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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즐거운 금요일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3-04-21 15:35
답댓글

 

초2 엘리ㅡ엘리도 늘어나는 뱃살에 지난겨울방학 수영을 했어요. 첨엔 시큰둥했는데 재미를 붙여서 2월도 했는데 일정이 넘 빠듯하니 넘 힘들어해서 방학을 기다리고있지요. 학기중에는 방과후랑 도서관책읽기, 숙제, 수학복습 뭐 이런거만으로도 너무 바쁘더라구요. 담주 중간고사라 일단 국어책 한번 훑고, 문제지 좀풀고 몸을 틀더니? 자전거타러 갔어요. 수학 훑는 더 큰일이 남았네요ㅎㅎ 읽은책은 유치원때 했던 과학책까지 꺼내서 원리복습하길래 내버려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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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2 03:46
앤디는 수욜 중간고산데 평소와 별 차이 없이 수학 문제지 풀리고 자전거 타러 고~~
엘리도 수영을 방학 때 했네요.~
저도 파릇파릇할때 50미터 왕복으로 접영 빼고 믿거나 말거나 동네인어였는데 아~ 그립다~~
샤방 샤방 티아라 엘리도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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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2 11:26
앨리도 수영 했군요. ^^
주얼이도 수영 하다가 그만 둘까 했는데 그건 절대 포기 할 수 없다고 해서 수영은 계속 하기로 했어요
대신 학원을 안간데요.ㅋㅋ
그래서 피아노도 그만두고 음악을 멀리하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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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4-19 22:53
답댓글

초 2 / 혜자매 2호

 

우왕~ 책 정말 많이 많이 보네요~

 

2호는 요즘 어린이 과학 동화에 빠져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정기구독하는데 한 번 올때마다 1월부터 주욱~꺼내서 보내요^^ 만화만!!

 

수영을 시키고는 싶은데 ...고민이예요.

제가 안따라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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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1 15:21
초반에는 줄기차게 따라가줘야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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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2 03:52
무슨 과학동화인가요.~ 정기구독책에는 느무 문외한이라서요.~
만화 저희집도 엄청 사랑하는 중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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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2 11:25
주얼이 1학년때부터 했는데 아직 할머니가 같이 가줘요~
혼자서 샤워하고 마무리를 도와줘야 한다고 하네요. 혼자서 하면 거품이..ㅋㅋ
근데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들은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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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9 18:32
답댓글

초2/ 앤디

 

이브야님~   대문 멋지게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얼 외할머니와의  데이트 잘 하셨나요.~

와~ 주얼이 접영까지 배운다니 앤디도 태권도 졸업하고 수영으로 턴~ 하자 할까봐요.

10개월째 꾸준히  수영을 한다니 뭐든 처음이 중요하지만 주얼이 대단하네요.  

 

앤디는 5월에 줄넘기대회가 있어 열심히 연습 아니고 무작정 잘 논다는~ㅋ

실전에 강한 유전인자의 소유자~ 일학년때부터  성취감 자신감 업하라고 학교시험 앞두고도 참가했었죠.

결과는 연습 때보다 너무 너무 잘 뛰니 무대체질인가봐요.~~

 성격은 내성적인데 은근 즐겨요.~

 

동생과 책 읽기 경쟁이 붙어 글밥 작은 위인전을 대놓고 읽기에

눈에 거슬려도 자유읽기차원에서 내버려뒀어요.~

시험이 다음주라 집에서 문제지나 풀리까봐요.~~

 

표를 작성하는 습관이 저처럼 건망증스타일 엄마에겐 필수~,  습관의 힘을 믿어봅니다.

아이들과 알콩달콩 주말 잘 보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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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9 20:45
앤디는 무대체질! 좋아요~~~ 열심히 해놓고 중요할때 실수하는것 보단 그게 좋죠, ㅎㅎ
다이아나도 줄넘기 문센에서 좀 배워서 잘해요. ^^ 그냥 기본정도만.. 학교에서 수행평가
하게되면 무난히 통과할 정도로만요.
이제 곧 5월인데 정신없어서 잊어버릴라, 미리 응원해요.
앤디~~ 줄넘기 대회를 니 세상으로 만들어버려~~ 화이팅!!

