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너무 늦었네요^^! 주말에 여행가면서 챙겨들고 가 놀면서 틈틈히 한 소중한 BB입니다.
외우기할때 같이 간 친구들이 2학년이 이렇게 어려운걸 하냐며 놀라워하더군요.
우리 BB친구들은 다하는데...헤헤

29 비니
에궁..글이 어디로 날아갔을까나....
암튼 주말에는 아이들 할아버지 칠순 잔치하러 시골 다녀왔어요...
피곤하지만 열심히 비비를 해준 비니,,,^^멋져^^

28번 leo
이번주 저도글코 레오도 피곤에 쩔어 있습니다. 주말은 주말답게 일이 많았고..피곤이 누적되었는지, 오늘 7-3 한번더 마무리 해야하는데, 초저녁부터 자고 있습니다. 한만큼만 올립니다. (어제한 웍싯보니 내용파악은 다 되고 있더라구요) 저희집은 홧팅이 많이 필요합니다. 홧팅홧팅...

초4 사과돌이
가입을 해야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따라하면서 올려 보겠습니다.
BB, SQR 모두 좋은것 같은데 가입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의 글씨체를 예쁘게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그래도 갈수록 예쁘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summary해서 쓰는 부분이 있던데 완전히 외워서 쓰는가요. 우리 사과돌이는 한 줄 씩 외워서 썼습니다. 저모르게 컨닝도 하면서 한 것 같습니다.


24번 조이 7-3 숙제입니다.
확실히 느슨해지긴 했나봅니다. 10번씩 꼭 채워 읽던것도 은근슬쩍 7번만 읽고...꼼꼼히 외우며 넘어가던것도 설렁설렁이네요. 나름 사춘기인듯...살짝 반항하는 딸래미 달래가면서 공부시킬라니....욱하는 성깔에 안그래도 고혈압인데...맨날 뒷목잡고 있습니다.


37번 엘리스 7-3 숙제올립니다 핸드폰이라 한번에 두장이 안올라가서 따로올려요 다들 주말 잘보내셨죠 우리 엘리스 요즘 환절기라 피부도 트러블 생기고, 살도쪄서 음식 많이 가려먹이고있는데 이번주 주제와 딱 맞아떨어져서 더 좋네요 이번주는 명예경찰 발대식에 물로켓대회까지 정말 바쁜 한 주가 될것같아요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37번 엘리스 지난주 숙제 올려요 7-2 먼저올려요
19번 큐티
에구..잘 한다고 칭찬해준게 엊그젠데...요녀석 고새 꾀가 나는가...늑장을 부리더니
한번 베껴쓰고 한문장씩 외워쓰네요...엄마가 칭찬 많이해놨는데 어찌올리냐했더니..
그럼 좀 부끄럽긴 하겠다...랍니다 ㅠㅠ. 중얼중얼 외우던 모습이 예뻐서 통과~^ ^
내일 소풍간다고 간식사러가야하는데 이번 책을 보더니 "이책 싫다" 네요 과자 못먹게 할까봐^ ^;;;


20번 truth
아이가 학교서 돌아오면 보면 보통 한시, 보통은 한시간 책도 읽고 간식도 먹으며 빈둥거려야 맞는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오자마자 엄마 베렌하자 하네요.
낯빛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갑자기 제 가슴에

얼굴 묻고 펑펑 울어요.
왜냐고 물어보 답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고 싶지도 않다네요.
학교에서 무슨 일이있냐 물어도 묵묵부답...진짜 이럴땐 어찌해야 하는지..?
그 와중에 웍싯은 하겠다 하고 잘 안외워진다며 발동동 구르고 짜증까지 내고...
마음이 무거운 월요일이네요.
태권도 다녀오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모르겠네요.
휴...

12번 Jessica and David 화창한 봄날을 기다려 보지만 연일 궂은 날씨에 쌀쌀하기만 하네요.. 요즘은 웍싯하는것이 한결 수월해졌어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구요. 엄마가 안챙겨도 미리 챙기기도 하고^^

16번 새라.... 역시 엄마가 정신차리지 않음 안되겠구나 ....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아빠 미국 출장에 주말도 정신없이 보내구요... 시험인데 공부도 못하고 이틀동안 벼락치기해얄것 같아요..-.- 그나마 영어도 bb랑 sqr요거 두개말고 한개없구..@@ 이번주엔 정신차리고 애들도 챙기고 해야겠네요.... 날은 꿀꿀하지만 힘나는 한주보내세요...^^ 지난주에 못올려 같이 올립니다..^^;;
11번/ 메리
지난주 아파서 밀렸던 7권 웍식 주말동안 마무리 했어요. 홍박쌤께서 주말에 시키지 말라고 하셨는데...ㅋㅋ어제 케이팝스타 보기전에 후딱 해치웠어요.
이전주에는 체험학습도 있고, 5월초는 운동회, 그리고 수련회도 기다리고 있어요. 메리가 많이 들떠 있네요. 비비 시작 안했음 책을 거들떠도 안봤을것 같아요. 5월이 지나면 조금 안정이 될까요?^^;;;
bb7-2, 7-3


