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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요리]돼지등갈비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연지사랑
  • |
  • 2013-04-24 20:03
답댓글
그리미님~ 너무 맛나겠어요~좋은글두 많이 올려주시고, 맛난 정보까지~^^
전 등갈비 핏물빼구 월계수잎넣구 삶아서, 바베큐소스에 졸이고, 마지막에 오븐에 살짝 구웠어요. 맛은 있는데 일이 많아서 하고 나믄 진이 빠져요.ㅋ. 그리미님 추천하신 방법으로 주말에 도전해 볼께용~ 감솨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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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22:11
퍼플카우님도 맛나다고 인정해 주셨으니 주말에 꼭 도전해 보세요. 맛난 거 인증한 사람이 호야수동님, 저, 퍼플카우님 이렇게 셋 되겠슴다.
연지사랑님도 그 복잡한 폭립해 보셨군요. 첨에 멋모를 때 했다가 다시 하기 엄두가 안 나요. 뭐든 어려운 건 첨에 해야 하는 듯 ㅎㅎㅎ
연지사랑님도 자주 뵈니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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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4-24 19:07
답댓글

 

어제부터 이 등갈비가 내내 눈에 걸려 결국 마트가서 사왔슴다..

지금 핏물이 다빠졌으니 소금뿌려서 구울예정임..

맛이 어떤진 조금있다 다시 와서 보고 하겠슴 ㅎㅎ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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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4-24 19:55
퍼플카우님~ 여기서 등갈비보구 해드시는 거구낭~^^ 나두 주말에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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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4-24 21:37
음~ 말이 필요 없군요.. 울 아덜 탁구치고 오더니 저 한접시를 누나꺼 5개빼고 싹...
그런데 제 오븐은 Ryan이 길에서 우유신청하고 받으라고 들들 볶아서 받은거임..
전 30분이 아니고 뒤집어서 10분 더 구웠다네요.. 오븐마다 조금 다른가 봅니다..미니오븐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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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22:09
꺄오~~~~~~ 이렇게 Ryan 사진도 보고 넘 좋아요~~~
Ryan 넘넘 귀여워요. 퍼플카우님이 이뻐서 혼도 하나도 안 내실 것 같아요. 캥거루면 주머니 안에 넣고 다닐 텐데 말입니다^^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스스로 공부도 하고 가고 정말 이뻐요, 이뻐~~~
퍼플카우님, 그 오븐이 더 좋답니다. 아마 저랑 호야수동님 오븐이 딴 오븐보다 쎈 거 같아요. 다른 분들 쿠키할 때 12분 할 거 저흰 12분 하면 검댕이 됩니다. 어찌 뽀얀 색깔이 나온 적이 없어요. 오븐마다 이 온도차가 꽤 있더라구요. 전 퍼플카우님 같은 컨벡션만 되는 거로 바뀌야 될까 심히 고민했었어요 ㅎㅎㅎ
누나 꺼 5개면 모지를 텐데 어쩌죠? 따님이 중간고사라 더 많이 먹고 기운내야 할 텐데!
퍼플카우님, 인증샷으로 기분이 업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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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24 22:33
앗따 고 녀석 잘 생겼네.
사진 한방으로 말이 필요없군요.
이자부터 Ryan은 Galbee 남으로 기억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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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4 15:33
답댓글
저희집은 고기를 안먹네요. 놀러왔던 조카들이 신나게 먹고 갔어요. 이모 최고 연발만 하네요. 우리집 아이들 한입 먹더니 안 먹는다고 맨 밥만 먹더라구요. 저희집은 엄마표 갈릭치킨이 최고라고 하네요. 신랑이랑 맥주한잔 하면서 등갈비 먹으면 좋은 안주일거 같은데, 신랑을 꼬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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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7:38
나림재훈맘님이 요리를 잘 하시나 봐요. 엄마표 갈릭치킨이 아이들이 최고라 할 정도면 엄청 맛있을 것 같은 데, 한 번 소개해 줘 보세요. 우리 아이도 치킨을 엄청 좋아해서 요새 소금, 후추 간해서 통닭해 줬더니 지금껏 한 것 중에서 젤 잘 먹더라구요. 갈릭치킨도 그 레시피가 엄청나게 궁금해요^^
신랑분하고 등갈비 맥주 한 잔 하시면서 즐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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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24 14:55
답댓글
오븐 장만하는 건 벼르고 있는데 집이 너무 좁아 들여 놓을데가 없어서 기름기 쏙 빠진 맛난 등갈비 구이는 못해먹고 있습니다.
양념해서 하는건 예전에 직접 해준 적은 있는데 너무 번거롭고 아이들이 어려 고기 발라주다가 진이 다 빠졌던 기억이...ㅋㅋ
그래도 반응은 열광적이어서 그 이후로는 완제품 사다 뎁혀 줬는데 실컷 먹으려면 기둥뿌리 뽑게 생겼더라구요. ㅎㅎ
등갈비는 생고기로 구입하면 정말 저렴한데 완제품 사다 먹기는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여름에 친구 가족들끼리 항상 바닷가 펜션 잡고 3박 4일 놀러 다니는데 몇년간 다니면서 삼겹살이랑 고등어만 구워 먹었네요.
올해는 싸고 맛좋은 등갈비 소금구이 실컷 먹자구 제안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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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7:42
와, 펜션에서 구워먹는 등갈비, 정말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오븐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맛날 것 같아요. 바베큐 석쇠 큰 거 놓고 거기다 등갈비, 소시지 등등 올려놓고 굽는 장면이 마구마구 상상됩니다.
바베큐폭립은 그나마 해 먹으면 가격이 저렴한 데, 빕스 같은데서 집에서처럼 먹다가는 가격이 후덜덜~~~ 근데 양념이 번거롭긴 하죠. 하기 전에 맘 단디 먹고 하지 않으면 ㅎㅎㅎ
나중에 우리도 펜션 갈 기회가 있으면 등갈비 잔뜩 가져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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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24 13:58
답댓글
그리미님 요리도 잘하시네요~
저희 친정엄마께서 등갈비찜을 잘해주세요.
먹고 싶어서 딱한번 제가 해먹어봤다가 맛이없어 그후로는 먹고 싶어지면
냉장고에 살짝 등갈비 사다놔요...그럼 저녁에 가면 뚝딱 되어있다는 ㅋㅋ