아이표 작성하는것 조차 잊어버리는 건망증은 우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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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9 21:44
앨리스도 다음 주에는 줄넘기를 가져오라고 하네요.
앨리스도 작년 가을부터 연습했던 내공이 있어서 잘 하리라 생각해요.
은근 무대체질^^ 내성적이지만 무대에선 끼를 발휘하는 앤디! 은근 매력있네요^^
연예인들도 어려서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많대요.

삼삼이님 글씨 정말 잘 쓰신다. 제가 좋아하는 글씨체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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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9 22:11
저희집에 있는 책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잠깐 보더니 다시 뜸해져서 속상해 하고 있죠. 위인전도 경쟁으로 읽기 그것도 도움이 되겟네요. 5월에 줄넘기 대회 잘 할 거예요. 저희는 아직 1학년이라 태권도장에서 배우는 게 다예요. 요즘 저도 제 노트에 하루 일과를 적고 있어요. 엄마도 기록이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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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1 15:22
실전에 강한 체질인가봐요! 앤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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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2 11:29
앤디 위인전 잘 읽었군요. ^^ 아주 많이 읽었어요.
표도 삼삼이님이 멋지세요~ 습관의 힘 우리 뇌가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고 하네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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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19 18:06
답댓글

초1 / 쌍둥이 예준 예인

 

이브야님..

 

수영을 하는군요..

언제부터 할수있을까요.

예인이가 통통이라, 지금 운동을 많이 하는데, 팍팍 효과를 보려면,

수영이 좋을것같아서요..

 

지금 하교해서 키즈클럽가서 농구 축구 등 그런 운동 한시간씩 매일하고 와서

집에와서는 저녁먹고, 줄넘기를 300번씩 해요.

계쏙 이어서하는건 아니고, 예준이나 제가 수첩에 적으면서 더하기를 해가면서.ㅎㅎㅎ

300번을 세어줘요.

그리곤 윗몸 일으키기도 40번씩 이건 매일하는건 아니지만,

많이 늘었어요.

올핸 120cm 살짞 넘으니, 내년 2학년 정도면 수영을 할수 있을지...

예인이는 물도 좋아해서 여름에 바다가면 안나오려고 해요.^^

 

이번주는 자기전에 한글책 두권씩 읽는거 말고는 거의 안하고,

한글 받아쓰기랑 집중듣기랑, DVD만 열심히 보았어요. --;

 

학습지도 안하고...

 

근데, 이상하게 월요일날 그림숙제가 있어서 그거하느라, 스케줄이 무너지니,

화욜부터 이상하게 무너지는것같아요 ㅎㅎ 제생각인지.

 

암튼, 이번주는 많이 놀았어요.

 

근데, 어제는..놀다놀다 제가 뭘 하자 안하고 계속 놀아라..하니,

 

둘이 앉아서는 이제는 공부좀 해야겠다면서.ㅎㅎㅎㅎ

영어노트를 꺼내놓고 단어를 막 쓰더라구요.ㅎㅎ

 

칸에 막 틀리게 적어서 제가 수정을 많이 해주니..ㅎㅎ

우리아들은 완전 원망스럽게..

 

엄마, 처음부터 알려줘야지...

우리가 다 엉터리로 알게 되면 어쩔뻔했냐면서

절 막 닥달했어요.ㅎㅎ

 

암튼, 어제 보니,

가끔씩은, 계속 놀아라 놀아라 하는것도

한 방법인것같아요.ㅎㅎ

그것도 지루한지.. 공부를 하더라구요.ㅎㅎㅎㅎ

 

 

담주부터는 저도 미흡하지만,사진을 좀 찍어서 올려야겠어요.

다들 정성스럽게 올리시는데요.. T.T

 

그리고, 다음에는 저도 글 한주 올리도록 할께요..

매번 받기만해서. 참.. T.T

 

주말잘보내세요.

 

내일 등산가려고 했더니,

아침기온 6도, 낮기온이 11도라고해서..

 

고민중이에요.

 

여긴 강릉인데 사람들이 아직도 겨울파카를 입고 다녀요.

