만드는데 목련은 하얀 구름같다고 표현하고 개구리가 펄쩍 뛰는걸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썻어요. 개나리보고는 노래 가사 적어줫구요. 엄마가 곁에서 코칭하지 않아도 집에서 늘 하던대로 해 내는걸 보니 점점 엄마표에 확신이 들고 자신감도 생기네요. ^^
엄마들과 반모임도 하고 안면도 트니 좋더라구요. 이런 저런 학교 이야기도 듣구요. 이사 와서 아는 사람이 없어 더 좋았나봐요.

울 아들은 매일 국어 해법 두장. 수학 팩토 문제집 두장 영어책 읽기 두서너권씩 듣기 한권 하려고 노력 중이구요. 어제부로 팩토 한권 끝냇어요. 생각을 많이 하는 문제들이어서 양보다 차근 차근 생각하는 과정을 느끼게 해 주려고 해요. 이제 응용력 들어가 보려구요. 6권 한셋트로 주문했는데 한권 끝낫네요 ㅋㅋ 언제 다 풀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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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3 22:16
윤성이 잘하는 모습보니 뿌듯하셨겠어요! 꾸준히 착실하게 잘하고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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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톨맘
  • |
  • 2013-04-13 01:03
답댓글
다신님.
늦은밤에 들어와 제대루된 후기도 못올리고
올려주신 책이 너무 조아 성큼 담아갑니다.
더 열심히 아이표방 공유할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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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5 20:42
밥톨맘니님ㅡ월요일 잘 여셨나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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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2 23:26
답댓글

초1/Alice

 

다신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희도 둘째랑 셋째가 감기가 좀 심하여 이번 주 내내 고생을 했어요.

막내가 어린이집을 안가니 컴을 할 수도 없고 스맛폰으로 아이표방 글만 짬내서 읽었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잠든 이 밤이 저에게 유일한 자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앨리스가 학습한 내용들 올려요~

 

일요일에는 비가 온다고 하니 아이들과 내일 하루 밖에서 활동을 할 수 있겠네요.

아이들이 꽃을 심자고 해서 내일은 화원에 들려 꽃씨를 사서 심을 생각입니다.

봉숭아꽃을 심으면 여름에 손톱에 물도 들여주고...

나팔꽃도 심고 싶다고 하니 올라 탈 기둥도 세워주면서 식물의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는 지도

체크해 볼 생각입니다.

또 어떤 꽃이 좋을 지...^^

 

모두들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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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3 16:43
와~ 꽃씨 심으실 계획이시군요~
생각만해도 즐겁네요^^

나팔꽃 이쁠것같아요.
저희도 창가에 키워서 꽃핀것까지 본적있어요~

이번주도 꼼꼼한 꽃향유님의 손글씨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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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13 21:44
화단이 잇으신가봐여. 꽃씨 심고 자라나는거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 하겠네요. 저도 화분 하나 사 와서 키워볼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인데 엄마가 귀찮아하네요 ㅎㅎ 감기 얼른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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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4 17:27
꽃씨 심으셔어요? 아이들 너무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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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8:59
답댓글

 

초2 남/앤디

 

다신님~  애들이 감기로 고생을 하니 힘드시죠?

전문가 못지않는 책소개 언제 이렇게 공부 하셨남유~

앤디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오니 고맙습니다..^^

 

소풍으로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김밥이랑 간식도 많이 먹지 않아서 도대채 무슨 힘으로 집에 까지 왔는지 의문입니다..

