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날씨때문인지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에디도 이번주 내내 조퇴,결석을 반복하며 감기와 힘겹게 씨름중입니다.
모든 공부는 거의 올스탑이지만 베렌만큼은 꼭 붙잡고 가고 있네요.
때론 에디에게 버거울 정도로 어렵기도 하지만 다 같이 가는 길이니까 저도 힘내서 갑니다^^


사진 찍어 놓고 못올리다 이제 겨우 올리네요. 시어머니 아버지 오늘 건강검진 가신 틈에 후다닥 올려요. 꾸준히 따라가고 있으니 영어의 맥을 유지하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된 이후에 왜 다들 영어 진행이 쉽지 않은지 날것 같아요.할 거리가 은근 많아지네요 받아쓰기 체크하고 학교에서 오라하면 쫒아가냐하고. 그래도 베런 꾸준히 해 주는 아들 칭찬 해 주면서 가 봅니다.
28번 leo
이제 숙제 올립니다. 웍싯을 못받았었는데. 님들 덕에...멜보내주신 분 감사드려용.
저는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고 있고, 감사하게도 ...깨 보니 다해놓았네요...전 요즘 계속 피곤합니다. 봄이라 그런지..나이가 들어가는건지..ㅋㅋ 모두들 몸관리 잘 하세요^^ 아들보다 엄마가 게을러서 큰일입니다 진짜.


11번. 메리. 오늘 일찍 퇴근해서 애들이랑 비빔밥 양푼에해서 쓱쓱비벼먹구, 놀다보니 비비 올리는걸 깜빡했네요~^^;;;손이커서 비빔나물 또 너무 많이해서 몇일 먹어야할것 같아요. 저희 메리는 정크푸드를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느끼한걸 싫어해서 피자랑 햄버거두 싫어하구요. 비빔밥을 좋아해서 자주줘두 좋아해요.ㅋㅋ. 비빔나물넣구 김밥두 싸구요~ 날씨가 추워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13번 에릭입니다.. 저번 책 빼먹고 오랜만에 숙제올려요.. 요즘은 시험기간이라 하는거없이 바쁘네요..그래도 BB 집중듣기랑 비디오보기는 꼭 했습니다.. 또열심히 힘내서 할께요~
초3 김한성/harry
추운날씨가 끝을 내나 봅니다. 차 창 밖으로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저희는 요즘 어린이 미드 Wizards 다운 받아서 보는데요. 너무 재미있게 봅니다.
저도 잘 못알아 듣는데도 상황이 너무 재미있고 표정이며, 상상 밖의 일들이
일어나는게 진짜 재미있다를 연발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영어 공부할때 미드 본다는데서
어린이 미드로 확장시켜서 찾아봤어요. DVD보다가 새로운 뭔가를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꽃보다 더 어여쁜 울 아이들에게 듬뿍 사랑과 칭찬 주셔요~~~


19번 큐티
어제 소풍 다녀오느라 힘들어서 세장만하고 오늘 우째 일찍 마쳤더라구요^ ^
와서 나머지 세장 했습니다. 살짝 소란을 피우고 하긴했지만 다 맞췄다고 좋다네요~
우째 딸램이 비유맞추기가 아들램보다 더 힘든지. 같은 여자지만 이거참 치사해서 ㅋㅋㅋ


20번 truth 8-1숙제올립니다.
저흰 월요일 숙제가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phrase쓰기랑 문장 외워쓰기를 더 수월하고 또 재미있게 한답니다.
그동안 집에서 영어책 읽으면서 그냥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던 단어의 의미를 bb하면서 정리해가는 느낌이에요. bb가 끝나갈 무렵 아이가 얼마나 성장해있을지 기대가 되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남산의 벚꽃은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절정일것 같아서 한동안은 남산으로 운동이 아니라 소풍을 다녀야 할듯 싶어요.


12번 Jessica and David 오늘은 부슬부슬 봄비가 내렸어요.. 화창한 봄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웍싯할때 엄마가 곁에서 봐주는게 좋을지 그냥 혼자하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거의 혼자서 해왔는데 중간중간 모르는거 묻기도 하더니 이제는 조금 익숙해졌다고 묻지도 않고 해요.. 그런데 영~~엉터리 문장도 만들어 놓고 스펠링 오류도 많구요.. 애써 해뒀는데 고치라고 하면 싫어할까봐 잘했다고 했지만 하나하나 알려줘야 실력이 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조금 지나니 처음과는 또 다른 고민이 생기네요..
37번 엘리스
오랫만에 일찍 올리는것 같아요.
문장쓰기도 예전엔 주어없이도 쓰고 했는데
아직도 많이 서툴기는 하지만 이제는 조금 문장 비슷하게 나오는듯 합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3장씩 꽤 안부리고 해야 한다 생각하고 하니 기특합니다.
하교후 재일먼저 하는것이 BB네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이제 봄인가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가 좋으니 아프던 몸도 회복 되어지는듯 합니다.
겨우내 아파서 무얼 마음대로 못하고 살았는데
봄과 함께 거동좀 하고 살고 싶네요. ^^~
모두들 즐거운 봄날 만끽하십시요.

36번 Jasmine
어제 큰아이때문에 오후에 나갈 일이 있었어요. Jasmine은 모처럼 아빠가 집에 있어서 집에 있으라고하고
나갔다왔더니.... 왠일인지(^^) BB를 다해놨네요.
가끔은 그렇게 하라고 해도 맨 마지막 할 일로 미루더니 넘~ 예쁘다고 칭찬했답니다.
항상 어제와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부터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진짜 봄인것 같습니다.

3번 초2 루나
월요일 단어를 보더니 루나 하는 말 "이번 단어는 문장 만들기 어렵겠다." ^^;
그래서 단어만 바꾼 것도 있습니다.
그래도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쉽게 외워서 말하고,
편하게 해서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줬네요.
오늘 아침 정크 푸드를 소리내서 읽는데 딱 10분이 걸리더군요.
내용 확인을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참고,
"처음에 20~30분 걸려 읽었던 책을 이렇게 빨리 읽다니! 대단해 우리 딸~~~"
그러며 뽀뽀 해줬어요.^^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엔 그냥 편하게 대충 했습니다~
내일 셤이라 오늘 웍싯도 내일 한꺼번에 할라는데 될랑가 모르겠네요...ㅎㅎ
영어가 즐겁도록 비위 맞춰줘야 하는데 요즘 맘의 여유가 없네요..
그래도 따라와주는 그레이스가 고맙고 기특해요~~^^


17번 초3 여아 로즈
3개정도 단어가 잘 외워지지 않더라구요.
같이 워싴 문장 해석하고 그러면서 전반적인 책 내용도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단어 외워보고 그다음에 문장 만들라고 했어요.
마지막 단어넣는것도 예전에 비해 잘 넣었네요.오류는 있지만~~^^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2번 Ryan 아덜이 잊지말고 일빠로 올리라고 특명을 내리고 학교갔어요 제가 요즘 깜빡을 잘해서리...어제 아덜이랑 고사미를 위해 주문한 독서실 책상을 조립했어요 조립하는걸 좋아하는줄은 알았지만 그렇게 능숙하게 할줄은 몰랐어요 아이가 갑자기 커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