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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8, *8 - 금요일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현빈서맘
  • |
  • 2013-04-20 23:31
답댓글

29 비니

 

 

수요일엔 숙제가 너무 많아 못했어요..

어제도 못 했는데 오늘 했어요...

울 샘 숙제 너무 많이 내 주셔요...흑흑

 

놀이도 해야하니 숙제 다하고 쉬는데 bb하라고 하기도 좀 글코..

비니가 뭐든 속도가 조금 느리다 보니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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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4-20 16:33
답댓글

20번 truth.8-2

junk food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드님.

이번 bb를 통해 뭔가 많이 배우고 느낀듯 해요.

식사때나 간식먹을 때마다 healthy food 인지 junk food인지 이야기 나누었네요.

곰들이 좋아하는 꿀은 junk food아니냐는 아들의 질문!!

단음식이 당연이 junk food인줄 알았답니다.

아니죠? junk food.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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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4-20 23:33
ㅋㅋ 정말 귀여워요,,,
단거는 다 정크푸드^^
근데 저도 정크푸드 좋아요..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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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4-20 15:56
답댓글

 

16번 새라.... 에공 많이 늦었네요...ㅜㅜ 아이는 목욜날 했는데 말이죠.... 문장 만들기는 늘 어려운가 봐요... 이번엔 한장은 빼고 했네요....ㅜㅜ 뭐 이번주는 한꺼번에 많이하느라 힘들어서 그렇다치고 담주부텀 심기일전해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중간고사 여파가 크네요...ㅜㅜ 벼락치기 인생..ㅠㅠ 월.화 이틀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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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4-20 22:17
중간고사도 치르고 bb도 하느라 힘들겠네요.
bb 문장 만들기 저희 집도 어려워하네요.
하긴 엄마인 저도 이리 어려운데 이제 갓 시작한 아이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할때가 종종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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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4-20 23:35
맞아요..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시험에 비비에 정말 수고했고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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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3-04-20 01:49
답댓글

선생님꼐서 오늘 언급하신 내용들은 저에게 매우 중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저는 아이와 독서토론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나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과돌이 반에 아삐기 기자이신 아이가 있는데 500원 받고 아빠와 독서토론을 한다는 말에 질투심 마저 일었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으나 실행하지 못하는 것을 그 집은 매우 만족한 상황에서 일상과 같이 하고  저는 저를 자책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방법적인 면에서 머리속에서 방황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견해를 보면서 정리가 되는듯 하였습니다.

선생님 정말 멋있으십니다. 이건 절대 아부도 아니고 오늘 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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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3-04-20 00:04
답댓글

초4 사과돌이입니다.

홍선생님의 자상하신 설명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을 자세히 언급하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의 것은 아이가 바빠서 오늘 했고 금요일 것은 제가 정신없어 놓쳤습니다. 알람까지 설정해놓았는데도 이렇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sheett가 퍽 마음에 드는 저로서는 아이에게 미안했습니다. 물론 아이는 안하게되어 별로 서운함이 없었겠지만 저는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하였습니다. 이전에도 BB를 하고싶었지만 제가 놓치는 문제때문에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제는 열일을 제치고 아이와 한강으로 자전거 타고 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제가 감기가 아직 낫지않아 편한 상황이 아니어서 어머니 모시고 아이와 함께 차로 가서 산책정도 만개한 꽃길을 걷고싶어서 세차까지 대강해놓았는데 어머니께서 주말에 가시겠다고 거절하시는 바람에 아이가 자전거로 가자고 하도 강력히 우겨서 후들거리는 손발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막상 나가니 힘이 들었지만 상쾌하고 따뜻한 봄기운에 몸과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아이는 어떻게든 광명에서 여의도까지 가려고 작정을 한 눈치로 편하지 않은 저를 위해 여러번 기다려 주고 살폈지만 거의 다가서 제가 사정을 하여 벚꽃나무 꽃길로 올라가, 실컷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오고 가는 길에 너무 시간이 끌어져 3시 30분 쯤에 나가서 8시가 넘어서 들어왔다고 어머니께 걱정을 들었습니다.하지만 오면서 자전거 모자에 주운 벚꽃을 들고 할머니 앞에서 환하게 웃는 아이가 퍽 예뻐보였습니다.

