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좋은 책이 많네요.^^
감사히 담아가요, 울딸들 사주려고요.
그리미님 좋은 그림책들 많이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그림책을 많이 읽힐 생각이었는데 자꾸 학습적인
진행속도에 맞춰지게 되더라구요. 뭔가 요즘 허전한 마음이었는데..
좋은 책들이 많네요. 책을 고르는데 많은 지침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꼭 참고했다가 읽히도록 해야겠어요.
이렇게 긴 장문의 글을 쓰시는 거 정말 시간도 정성도 많이 필요할 텐데..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항상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책보다는 머핀에 눈이 더 가요~
아래 마들렌도 넘 맛있을꺼 같구요..
요즘은 리더스류로 많이 읽고 있는대...
동화책도 같이 읽으며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올려주신 책 정리하고 퇴근합니다 ~
좋은 저녁되세요^^
저도 그림책 참 좋아하는데.. ^^
사실 그림책이 그림이 있어서 그렇지 단어나.. 이런게 아주 쉽지도 않고..
숨겨있는 뜻이 아주 유아스럽지 않은 책들도 많은데..
초게에 챕터북에~ 글밥많은 책들로 얼른얼른 가시는 분위기들이라..
그림책 소개하기가 좀 그렇긴 해요..
이렇게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는책도 있고, 모르는 책들도 있고 하네요..
도서관 들려~ 빌려다 줘야 겠어요.. ^^
마들렌 한 거 올려보아요. 색깔은 조금 갈색이 많이 돌지만(;;) 맛은 정말 좋습니다.


미국식 머핀은 되직해서 약간 딱딱하니 간단하게 아침 등 끼니 때울 때 먹어요.
우리가 선호하는 머핀은 부드러운 머핀 같아요.
부드러운 건 미국에서는 그냥 컵케익이라고 하거든요.
머핀과 컵케익 차이를 우리 베이킹 전문가들은 어케 설명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차이를 아는 게 중요한 건 절때루 아니지만 이 눔의 호기심.....ㅋㅋ )
년 전 엄마들 그림책 소개 릴레이를 유게에서 했었는데
그 페이지를 선배들이 책장으로 옮겨놓았거든요.
요 소개문도 그리로 복사해놓을게요.
저는 피칸 쿠키 구웠어요.

정말 쑥쑥에는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요. 어쩜이렇게 알찬 이야기를
정성들여 아무댓가도 없이 써주시는지....
항상 차려논 밥상 받아먹기만 하는거 같아 쫌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
저도 언젠가 이곳에 도움이 되는 날이 오겠죠? ㅋ ㅋ
좋은 이야기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