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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릴레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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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dull
  • |
  • 2013-04-16 16:49
답댓글

멋지네요.^^  전 항상 나라를 위해서 홀로 기도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기도하는 엄마들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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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3-04-16 11:52
답댓글
주말에 깜박잊고 한번빠트렸지만 그래도 열심히 햇습니다. 간만에 나라를 위해 기도를 했네요.부디 이 마음들이 모여서 평화로운세상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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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3-04-16 08:43
답댓글

정말 신기하리만큼 기도릴레이를 시작하고는 불안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다 잘 될거라는 막연한 긍정의 느낌....

새벽시간에 깨면 공상망상하며 보낼 때가 많았는데

덕분에 보람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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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한하루
  • |
  • 2013-04-15 22:31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멋진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었을 줄이야...
정말 멋지십니다.. 함께 동참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들 수고로운 기도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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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53
이벤트를 마칩니다. 사은품은 애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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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3-04-15 22:00
답댓글

왠지.. 잠잠해진 것이 우리의 기도 때문은 아니었을까요? ^^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특히! 뜻깊은 기획을 해주신 홍박사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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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51
잠잠해질 지는 알았지만 툭하면 저러는 게 문제지.
이 눔의 황당한 협박을 언제까지 참느냐,
이 기회를 이용하는것들의 얕은 꼼수를 보고도 또 당하느냐의 문제지.
기도합시다, 대한민국이 힘을 기르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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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15 16:50
답댓글

많은 것을 느끼게 된 기회였습니다.

 

기도하던 시간이 되면 늘 생각날것 같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다들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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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48
기도하던 시간이 되면 또 기도하면 되지.
기도가 습관이 되면 겸손해지는 거 같습디다.
습관처럼 감사한 거, 잘못한 거 혼자 중얼거리게 되거든요.
그리고 살짝 바라는 거 끼워넣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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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16 17:23
습관이 되면 겸손해지는거...정말 그런거 같아요
앞으로 많이 겸손해지려고 노력할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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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4-15 16:25
답댓글

사실 너무 오랜만에 하는 기도라...어찌나 기도가 어렵던지.

홍박샘님이 적어주신 문구를 몇번이나..계속..하다가..혼자 또 뻘소리하다가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숨은 우리나라를 위해..수고하시는 분을 위해 기도하다가.

 

또 뻘소리 혼자하다가..다섯살내미 아들이 북한이 뭐에요?

좀 설명해주다가..또 엄마도 헤매다가.

어젠 애들 모두 재우면서..저까지 잠들어...늦은 시간에 깨서.어이쿠 하고 또 혼자 같은 말 여러번 하다가.

 

어찌되었떤 우리나라 좋은나라...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할뿐이네요.

이방저방 많은데..매일 안하니깐...쫓아다니다가..눈팅만하고 있었는데..기도는 그래도..함께 하여

좋은 출발이였어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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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47
아이고 오합지졸(?) 기도하는 거 눈에 보이는 듯 해요 ㅋㅋ
힘들고 정신 없을텐데 이 기도에 참여해줘서 고맙시다.
어서 세째 키워놓고 사자털 날리며 쑥에서 뛰고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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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4-15 15:42
답댓글
싸이의 노래 처럼

알랑가몰라~~

우리 엄마들의 마음을

뿌듯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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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45
알거라고봐~~~
멋진 시간 계속하셔요.
아이들과 같이 나라를 위한 기도 하는 거 좋잖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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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4-15 15:28
답댓글

살아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눈뜨고 하루를 살고 잠들고 하는 것이 다 가 아닌,

무엇을 하며 살고 있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라가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라는것도요.

쑥쑥맘들이 사슬로 마음모아 함께 하고있다는 느낌도 참 좋았더랬습니다.