 

과제를 오늘 금요일 저녁에 모두 하였는데, 시작하기전 아이에게 꼭 과제를 해야한다고 강조했고, 아이가 혼자하고 있다가 저에게 질문을 하여 대답을 해주면서 아이와 함께 과제를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며, 왜 이것이 필요하고, 해야하는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책을 3~4, 5레벨을 읽어도 대강읽고 새나가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했습니다. 아이도 동감하는 눈치였고 홍선생님의 말씀이 다시 한 번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홍선생님이 거기 계셔주는 것도 감사했고 쑥쑥에 함께하는 맘들과 아이들에게도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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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19 22:51
답댓글

22번 초2 에디

모르는 단어를 찾다가 그 밑에 있는 예문들을 보고 심봤다는 표정을 짓는 아들...

"엄마 이거 그대로 쓰면 안돼?" 

"안돼~"

"아까 엄마가 말해준 예문도 이거랑 비슷한데?" 

순간 뜨끔^^!   "그래도 똑같이는 안돼. 비슷하게 써봐~~~"

에디에겐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느낌.

그래도 아들아! 사전 힘을 빌리기전에 그 단어들이랑 치열하게 한번 고민해보자꾸나!

휴~ 문장 만들기는 역쉬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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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4-19 22:25
답댓글

24번 조이 8-1, 8-2 숙제입니다.

요즘 많이 피곤해해서..매일 듣기 읽기 반복을 못하고 있네요. 겨우 워크지만 몰아서 풀었습니다.

정말 먼저 말하기 전에 스스로 영어책 꺼내 읽는 날이 오긴 할런지...

즐거운 주말 되세요...날씨가 좋은데다 벚꽃이 이쁘게 폈더군요..

꽃구경이나 함 가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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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19 22:58
ㅋㅋ 말하기 전에 영어책 꺼내 읽는 날이 오겠죠.
에디는 베렌 그림만 스스로 봅니다. 에디 형아는 자기 책은 안보고 에디 책만 읽구요.
아무래도 쉬우니까 만만하고 그러니 편안하겠지요. 조이도 베렌 만만하게 읽는 날이 올거예요.
피곤해서 하기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해낸 조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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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19 19:08
답댓글

1번 초3 그레이스

 

어제 셤 끝나고 하는데 완전 전쟁이었습니다...ㅡㅡ;

제가 지쳐서 하다가 관두고 오늘 다시 나머지 해서 지금 올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또 이쁘게 잘 따라와주네요~~^^

매일 매일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ㅎㅎ

햇살이 넘 좋은데 나들이 하시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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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4-19 20:46
시험기간이라 많이 바쁘셨겠어요. 열심히 해준 그레이스도 잘했어요.
북클럽 소피아 챙기랴, 비비 그레이스 챙기랴...라니님두 정말 부지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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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3-04-19 18:23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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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메이크
  • |
  • 2013-04-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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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이가 하자면 하긴 하는데 억지로 끌려오는게 아닌것 같아서 그럼 그만 하자고 했는데..

어찌 마음을 아셨는지...

다시 말해서 그래도 하자고 해야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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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
  • |
  • 2013-04-19 13:19
답댓글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이가 했다 안했다 이러네요.

억지로 윽박질러 할 수 도 없고 일단 저장하구요.

시험 끝나면 다시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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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4-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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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초2 루나

 

루나는 이번 웍싯이 조금 어려웠나 봐요.

문장 만들기도 힘들고,

주어진 단어로 문장 만들기도 힘들고...

그리고 잠도 쏟아지고..(제가 너무 잠이 와서 힘들었어요^^;)

둘 모녀가 겨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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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3-04-19 14:29
수정엄마, 루나 ....
하다가 지칠 때가 있어요. 그래도 그 고비를 넘기면 또 달라지는 모습을
발견할겁니다.
지치더라도 엄마가 힘, 칭찬으로 팍팍 기운나게 해주시고 힘들땐 과감하게
줄이고 재충전 시간 갖아보셔요...꽃 구경도 하시고요. 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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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4-19 21:01
저도 어제 아이와 하면서 완전 전쟁이었어요...ㅡㅡ;
제가 넘 흥분해서 중간에 관두고 오늘 했답니다..
그래도 끝까지 해낸 루나와 수정엄마님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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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19 12:19
답댓글

저희 아이가 이 프로그램을 하지 않아서 자세히 본 적이 없었어요. 정말 매주 이런 웍싯을 나눠주시는 정성이 정말 대단하세요.

홍박샘님 말씀처럼 쓰기가 하루 아침에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많은 책을 읽고 그 책 속에서 표현들을 배우고, 그것이 글로 나오려면 많이 써 봐야 조금씩 글로 나오는 것 같아요.

