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계속 저희 아들이 아프네요...ㅠㅠ
감기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겨우 쓰기를 한 장만했어요..
전에 했던거라.. 그냥 쓰기 한 장만 해도 좋다고 했더니..
입가에 미소가....
넘 늦었습니다..


14번 에밀리
늦었네요..
간신히 오전에 한개하고~ 친구랑 수영장 갔네요..
주중에는 넘 바빠서 어째. 짬이 안나네요.. ㅠㅠ
다음주에 중간고사인데..
오전에 사회 한번 문제집 풀어보고는 저도.. 아이도 멘붕이네요..
대축척, 소축척.. 에궁 어렵네요 ~
27 lucy
오늘도 늦었습니다..ㅠㅠ
밖에 비가 오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6 리디아
리디아는 호러블 해리를 읽지 않았는데 sqr로 관심을 가지네요.
동생이 얼마전에 집중듣기 한 책인데 줄거리를 물어보더라구요.^.^
영어책도 좀 읽어줬으면...


1번 새라.... 많이 늦었네요...ㅜㅜ 새라 수욜날 중간고사라 못하고 미뤘다 ㄴ시험끝나서 또 놀구요...-.- 오늘에서야하고 올립니다...^^;; 날씨가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번 Yeonny 화요일꺼를 하루 미뤄 했더니 목요일 것까지 덩달아 늦어졌어요 담주부턴 안 미루고 하게 해야쥐~ 이번엔 혼자 방에 들어가서 하더니 세번 다 안 틀리고 했다네요 역시 관건은 '집중'인건지...^^
초3 써니~
살짝 풀어줬더니,,,성실도가 좀 떨어졌으나^^
슬쩍 넘어가려는걸 엄마가 버럭~하니,,,눈치보고 잘 해냈어요..ㅋ
전 sqr 할때
suffix 한개 짚어주고 그 예로 단어 몇개,,,,알려줘요.
동사 3단변화,,,,3개하고요.
매일 조금씩 하면,,,,부담이 없으니,,,, 두가지는 늘 하고 있네요.



12번 Ryan 아침에 들락날락거리다 도서관에서 특강이있어서 다녀왔어요 저녁엔 봉사모임에 나갔다왔구요 덕분에 이늦은 저녁에 올리네요 아침 특강도 그렇고 저녁의 봉사모임도 모두다 나눔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오늘 들은이야기하나...중학교 일학년 엄마가 중간고사 필독서를 아들에게 밤마다 읽어준답니다 책 읽기를 정말 싫어하는 아인지라 시험은 봐야하고 어쩔수없는 선택이라고 한숨을 짓는데 전 현명한 태도라 생각합니다 책안본다고 아이와 싸울게 아니라 엄마가 해줄수있는 최선의 선택이라 봅니다

36 초 4 katie 오늘은 세줄씩 외워서 세장을 그렇게 했네요.원래이러면 안되는건데 도통 어렵다고하니 이렇게하니 틀린것도 거의없고 좋아하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jack이 직접 채점해서. . 저 빨간 동그라미 속에 틀린그림을 이제부터 찾아봐야겠네요. 어느순간 담주 대문 열 차례가 됐어요.^^ 시간이 참 빨라요. 그만큼 아이들도 성장해 있겠죠?
4번 초5 소피아
오늘 셤이어서 끝나고 실컷 놀고 밤늦게 했는데..
왜 이리 엄마 신경을 긁어놓는지...ㅡㅡ;
인내심이 나날이 늘어가야 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셤 끝나서 넘 좋아용~~*^^*


15번 로이. 초4 이번은 조금 쉽기는 한듯합니다... 물론 틀려주는 센스는 많지만 ㅋㅋ 조금 수월히 한듯해서 칭찬해주었어요.. 5기 어머님들의 칭찬 댓글도 매번 감사드립니다~~ 함께 힘차게 화이팅^^

급하게 폰으로 올립니다. 많이 틀린것도 없고 혼자서 기특하게 잘해주었네요. 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넋놓고 있다가 저녁되어서야 웍싯생각났답니다...다들 건강하시길..
5번 초4 남 Andy

날씨가 오락가락해서일까요...
학교에서 신나게 놀았다는데 집에 오면 열이 나니.....
다행히 어제 웍싯은 해두었던지라...
오늘 하루도 먹고 자고 TV 보고 해피하고 (지금도 무한도전 재방 보고 깔깔깔...)
내일은 꼭 낫길 바라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25번 초 4JJ 놀아터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하다가 목요일 웍싯 안한게 생각나서 부랴부랴 했네요. ^^; 주말에 해야지 하면서 정작 주말에 한 건 한 번 밖에 안되네요 ㅠ ㅠ 이번주엔 좀 어렵기도 하고 재미도 없다 하네요 그러면서도 웍싯은 열심히 했네요. ^^ 아직까진 매직트리가 제일 재미있다고 매직트리로만 sqr 했음 좋겠다 하네요 ^♡^
18번 앤지
어제 한번 보고 오늘 학교 다녀와서 마무리했어요. 이틀에 걸쳐하는게 더 잘 외워진대요.
오늘것은 수월하게 잘했네요. 담주가 시험인디 괜히 엄마맘이 바쁘네요.흐흐~
즐건 주말들 되시길 바래요~~~ ^^*~


11번 Dylan 아..오늘은 유독 하기 싫은 날이었나봐요.지문은 쉬운데 그냥 하는게 싫었던 날.. 에휴 ...다 하고 나서야 웃네요. 주말시간 꼭 확보해서 미루지 않길 또 다짐합니다.
13번 초 Anna
날씨가 너무 좋네용...
오늘도 늦게서야 올려봅니다... 두번째 틀린부분없으니 나머지 한장은 안한답니다.
Perfect 크게도 써놨네요^^