당분간 알람을 없앨수 없을 것 같아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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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44
나라가 있기에 내가 존재합니다, 맞아요.
저는 외국 생활 중에 ABC방송이 개고기 식용 왜곡 방송을 해서
ABC 지역방송사 사장과 이멜 설전을 벌인 적도 있어요.
기어코 사과를 받아냈는데 사과 방송은 못 받아냈어요.
"전 직원에게 니 메일을 돌리고 읽게 하마. 미안하다." 선에서 끝났어요.
이 눔들이 나라를 헐뜯으니 내 부모 욕하는 거 같아 못참겠더라고요.
그 뒤로 애국자 흉내 내면서 나라를 위한 기도를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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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4-15 14:52
답댓글
전 이것뿐 아니라 기도할게 태산이네요.
그래서 쭉~~~~~
이런 이벤트 계속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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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36
기도할 게 태산인 것 중에 감사 기도가 많이 차지하고 있기를 기원합니다.
자꾸 감사할 일을 먼저 찾으면 문제가 적어 보이는 신비를 경험하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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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4-15 14:27
답댓글

홍박샘님 덕분에, 같이 기도한 쑥쑥맘들 덕분에,

감사한 경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현실이 되길 다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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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35
저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남 따라 다른 이 주도로 묶여 기도는 해봤어도
제가 나서서 감히 기도 운운해보기는 처음입니다.
130여 명이 함께 연결돼 있다니 신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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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내심요
  • |
  • 2013-04-15 13:19
답댓글

홍박사님이 이런 기회를 주셔서 기도하게 함을 감사합니다.

여러 방면으로 관심많으시고 열심히신 홍박사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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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34
제가 오지랖 넓고 호기심이 많고 그런 사람이어요.
단점은 관심을 오래 두지 않고 홱홱 바꾼다는 점이죠.
인내심이 종이장 굵기여요.
인내심요님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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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04-15 13:04
답댓글

주말에 몸이 안좋아서 빼먹었는데 벌써 끝난다니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는 좀 더 이른 시간에 알람을 맞춰 놓고 기도하려합니다.

아직 어설픈 기도지만 하다보면 잘 되겠죠.

그 동안 함께 했던 모든 분들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홍박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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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32
감기 걸리셨어요?
예, 기도도 훈련이 필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해달라고 매달리는 구복 기도였다가,
차츰 회개, 반성, 감사로 바뀌어요.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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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4-15 12:11
답댓글

아 오늘로 종료되는군요.

저도 당분간은 계속하려구요. 첨에 알람을 안맞췄더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알람맞춰놓았거든요.

사실 기도훈련이 안되어 내기도도 잘 못하는 좀 모자라는 신자인데...

이번을 기회로 훈련도할겸....

 

홍박샘님... 쑥쑥맘님들 ... 정말 존경스러운분들이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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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2:31
저도 내 맘대로 내 멋대로 기도 하는데 이 번에 맘 좀 고쳐먹을라고요.
어지러울 때 마음 고쳐먹고 새로 세상 보는 눈이 생기는 건 맞는 거 같아요.
동참해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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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원맘
  • |
  • 2013-04-15 10:51
답댓글

너무나 오랜만에(?) 기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같습니다,

알람을 맞춰놓고 해 보았는데, 감사하게도 잘 일어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새로운 시작이 되었구요..

이 기도사슬을 시작하게 해 주신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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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53
그것이 기도의 힘인 듯 해요.
뭔가 평상시 아니 하던 생각을 하는 계기,
바빠 쫓기다가 시작하게 되는 명상.
이후로도 송은경원맘의 기도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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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15 10:18
답댓글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 나라와 또 이나라의 아이들을 위해

꼭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계속해서 기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기도자리 마련해주신 박사님..