시험공부도 해야 하고 영어도 해야 하고 놀기도 해야 하니 엄마는 마음만 급하네요~

수학도둑 빌려 왔더니 그자리에서 두권 뚝딱 보기에

아이들의 취향이 자주 바뀌니 책에 안테나를 달아야겟어요~~

안네 프랑크를 저와 함께 읽었는데 안네가 참 불쌍하다고 그러면서 유대인이랑 나찌,전쟁, 히틀러

등등  무거운 주제도 잘 받아줘서 앤디가 크긴 컸나 보네요.~

 

주말 날씨가 어떨지~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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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20
앤디 소풍 다녀왔군요.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프다구요? 밥은 왜 다 안먹었을까.. 싶네요. 과자를 많이 먹었나?? ^^; 수학도둑 책 재미있게 보는군요. 앤디~! 안네 프랑크에 대해서도 읽고, 이야기 나누고 정말 다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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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2 23:30
요즘 날씨가 무척 쌀쌀한대 소풍 다녀와서 감기는 걸리지 않았나요?
2학년이라서 그런지 안네프랑크도 읽고 ..오~ 멋져요.
일요일날 비가 온다고 해요.
나들이 계획은 토요일로 잡으셔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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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12 17:10
답댓글
오늘은 교육이있는날이라 교육마치고 집에가는글에 잠깐쑥질이어요ㅋㅋㅋㅋ
집에서는 쑥질을 안하니 퇴근길에 ㅋㅋㅋ

윤이도 어제는 체험학습다녀왔구요 오늘은 친구생일파뤼 초대를받아서 저도같이 가서 수다떨고옵니다 ㅋㅋㅋ
덕분에 오늘저녁밥은 패쑤~ 전 밥안할때가 제일 좋더라구요 ㅋ

핸펀으로는 사진크기가크다며 첨부가 안되니 읽기사진도 아이표도
첨부할수없네요~ 이번주는 책읽기는 부지런히 했구요
저도 크라센의 읽기혁명 읽는중이어요
언니가 소개해주신책들~ 유심히 봐뒀다가 윤이랑도 읽어볼께요
윤인 어려워할듯해요

핸펀이라 오타도 많이나고 눈이아파서 댓글은 다음에 ㅠ
주말잘보내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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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8:13
핸드폰으로 글 올리다 매번 혈압 올라 맘 편하게 시간 걸려도 컴터로 올리네요.~
저녁 걱정없는 유니은이맘님 아흐~ 부럽습니다.~
불금 만드시고 담주 윤이 소식 궁금하니 알려주세요.~~
주말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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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22
윤이도 첫 체험학습 잘 다녀오고, 오늘은 생일 초대까지~! 금요일 저녁에 생일파뤼를 초대받는 기분은 정말 날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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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2 23:32
핸드폰으로 쓰는 댓글 저는 못해요..ㅜ.ㅜ
눈도 아프고 손가락도 아프공 ^^
생동감 있는 댓글 재미있었어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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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2 15:16
답댓글

초2 주얼

 

^^ 다신님 어찌 저를 이리 사랑하시는지 ㅋㅋ 다음주 대문 제가 열겠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에 대한건 아직 초짜라 첨에 문열때는 캠핑 이야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고민 들어갑니다.

 

주얼이는 책읽기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원어민수업 첨에는 하나도 못알아듣고 힘들어했는데 요즘에는 조금씩 발표도 하고 수업에 참여도가 높아졌다고 담당쌤이 말씀해주시네요.

하나를 익히는데 많이 시간이 필요한 주얼이에게 세월의 약이 드디어 나타나고 있는것인지.

이 세월이 아직 얼마 안되서..ㅋㅋ

자신감만은 생겼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이번주 읽은 책들입니다. 한글책을 더 좋아라 해서 더 많아요.

그리고 그림책 An Elephant & Piggie 책 추천 드려요. 글밥은 아주 작은데 내용이 재미있어요.

