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이네요.
제 주위에도 거의들 준 영재들이 많은가봐요.그래서 이리한숨 저리한숨, 그러네요.
저의 맘속에도 우리아이에게 별기대 없이 키우자고 다짐했건만 , 반면 잘했으면 하는 맘이 80%이상인것 같아요.
기냥 쑥쑥에 들어 올때는 동영상 같은건 절대 클릭 안한답니다. 괜히 보면 나는 뭐하고 있으며 우리 아인 뭔가
정말 잘놀고 이쁜 우리 아이 바보 만드는 것같이 느껴지네요.
예전같지 않아서 아이들이 너무들 똑똑하고 잘하는 아이들이 많고 엄마들이 정보력이 뛰어나고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정말 ...힘드네요. 헉헉
저두 왕 동감입니다.
여기는 정말 내노라 하는 맘님들과 정말 영재들만 모인 .. 좀 확대하자면 대한민국 영어 영재들만 모아놓은 곳
많습니다..
물론 목표와 수준을 높게 잡아 해될것은 없다지만
가끔 닥달하고 몸부림치는 엄마와 허걱될지도 모르는 아이를 생각하면
엄마도 아이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러자고 영어를 간과할수도 없으니,,,
정도를 가지고 조금은 여유를 가지면서도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 때 적절하고 잼있는 방법으로
엄마가 잘 유동성있게 지도해야겠지요,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같이 힘내요~^^
글구,,꼬꼬님아^^
전 님이 부럽사와여~
5세 그정도면 와~
전 아~직 멀었답니다.
이런 저도 있으니 힘내시와요~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영어가 도대체 먼지...갑갑한 맘에 둘러보다 님의 글을 읽고
맘이 조금이나마 가벼워 졌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였음 하는게
엄마의 바람인데...갈길이 넘 머네요.
하지만 저도 님 말씀처럼 힘내보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