이게 진정 4월중신 날씨인지요..--;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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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9 19:44
4월에 겨울파카가 전혀 이상하지 않을 날씨가 여긴 남부지방인데도 추우니
강릉은 더 춥겠죠~
예준, 예인이 이름도 예쁘고 앞으로 쌍둥이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줄넘기에 윗몸 일으키기까지 살빼기 효과가 있나요.~
저희 7살 둘째아들이 몸무게가 30키로라서 은근 걱정이랍니다.`
선생님은 갑자기 체중 줄이면 키 크는데 지장이 있어 저지방우유 먹이고 서서히 빼라고 말씀하셔서
가급적 저녁 늦게 간식은 자제합니다.` 운동은 필수로 조금씩이라도 해야겟죠.~
아~ 가고 싶은 강릉~
쌍둥이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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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9 21:48
예준이와 예인이는 하는 행동들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같이 뭔가를 하는 것 같아요. 쌍둥이들이라서 뭐든 같이 하고픈가요? ^^
사진도 올려주셔요. 예준이 예인이 사진을 보면 그냥 흐뭇해지거든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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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9 22:14
서울은 4월초에 파카 입고 지금은 얇은 조끼나 바람막이 잠바 입고 다녀요. 갑자기 더워져서 정신이 없네요. 강릉은 저온이군요.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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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1 15:24
놀아라놀아라 방법도 좋으네요ㅎㅎ 따숩게 입고다니세요. 부산도 아직 넘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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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2 11:32
주얼이도 1학년 여름방학 시작하기전에 시작했어요.
여름방학이 피크라서 아이들이 정말 많다고 하더군요. 수영타임이 빈 시간이 없다고 해서 한달 빨리 시작했어요. ^^
시작하실려면 좀 미리 하시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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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9 13:10
답댓글

초2 벤자민

 

이브야님 주얼이가 수영을 꾸준히 해서 너무 부럽네요.

벤자민은 작년여름에  몇 개월정도 수영했는데

가을이 되면서 추워지니... 싫어하구, 비염도 생기구..

그래서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그만두었더니...

이번에 다시 시작해보자고 말꺼냈는데, 그저그렇네요^^

 

조언해주신대로 좋아하는 친구랑 함께 시작해봐야겠어요!!

 

이번주 벤자민은 독서록과 함께한 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지난주까지 매주 2개만 써오라시던 선생님께서.

갑자기 아이들을 경쟁시키는 독서록 쓴 개수를 게시판에 걸면서...

 

벤자민은 경쟁심에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ㅠㅠ

자기가 21개로 지금 2등인데, 1등으로 젤 많이 쓴 아이가 삼십몇개라는...

 

제가 수십번 말했는데.. 개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책을 얼마나 잘 읽고 썼느냐가 중요하다고~

 

그래서 저희는 매일 책을 잘 읽고 한개씩 쓰기로 했답니다.

그랬더니 며칠이면 독서록을 끝낼 수 있는지 바로 계산에 돌입하시는 벤자민군~~~

 

이 주에도 변함없이 독서하고, 태권도하고, 피아노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했어요.

오늘은 집에 있기 싫다고 해서... 이따가 동생이랑 같이 도서관에 가기로했어요.

너무 벤자민한테 신경을 안써줬나 싶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

다큰것같다가도 영락없는 아기일때가 많아요 ㅎㅎ

 

아이표 올립니다.

새로 읽고있는 spiderwick chronicles 는 신기한 내용이 많고,

지난주 읽었던 sisters grimm은 재밌는 책이라고 해요.

언젠가 부터 벤자민 혼자만 읽고있는데 함께해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책한권 들고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저도 제책좀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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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19 17:36
디올님.