저도 아이들에게 뚝딱 만들어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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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4:55
헐, 부러워요~~~ 친정어머니께서 등갈비찜을 잘해주시는군요. 등갈**** 사다 놓으면 어머님이 우렁각시가 되어 짠 해 놓으시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희 친정어머니도 돼지갈비든 소갈비든 간장양념으로 정말 맛나게 해 주세요. 갑자기 엄마의 갈비가 막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그리고 요리는 잘 하는 게 아니라 잘 따라해요 ㅎㅎㅎ
아이리스옥님의 등갈비 소금구이도 기대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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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4 13:58
답댓글

ㅋㅋ 저도 해먹어봐야지 했는데~ 마트가서 사오는걸 깜빡했네요~

호야수동님 글 읽으면서 저렇게만 해도 맛나단 말이야? 그러며 신기해했는데 헤헤헤헤

 

바베큐폭립.... 전 데우기만 하면 되는거 두어번  사먹어봤는데~

직접 도전해봐야겠어요^^

아~~ 방금 점심먹고 컴터앞에 앉았는데두 땡기네요 ㅋㅋ

 

그리미님꼐서 소개해주는 책들 잘 챙겨보고있는데 댓글은 첨인듯해요~

일하는 틈틈히 쑥질중이라 ....^^

오늘은 맛난요리로...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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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4:52
유니은이맘님, 등갈비 소금구이 보셨었군요. 이게 정말 간단요리의 진수라 할 수 있더라구요. 저도 돼지나 닭은 청주에 담그느니 우유에 담그느니 여럿 해 봤는 데, 그 특유의 냄새가 잘 안 잡아지던 데, 핏물만 잘 빼도 냄새가 안 나는 거였어요.
바베큐폭립은 손은 많이 가는 데 맛나요. 혹시 하시면 인증샷 올려주세요^^
매일 책소개만 하기 식상해서 분위기 전환용으로 올려봤어요. 책보다 이걸 더 좋아하시네요, 다들 ㅋㅋ
유니은이맘님, 혹시 비스트 팬이세요? 우리아이가 인피니티랑 비스트 좋아해요.
매일매일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이랑 즐거운 시간 마니마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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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4-24 10:00
답댓글

레시피도 재료도 간단해서 너무 좋네요.

