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초3 비니
시험 끝나고 이틀에 나누어 진행했어요...
지금 못하면 못 따라 갈것 같아서^^
늦게라도 따라가야죠...
먼저 마리스텔라 님께서 올려주신 한글 파일 복사한 것을 아이들과 같이 읽고
동영상도 보았어요,,
아이들이 모나리자 그림에 다리가 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아주 신기해 했어요..
에펠탑 나오는 부분에서도 우리 세명이 입으 벌리고 봤답니다..
비니는 프랑스라는 나라를 좋아하고 에펠탑도 좋아해요^^;;
그래서 왠지 더 뿌듯해 하면서 보더라는...
본 교재에 들어가서 종이로 하는 실험도 참 재미있고 흐미로웠구요..
예전에 삼각형 책 읽을 때 해 봤었는데 또 하니까 또 신기하고 재미있고 그랬어요..




다리 위로 비니의 레고군인들이 말을 타고 지나갑니다..
다리가 더 길면 더 많이 지나갈 수 있을거라고 아쉬워 했어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요것만 올릴께요..
끝나고 마지막 자료 읽어보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트러스 구조에 대해 찾아보기로 했어요...
이상 완전 지각 진행기 였습니다..^^
13번 Cristi 3학년
예전에 마리스텔라님이 동영상 올리기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쟎아요?
오늘 제가 올리려고 보니 쑥쑥내에 있는 블러그에는 올려지는데 댓글이나 답글로는 올라가 지지 않네요.
쑥쑥 1:1 문의 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하여 오랫만에 찍은 다빈치다리 동영상은 올리지 못하고 사진만 올립니다.^^*



11번 톨이 1학년
이번 다빈치의 다리는 지난 수욜되자마자 뜯어서 실험을 했답니다.
잘 만들어지지 않아 몇번을 시도 했구요,,다가서 막판에 무너지기도 했답니다.
로잘리아님이 예전에 소개해주신 군포수학체험관에서 아치형 다리에 대해 선생님 설명을 한번 들었던 적이 있었구요, 역시 소개해주신 남산과학관에서도 아치형 다리에 대해 체험해 번적이 있었답니다.
남산과학관에서는 유심히 보고 질문도 하고 했었구요....


올려주신 자료중 실생활에서 삼각형의 힘을 예로 들어주신 자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에펠탑과 삼각형의 비밀에 관한 동영상 너무 재밌게 보았습니다.
강남역에 있던 치즈구멍송송의 건물에도 그런 비밀이 숨겨져 있었군요..
담에 지나는 길이 있을때 같이 이야기 나눠봐야할것 같아요.
삼각형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엄마와 아들녀석의 사랑이 삼각형의 힘과 같다네요..
애교쟁이 녀석 ㅎㅎ
담주 주제도 잼나게 접근해보겠습니다.
로잘리아님 마리스텔라님 감사드려요..
프랭크/초1
동영상 잘 봤구요..
종이다리 말들기 할때
삼각형의 비밀
저도 깜짝 놀랐어요..
프랭크도 와~~하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다빈치 다리만들기는 첨에 도와주고 같이 만들고...
혼자 독도는 우리땅 노래 허밍하면서 다시 만드는 중인데..
낑낑거리는데 자꾸 무너지네요...
덕분에 너무 신나고 재밌는 놀이 했어요
감사합니다






62번 / 제제 / 초3
하루 늦었어요...
어제는 제제친구 엄마랑 8시 50분 조조 영화를 보느라... 아침부터 바빴답니다.
틈나는데로라도 들어와서 글 올리려고 했는데. 핸폰으로 살짝살짝 들어오기만 하고 결국 완전 지각이네요. ㅠㅠ
이번에도 제제와 아주 즐거운 수업을 했어요.
제제는 수업하기도 전에 알아서 다리를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나이도 있고 학년도 있어서 그런지... 금새 긴~~ 다리를 만들더군요.
그리고 다빈치 다리가 어찌나 탄력이 좋은지 저울놀이도 했답니다. ^^;



덤으로
2011년 1월에 다녀왔던 다빈치전에서 만들었던 다리사진도 올려요. ^^

그리고 삼각형의 비밀...
정말 놀랬어요. 제제랑 동영상도 재미있게 보구요.
또 교재에 있는 실험하면서 계속 어어~~~를 연발.
어찌 똑같은 종이인데 날개에 따라서 지탱하는 힘이 그리 달라질 수 있나요? @@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그런데 그 대단한 힘을 모르고 실험할때 두꺼운 종이로 했다가...
삼각형날개 실험을 할때 집에 있는 카프라가 다 올라갔답니다.
지그재그를 위해서..그리고 갯수 세기가 힘들어서 결국 위해 종이를 도화지로 바꿨어요. ^^