저희도 아이 학교에서 매일 일기쓰기 숙제가 있었어요. 초등5학년까지 한결같이 일기쓰기가 숙제였어요. 쓰는 당시에는 매일 숙제라 귀찮기도 하고, 놀다 들어와 졸린 데 써야 하는 경우 저도 짜증이 나기도 했어요. 그런데 학교 숙제니 안 할 수도 없어 계속 해 간 게 나중에 보니 글쓰기의 기초를 잡아주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그 일기장들 버리지 않고 있어요. 매일 글쓰기 정말 귀찮을까봐, 또 매일 똑같은 일상 쓰기 괴로울까 봐 저는 일기를 네가 쓰고 싶은 거 쓰라고 했어요. 어떤 날은 하늘에 대해 쓰고 싶으면 하늘에 대해 쓰고 친구에 대해 쓰고 싶으면 친구에 대해 쓰고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쓰고 싶으면 삶에 대해 쓰고, 그렇게 주제를 네가 생각나는 대로 쓰라고 해서 조금은 일기 쓰기가 쉬웠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한글일기 3일, 영어일기 이틀씩 써 나간 게 지금 글쓰기에 참 많은 보탬이 되었던 거 같아요. 영어는 쓰려면 막히는 단어가 있을 테니 그러면 그냥 네가 아는 선에서만 쓰라고 했어요. 안되면 한 줄 쓰고 말아도 된다고. 굳이 모르는 단어 있으면 내용도 바꿔도 된다 하고요.

책만 많이 읽는다고 저절로 쓰기가 되는 거 아니라는 말씀 맞습니다. 책 잘 읽어도 쓰기 안되는 아이들도 많지요.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한 데, 오늘 웍식보고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이 과정 잘 따라가면 정말 많은 발전이 있겠구나. 저희처럼 주먹구구로 해도 발전이 있는 데, 이런 체계적인 방법으로 하면 정말 훨씬 더 큰 발전이 있겠구나 하고요. 홍박샘님, 이 힘든 일 하시면서 게시판도 챙기시고,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저희도 베렌스타인 베어스 몇 권 있어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에요. 곰돌이 가족의 이야기가 잔잔하고 아름답게 쓰여진 멋진 책이지요. 언아이캔의 리틀베어와 함께 굉장히 좋아했던 시리즈였어요. 리틀베어는 디비디도 있어서 정말 수도 없이 많이 봤었구요. 지금도 리틀베어 디비디의 대사가 머리속에 떠다닐만큼. 베어 시리즈는 잔잔한 감동이 있는 것 같아요. 얘기가 딴데로 샜네요 ㅎ

