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네요.^^ 전 항상 나라를 위해서 홀로 기도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기도하는 엄마들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정말 신기하리만큼 기도릴레이를 시작하고는 불안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다 잘 될거라는 막연한 긍정의 느낌....
새벽시간에 깨면 공상망상하며 보낼 때가 많았는데
덕분에 보람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왠지.. 잠잠해진 것이 우리의 기도 때문은 아니었을까요? ^^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특히! 뜻깊은 기획을 해주신 홍박사님께 감사드려요!
많은 것을 느끼게 된 기회였습니다.
기도하던 시간이 되면 늘 생각날것 같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다들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사실 너무 오랜만에 하는 기도라...어찌나 기도가 어렵던지.
홍박샘님이 적어주신 문구를 몇번이나..계속..하다가..혼자 또 뻘소리하다가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숨은 우리나라를 위해..수고하시는 분을 위해 기도하다가.
또 뻘소리 혼자하다가..다섯살내미 아들이 북한이 뭐에요?
좀 설명해주다가..또 엄마도 헤매다가.
어젠 애들 모두 재우면서..저까지 잠들어...늦은 시간에 깨서.어이쿠 하고 또 혼자 같은 말 여러번 하다가.
어찌되었떤 우리나라 좋은나라...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할뿐이네요.
이방저방 많은데..매일 안하니깐...쫓아다니다가..눈팅만하고 있었는데..기도는 그래도..함께 하여
좋은 출발이였어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살아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눈뜨고 하루를 살고 잠들고 하는 것이 다 가 아닌,
무엇을 하며 살고 있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라가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라는것도요.
쑥쑥맘들이 사슬로 마음모아 함께 하고있다는 느낌도 참 좋았더랬습니다.
당분간 알람을 없앨수 없을 것 같아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께 감사합니다!!!
홍박샘님 덕분에, 같이 기도한 쑥쑥맘들 덕분에,
감사한 경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현실이 되길 다시 기도 드립니다^^
홍박사님이 이런 기회를 주셔서 기도하게 함을 감사합니다.
여러 방면으로 관심많으시고 열심히신 홍박사님 팬입니다.^^
주말에 몸이 안좋아서 빼먹었는데 벌써 끝난다니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는 좀 더 이른 시간에 알람을 맞춰 놓고 기도하려합니다.
아직 어설픈 기도지만 하다보면 잘 되겠죠.
그 동안 함께 했던 모든 분들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홍박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 오늘로 종료되는군요.
저도 당분간은 계속하려구요. 첨에 알람을 안맞췄더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알람맞춰놓았거든요.
사실 기도훈련이 안되어 내기도도 잘 못하는 좀 모자라는 신자인데...
이번을 기회로 훈련도할겸....
홍박샘님... 쑥쑥맘님들 ... 정말 존경스러운분들이 넘 많네요....
너무나 오랜만에(?) 기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같습니다,
알람을 맞춰놓고 해 보았는데, 감사하게도 잘 일어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새로운 시작이 되었구요..
이 기도사슬을 시작하게 해 주신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 나라와 또 이나라의 아이들을 위해
꼭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계속해서 기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기도자리 마련해주신 박사님..
그리고 제 앞 자리엇던 송은경원맘님, 그리고 재클린님..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가정을 위한 축복기도도 당분간 계속 할 생각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그동안 기도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 대단하시고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 이른 새벽 시간에 기도하신 분들께 참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저희 축복해주신 홍박사님의 삶과 가정에도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움이 항상 나쁘지만은 않은 것이
이렇게 뜻을 모을 수 있은 기회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 어제 같은 오늘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이 땅에 평온과 축복이 가득하길 계속 기도할께요 .
선생님 덕분에 세상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야외에 소풍 나갔다 알람소리에 놀래 기도한 건...못 잊을 추억일 겁니다.
아이들도 제 옆에서 장난 반 자신의 진심 반으로 기도에 동참했구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저(희)를 불러주시고 축복까지 해주셨다니 가슴이 울컥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기도하는게 익숙치 않아요.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느껴질것 같아 고민하다가.... 첫날은 수첩을 꺼내어 적어가며 기도를 했어요.
작지만 국민으로서 뭔가를 했다는 생각에 벅차기도 했구요.
아직도 혼란스러운 나라상황이지만 어서 좋은방향으로 전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이실직고...저 하루는 빨래하다 알람도 못듣고 깜짝놀라 시간을 봤더니...
글쎄 제 기도시간 딱 끝나는시간이지 뭐에요^^;;;
오늘 마지막 기도는 시간 잘 지켜서 하겠습니다.
맘속으로 기도하셨던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부터는 편안하게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