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매맘님~ 반가워요.
로빙화님 말씀처럼 스마트폰 녹음기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녹음용 마이크가 아닌 소리확성기용 마이크가 있는데 아이들 처음에는 신나서 하더니
어느 정도 시간 지나니 시들하더라구요.
녹음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어요.
예인이의 자신감 넘 좋아요. ~~*^^*
울 딸도 그 자신감으로 새로운 단어 보더라도 읽으려는 의지가 있더라구요.
예준, 예인이 이젠 어린이가 아닌 초등생이네요.
예남매맘님 힘내시구요.
직장맘이라서 아이 학교 생활 챙겨주기도 힘들고 참여도 힘들지만,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거 아이와 많이 이야기 하고 들어주는 건 잘 하쟎아요..ㅎㅎ
우리 함께 힘내요~!!!
예남매맘님..
마이크는 솔직히 잘 모르겠구요..
저희는 녹음할 일 있으면.. 해드셋으로 했는데.. 녹음질은 좋았어요..
그냥.. 좀 힘들고 다운되어 보여서..
위로차 댓글 써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유게에서 많이 활동하셨던 분으로 알아요.
유게의 화려하고 또 정성스런 액티들..
저는 그거 전혀 못해봤던 것들이에요..
유아때는 그냥 ㅌㅌ에만 맡겼었죠.
초등 막 들어와서 쑥을 알게 되었는데.. 어찌나 속상하던지..
그간 들인 시간과 공..하며..
집에 하루 종일 있어도 아이 캐어하는 게 쉽지 않아서
학원도 보내고 하는데..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건사하는 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정말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스스로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게.. 괜한 건 아닐거에요.
3월지나 새로운 환경 적응하느라 아이도 조금은 힘들었을테니..
이제 슬슬... 할 수 있는 것들을 도와주시면 될 것 같아요.
집듣 하고 있다면.. 내용 서로 이야기해보고..
격려해주시고.. 주말에 아이와 좀 더 시간을 보내주시면 되겠지요.
영어 말고... 그냥 엄마 사랑 듬뿍..
그러다 정 힘들면 학원도 좀 보내보시죠요..
그럼 또 나름 얻는 것도 있을 거에요.. 큰 기대는 금물이지만요.
기운 빠지지 마시고..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