16번 초4 Kate
군데군데 보이는 봄꽃들이 마음을 가볍게 해주네요.
봄바람타고 우리 5기 친구들도 즐겁게 지내요~^^


아기가 아파서 이제 올리네요. 12번은 조금 숴웠는지 맘편하게 했습니다. 아기가 아파 빛나는 하트해서 칭찬해줄려고 했는데 못했네요ㅎ 아이들이 많으니 여유로울때가 많지 않아요. 담주 웍싯도 즐겁게 잘하길 응원합니다.
34번 리챠드 & 해리 초3
약속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점심 먹고 왔는데...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네요.
꽃들이 활짝펴서..
아이들 만나 들어오면서... 벚꽃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줬네요.
더 안춥고.. 계속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집에 들어오면서 찍은 사진이예요.
저희동네가 꽃이 늦게 피는데... 아파트 앞 개나리가 활짝 피었네요.
으헝~~~~~~ㅜ,ㅜ
자,,,잘못했어요~!!
세아이와님 감사해요~~~^^*
선서~!!!!
24시간 365일 아무때나 부르시면 대신 문도 열고 뭐든지 하겠습니다.
몸과마음을 바쳐 뚱성을 다할것을 맹세합니더~!!!!!!!!
제가 분명히 달력에도 폰에도 적어두었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어쩜~!!!!금요일로 되어있어요.^^;;;;
벌써 이러니 앞으로 살날이,,,,
남푠님은 이러는 저를 심하게 걱정하고 있어요.ㅎㅎㅎㅎ
Anna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SQR을 다 끝냈는데 방문열쇠 쥐고 있는 제가 이렇게 깜빡깜빡하고 있네요.
이번것도 거의 안틀리고 잘했어요.


28번 김윤지 / 한번 쓱~ 읽어보고 쉽다고 하더니 외우는 건 쉽지가 않았나뵈요 / 역시 비슷한 시간이 걸려서 완성했네요 / 하지만 짜증내지 않고 끝내고 잠자러 들어가는 뒷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SQR덕분에 윤지의 장점과 기다려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 윤지가 좀 더 영어에 자신감을 가져주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제 기대가 너무 큰 거일지도...
허걱, 장문의 넋두리 글을 썼는데 다 날아가 버렸어요. ㅠㅠ
요지는 오늘 아침도 투덜거리면서 하고 갔다는것이에요.
이 아들분이 스펠링틀린것은 안보겠다했더니 너무 막하는거있죠.
암기력은 있는아이라 조금만 집중해서 하면 되는데, 그냥 몇번읽고 막하고, 막틀리고
요즘 전화기 땜에 정신이 온통 그쪽에
제가 비번 알려달래서 알려주고 다른걸로 바꿨다가 못찾더라구요.
제 명의로 되어있어서 서류해서 서비스센터에 가야하는데 제가 일부러 안가고 있거든요.
저 아는분도 아들 5학년때 엄청 부딪쳐서 교회에 어머니학교 듣고 그랬는데
저도 다시 들어야할까봐요. ㅠㅠ


17번 초4 Ellim입니다. 점심 먹기전 출근도장 찍습니다! 굵은 글씨체 저도 연습 같이 했습니다. 많이 써먹으라 굵은 글씨체로 해주신것같네요. 저희는 큰 환난 이후 무조건 나눠서 합니다. 남들은 2일이면 끝나지만 저흰 4일동안 작업합니다. 좀 그렇긴하지만 할수만 있다면 부담안주게 이렇게 쭉 나갈예정입니다. 어제와 달리 날씨 넘 좋네요. 전 산에 갈랍니다!! 모두 HAPPY하세요!!
31번 Sky 초4
일요일 아침에 해놓았어요
주말 아침을 항상 sqr과 함께~~~ 이젠 자연스럽네요 ^^
엄마만 익숙해지면 되는디 쩝쩝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거 느무 힘드네요
아들이 아침형 인간이긴 하지만 전 아니라는 거
아침형 인척 하는 올빼미인지라 ^^;;
이 엄마도 멋지게 일찍 일어나 책도 보고 운동도 하는 그런 사람이 되야 될낀데
눈꺼플이 느무 무겁습니다 ^^;;
이렇게 50번까지 가면 아침형이 되어있을라나 모르것어요


문 여는 순서를 이자삤나?
벨벳님은 지난 주에 문 열어주신 것 같은데요...그 뒤에분이신 것 같은데..
저는 아직 문 안 열렸길래 그냥 나갔는데..
세아이와 님 적극적이신 모습 부럽습니다.. 나도 부산아지멘데 왜 안되는지...
22번 초4 sera
지난 주말에 해 놓으니 평일이 많이 수월합니다...
외우는 걸 싫어하지 않으니 좋고 안하겠다는 말 하지 않으니 더욱 좋고...
아직 많이 오진 않았지만,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주신 홍박쌤과 쑥쑥에
감사드려요^^

10번 초5 Julia
세아이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숙제 제출을 밤 늦게 하게 되어서 재촉을 했더니 오늘 올리는 것은 왠일로 어제 미리 해주었네요.^^
덕분에 오전에 숙제 올리러 왔더니 첫번째 숙제 제출이 되었네요. 우째 이런 영광이~~ㅎㅎ
매번 여유있게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어제는 여의도까지 가지 않아도 서울 한복판에 있는 오래된 저희 동네에 벗꽃이 많이 피는
아이 학교앞 아파트에서 작은아이랑 Julia를 기다리며 잠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저희 동네는 요번주가 벗꽃의 절정인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잠시 꽃구경하시라고 사진한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