오늘도 로잘리아님께서는 어김없이 좋은 정보와 함께 대문열어 주셨네요.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자료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려 수업이 좀 늦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다빈치 다리 만드는게 어렵죠?
실망하여 울기까지 아이들을 보니 좀 안쓰럽네요.
교육받으신 선생님들도 다빈치다리 쉽게 잘 못만듭니다.
그러니 너무 실망마시고 다음 동영상보며 참고바랍니다.
13번 Cristi 초3
다른분들 미션한것 보니까 정말 대단하셔요~^^*
저희는 월요일에 하기로 했었는데 친구가 놀러와서 저녁늦게 까지 있게되어 결국은
수업전에 봐야할 자료를 친구와 함께 보았어요.
보는동안 이거는 어떤책에 나왔던 거야...라며 친구에게 설명도 해주고.....둘이 나란히 앉아서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친구가 너희 엄마 미술이랑 영어 선생님 아니야?? 수학선생님도야??라고 묻는데
Anna가 엄마가 나를 가르쳐 주는게 아니고 나랑 같이 수학공부해~라고 대답하더라구요 ^^;;;

화요일은 학교생사일을 도와야해서 Anna가 집에 늦게왔구요~
오늘은 현장학습을 다녀와서는 피곤했는지 낮잠을...^^;;;;
다른 친구,동생들 한것 보여주고 늦게라도 다리 만들어보고 교재도 해야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멋지게 자료 올려주시는 마리스텔라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또 매번 대문열어주시는 로잘리아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만큼 열심히 해야하는데...죄송하기도 하고 ...
힘내서 우리 모두 아잣아잣~!!!!!!
19번 ethan 초3
삼각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것 같아요...건물을 보면 저기 삼각형이 보인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피라미드가 삼각형으로 만들어져서 튼튼하구나 하는데...제가 수학지식이 짧아서 자세한 답변은 하지를 못했어요..(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동영상도 관심있게 재미있게 보았고 자꾸 삼각형으로 다리를 만들자고 졸라서리 나중에 하자고 미루고 있네요.. 막대가 자꾸 무너져서 중간에 인증샷 한번 찍고...무너져 버리니깐 계속 만들자고 조르는데..
넘 늦어서 내일 하자고 부탁을 했어요...지금 다리한번 만들고 빨리 자라고 재촉어요~~~너무 재미있어 하고 질문도 많아지고 궁금해 하는 것도 많아지는데 저 또한 명쾌하게 대답을 못해주니 더욱 공부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


18번 초2 엘리 A4종이로 실험을 해도 제법 튼실하더라구요. 다빈치다리는 정말 힘들었어요. 엘리도 몇번 시도하다가 나중엔 짜증을.. 사실 저도 이해가 안되어 몇번만에 성공했어요. 제가 만든거랍니다ㅡ.ㅡ 전쟁때 장수들이 만든거라고 말해주었어요. 다리위에 슈필마테 책도 올려보고 눌러도보았어요~ 담에 기분좋은날 다시 만들어볼게요
57번 루나 초2
우선 삼각형, 에펠탑의 동영상을 같이 먼저 봤어요.
그리고 책처럼 막대 올리기를 했습니다.
삼각형 모양으로 나오게 접은 종이위에 막대가 다 올라가도 무너지지 않고 튼튼하더군요.
아이나 저나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다빈치 다리 만들기는 아이 혼자서는 자꾸 실패해서 제가 중간을 눌러줬어요.
겨우 겨우 성공!!!
막대 사이가 벌어지게 하니 더 느슨해져서 더 쉽게 무너지고요,
막대 사이가 틈이 없이 딱딱 붙이니 좀 더 견고한 것 같았어요.
중간 중간 보이는 삼각형을 눈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반원의 아치 모양이 튼튼하다는 것을 한 번 듣고,
종이 박스 자른면의 삼각형, 자전거의 삼각형도 직접 보고 확인했어요.
집에 삼각형에 관한 책이 있는데 한 번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로잘리아님, 마리스텔라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2번 / 글라라 / 초2
다빈치 다리... 만만하게 봤는데, 만들기 쉽지 않더군요.
교재 내용을 진행할 때만 해도, 히히덕거리면서 했습니다.
정말 아코디언 접기만 했는데 굉장히 튼튼해져서 깜짝 놀랐어요.

종이를 스케치북으로 바꿔서 접었더니 책도 여러권 올라갔어요.
11권 올라갔다고 글라라가 옆에서 참견합니당. ㅋㅋ
근데 막대기로 다빈치 다리 만들기 시작하니, 아이 얼굴이 점점 심각해지더군요.
중간쯤 만들면 계속 무너지더라고요.

몇 번 반복하더니 결국 분을 못이기고.... 울었답니다..ㅎㅎ
저 사진은 자꾸 실패해서 다리만드는 동영상을 다시 보는 중입니다.
옆에 선 꼬맹이는 글라라 동생이예요.
지금 보니, 완성작을 찍지 않았습니다.
애가 울고 화내고 해서, 정신없어서 사진찍는걸 깜빡 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평전을 사주고 싶었는데,
밑에 게시글에 추천해주신 책은 절판이더라구요.
갑자기 다빈치 붐이 일었는지, 책도 다 없공...
좀 나중에라도 책을 구해줄까 생각중입니다.
마리스텔라님, 수업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마리스텔라님이 새로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고 글라라도 성공했답니다~~^^
완성작을 올려달라고 해서 사진 덧붙여 봅니다.
성공해서 무척 기뻐했어요^^

40번 Aelly 초3
다빈치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번에 걸쳐 애써 만들었습니다. 힘을 위에서 받을수록 다리가 튼튼해지구나 하면서 아빠가 눌러보다 그만 무너져 버렸습니다. 여하튼 만들다 무너지다 하면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보았습니다. 다리 사이의 삼각형도 일상에서 찾을수 있는 삼각형의 구조인가 하며 사진 찍어보기에 함께 올려봅니다.