우와~ 정말 정리를 잘하시는 분같아요. 사실, 저런글씨체,꼼꼼하게 정리하신것들보면..
다이어리 정리나 다른것들도 정리를 이렇게 잘하시는 분일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희는 딸셋인데 저만 이모양이에요.ㅎㅎㅎㅎ
근데, 돌아보면, 항상 언니랑 동생은 꼼꼼하고 그랬는데, 저만 안그랬던것같아요.ㅎㅎ
전반적으로 다요.ㅎㅎㅎ꼼꼼하게 잘하고 싶어요.
애들이랑도 잘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흑.
매일 뭔가를 하긴하는데, 뭘하는지 모르는 저같은경우는
정말 정리가 절실한데요. 흑흑.
암튼, 너무 부럽습니다.
주말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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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9 19:55
반친구와 독후감 쓰기 경쟁~
그래도 저의 솔직한 마음은 벤자민이 일등했으면 좋겠어요.
앤디반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언제 할련지 50권이니 꾸준히 쓰면 방학 전에 마무리 될까요.~
엘리, 벤자민 도서관 함께 가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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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9 20:42
벤자민 반에도 그런 경쟁을 부추키는 독서를 시키는구나. 전 그런 독서 진짜 반대에요.
전에 이비에스에서도 했는데 스티커 준다니깐 애들 글밥 적은거 후딱 읽고 가서 스티커 개수
채울려고 하고... 정말 그런 개수보다는 얼마나 책을 정독해서 잘 읽느냔데...
요즘 애들 정독하지 않고 대충 훑어읽기를 많이 한다잖아요. 저도 다이아나한테 늘 자세히 읽으라
고 하는데 안그런거 같아 잔소리하면 지는 뭐 글자를 빨리 읽는다나 뭐래나...ㅎㅎ
디올님 울 다이아나 참하게 생겼는데요, 어찌나 덤벙데고 그러는지.. 생긴거랑은 반대여서
제가 속이 많이 탑니다. ㅎㅎ 저 죽음 불교에서 말하는 사리가 엄청 나올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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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9 21:54
벤자민이 은근 경쟁심이 있군요. 승부욕!! 남자라면 있어야죠 ㅎㅎ
다음에는 독서록 잘 쓴거 있으면 보여주세요.
앨리스도 이제 그냥 읽기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하는 책읽기를 하면 좋으련만...
항상 엄마는 아이들 부족한 것만 보이니 ㅡ.ㅡ
아이들과 도서관 잘 다녀오시고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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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1 15:26
벤자민이 정말 승부욕이 있군요! 그걸 잘 풀어내주는게 엄마의 숙제가 되겠어요~뭘해도 의욕적으로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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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9 12:31
답댓글

초1 다이아나

 

이브야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전 이번주에 뭐 하는것도 없이 바빠서리 오늘에야 들어오네요.

울 다이아나 이제 초 1인데 학교 다녀와선 저랑 하는게 많으니 어쩔땐 안쓰럽기도 하지만,

나중엔 웃을꺼야 하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주위에서 좀 놀자하곤 하루 놀고오면 못 하고 자버리고

하니, 엄마 욕심에 초조하기만 하네요...

이제 일학년인데...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렵니다.

엄마표로 모든걸 하다가 주위 부탁(?)으로 눈높이를 하게됬어요. 4월부터 시작했는데,

10일전에만 말하면 다음달 수업 안해도 된데서, 이야기 했더니 그게 매달 10일전이라네요.

전 4월 말부터 10일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5월달도 해야 되네요.

학습지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엄마표로 하던 저에겐 좀 약해보여서...ㅎㅎ

그래도, 엄마표도 하면서 학습지까지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다이아나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난주에 대구 날씨가 23도까지 오른다고 해서 간만에 나들이 가자 했지요.

근데, 다이아나가 학교에서 교육기부나눔인가 축구장 표를 얻어온거에요. 선생남이 갈  수 있는

사람 손 들어라 하셔서 손들어 받아왔다네요. 그러곤 하는 말이 이거 받으면 무조건 가야된데

그러는거에요. 토욜날 저흰 고령 대가야 축제 가려고 했거든요. 선생님이 꼭 가야 된다길래 그래야

되는갑다 하고 갔는데, 안가도 됐다는거... ㅠ.ㅠ

날씨 따시다고 해서 완전 봄 옷 차림으로 갔다가 동상으로 객사할뻔 했다는...

넘 추워서 전반전만 보고 왔네요.

축구를 관람하러 간게 아니고 먹으러 갔다는...ㅎㅎ 저흰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장에 가면 더 좋은데

축구는 영~~~ 스포츠 무슨 채널에서 인터뷰도 해갔다는... 근데, 저희 집에 티비 없어서 못 봤어요.ㅎㅎ

경기에 이천수랑 김남일도 왔었는데.. 경기는 대구가 졌어요. ㅋㅋ

이번주 토요일엔 다이아나 교회 성경 암송대회가 있어서 거기 가야해서 어디 놀러는 못 가겠네요.

 

다이아나는 우리마을 주치의라는 책이 넘 재밌다고 2번이나 다시 읽더라구요.

그리고 레몬으로 돈 버는 법도 집에 1권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길래 도서관 갔더니 2권도 있길래 빌렸는데

재밌더라구요. 영어책은 북클럽에서 하는 아서책만 읽고 있어서 다른건 할 여유가 없네요. ^^

이번주에 전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읽으려고 빌려 왔어요. 총 3권인데 일단 1,2권만 빌려왔어요.

