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사과돌이
Sheet 내용이 정말 맘에 듭니다. 건성으로 읽을 때 그냥 지나갈 것을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학습 내용을 제시하고 자신이 다시 만들고 확인하는 작업을 하면서 저절로 연습이 될것으로 봅니다.
사과돌이가 모르는 Phrase를 사전에서 찾는 것은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오늘 강연을 듣던 중 행복 호르몬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매사에 계속 행복 호르몬이 나올 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면 저절로 행복 호르몬이 나올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사과돌이를 보며 무한히 행복하여 행복 호르몬이 저에게 흐른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초4 남
사과돌이가 지난 월, 수요일 과제를 오늘 목요일에 하면서 묵묵히 먼저 것을 하고 2시간을 이리저리 놀고 수요일 과제를 마지못해 했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틈틈이 어떻게든 놀고 되도록 하려고 하는 사과돌이가 안돼보이긴 합니다.
오늘 도서관 갔다오다 프리지아 화분을 보고 사오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책이 너무 무거워서...) 그러나 며칠 이내에 꼭 사올것입니다. 냄새가 좋은데도 꽃병에 꽂아 놓는 것은 너무 빨리 시들고 항상 아쉬웠는데 화분은 내년도 기약을 할 것 같아서 입니다. 사실 몇 일 전에 산 꽃은 향기는 좋으나 봄에만 피는데 이 꽃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22번 초2 에디
BB는 꼬박꼬박 제시간에 하는데 올리는게 맨날 늦네요.
지난 금욜꺼랑 같이 올려요.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어수선해요.
빨리 끝나야 제자리를 찾을텐데...^^!


37번 엘리스
수요일마다 바쁜일이 생겨 못 올리고 늦게 올리게 되네요
BB 도 엄마가 함께 꾸준히 신경써주고 해야 하는데
너무 자기 주도적으로 맡겨버리니
일도 되는건지 싶어요
그래도 할 일이라 생각하고 매번 하긴 하는데
잘 하는건지 모르겠고
통문장 쓰기할때 처음엔 주어도 없이 하더니 이제는 제법 주어도 쓰고 하긴 하는데
봐줄수 있는 능력이 안되 정말
슬플뿐이네요
~~;

12번 Jessica and David 늦게 숙제 올려요^^ bb시작하고 1학년 데이비드는 쓰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많이 없어졌는데 왜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엄마가 시키니 해야하는 귀찮은 숙제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혼자해두라고 했더니 그저 칸만 채우려고 자기가 아는 단어로 내용과 상관없는 말들을 적어 놓았네요 아직 모르는척 했는데 이건 이야기해서 바로 잡아야 될것같아요 갈길이 머네요 ㅠ
28번 초4 leo
"드디어 문장만들기네.."합니다. 하긴 묵묵히 하는데, 늘 쉽지 않은가봐요.ㅎ

3번 초2 루나
저번에는 리더기를 안가져갔는데 이번에는 메모리카드를 안들고가서 결국 지금 올리네요.
문장 만들기가 재미있으면서도 힘들기도 하고 그런가 봅니다.
이번에는 한 장만 하면 안되겠냐고 사정하는 것을 그래도 2장 만들어봐~~~^^
하여튼 짧은 문장이든간에 만들어줘서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내일은 국어, 수학 중간 고사 치는 날입니다.
문제집 좀 풀고 "이제 놀아라." 했더니 신이 나서 노네요.^^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월요일날 5장 1시간 넘게 했습니다.
애는 쓰러지는 줄 알고..... 저도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화요일날 시간이 없는지라 오늘 해야한다고 하니 아이도 이해는 하나 힘들었나 봅니다.
단어도 어려웠나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자기가 하는 숙제 중에 가장 마지막 순위가 bb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안 한다고 안하니 고마워요....



