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스마일리
뒤늦은 숙제 올립니다.
어제 웍싯을 좀 더 하려고 했는데 비오는 날 소풍다녀와서 기분이 안 좋은지 놀기만 했어요.
문법을 전혀 모르는데도 패턴을 찾아보라고 하니 곧잘 하더군요.
비슷하게 괄호 넣기는 금방 찾았고 요약문에서도 같은 문장이라 그런지 어렵지 않게 찾아냈어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북트리에 스티커 두 개나 붙여줬어요.

엘리
어제 전 ICR에 숙제 제출한줄 알았지 뭐예요 ㅋㅋ
벌써 4월이 끝나가고... 시간이 너무 빠르다 한탄하다가 ...ㅎ
엘리는 니가 얘기를 새로 만드는거야. 했더니.
대뜸 내맘대로 써도 된다고?? 그러더니 정말 맘대로 쓰더라구요^^
패턴은 온데간데 없고, 창작에 여념이 없더니...
결국 4번째장에서 지대로 창작을 하시곤,
저만 자기방으로 몰래 데려가서 한페이지에 다 못적었다구 나머지는 안쓰고 그냥 말로 해줬답니다.
박사님께서 주시는 훌륭한 웍싯을 지맘대로 하는 엘리지만
즐겁게하는 것 만으로 이쁘다 해줬어용~

Silly boy와 Silly girl이 주인공이고 알을 발견했는데
부화하지 않아 알고보니 rock였다는 ..
그리고 Mr. Tom과 Mr. Mag는 쌍둥이여서 사람들이 구분을 잘 못하기도한다는..
엉뚱한 내용입니다.

Easter Bunny 웍싯입니당... 여러번 읽어서 빈칸에 들어갈 낱말은 잘 썼답니다. 근데 질문만들기는 못하겠다고해서 앞에 나오는거 외워서 썼어요.사실 저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잘하는 친구들 정말 대견해요^^
초1 진용
휴~~ 비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제 기억의 봄비는 따뜻한 비였는데, 요샌 가을비처럼 차가와요.
다시 겨울로 가는 길목같으니... ㅠ.ㅠ
진용이는 이번주에 crocodiles and hen을 합니다.
많이 늦긴 하지만,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권씩 집중듣기 하면서, 웟싯을 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모두들 화이팅~~~ 해요~~~

초 4 케빈
웍싯은 출력해서 주면 알아서 하는 편인데
요번 Barney's horse 는 지금까지와는 좀 달라서인지
좀 어려워했어요
봄날씨답지 않게 춥고 하루종일 **** 내리내요
이쁜 꽃들 다 질까봐 안타까운 맘이에요~



초2 김태형
이번 주도 역시나 좀 어려워라 하네요...
그래두 덕분에 읽기는 주구장창했어요...
제법 목소리도 크게 마치 자신이 야채 장수 Barney 인냥 "Apples, Onions, Potatoes" 하고 고함을 지르네요...
매일의 꾸준함의 힘이 느껴지네요...
히번주도 홍박사님 감사드려요...^^

초3 여아 로즈
지난번 패턴알아보기를 못한걸 이번 워싴하면서 설명해줬어요.
여전히 아리까리해하지만 담을 기약하고 넘어갔어요.
나머지 워싴은 하는방법을 설명만하고 못 했어요.
이번워싴은 공룡도 그리고 정보찾기도 있고.. 바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