저희도 작년에 작은 컨벡션오븐사면서

치킨 사먹는 대신 통닭만 구워먹어도 본전뽑겠다 싶었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미리 재둬야하고 뒷처리도 만만찮더라구요.

통닭보다 빨리 익을 것 같고 저기에 허브가루 살짝 뿌려도 맛나겠네요.

호야수동님이 올려주신 글 못봤는데 초게에 다시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세번째 사진 특히 먹음직스럽게 잘 나왔어요

언제 마트가면 등갈비사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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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0:37
그쵸, 간단하니 좋아요. 맛도 담백하고~
저기 바베큐폭립이 오븐 산 계기가 됐어요. 오븐에 해 먹으면 더 맛날 것 같아서. 그리고 통닭도 넘 해 먹어보고 싶고~ 통닭도 여러 레시피 다 해 봤는 데, 별로라 안 하고 있다가 이 돼지등갈비 하는 방법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 해 봤는 데, 정말 통닭구이 맛 제대로 나더라구요.
맛난 등갈비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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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24 08:06
답댓글

신기하네요~

이런걸 쉽게 뚝딱 만드시는 호야수동님과 그리미님~

그리미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시니..

저마저도 감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마침 근처 마트에서 돼지등갈비 세일하는거 봤는데 ㅋㅋ

 

그리고 작기님 번외편 저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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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0:32
정말 쉬워요. 호야수동님이 간단요리의 대가 같아요 ㅎ
돼지등갈비 세일하는 날 넉넉히 사다 먹으면 한끼 식사 끝~~~
그나저나 작기님이 바쁘신 지 안 보이셔서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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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23 23:18
답댓글

헉~야심한 시각에 등갈비를 보니 제 배에서 요동을 치네요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아이들 책에 대해서도 많이 아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멋져요~

아 배고파요~

그리미님 책임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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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23:51
야식 땡기게 해서 죄송해요 ㅋㅋㅋ
두 가지 종류 다 맛난 데, 소금구이가 훨씬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레시피인 것 같아요.
요리는;; 잘 하는 게 아니라 잘 따라해요 ㅎㅎㅎ
아이들 책은 아이 키워온 세월이 있어 좀 더 많이 알 뿐이구요. 책 찾고, 방법 찾고 하는 게 적성에 맞고 재미있어요.
씨밀레님, 철학자는 잘 읽고 계세요? 좋은 책들도 많고, 제가 좋아하는 책들도 많지만, 그 중 으뜸이 철학자였어요. 모든 학문의 기본은 그래서 철학인가 봅니다.
한글책 잘 읽는 게 영어 성장의 원동력이구요. 나중에 씨밀레님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 애기해 주세요. 거기에 맞춰 영어도 접근하면 아주 좋거든요.
야식 안 드시고 오늘밤을 무사히 넘기시기를 바라며^^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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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24 15:00
배에서 요동을 친다는 표현에 빵 터졌어요. ㅋㅋ
제가 식탐이 있었는데 40 넘어 소화력이 딸리니 이젠 먹는게 시들합니다.
예전에 먹는 이야기 나오면 못 참고 야식을 즐겼던, 십년 전 수시로 요동치던 제 뱃속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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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23 22:32
답댓글

그리미님.. 아이쿠.. 감사드려요.

 

홍박사님께서 쪽지를 보내주셨어요...>.<

초게의 엄마표영어대가라고 소개시켜주셨답니다.

꺄오..영광입니다. (ㅡㅡ)(_ _) 꾸벅 인사부터 하고...

수현승현이를 키우는... 호야수동맘이예요. (간단한 자기소개로 인사부터..>,<)

 

맛있게 드셔주셨따니.. 제가 더 감사하네요.

사실 밑천 별로 없는.. 초보인데.. 냉큼 박사님이 펴주신  멍석에 올라탔다 사실 매번 고민이랍니다.

그래도 이렇게 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간단하고..담백해서 애들이 좋아하죠?

저희 애들도 좋아해요. 마트에서 세일하면 꼭꼭 사 먹는답니다.