시간 때우기엔 추리 소설이나 울 나라 소설이 좋은데, 저도 고전을 좀 읽을려구요.ㅎㅎ

우리때 지금 애들 처럼 책 읽었다면 큰 인물이 되었을텐데... ㅎㅎㅎ

그때도 책 많이 읽으셨던 분은 지금 큰 인물 되어있겠죠? ㅎㅎㅎ

 

월욜 다이아나 반에서 수학 단원평가 한다고 하네요. 울 다이아나는 덜렁거려서 문제를 잘 틀려오는데

괜시리 신경쓰이네요. 엄마 맘에 다 맞으면 좋겠구만... ㅎㅎ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초게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것 같아 스스로에게 맴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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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9 13:31
다이아나는 늘 꾸준히 잘 하고 있는것같아요.
책도 잘 보구~ 이뻐요!!
다이아나는 느낌이 참 참하고 차분하고 책임감도 강할것같아요^^

맘사랑채영님 말씀처럼 저희들도 우리아이들처럼 책 많이 읽고 자랐다면
정말 큰 인물이 되어있을텐데~~그쵸?
그럼 우리아이들은 큰 인물 되겠네요 ㅎㅎㅎ

축구장 꼭 가야하는줄 알고 봄옷차림으로 가셨다지만
사진으로 보니 왜일케 좋아보이는지~~
사진에 아빠가 들어가면 분위기 확 업되는것같아요~

늘 바쁜 일상으로 지쳐있는 아빠들이 아이들을 위해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보내주는것보면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집 아빠는 이번주 어떻게 아이랑 놀아주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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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9 20:14
동상으로 객사할뻔 했다는 말에 빵 터졌습니다. 하하하
아빠와 함께 찍은 채영이 사진에 눈길이 자꾸 가네요...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요즘 앤디아빠의 어깨가 축 쳐진것이 눈에 들어오네요~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 읽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집에 책보다 재밌으니 저만 그런가요~
다이아나 월요일 수학 시험 잘 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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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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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9 20:47
디올님~ 울 다이아나 어찌나 덤벙데고하는지.. 말도 못합니다. 오늘도 오후에 학교 다시 갔다는...
받아쓰기 노트 안가져와서리.. ㅎㅎ 집에서 학교가 가까워 말이지...
저랑 성격이 반대인 딸내미 땜시 오늘도 목터져라 소리 여러번 지르고 말았습니다.
소리 넘 질러서 머리가 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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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9 20:49
삼삼이님~~
서방님들은 ㅋㅋ 주말용이죠! ㅎㅎ
평일엔 일찍 안 들어오는게 좋고, 우리 다~~ 잘때 들어오면 젤 좋고,
주말엔 회사 안가고 같이 어디 댕겨주는게 좋고... ㅎㅎ
주말 아침, 서방님 좋아하시는 반찬 하나 맨들어 올리세요~
저흰 햄만 구워줘도 좋아라 헤벌쭉해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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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19 21:40
채영맘님~ 넘 웃겨서 ~ ㅋㅋ
그러고 보니 울 남편도 햄 한조각에 방실방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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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9 21:58
축구를 관람하는 다이아나와 아빠의 표정이 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정말 별로 재미없는 표정^^
수학단원평가도 하는군요. 첫 시험이라 은근 떨리시겠어요.
다이아나도 생김새와 달리 많이 덜렁거리나봐요?
앨리스도 집에서 수학문제집을 풀리면 더하라는 건 빼고 ..빼라는 건 더하고..
도대체 문제를 읽는 것인지 ㅎㅎ
시험보면 어떨지 저 또한 한 걱정입니다.

맘사랑채영님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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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1 15:39
잘하구 계신데 왜 맴매질을?!ㅎㅎ 자학하시진 마셔요^^다이애나 수학셤 잘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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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9 12:23
답댓글

초1/Alice

 

이브야님 이번 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네요 ㅎㅎ

느낌이 조금 오긴 했는데 ^^ 

그럼 담주는 제가 활~ 짝 열도록 하겠습니다.

 

주얼이가 수영을 하는군요.

