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맥스앤루비 추천 드리고 싶어요. 발음이나 표현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리틀 아인슈타인,티모시도 좋았던 것 같아요.
약간 여아 취향이긴 하지만... 저희 집에선 초1 남자애도 틀어주면 잘 보는게 페퍼피그랑 찰리앤롤라, 맥스앤루비 같은 거예요. 호리드 헨리도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엔 위의 것들보단 조금 더 수준이 있구요.
리틀아인슈타인은 그림도 보고 음악 좀 들으라고 어릴 때 틀어줬었는데, 이것도 좋구요.
아서는... 어른인 제가 보기엔 아서가 내용도 차분하고 좋은데, 아무래도 화면만 보고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수준도 수준이지만, 초1 인 저희 아이의 정신연령엔 좀 맞지 않는 거 같더라구요. ^^;;;
베렌스타인 베어스 어떨까요?
우리 아이는 7~8세때 호리드 헨리 좋아했어요...
말이 좀 빠르긴해도 장난꾸러기 헨리가 짱구처럼 정겨웠나봐요
근데 학습적으로 접근시키고 싶은 목적을 띈다면
좀 더 잘 들리는게 나을듯하네요.
쑥쑥에서 베렌스타인 워크싯 나눠주는거 동참하느라
좀 늦었다싶은 11세에 책이랑 DVD 사줬는데요
쉽고 만만하게 볼 책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어휘도 그렇고....^^
지금 사시면 좀 더 클때까지
오래 우려?드시겠네요.ㅎㅎ
아서에 한표 던집니다.
스머프는 말이 빨라서 정신이 없어요
. 저희 9 세 7세 아이들 몇년 볼 계획으로 아서 보는거라 저희집은 대만족입니다.
맥스앤루비도 처음 보기에 적당합니다.
맥스앤루비 길지 않고 대사도 적당하고 재미있어요
시끄러운 스폰지밥 좋아하던 우리 아들 8살떄 재미있게 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