그리고 마지막에 쓰신 말씀, 책마다 독서감상문 쓰라면 누가 읽겠습니까, 가끔 하는 거죠. 들입다 질문 폭탄 퍼붓지 마세요, 책 홱~ 던지고 싶을 거에요, 란 두 문장에 정말 공감합니다. 늘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죠. 아이에게 최대한 맞춰서 할 수 있는 게 엄마표고, 그게 엄마표의 가장 큰 매력이죠. 아이가 싫어하는 데 억지로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도록 잘 유도하면서 가는 게 젤 중요하죠. 박사님의 글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늘 꾸준히 아이와 함께 호흡하시면서 해 가시는 분들도 존경스러워요. 비비 하시면서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아이의 마음 더 한 번 들여다 보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홍박샘님도 너무너무 수고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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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9 13:36
그리미님, 고마워요.
자식을 키워놓고 나니 지금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뭔가 나누고 싶은 마음이어요.
내가 받은 전문 지식 뽐내기라면 출판을 하면 되지, 게시판에서 글 쓰겠습니까?
그런데 좋은 책은 천지이고 그걸로 영어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데,
어떻게 실천할지 막막한 분들께 손톱 만큼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인정 받고, 칭찬 받고 싶은 유치함, 더하기
저라는 사람을 이만큼 훈련시키신 나의 하나님께 드리는 자그마한 성의표시.^^
그리미님 칭찬에 어깨가 으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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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19 16:24
아이들에게 표현을 해야 맘을 알지..라고 할때가 있는데
정작 저도 참 표현이 서툴다는걸 늘 느낀답니다
두분 모두 정말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아직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진 못하지만
제가 나누는게 행복이란걸 배운곳은 쑥쑥이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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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4-19 18:11
가드너의 8가지 다중지능( 언어, 논리수학, 공간, 신체, 음악, 대인관계, 자기성찰, 자연탐구)에 더해 새로이 떠오르는 9번째 지능 SQ..영성지능이라고 말합니다,, 이웃사랑이나 사회기여, 봉사등을 개인적인 이익보다 우선시하는..그래서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 일반인보다 이SQ가 높게 나온답니다,, 이 지능이 있으므로 해서 나머지 8개의 지능을 극대화시키는거죠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자기이익만을 위해 쓴다면 아무도 그사람을 존경하지도 기억하지도 안잖아요.. 쑥쑥안에는 SQ가 높은 분들이 아주 많을 듯 싶네요.. 참고로 kbs 수요기획 세상을 바꾸는 9번째지능..이란 프로그램을 검색해보셔요.. 제가 링크를 할줄 몰라서 해드릴수가 없네요 많은걸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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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04-19 19:27
박사님 글을 읽으며 뭔가 울컥하고 뜨거운 것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글재주가 없어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몇번씩 적다가 지웠네요.ㅜㅜ 요지는 박사님 정말 이땅과 아이들을 사랑하시는구나..행하는 믿음을 가지셨구나..하는걸 다시금 느꼈구요.. 그런 박사님을 격려하고 존경하는 그리미님 글이 너무도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sqr만하고 bb는 아직 하지않는데, bb한거 구경?왔다가 이렇게 몇자 적어요.
박사님, 그리미님 그리고 오늘도 엄마표로 수고하시는 쑥맘들..께 고개숙여 감사를 표현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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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4-19 20:57
그리미님 글 감사히 읽었어요.^^
주먹구구식으로 갈길을 몰라하던 저에게 홍박쌤과 여기 함께 하는 친구들은 빛과 같은 존재예요~열심히하는 모습 보여드리는 것이 홍박쌤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맞죵?ㅎㅎ 저두 쑥쑥에 좋은 나눔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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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19 22:42
정보가 돈이고 힘인 요즘 세상에 가진 것 아무런 사심없이 다 퍼주시는 박사님 보면 참 숙연해져요.
박사님 진심이 느껴져서...
사심이라면 우리 아이들, 엄마들 너무 힘들지 않게 잘 따라오길 바라시는 마음이겠죠.
박사님이 선배맘이라서 참 다행이예요^^ 그리미님이나 다른 쑥쑥을 이끌어주시는 모든 선배맘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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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19 23:46
제가 홍박샘님 수고 많으시다고, 그 베품에 감사하다고 글 썼다가 많은 분들의 댓글도 받아서 겸연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요. 홍박샘님 감사해요^^ 투빈사랑님 감사해요^^ 퍼플카우님도 감사해요^^ denver님도 감사하고요^^ 연지사랑님도 감사해요^^ 비니혀니짱님도 감사해요^^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고 따뜻해집니다.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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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3-04-20 02:18
저도 감사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방과후 로봇과학을 하고 옷이 다 젖도록 축구를 하고 늦게와서, 아주 느리게 거북이보다 느리게 sheet 하는 것을 보고 화나서 아이게 잔소리하게될까봐 안보고 있었는데 질문을 하길래 대답하고 겨우 새벽에 과제올 올린 뒤,
선생님 글을 읽은 후(사랑과 배려라는 제목의 시와 같았습니다. 아니 기도와 같이 들렸습니다. 내용은 학습적인 면이 많았는데도 남는것은 감사와 감격이었습니다.) 제 감격을 못이겨 글을 썼는데 차차로 그리미님과 홍선생님, 맘들의 글을 읽었습니다.
정말 사람의 마음은 같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바로 홍선생님의 진심이 모두에게 전달되었음을...
님들 정말 멋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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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3-04-19 11:53
답댓글

초3 김한성/harry

 

즐거운 주말 시작이네요...

이번 웍식에는 Make a wish list for yourself 가 있었습니다.

a telescope, a dog or cat, plants and books 라고 적었네요.

와 이거 너무 좋다 면서 웍식 신이 나서 했습니다. 사준다는 것도 아닌데

적어만 보는건데도 좋아서 입이 헤벌쭉 한 울 아들.... plants는 텃밭 하니까 원 없이

갖게 되겠죠~~~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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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4-19 12:01
^^
갖고 싶은 것을 적으면서 하니 신이 났나 봐요.
항상 그렇게 하면 정말 좋은 건데요ㅋㅋ.
열심히 꾸준히 해온 harry 칭찬 가득 보내고요,
다음 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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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라걸
  • |
  • 2013-04-19 12:37
해리와 해리엄마는 늘 열심히 시네요. 본받아야지요!!ㅎㅎ 항상 열심히 잘 하는 해리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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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04-19 11:36
답댓글

27번 유니입니다.

