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십니다
아웃풋은 인풋보다는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좋은 인풋을 계속 넣는 다면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natural input이 중요한데, 문화센터 같은 곳에 한번 가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놀이로 하는 영어를 접하면
큰아이가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요?
오잉 아이 단계보니 6개월 안에 말다운 말 나오겠는걸요.
이불 위에서 뛰는 모습 그려집니다.
전 18개월짜리 둘째가 레슬링이나 조르기 당하면서 깔깔 웃는 모습에
형제는 다르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
첫째 아기 때는 상상도 못하던 모습이지요. ㅋㅋㅋ
우히 근디 38권 2만 5천원 정말 횡재하셨네요. 좋겠십니다. 침 쓰윽~
저랑 똑같네요...ㅋㅋ 전 6살 4살 아들둘 둔 맘이네요...ㅋㅋ
그래도 님은 직장 다니면서도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켜주시고.. 대단하게만 느껴지네요...
저두 영어에 노출 많이 시키려고는 하는데... 뜻대로 시간이 안따라주네요.. 이것도 핑계겠죠??^^
우리도 둘째가 더 아웃풋이 빠른것 같아요.. 그렇다고 대단한 아웃풋은 아니고.. 계속 영어로 흥얼대긴 하거든요..
그런데 6살짜리 큰애는 작은애보다 더 잘 알면서도 입밖으로는 영~~....^^
전 영어동화책은 많진 않지만 그냥 많이 들려주고 보여주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님 글 읽고 저두 꾸준히 열심히 노력해볼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 빡빡한 일상이 그려지는것같아요..
정말 넘 열심이시네요..
꼭 좋은 아웃풋으로 돌아올것같아요..
저리도 많이 공을 들이시는데...
꼭 그렇게 될꺼에요..
많이 배우고 갑니당.. ^^
추천~~~
직장맘들한테 힘도 주시네요..흐흐..
진짜 열심이시라는게 느껴지십니다...
직장맘들이시여....왜.이리도 대단들...하신건지~~~짝짝짝!!!!
꾸준히...인풋이 있으시니...당장 큰 아웃풋이 없다셨지만....
이해면이나...여러가지가 곧.. 좋은 결과로 나타나지리라..기대해봅니다...
엄마표 짱!!!입니다요^^
6살 4살.. 저와 같은 나이차이네요.
둘이 정말 잘 놀지요? ^^
글을 읽어보니 정말 영어에 대한 열정이며, 책에 대한 사랑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저도 영어책을 요즘 한글책보다 많이 구입하고있어요.
사실 한글책은 여기저기서 빌려볼수도 있다지만 영어책은 모두다 구입해야되니 그 부담이 더욱 배로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1시간 이상 영어로 말해주고 흘려듣기도 2시간 이상..
하루 기본 3시간 이상을 노출해주시고 계시네요.
그렇게 열심히 노출해주시니 아이들의 영어가 쑥쑥 자라겠어요~
아이에게 강요하기보다는 엄마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지십니다.
추천꾸욱 눌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