아이들한테 밤마다 한권씩 읽어주는데 2번씩은 읽어야 하네요. 재미있다고 엄마 목아픈지는 모르고 ㅠ.ㅠ

주말에 절친들이랑 벚꽃놀이 합니다. 다녀와서 요 얘기도 해드릴께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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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7:25
eveya님 요즘도 캠핑 자주 가시는지~
저희도 한동안 차에 텐트랑 타프, 의자 차곡 차곡 포개서 미친듯이 다녔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아빠, 엄마가 그땐 마음이 잘 맞아서
그런데 차에 무리가 와서 차 바꾸기 전까지 자제하는 중이랍니다.~ ㅎㅎ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건만~~~
코끼리, 돼지책 시리즈 한번 보고 싶네요.~
꽃놀이 잘 다녀오시고 봄향기 그득 담아 다음주 아이표방에 한가득 뿌려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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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24
캠핑 많이 다녀오셨군요~~ 엘리아빠는 허름한 텐트 들고 열심히 가자더니, 요즘은 나이가 들었는지 귀찮다고 하네요 -.-; 엘러펀트 앤 피기 책 기억했다가 담에 꼭 보고싶어요~! 대문 열어주심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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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2 23:37
코끼리랑 돼지책 ^^ 저도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다 보여줬던 책들이네요.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번 더 빌려봐야겠어요.
주얼이가 발표에 자신감도 얻었으니 점점 영어실력이 향상될 일만 남았네요.
주얼이 무척 꾸준히 열심히 잘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마도 이브야님 큰 희망을 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캠핑! 저희는 한 번도 가 본적이 없어서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합니다.
대문여실 때 쪼금 맛보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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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4 08:37
도서관에 한글로 코끼리와 돼지라고 있어서 먼저 읽혀주고 나중에 영어책으로 읽어줬어요 나림이보다 둘째가 더 시랑하는책이죠 번갈아 역할 맡아서 읽기해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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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2 11:46
답댓글

초1 다이아나

 

다신님 이번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다이아나는 어제 현장학습 다녀왔어요. 학교 근처 도로공사 방문하고 학교주변탐색하고 했네요.

점심은 급식했어요. 근데도 간식거리 사오라네요. 그래서, 과일이랑 과자 챙겨줬는데 다이아나 오고나선

어디서 먹었냐니깐 교실에서 먹고는 바로 밥먹으러 식당에 갔다네요. ㅋㅋ 그럼 말라고 가져오라하는지...

25일에 또간다네요. 급식하니 김밥 안 싸서 괜찮긴한데 좀 새로운데 갔음 좋겠는데 달성공원 간다네요.

대구 사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달성공원 애들은 넘 자주가서 재미도 없을텐데...

 

그리고, 어젠 다이아나 반모임했네요. 가서는 기분만 상하고만 왔네요.

원래 그런건가요?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끼리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반모임은 서로 엄마들 얼굴 익히고

그런 자린데, 대표가 엄마들 소개할 시간도 안주고 그 아파트 사람들에게 휩쓸려서 하여튼 엉망이었어요.

처음이라 가봤는데, 역시나 듣던데로 쓸데없네요. 몰라, 좋은 사람들 많고 유익한 이야기가 오갔음 좋았을

텐데, 너무나 실망스러웠어요, 내가 너무 기대하고 갔나? 하여튼 그랬어요.

 

이번주는 다이아나가 좀 피곤한 주였네요. 수욜은 방과후 미술 첨 시작했는데 내리 2시간 해버리니

갔다와선 넉다운되고.. ㅎㅎ 그래서, 수목은 영어듣기읽기만했네요.

 

이번주 다이아나 읽은책이에요.

 

다이아나 학교에선 독서사이라고 주거든요, 도서관에서 책 대여많이 한 아이에게...

울 다이아나 자기는 못 받았다고 속상해해서요, 근데, 그게 문제가 있더라구요.

정작 책을 정독해서 꼼꼼히 읽어야 하는데, 글 밥 적을걸로 빌려서 읽고는 다시 반납하고 또 빌리고

그래서 횟수만 늘려서 받는다느거. 그래서, 다이아나에게 그런 상은 의미가 없다고, 정말 열심히

잘 읽기만 하면 된다고 넌 잘 하고 있다고 해줬어요. 물론 그 상 받은 아이들 중에 정말 열심히 잘

읽는 애들도 있겠지만, 다이아나 반에 받은 애 중 하나는 그렇지 않다는거..ㅋㅋ  속상해하지마라

그랬죠, 뭐... 우린 주말마다 도서관 가서 책 많이 빌려오니깐, 학교 도서관은 니가 학교에서 읽고

싶은거 편안하게 빌려읽으라고 했어요.  ㅎㅎ

 

이번주 제가 읽은 책이에요. 그때 추천해주신 책으로 읽었는데, 초등고전 읽기 실천편도 있길래 읽었죠.