저도 수영 배우게 하고 싶긴 한데...앨리스가 좀 골격이 있는 아이라서 (저 닮아서뤼)

수영을 배우면 어깨가 넓어질 것 같아서 ㅎㅎㅎ

저는 다음 방과후 교실을 '음악줄넘기'를 신청 해 볼 생각이랍니다. 살도 빼고 키도 크고 ^^

 

앨리스는 지난 한 주가 악몽이었을 거에요.

감기 대회에 나가면 일등할 정도로 종목 별로 다 앓았답니다.

두통...콧물...재채기...코막힘...고열...목통증...복통..설사... 결국은 코피까지 ㅡ.ㅡ

얼마나 심했는지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앓고 난 느낌이네요.

다행히도 어제 오후부터 서서히 컨디션을 회복 중입니다.

하여 책읽기도 학습적인 부분도 제대로 못했어요.

 

지난 주 읽은 책 중에 '다윗 왕' 이라는 학습만화책은 코가 막혀서 숨도 잘 못 쉬면서도

재밌다고 다 읽더라구요. 책을 앞으로 숙이니 코가 더 막힐 수 밖에 없기에...다음에 읽기를 권유했지만

요건 막무가내로 읽었네요 . 모두 4권 짜린데 이틀에 걸쳐서 읽었어요.

만화책에 너무 빠질 까 걱정이 좀 되는데 아무거나 잘 읽어주면 고맙다는 생각도 들어요.

요즘 좀 독서에 소흘한 편이라서요.

 

지난 주 앨리스가 한 책읽기 및 학습에 대한 기록입니다. 많이 헐렁하네요.

순서가 바뀌어서 올라갔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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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9 12:46
담주 대문지기시구나~ 축하드려요!! ㅎㅎ
앨리스가 많이 아팠군요. 학교 입학하면 한번씩 심하게 아프데요. 곧 우리 차례도 오려나...
애들 아프면 엄마가 젤 고생(?) 이죠. 신경쓰여서 잠도 못자고 아파하는것 보면 맘도 아프고..
그러다 애들 낫고 나면 엄마들도 곧 따라 아프고 하던데, 꽃향유님은 아프지 않게 조심하세요~~

다윗왕 학습만화가 재밌나봐요. 울 다이아나도 어제 제로니모의 모험 책좀 사달라고 하던데
보니깐 글밥이 꽤 있긴하던데 옆에 재밌는 그림이 많아서 그것땜에 그런가 하고 아직은 안
사주고 있어요. 학교 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에 있으니 일단 그걸로 보고 있으라 했어요.
제로니모가 어떤지 좀 더 알아보고 사줄려구요.
금욜만 되면 맘이 넘 푸근해주고 좋네요. 아침마다 전쟁을 치르는데 토욜은 안 치러도 되니...ㅎㅎ
주말에 푹~~ 쉬시고 화욜날 뵈요!! 월욜 아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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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9 13:48
꽃향유님 담주 잘 부탁드려요~~

어떻게 담주 대문지기 할 것 느낌이 오셨을까요? 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은근히 둔해서 그런가봐요 ㅎㅎ

앨리스가 코막힘이 심했군요~
벤자민도 이비인후과 치료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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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9 22:09
아픈데도 뭔가 읽으려고 노력하는 앨리스 이쁘네요. 만화책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도 나림이한테 한자 만화책 한권 업그레이드 됐다고 주었어요. 홍길동전인데 재미있다고 한참 보더니 엄마 고맙습니다. 하네요. 빨리 회복해서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할텐데 꽃 향유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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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0 11:44
꽃향유님` 담주 대문지기고 전 열심히 댓글 달아야쥐~~
엘리스 아파서 힘든 일주일을 보냈으니 주말에 맛있는 걸로
에너지 보충이 필수겠네요.~~
다윗왕이 엘리스에게 사랑봤네요.
저희는 수학도둑이 사랑 독차지이니 조금씩 만화도 접하게 할려구요.~
엘리스와 주말 잘 보내세요.~~ 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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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1 15:42
앨리스 많이나았나요? 엘리는 아직도 누런 콧물이ㅡ,ㅡ 엘리는 1학년때부터 음줄 계속하고있어요. 줄넘기, 구기운동은필수더라구요. 태권도도 보내고싶은데 질색을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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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9 09:34
답댓글

초1 나림

 

eveya님 이번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 구입한 카메라 이제 휴지통 버리기만 배웠네요. 설명서가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렵네요. 주간 학습진행표를 제식으로 다시 해서 만들었어요. 이제야 제옷을 입은 느낌이었어요.