36번 Jasmine
제가 지난주에 아파서 비실비실 1주일을 보냈더니 Jasmine의 BB도 비실비실하네요.-_-;
일주일의 분량중 많은 부분이 빠져있지만 올려봅니다.
이번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초3 김한성/harry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하기만한 날씨입니다.
저희는 올해 작은 텃밭을 분양 받아서 감자, 상추등 쌈 종류를 심었습니다.
지난주에는 퇴비 뿌리고 돌골라내고 어제 드디어 모종심었어요.
그리고 오후 2시에는 인사동에가서 북촌거리 구경하고 또 학고재 전시장에사서
강요배 선생님 전시를 관람했습니다.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서 심어놓은 작은 모종들이 얼마나 추울지
밤과 새벽에 잘 견딜 수 있을지 가족 모두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그 녀석들은
잘 견딜거라고 자연은 우리 인간보다 강하고 위대하다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저녁에 일기 쓰고 오늘 하루중에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은건 뭐냐고 물었더니
모두들 한성, 한강, 아빠, 엄마 한결같이 텃밭이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역시나 화려한 도시,웅장한 전시 보다 작지만 흙을 밝을 수 있고 작은 모종이지만
자연물 만지며 (또 왕큰 지렁이도 보고 지렁이가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텃밭 살아있는
좋은 흙이라는 이야기 까지 했어요) 하는 시간이 가장 좋았나 봅니다.
아이들에게서 컴퓨터, 핸드폰 ,게임 하지말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이야기 하는것 보다
작은 것이라도 밖에서 활동하고 서로간에 공감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오늘은 bb27-2,3 한 번에 올립니다. The truth 였는데요. 한성이는 웍식을 앞에놓고
많은 생각을 하고 또 하더라구요. 못알아 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웍식에 나온 선한 거짓말
(울 아들 표현을 빌리자면 하얀 거짓말) 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또 글이 적고 아쉬어서 잔소리좀 할까 하다가 괜히 휘저어 놓지 말라더 홍박사님 말씀을
따랐고요... 좀더 알차게 하길 바라는 마음은 내려놓고 선의의 거짓말에 대해 고민한
한성이의 모습만 가슴에 담으렵니다....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받겠습니다.
32번 그레이스입니다.
저희는 금요일 웍식트 항상 4장입니다. 한 장 더 못하고 있고...
아이가 아예 안 하는 것으로 알더라구요... 11권부터는 다 해보자고 하려구요...
엄마의 검은 마력은 늘 더 늘리고 싶나봐요.
요즘 방방에 꽂혀서 방방을 보내달라고 자꾸 조르네요...
아이들에게 있어... 나이트라고 할까요!
어머니들 방방 아시나요?


17번 초3여아 로즈
한번 외워보게할까하면서 시작한 요약문.
이젠 계속 외우게 해야지 하고 있네요.ㅋㅋ
그과정중에 짜증도 내고 달래기도 하고 소리좀 내고 그러네요.
담엔 우리 서로 짜증내지 않고 외우기로 약속하며 마무리 했어요.

5 알렉스
bb 하는게 이제는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아 넘 기분 좋습니다.
시간이 되면 알아서 bb를 합니다.
물론~~ 즐기면서, 재밌어서 하는건 아니구요. ㅋㅋ
해야 하는 일이니 한다고 해야 할까..
어쨋든 어렵거나 싫지 않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번 한 주도 모든 맘님 홧팅~~!!
감사히 잘 받아놓습니다^^ 곰돌이네를 너무나 사랑하여 벌써 5회전째 CD를 들어대고 있지만(집듣도 아닌것이 흘듣도 아닌것이...) 한번도 웍싯을 한적이 없습니다..이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초2예요...아직은 이른가 싶기도하고...시작하는 그날에 유용히 잘 쓰겠습니다..정말로 감사드립니다^^
3번 초2 루나
지금까지 금요일 웍싯은 외워도 제가 조금씩 힌트를 주면서 진행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힌트 없이 외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아프니 잠이 오니 못 외우겠다 그래서 웍싯도 한 장 빼고,
일단 외워봐라 그랬죠.
힌트 없이 외울려니 본인이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신감도 없고,
피곤하고 짜증을 막 내더군요.
그래서 바보 빅터 책 이야기를 해주면서 아이큐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자신을 못 믿으면 바보로 밖에 살 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을 가지고 해보라 그랬죠.
중얼중얼, 일어 나서 돌아다니며 외우더니 드디어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 말하기,
외워 쓰기 다 했어요.
저보다 루나가 더 좋아서 머리도 안 아프고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함성을 지르더군요.
스스로에게 놀랐답니다.^^

감사합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 웍싯은 읽는 연습 하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발음할 때 연음이 예전보다 좋아져서 칭찬도 해주고
읽는 중간에 지적하니 엄청 싫어해서 한 문장 끝내고 틀린 것 말해주고..
실랑이 하면서 딸래미랑 정이 더 쌓이겠지요~~ㅎㅎ
어제 안좋은 음식 군것질 하다 걸려서 저한테 혼났는데
건강 때문에 아이들 먹거리 신경 많이 쓰이네요~~


2번 Ryan 벌써 4월의 중간인데 날씨는 아직 겨울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것같아요 어젠 신나게 겨울 옷들을 세탁. 정리했는데 도로 꺼내야 되는게 아닌지 ㅠㅠ 어쨌던지 시간은 가는것이고... 지난주는 이래저래 나태해져서 성실하지못한 모습을 보였네요 이제 힘을 내서 아자!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