모두 좋았어요. 님들도 시간 되실때 꼭 빌려보세요~~  크라센꺼도 다 읽어가요. 아직 좀 남았는데

넘 좋아요~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금욜만 되면 맘이 편하네요. 낼 다이아나 학교 안 가니깐... ㅎㅎ

여기 대구는 낼 날씨가 좋다네요. 21도까지 올라간데서, 낼은 어디 가까운데 함 다녀올려구요.

좋은데 가게되면 사진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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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2 15:06
다이아나 재미있어 보이는 책 많이 보았네요. 나림이에게 적극 추천해봐야겠어요. 오늘도 교실 청소했네요. 하루가 후딱 가네요. 공개수업후 바로 반모임이 되어서 반대표 하려는 엄마를 저지 해서 그냥 합동으로 하기로 했어요. 저는 조용히 따라가는 편인데 다른 분들이 잘 막아주네요. 꼼꼼히 일주일표 작성을 했네요. 제가 피곤하다고 이번주는 제가 게으름을 피웠네요. 같이 지내시는 시어머니님 왈 니가 학교 입학한거 같다라고 하시네요. 대구는 낼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군요. 좋은 곳 다녀오셔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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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2 15:09
울 남편도 책장 한칸을 모두 아이들 읽을 고전으로 채우겠다고 아침에도 다짐하고 가더라구요~^^
초등고전읽기책 꼭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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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2 15:25
저도 이번주에 크라센의 읽기혁명 책 읽었어요. ^^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엄마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없어졌다고 할까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아이를 위한 로드맵이 잘못된건 아니구나 더 열심히 해야지 그런 생각했어요.

반모임 가셔서 분위기 별로 였나보군요. 사실 애들때문에 가끔 참석했었는데 사람이 많으니 역시 구성원이 나눠지게 되더라구요.
맘 푸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이아나 책 이렇게 많이 읽는데 엄마가 꼭 상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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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7:36
제가 요즘 고민하는 것이 아이가 글자만 읽고
내용도 알기 전에 많이 보는데만 급급해서 정작 책읽기 참맛을 모를까봐
앞으로 더 그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초등고전 실전편도 있엇네요. 어제 초등고전 다 읽었는데 감상평이라도 적을려니
ㅎㅎ 그냥 읽어보시라 말밖엔 독후감으로 애 뭐라 할것이 아닌데~~~ 부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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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27
ebs 에선가 다큐를 했었는데 책 읽는 거 가지고 스티커주고 하는 것이 아이들 독서습관에 더 안좋다고 하는거 본거 같아요. 다이애나에게 대신 다른 큰 상을 준비해 주어야 할 것 같아요^^
초등고전~! 정말 읽혀야 하는 것일까요? 고전을 읽는 어린이는 눈앞의 작은 것에 연연해 하지 않을 것은 같아요. ㅎㅎ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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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2 23:42
반모임에 다녀오셔서 많이 속이 상하셨겠어요.
에고...저는 아직 앨리스 학급모임이나 학교모임에 가질 않아서...너무 무관심인가? ㅎㅎ
아무튼 엄마들 유치하게 끼리끼리 모여서 수다떠는 모습은 정말 상상만 해도 별로네요.
다이아나 책을 정말 다양하게 많이도 읽었네요..앙..제가 추구하는 독서방향인데..우리 앨리스는 ^^
크라센의 읽기혁명 저도 읽다가 말긴 했는데 무척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맘사랑채영님 주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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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04-12 11:20
답댓글

큰아이 두돌정도부터 쑥쑥에 들어와봤으니.. 벌써 5-6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게시판과 칼럼, 공동구매 보는 것만 익숙하지... 어디가 어딘지도 잘 모르는 엄마예요. 큰아이가 이번에 입학을 하고 한달이 훅 지나가 버리고, 그동안 다시 쑥쑥게시판을 꼼꼼히 살펴보다 1,2학년아이표방을 봤답니다. 지금까지 집에서 엄마랑 책 읽고 조금씩 배우던 걸 이렇게 함께 나누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다가. 드디어 오늘 살짝 들어와 봤답니다.