이 책에 첫수업에 본 착시에 관한 내용와 원근법, 그리고 이번 수업에 나온 다빈치의 모나리자 이야기가 있어 반가워서 올려봅니다. 책제목처럼 그림에 나타난 마술같은 기법들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ㅇㅇ과학관에 수학전을 한 코너에 특별히 하고 있었습니다.
다빈치다리를 하고 나서인지 다리부분에 관한 이야기가 눈에 띄여 올려봅니다.
곡선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면서 현수선에 관한 이야기를 다리로 이렇게 풀어 놓았네요.
덕분에 생활속에서 수학이 살짝 느껴집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48번 / 리나 / 초3
썼다가 날렸더니 바람빠진 풍선같은 느낌이네요...에효~~~
우리집 슈필마테의 수요일...
먼저 리나는 마리스텔라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공부도 하고...
교재 내용대로 다 해보고...다빈치다리도 성공했네요..
삼각형과 다빈치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간 시간이었습니다...
집에 있는 책도 찾아 읽고요..

다음은 우리 아들 카이의 A3 3단원 10만들기입니다..
제가 그동안 울아들 수학에 신경을 안써서 10만 넘어가면 어려워하는데요..ㅋㅋ
이번 기회에 10가르기와 10모으기 개념을 확실히 알아간 시간같아요...
게임이 있어서 반복하다보니 외우다시피 되구요...
참 재밌어하네요...

여러 고생해주신 분들 덕분에 엄마노릇 하는거 같아서 흐뭇하답니다..^^
감솨~~~해요^^
65번 토깽이 초 1 (8살)
색종이를 접지 않았을 땐 막대가 9개 올라갔고요.
색종이를 접어서 막대를 올려보니, 전부 올라가더군요..ㅡ.ㅡ
그래서 구슬도 올렸더니 구슬 5개정도 올라갔을 때 무너졌고요.
지그재그로 접었을 땐, 집에 있는 20개 정도의 구슬이 다 올라가도록 안 무너지더군요..ㅋㅋ
어찌되었건 삼각형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느꼈지요..^^
실은 슈필마테의 책이 처음으로 도착했을 때,
토깽이가 다빈치의 다리를 제일 먼저 만들었어요..
혼자 만들다가, 조금 다리 모양이 갖춰지다 무너지길 반복..
결국 화가 나서 씩씩댔었지요..
요건 아빠랑 같이 만든 다리..
더 연결했더니 무너지더라구요..^^
실 생활에서 삼각형이 어디에 있는지를 얘기하고 있는데,
대뜸 토깽이가 하는 말이, 이제 막 태어난 동생의 아기체육관을 가르키며
" 엄마~ 이거 다리도 삼각형이야..그래서 안 쓰러지는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아기체육관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직 동영상을 못 보여줬는데, 오늘은 퇴근 후, 시간이 되면 동영상을 좀 보려고요..^^
이번 주 월요일부터 복직한터라,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9 Smiley 초3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부실하지만 진행기 먼저 올려봅니다.
지난 주와 같이 토요일 오전에 슈필마테를 진행했어요.
마리스텔라님이 올려주신 동영상 자료 제일 먼저 보고 나서
교재에 나와 있는대로 종이를 그냥 올려 놨을 때, 끝을 접어 올렸을 때, 끝을 삼각형으로 만들었을 때
그리고 최종적으로 주름지게 접었을 때 각각 어느 정도 무게를 지탱하는지 나무 조각을 올려 놓으며
갯수를 적었어요.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신기해 했어요.
드디어 다빈치 다리 만들기 돌입.
책에 나온 순서대로 혼자 스스로 하려고 하더군요. 저는 옆에서 보고 있었어요.
약간 복잡해질 때 형광펜으로 어떤 부분을 새로 더 엮어야 하는지 표시만 해줬더니 이해하더군요.
처음에는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거의 완성될 만하면 무너지기를 몇 차례 약간 짜증을 내더니
네 번째는 결국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고 선생님께서도
미리 말씀해주셨다고 위로해 줬어요. 마지막에는 앞부분에 만든 것 계속 손질하면서 드디어 성공했어요.
책처럼 좀 더 길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무척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했어요.
본인이 직접 인증샷을 찍고 다리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보기도 했어요. 진짜로 튼튼하다면서.
트러스 구조에 대한 보충 자료를 아직 못 보여줬는데
이번 주 내로 자료 보면서 삼각형이 왜 튼튼한 구조인지 한 번 더 되새겨보려고 합니다.
자료 올려주신 마리스텔라님과 어려운 번역 해주신 상실냥님, 그리고 매번 대문 열어주시는 로잘리아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번 진행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