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뜻을 가진 엄마로서 진심으로 축하해요..ㅎㅎ 저도 5살 딸이 있는데, 시작한지는 3달 정도 되었어요. 전 요즘 쑥쑥에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ㅋㅋ 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이도 잘 따라하고, 아웃풋도 꽤 나오고 있어요.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네요. 신랑이 비싼 반지 사줄 때보다도 훨씬 좋더라구요..ㅋㅋ. 또 아이를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해서 그런지, 예전처럼 작심삼일이 안되어서 저 자신의 영어가 늘어가는 것도 아주 큰 기쁨이에요. 처음 시작시에는 다른맘님들의 글을 읽으며 나도 가능할까 의구심을 가졌지만, 지금은 열심히, 아니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한다면 분명히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화이팅!!
그리고 쑥쑥의 모든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넘 좋아서 아픈거 금방 딛고 일어 나셨을 거 같네요...
참 신기하죠?..지켜보면서 신기하고 기쁘고 그러실거 같아요..
*****축하합니다~~~***
갑자기 영어로 말하면 얼마나 놀라고 기쁠지.. 상상만해도 즐겁지요.
너무 추카드려요~
이런 추카는 많이 많이 받으셔야죠~
추카 추카 ^__^
앞으로도 축하받을일 있을때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정말 그럴일이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ㅎㅎ)
축하 드려요...
것보담도...
경추 디스크 아닐까 쬐곰 걱정스럽습니다만...
아이 아웃풋 오~래 보시려면 엄마 건강도 신경쓰셔야 하는데... ^^;;
조심하셔요~
네..정말 축하드려요..
맞습니다..우리 아이들...엄마의 정성에 꼭 보답한답니다...
얼마나 기쁘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구요 축하드립니다
살짝 어떤식으로 1년을 보내셨는지도 좀 알려 주셨음합니다
아웃풋에 여전히 목마른 엄마거든요
와~~~
점심먹으려고 나가던 참에.. 새글이 올라와..
그것도 제목이 넘 반가운 소식이라.^^
얼른 보고 갑니다. 와..
넘넘 예뻐요..
저도 언제나 그런 날이 올까..
넘 기대됩니다.
넘넘넘 축하드려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