제 딸은 초등학교 1학년 크리스티나예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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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2 15:08
혜안맘님 반갑습니다. 저희집 나림이도 올해 1학년 입학했어요. 초보 학부모예요. 다음에 들어오시면 크리스티나도 소개 해주시고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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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2 15:27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
크리스티나 소개도 다음에는 해주세요.
자주 오셔서 얘기도 나누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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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7:45
혜안님~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크리스티나 이야기 ,책이야기 ,아무 이야기도 자주 오셔서 함께 하면 좋겟어요.~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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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29
크리스티나~~ 이쁜 이름이네요. 저도 쑥을 안지는 5-6년 되었는데 이렇게 글남기고, 읽기방(유아게시판), 아이표방 참여한지는 몇개월 안되었어요^^; 하지만 눈팅할 때 보다는 더 좋아요~! ㅋㅋ 엄마표의 든든한 끈을 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또 오셔요~!!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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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2 09:38
답댓글

초2 벤자민

 

 

다신님 이번주 대문여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경주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책도 미리 보고, 꼼꼼하게 잘 챙겨오실것같아요~~

저희도 언젠간 경주여행 할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지인이 경주에 체험겸 여행다녀왔는데 벚꽃이 넘 예쁘게 피었다며 사진보내왔던데..

다신님은 직접보시겠군요!!

부럽~

저도 꽃구경 가고파요^^

 

이번주는 제가 왜 이리 정신이 없었을까요.....

매주 왜 이런가 몰겠습니다ㅠㅠ

 

벤자민이 이번주에 단원평가를 3개 보았고, 오늘 과학상상그리기대회도 있어요.

벤자민은 어제 늦은밤까지 과학상상그리기대회 연습을 해야겠다며 투혼을 불사르고 오늘 굳은의지로 갔답니다.. 시간안에 끝내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ㅎㅎ 워낙 손이 느린녀석이라 ㅋ

 

슬슬 벤자민 시험공부도 독립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작년 1학년때는 저와 같이 준비했었고,

올해는 단원평가 준비함께 하면서도.. 조금씩 녀석에게 넘길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맘의 준비도 시켜가면서~ 이런거 다 이제 니가 알아서 해야한다~~! ㅎㅎ

 

아이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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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2 11:52
1학년이랑 2학년이랑 참 많이 틀리다 그죠? 학교서 하는것 부터 많이 달라서요,
시험도 많이보고 대회도 많고... 엄마가 좀 쉴만할것 같은데 더 바쁘다는거...ㅋㅋ
그래서 벤자민이랑 너무 잘 하시고 계시네요. ^^ 계속 화이팅 하시길~~
착한일란에 일찍 잠들었음 보고 팡 터졌네요. ㅋㅋ 그 맘 알지... 다른 어떤 일보다 일찍 잘 자주면
내가 편하니깐...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 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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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2 15:32
디올님 정말 꼼꼼히 기록 잘 하셨네요.
저도 매일 체크는 하는데 아이들 읽은 책은 사진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벤자민 학교는 시험을 많이 치네요. 주얼이는 한번 쳤어요. 수행평가 저는 그냥 평소 하던대로 연습하던거 최선을 다해서 풀면 된다 그래요. ㅋㅋ
넘 쿨하게 대해서 그런지 점수에 대해 주얼이도 그런것 같아서 내심 걱정입니다.
더 커서는 그러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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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7:57
sisters grimm 끝났네요.
책걸이라도~ 금요일이니 벤자민 잘 했어요~~~ 토닥토닥~
시험공부 독립~ ㅎㅎ 저희는 까마득한 일이라 ~~
앤디 학교는 4월 말쯤에 시험이 있는데 문제지 사다가 풀리고 있어요.~
지금 동생이랑 놀이터 놀러 갔어요.
덕분에 여유롭게 댓글도 쓸 수 있어서 아들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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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31
벤자민은 단원평가를 치는군요. 엘리도 1학년 땐 꼬박꼬박 수학 단원평가를 쳐서 그냥저냥 복습겸 한번 짚어가고 넘어갔는데 2학년에는 안하네요? 언제 단원이 넘어가는지 모르게 그냥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네요. -.-; 표작성을 해야 얼마나 안하는지 표가 나는건데 말이죠~! ㅎㅎ
이렇게 기록하신것을 어떻게 보관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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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2 09:28
답댓글