이번 월 수 출근시간이 당겨져 9시에서 7시까지 외근중이라 정신없이 일 처리하고 나니

bb다운을 빠드렸네요.ㅠㅠ

다시 맘 잡고 30권 완주를 향해 가겠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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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4-20 19:09
8-1 8-2 가 없으신가요 엄마가 일하다가 못챙겼다면 다른분들께 부탁해보셔요 아마 그정도는 기꺼이 도와 주실거에요 한사람도 빠짐없이 같이 가자구요 쪽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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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민이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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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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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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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19 09:57
답댓글

 

17번 초3여아 로즈

 

워싴을주면 로즈가 알아서 뺄건 뺍니다^^

영작이 그닥 생각이 안났나 봅니다.

주어진 단어가지고 문장완성하는것은 계속 빼더니 이번엔 해주었는데

좀 말이 안되기도 하고 빼먹는단어도 있고, 추가할 단어는 생각 못하는듯 하네요.

저도 이부분은 어렵던데^^

티비보게 허락해달라는 말이 인상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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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3-04-19 11:56
영작하려면 생각이 안나고 한참 머뭇거리더라고요. 이럴때 저희는 한국말로
이런 저런 이야기 마구 해서 일단 이야기 꺼리를 만들어 봐요. 그리고
우리가 미국사람도 아닌데 되는데로 적어보자고 쉽게 갑니다...
어려운데도 로즈 잘 했네요... tv 쫌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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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4-19 11:56
티비 보게 허락해 달라^^
저도 어릴때 티비 보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계속 졸랐던 기억이 있네요.^^
들장미 소녀 제니라고 일본 만화였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요.
그런데 결국 마지막 방영은 티비 시청 금지로 못봤어요.
아줌마가 된 아직도 못 본것이 아쉬워요..^^;

로즈가 스스로 조절하면서 한다니 더 기특하네요.^^
주어진 단어로 문장 만드는 것은 저희도 어려워해요.
그래서 어떤 것은 설명해줍니다 헤헤.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음 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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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4-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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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번 그레이스

 

수요일날 못 올린 것까지 오늘 올려요...

딸 아이가 만든 문장을 요즘에 좀 보는데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문장들이 속출.....

한글 수준에 맞는 영어 문장을 구사하고 싶은 나머지....

영 쌩뚱맞은 문장 배열, 이상한 단어....

날이 넘 좋아서

마구 놀러가고 싶은 날이네요...

아~~~~~~~~ 제가 태릉인도 아니고 아킬레스건염이 와서 한 동안

제대로 놀러 다니지 못 할 것 같아 아쉬워요...

이 좋은 날을 집에서만 보내야 한다는 사실이 넘 슬훠요ㅠㅠㅠ

쑥 맘님들께서는 열심히 이 봄 향기 느끼시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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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19 10:07
너무 이상한 문장이 속출...ㅎㅎ
저희도 비슷해요...그래서 물어봐요...무슨말 하고 싶었던건지요...아니면 그냥 넘어가기고 하구요.
그래도 어디예요...거림낌없이 쓴다는것이요...
그레이스 잘했어^^
요피님도 어서 발목 낳길 바래요...저도 발목이 안좋은 편이라서 불편함을 압니다.
굿데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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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4-19 11:48
요피님 발목이 아파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서 나으셔서 여기 저기 좋은 구경 하시길 바래요.

이상한 문장은 저희집도 많이 나옵니다.
무엇인가를 말하고 싶은데 저도 딸리니 ..^^;
그래서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조금 더 생각해보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어딘가 싶어요.
그레이스, 주말 잘 보내고 웍싯 하는라 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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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잎새
  • |
  • 2013-04-1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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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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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04-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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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저희 아이가 소위 엄마표라는 영어방법으로 공부를 시자한 것이 작년 9월이었어요.

그때 초등학교 2학년이었으니 많이 조급했고, 미리 시작하지 못한 것이 엄청 후회스럽고 했었지요.

처음 시작이 ORT 5단계 읽기부터였고, 그때부터 가끔 BB 도 다운받아 놓긴 했었어요.