그리고 제 앞 자리엇던 송은경원맘님, 그리고 재클린님..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가정을 위한 축복기도도 당분간 계속 할 생각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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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52
그대의 후원이 내게 큰 힘이 되었시요.
그대와의 우정에 늘 감사하요, 나의 벗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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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15 10:00
답댓글

그동안 기도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 대단하시고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 이른 새벽 시간에 기도하신 분들께 참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저희 축복해주신 홍박사님의 삶과 가정에도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움이 항상 나쁘지만은 않은 것이

이렇게 뜻을 모을 수 있은 기회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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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51
고맙습니다. 130여분 모두 소중히 느껴집니다.
한번도 보지 못한 닉넴이 등장하는데 감동스럽더라고요.
이게 단순한 이벤트로 보이면 어쩌나 고민도 했답니다.
그러나 저는 나라를 위한 기도를 늘 하던 사람이라
진심이 통할 거라고 믿었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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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15 09:59
답댓글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 어제 같은 오늘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이 땅에 평온과  축복이 가득하길 계속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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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49
이 땅에 평온과 축북... 진심이 느껴집니다.
다른 문장에서 읽었더라면 형식적으로 들렸을텐데 말이죠.
기도로 뭔가 '연결된' 느낌이라 그런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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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04-15 09:45
답댓글

선생님 덕분에 세상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야외에 소풍 나갔다 알람소리에 놀래 기도한 건...못 잊을 추억일 겁니다.

아이들도 제 옆에서 장난 반 자신의 진심 반으로 기도에 동참했구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저(희)를 불러주시고 축복까지 해주셨다니 가슴이 울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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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45
정말 그렇네요. 나라가 흉흉한 건 좋은 기억이 아니지만
소풍 갔다 기도한 건 아이들 마음에 깊이 새겨질거예요.
늘 나만, 내 가족만 생각하지 말고 나라, 세상을 위한 기도를 아이들에게 가르칩시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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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4-15 09:38
답댓글

전 기도하는게 익숙치 않아요.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느껴질것 같아 고민하다가.... 첫날은 수첩을 꺼내어 적어가며 기도를 했어요.

작지만 국민으로서 뭔가를 했다는 생각에 벅차기도 했구요.

아직도 혼란스러운 나라상황이지만 어서 좋은방향으로 전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이실직고...저 하루는 빨래하다 알람도 못듣고  깜짝놀라 시간을 봤더니...

글쎄 제 기도시간 딱 끝나는시간이지 뭐에요^^;;;

오늘 마지막 기도는 시간 잘 지켜서 하겠습니다.

맘속으로 기도하셨던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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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44
캬, 빨래하다 어떻게 떠올랐을까나?
저도 횡설수설 한 말 또 하다가 닉넴 120개 부르면 시간이 후딱 가더라고요.
왜 모든 분을 위한 축복 기도를 했는지 아시겄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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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04-15 08:52
답댓글
저는 아이 학교 보내고 한가한 시간에 하는 기도라
여유롭게 진행했는데 새벽이나 밤 늦은 시간에 기도하신 분들은
시간 맞추시느라 힘드셨을거 같아 죄송한 맘도 드네요.

이런 기회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더불어 홍박사님 축복 기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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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21:43
아무래도 새벽반들이 좀 더 고생스러웠겠지요.
그런데 모두 바쁜 분들이라 아침반은 아침반 대로,
주간반은 그반 대로 기도 시간 정기적으로 낸다는 건 쉬운 게 아니어요.
알알떠떠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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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15 08:44
답댓글

 

애쓰셨어요 문서 이미지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부터는 편안하게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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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08:47
요 아가씨 어찌 이리 이쁠꼬?
나라는 몇 개 구하면 저런 딸을 낳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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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3-04-15 08:38
답댓글
방금 기도하고 폰으로 들어왔어요~~
아이가 17 분에 등교하면 기도준비합니다.
릴레이기도라 책임감도 가지게 되구요~~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문득문득 지금 누군가는 기도하고
계시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홍박샘님 덕분에 함께 할수 있어서 뜻 깊었어요.
항상 곁에 있는듯 든든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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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08:45
내가 맡은 구간이 있으니까 책임감이 커지더라고.
다음 사람이 준비하고 있겠구나 생각하니, 연대감이 생기도.
그동안 수고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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