 

더욱 힘내서.. 불끈. 맛난 요리 소개해 드릴께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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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23:42
호야수동님, 저야말로 감사하지요. 덕분에 돼지등갈비 잘 해 먹고 있어요. 그것말고도 계속 따라해 봤는 데 ㅎㅎ 정말 호야수동님 레시피는 간단하고 막 따라하고 싶어지는 레시피에요.. 앞으로도 맛난 요리 소개 계속 기다릴게요. 이제는 이렇게 인사 나눴으니 유게에 가서도 댓글 달아도 될 거 같네요. 수현이랑 승현이가 좋은 엄마 둬서 정말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낼 것 같아요. 이쁜 수현이랑 승현이 음식으로 마음으로 잘 보듬으면서 잘 키우실 것 같아요.
수현이랑 승현이랑 너무너무 귀여워요^^ 우리 아이 5살 때 사진 얼마전에 사진 정리하면서 보고 이 때는 정말 귀여웠구나 하면서 행복했는 데, 호야수동님은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겠어요^^ 몸은 좀 고되지만 아이들 그때가 젤 이쁘고 귀여울 때인 것 같아요.
홍박샘님이 그리 소개해주셨다니 제가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어요 ;;
호야수동님도 매일매일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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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19:52
답댓글

 민정귀요미님, 댓글에 댓글은 사진이 붙여지지 않아 위에 썼어요.

제가 오븐 사기 직전에 이 분 빕스보다 맛있는 바베큐폭립이란 글 보고 만든 거에요. 저기에도 레시피는 안 적어놔서 이 분 블로그 직접 가시면 레시피 볼 수 있을 거에요. 조금 손이 많이 가지만, 맛은 정말 최고였던 거 같아요. 소스재료도 많이 있어야 하고~ 가셔서 한 번 보시고 해 보실만 하시면 해 보세요. 전 두 번 정도 해 봤답니다. 오븐없이 한 번, 오븐있고 한 번.

 

요리 그대로 따라 해 보시고 싶은 분은

바로 => 요기를 누르시면 바로 갑니다. 

이 요리 올리신 분 블로그로 바로 가시기 원하시면 아래 주소로. 

http://misangu.kr/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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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4 15:55
요 등갈비 너무 먹고 싶네요. ^^
이런 요리를 만드시는 그리미님 대단하세요.
저는 정말 살림은 꽝
한번 초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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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4 17:45
헉, 저도 살림은 꽝이라 집반찬은 도와주시는 분이 안 해 주시면 손 빨고 살아야해요 ㅋㅋㅋ
가끔 이렇게 해 먹는 데, 저건 첨에 의욕이 넘쳐 연이어 세 번인가 하고 지금은 안 하고 있어요. 뭣모르고 할 때는 했는 데, 이젠 다시 할 엄두가~~~
나중에 언젠가 마음 동할 때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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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3 19:24
답댓글

정말 핏물만 빼고 오븐에 굽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이런 간단하면서 맛난 고기요리를 집에서? ㅎㅎ

 

마트갈때 꼭 사서 해봐야겠어요.

폭립도 먹고 싶다...