열심히 다운받지 않았던 건, 그때만해도 제 아이 수준에선 BB 책도 너무 어려워보였고, 웍쉿은 말할 것도 없었구요.향후 2년 안에 이 BB 를 할 수 있겠나..싶었어요. 그 때 생각으론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시작해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하고 있어요. ^^ 이제 3권째 하고 있어요.생각보다 엄청 빨리 시작하게 된 것이지요. 아이가 영특한건 아닌데, 늦게 시작한 덕분? 인지 흡수력은 오히려 빨랐던 것 같기도 하고..아직도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한참한참 뒤쳐져 있지만 그냥 기운빼지 않고 조금씩 가려고 해요.

박사님께 여러면에서 감사하단 말씀 꼭 전하고 싶었어요.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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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9 10:01
난 이런 글이 좋아요.
나한테 고맙단 거 말고 엄마가 진정단계에 들러가는 듯한 모슴이 드러나는 거요.
장거리 주파하려면 지금은 이 단계가 좋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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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19 08:58
답댓글

 

19번 큐티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렇게 또 한권의 책을 읽어갑니다.

할때마다  어렵게 느끼지만  처음을 생각하면 예시문보고  비슷하게 만들줄도 알게되고

한문장 외우기도 힘들었던 것이  10줄 이상을 외우려고 애쓰고 있고...

이렇게 시나브로 늘어가는 거라 믿습니다.

아침 햇살이 따사롭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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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4-19 09:26
한 권의 책이 쌓일수록 실력이 늘어가는 거겠죠.
저는 지금이 좀 정체기인 듯 합니다. 쉬고 나면 조금 나아지고 올라가 있겠죠...
큐티도 꾸준하게 하는 모습이 참 예뻐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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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19 10:10
멀게만 느껴지던 30권도 이제는 조금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죠?^^
한권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워싴을 보면 좋더라구요.
아....한권을 끝냈구나...하면서요.
제법 그동안 한 워싴도 묵직하던데...
꾸준히 하는 큐티 잘했어요.
주말 잘 보내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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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4-19 11:16
금요일이 지나면 또 한 권 완성!
그러다 보면 아이가 또 변하겠죠.
꾸준히 열심히 지금까지 해온 큐티 정말 자랑스러워요!!!^^
주말 잘보내시고 다음 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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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4-19 08:35
답댓글

 

2번 Ryan 또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욜입니다 가만있어도 시간은 잘 가는군요 다른건 몰라도 시간이 갈수록 쌓이는건 우리 아이들 웍씻..그리고 실력이겠죠^^ 초딩까지의 뇌는 아직 말랑말랑 감성이 풍부해야하는 뇌랍니다 아직 굳지않은 시멘트..그런데 울 엄마들의 무리한 욕심이 굳지않은 시멘트에 발자국을 내버린답니다 우린 그러지 말자구요 엄마표는 좀더 단단해질때까지 기다려 주는거에요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과 행복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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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19 09:03
퍼플카우님의 시멘트위의 발자국 예시가 가슴에 콕 박힙니다^ ^
오늘도 무리한 욕심없이 살짜기 웍싯 디밀께요~~
Ryan도 수고가 많구나...열심히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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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4-19 09:25
저도 좀 발자국을 냈는지라....마음이 짜~~~안 합니다.
Ryan이 글씨며 문장이 참 뛰어나네요.... 열심히 하고있는 이쁜이 칭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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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19 10:14
제가 마구 뛰어다녀 로즈의 머리속은 저의 발자국 투성이일지도 모르겟어요-.-;;
bb하면서 로즈는 영어실력이 늘고,
엄마인 저는 이런 선배맘들의
충고를 보면서 조금씩 깨닫고 반성하고 그러네요.
그리미님의 책소개의 댓글중에서 쓰시거보고 책읽기에 조금더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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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4-19 11:13
퍼플카우님의 말랑말랑한 뇌, 굳지 않은 시멘트 꼭 기억해야겠어요.
처음에는 이 정도도 어디냐 하다, 조금씩 익숙해지는 아이을 보면서
욕심이 또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욕심 내리고 진행할께요~~~
Ryan 열심히 하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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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19 12:29
퍼플카우님도 여기서 이리 좋은 말씀 많이 하고 계셨군요. 아직 굳지 않은 시멘트에 발자국을 내다... 깊이 새겨야 할 말인 것 같아요.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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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4-19 23:10
여기 발자국 무수히 내버린 엄마 또 있네요.
오늘 비비하면서도 또 큰 발자국 하나 찍었는데 어찌하나요^^!
낼 그 시멘트 마르기전에 살살 펴줘야겠습니다. 퍼플카우님 덕분에 반성하고 갑니다.
Ryan은 예문을 참 다양하게 잘 적었네요. 읽다보니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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