12번 Jessica and David 지난주 금요일 웍싯 올립니다^^ 엄마의 이런 실수가 잦아지네요..
20번 truth 9-1
이 책 읽고 저희 아들이 본이도 여러가지 액티비티하고 싶다네요.
이학원 저학원 다니느라 바쁜 친구들의 모습이 어린 아들이 보기엔 부러운가봐요
아님 저랑 집에 있기 귀찮아 진건지...
bb 어쩜 이리 한권한권 재미날까요?
저희 아들 웬만해선 영어책은 스스로 꺼내 보질 않는데 bb에는 유독 애정을 보여주네요.
너무 좋아요!!!


11번.메리 홍박선생님따라 열심히 가보렵니다~ 언젠가는 여기서 배운 패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녹아나올날이 있겠지요?^^ 메리는 지난 8권이 제일 재밌었다고 했었는데, 이번 9권은 또 엄마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는 책인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비온 후에 맑게 개인 화창한 날씨예요~ 모두들 즐건 하루 마무리 하세요~~~
19번 큐티
어젠 종일 비가 내렸어요
아까운 개교기념일 비온다고 그냥 섞힐순없고 치과 검진갈겸해서 셋이서 우산들고 나섰네요
검진 끝내고 롯데리아 (갈곳이 거기밖에 ㅠㅠ) 가서 셋이서 골라골라 먹고 집에와서
벤 dvd시청해주시고(따끈따끈한 방바닥에 엉덩이 깔고)
요기까진 좋았는데 bb 를 안햇더라구요 아직은 안 디밀면 안하는 녀석!!!!
밤에 한꺼번에 하느라 엄마 목소리 낮아지고 말 많아지고...마지막장 남겨두고 일어섰는데
헐....아침에 보니...제가 졌네요ㅠㅠㅠ 주어 살짝 바꾸고 단어 살짝 빼거나 바꾸고...
엄마가 좀 혼냈다고 메롱까지...역시 전 딸한텐 안되나벼요 ^ ^;;;;;


32번 미카엘
미카엘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일주일 쉬었습니다. 진도가 다른 친구보다 늦어져 주말에라도 시킬까 했는데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 놀게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수요일 워크시트를 어려워하는군요. 미카엘은 월요일 워크시트가 가장 싫다고 합니다. 워낙 쓰는 것을 싫어해서.
미카엘은 별도의 공책에 Essay를 쓰고있습니다. 스펠링 많이 틀리지만 지적질 안하고 잘 참고 있습니다.
접속사 남발을 지적하고 싶은데 조금만 더 참아보려합니다.



17번 초3 여아 로즈
형광펜과 사전을 준비하고 bb를 합니다.
이런 준비하고 공부하는것도 변화중의 변화네요.
영작하는건 한장빼고,마지막단어넣기는 어렵다면서 하네요.
우리아들 초2 Jeff도 늦었지만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영어학원도 이제는 다 그만두고 엄마랑 열씨미 하기로 했어요..
어제는 첫날이라 그런지 엄마랑 하니까 시간이 금방간다고 하네요...ㅋㅋㅋ
앞으로도 열씨미 달려볼랍니다


5번 알렉스
저희집이 5층인데 창밖으로 벚꽃이 흩날립니다.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작은애 학교 데려다 주고 산책이라도 하려 했는데
아침 드라마 보다 결국 눌러 앉았습니다. ㅎㅎ
낼은 비가 또 온다고 하니 오늘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려야 겠습니다.
맘님들 모두 날씨처럼 화창한 날 되세요~~^^*

2번 Ryan 요즘은 모두들 시험 기간이죠 저역시 큰애의 시험이라 매일 아이따라 늦게 잤더니 어젠 저녁먹고 식곤증을 못이기고 소파에서 한참을 자다 일어났네요 6년을 이랬는데 내년에 Ryan 따라 6년을 또 쇼파에서 졸아야야 한다니 ㅠㅠ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 보려는 게으른 엄마입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지난 주에 셤이 끝나서 이번 주에는 좀 여유롭게 할 수 있었네요~
언니가 수학 여행 가서 쓸쓸해할 줄 알았는데
더 편했다나 뭐라나...ㅎㅎ
그래도 오늘 언니가 돌아오면 둘이 수다꽃을 피울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화창한 봄날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