비도 오고 입이 심심하니 군것질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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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19:56
그러게요 ㅎㅎ 이런 맛난 요리법을 호야수동님이 알려주셔서 저도 해 봤답니다. 간단하니 쉽죠?^^
폭립은 정말 손님들 초대할 일 있으면 한 번 도전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손은 가지만 손님들도, 대접하는 사람도 기분 좋은 요리일 것 같아요. 저기에 옥수수랑 샐러드 살짝 곁들이면 더할나위없는 손님접대용으로 변신하겠지요?
저도 비가 오니 누가 맛난 부침개 해 줬으면 좋겠어요. 부침개 맛나게 하는 게 젤 어려워요~
서연예원맘님도 아이들이랑 맛나게 소금구이 해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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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3 20:50
폭립하면 우리 첫 딸래미가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손님접대용 요리로 손색이 없겠네요.
이런것 하나쯤 알아두면 너무 좋을듯하네요.
그림책 소개에 이어 맛난 요리까지...
느무느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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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22:29
제가 소금구이 해 줬더니 아이가 맛나다고 해서 양념이 맛나냐, 소금구이가 맛나냐 했더니 양념도 맛나다고 해서 제가 못 들은 척 했어요 ㅋㅋㅋ 저 폭립해달랄까 봐 겁나서 ㅠㅠ 저게 맛은 정말 빕스나 아웃백보다 못하지 않을 만큼 맛난 데, 손이 많이 가요. 그래도 한 번쯤은 도전해 보고픈 메뉴죠?^^
요리는 제가 아니라 호야수동님과 미상유님 덕분이에요. 전 이런 분들 없으면 새로운 맛난 거 못해요 ㅎ 요리는 따라쟁이로 만족해요. 도통 발전이 없어서요. 서원예원맘님도 맛난 요리 아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따라하는 건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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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23 19:16
답댓글
저도 호수마님 글만 보고 말았는데 꼭 해먹어봐야겠네요. 정말 초간단요리네요. 그리미님 저 양념등갈비에 양념은 직접하셨어요? 혹시 저 양념등갈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우리부부는 저것도 좋아하는데 예전에 실패하고는 계속 사먹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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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19:40
소금구이도 정말 맛나요. 그런 좋은 레시피 올려주신 분 정말 감사하지요. 그리고 저 양념등갈비는 양념 직접한 건 데, 제가 잘 가던 분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한 거에요. 제 블로그에 양념도 다 써놨는 지 보러 갔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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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23 18:10
답댓글

저 요리 하도 간단해서 정말 맛이 제대로 날까 했는데

정말 맛을 증명해주는 분이 나오셨네.

아들 녀석 오면 해주야겠네요.

저랑 남편은 풀때기만 주로 먹는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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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3 18:38
글 보고 마트 나갔다 그날따라 돼지등갈비가 세일을 하길래~
해서 바로 아이 줬더니 맛나다서 저도 먹어봤더니 맛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유게에 댓글달까 하다 쑥스러워서 못 달고 여기서 감사인사 겸 올렸어요.
저흰 온 식구가 육식을 즐겨요. 소고기 먹을 때는 주로 대도식당 가고 돼지고기 먹을 때는 이곳저것 여러곳으로 다녀요. 남편은 물고기도 좋아해서 물고기도 여러군데 다니구요.
나중에 맛나게 해 드세요^^ 베렌과 언아이캔도 하시면서 늘 게시판도 신경써 주시는 정성, 늘 감동이고 존경스럽습니다. 홍박샘님, 매일매일 행복하고 복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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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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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3 19:14
으흐흐흐... DD식당. 제 웃음의 의미를 아시쥬?
제 아들녀석은 너무 많이 먹어서 저기 가면...
사랑이네는 양이 적거나 지갑이 두껍거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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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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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3 19:24
으흐흐흐... DD식당 아드님 가면 정말 가격이 후덜덜하시겠어요 ㅋㅋㅋ
저흰 아이 어릴 때는 아이가 많이 먹어서 4인분까지도 먹었는 데, 요새는 아이가 적게 먹어서(다행 ㅋ) 3인분에 깍두기 볶음밥 2인분으로 적당해요. 깍두기 볶음밥이 정말 맛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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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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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3 18:01
답댓글

우와, 맛있겠어요. 그림 제대로인걸요^^

저는 따라 해 볼 엄두는 안나고 그냥 맛있게 먹고만 싶어요.

요리법은 아주 간단해 보이네요.

저는 볼그족족한 게 더 좋긴 한데 눈 앞에 있음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ㅋㅋㅋ

고구마 한 상자 사다놓고 굽기 귀찮아 며칠이 가고 있어요.

이럼 안되는데 말이지요.

맛있게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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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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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3 18:32
그림 잘 나왔나? ㅎㅎ
아이 크고 할 일 없으니 자꾸 이것저것 기분 내키면 하게 되네. 뭐 평소에야 손가락 빨고 살다 내가 기분 내키면 식구들이 그런 날은 호강이지 ㅋㅋㅋ 원래 요리 취미없었고, 못했는 데 말야. 오븐 사 놓고 사람이 완전 변했다니까.
고구마 그냥 씻지말고 구워먹어. 첨엔 씻어서 구웠는 데 그도 귀찮으니 그냥 구웠거든. 근데 또 하기 싫어지면 사 둔 고구마가 썩어서 버려진다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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