초1 여/ 나림

 

다신님 이번주 내내 대문을 열어주시고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좀 더 따뜻해졌네요.

집에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급하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아직 배우는 과정이라 올리는게 영

어색하네요.

공개수업에 가서 애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재미있었던 일 그리고 발표하는 시간이었어요. 나림이가 제일 마지막으로 발표해서 엄마가 진땀을 좀 흘렸었어요. 교실벽에 있던 나림이가 그린 그림 찍어서 애들 아빠에게 카톡으로 보내주고 서로 흥분해 있었어요.

 

일주일 진행표는 어제 다 기록을 못했네요. 착한일 찾아서 쓰는게 힘든지 한참걸려서 써요. 계속 전과로 복습하고 있구요. 이번주부터 피아노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매일 재미있다고 저와 동생에게 자랑하네요. 이번에도 조카가 저희집에서 작은별을 장난감피아노로 치니깐 자기도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기다렸더니 이런날이 오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일요일에 비가 온다고 해서 외출을 못하고 집에 있어야할거 같아요. 꽃구경가려고 계획 잡았다가 취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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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2 09:42
일요일에 비가오나요???
헉... 뭐하지???

공개수업했군요~
저희도 4월말에 있는데 기대됩니다 ㅎㅎ

피아노 학원 즐겁게 다니는군요~
좋아하니 진도도 팍팍 나가겠어요^^
저희집도 아직 피아노 사랑은 계속되네요 ^^

주말 잘보내세요~ 나림재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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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2 11:49
나림이 공개수업했구나~ 나림이가 발표하는데 꼭 내가 하는것 처럼 넘 떨리죠? ㅋㅋ
저도 그랬어요. 다이아나가 발표를 너무 해대서, 그게 꼭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하더라구요.
실수해도 괜찮은데 말이죠.. ㅎㅎㅎ
혹 스마트폰 쓰시면 kies air 다운 받아 쓰세요. 그럼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서 컴에 올릴때 넘
편해요. ^^
나림이도 북클럽 활동한다고 바쁘죠? 저흰 정신 없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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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12 15:34
나림이 그림 잘 그렸어요. 윙크 모습이 너무 깜찍한데요. ^^
피아노학원도 가고 나림이 멋져요.
책 많이 읽는 나림양 문학소녀다운면이 있는듯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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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2 18:06
나림이~ 붉은 태양 음~ 마음에 드네~
윙크소녀 나림이 그림도 잘 그리네~ 짝 짝 짝~~~
피아노도 다니고 다음에 나림이 피아노 치는 모습 보고픈데요~
주말에 비가 온다니~ 뭐 하지요~~
분위기 파악 전혀 없는 날씨가 증말~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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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12 21:34
어머~~ 나림이 그림 너무 이뻐요, 저 빈틈없이 색칠한 것 좀봐요 ㅎㅎ 야무지게 잘 했네요~~ 발표하는 모습도 잘 포착하여 찍으셨네요. ^^ 이제 피아노학원도 다니나봐요. 피아노도 잘 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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