제가 물을 무서워서 수영을 못하는데 나림이도 물가 근처에 못가 봤어요. 저도 늦어도 3학년때는 수영을 시켜 볼 생각이죠. 저도 배워서 같이 다니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어요. 한의원에서 비염있는 애들은 좀 늦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따뜻한 날은 자전거를 태워주고 내일은 시어머님과 애들 데리고 구청에서 책 잔치가 있다고 해서 가서 구경하고 오면서 벗꽃 구경하고 오려구요. 제발 주말에 날씨가 좋기를 바랠뿐이예요. 오늘은 받아쓰기 처음 본단고 걱정하던데, 잘 보고 오겠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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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19 12:31
나림이도 비염이 있군요. 앨리스도 비염이 좀 심한 편이랍니다.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수영을 좀 늦게 배우는 것이 좋다는 거 지금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나림이에게 맞는 주간학습표를 만드셨군요.
저도 그렇게 해야 하는데 무척 게을러서 그냥 그날그날 대충 ㅎㅎ

구청에서 열리는 책잔치!! 너무 부러워요. 책을 좋아하는 나림이와 재훈이 좋은 구경하겠어요.
주말 행복하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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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19 12:42
댓글 다 썼는데, 둘째 녀석이 컴 파워를 끄는 바람에 다시 쓰네요. ㅡ.ㅡ
나림이는 항상 책 많이 읽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비염 있음 수영 늦게 해야 된데요? 몰랐어요...
다이아나도 비염이 심해서 뻑하면 코피 나거든요.
전 수영 접영까지 다 마스터했는데도 안하니깐 물에 들어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수영 운동으로 쭉 시킬것 아님 방학때 잠깐씩만 해도 잘 배운데요. 애들은^^
전 여름방학때 시킬려고 했는데, 비염 있으니 더 있다 해야되나?

나림이는 자전거 있구나. 울 다이아나는 아직 없어요. 토욜날 성경암송대회 있는데 좋은 성적 받음
사주기로 약속했어요. 꼭 사줄 수 있었음 좋겠네요. ^^
구청에서 책잔치 있다구요? 좋은 책 많이 구경하고 좋은 정보 있음 알려주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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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19 13:55
나림재훈맘님 카메라와 친해지기 응원합니다!!

다시만드신 아이표 굉장히 알차보여요^^
근데 너무 아쉽게도 사진이 잘 안보여서...아쉽아쉽....

벤자민은 수영하다가 비염증세가 보여요...
비염없던애들도 비염이 생길수 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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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19 18:10
나림재훈이는 여전히 책을 잘보네요.부러워라.^^
엄마가 그렇게 환경 조성을 해주시는것도 크겠지요?
전 매번 표만 만들어놓고 잠자리책 읽고는 그냥 쓰러져버리니 참.어쩌면 좋을까요 흑.

우리아들은 신랑닮아서 비염이 좀 심했어요.
매번 노란코가 나와서 스트레스 받아했어요.
전엔 일기를 썼는데, 오늘 학교에서 코가 3번 나왔습니다. 이렇게 적었더라구요.흑..

그래서 집에 사두었던 네블라이저 안쓰던게 있었는데,
식염수를 해서 매일저녁마다 해보았어요.

근데, 정말 거짓말처럼 다음날 학교에서 코가 안나오고.
항상 코안이 비어있어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우리아들은
네블라이저가 아주 효과를 보고 있어요..
잘때도 코를 살짜가 골고했는데, 잘때도 편해보이더라구요..

단 좀 시끄러운게 흠이에요흑.

주말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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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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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0 11:59
Run the rabbit run run run~~ Dinnertime 저희집에도 있는데 나림이도 봤네요.~
새로 구입한 카메라라 그런지 사진이 넘 선명하게 잘 나왔습니다.
책잔치 저도 가고 싶은데 책 냄새가 아주 진동을 하겠죠잉~~~
가족들과 잘 다녀오시고 마음에 든 책 발견하면 소개도 부탁드려요.
해브 나이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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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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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1 15:46
제옷을 입은 주간학습표! 톡소리가 납니닿ㅎ 좋은책, 벚꽃 잘보고 오셨는지? 전 애들만 아빠하고 내보내고 요양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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