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워크지에 했었는데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어제 급히 다시 노트에 했습니다..ㅠㅠ
제가 일찍 올려야 했는데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못 올렸더니 잃어버렸네요...ㅠㅠ



14번 에밀리
13번것은 했는데~ 제가 깜빡해서 이제야 올리고 ㅜㅜ
14번은 어제 간신히 하고 했네요..
중간고사에 정신없는 한주였고, 주말에는 오케스트라 연습에~ 친구들과 나들이에..
오늘은 학교에서 경주로 2박3일 캠프를 떠났네요..
날씨가 좀 화창하면 더 좋을것을 비가오네요..
그래도 가는동안만 비오고 경주가서는 화창하겠죠?
다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오늘 아침에는 비가 와서 등교길, 출근길 모두 엉망진창이었어요.
시험기간까지 겹쳐서 생활의 리듬이 다 깨져버리는 느낌이에요.
정신차리고, 다시 열심히 해야지~ 다짐하면서 자꾸 엉켜버리는 생활....
빨리 다시 제자리를 찾아야겠어요.

염치없지만, 아이가 한 노력을 지나칠 수 없어서 늦게라도 올립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어제 현장학습갔다오고 늦게 마무리 하느라 이제 올립니다..

23번 초 4 sun
학교 행사가 넘 많아 아이가 힘들어서 거의 며칠에 걸쳐 하네요...
자꾸 제촉 할 수도 없고 주말 까지만 다 하라고 해요... 내일 좀 해 놓아야 하는데 내일도 아침 부터 나가서 늦게 들어올 계획인데..... 주중에 좀 힘들겠네요...
그래도 이번주 꺼는 8줄이 아니고 7줄이라고 좋아라 했어요....
다른 아이들이 이렇게 꼼곰히 하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해요... 제가 보기에도 정말 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요.... 항상 지각생 벗어날 수 있을까요....
화 목 숙제 함께 올려요.......




12번 Ryan 열심히 해준 Ryan에게 미안하게 엄마가 잊어버리고 지금에야 올립니다 시험이 뭔지 전쟁입니다...

1번 새라... 제가 요즘 갠적인 일로 좀 심란하고 정신이 없다보니 제때 못올리고 있네요... 얼른 정신차릴께요... ㅜㅜ 그래도 아이는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잘안외워지는지 밑에 따라도 쓰구요...ㅋㅋ 바람이 아직 차지만 그래도 봄이네요....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13번 Anna입니다.
오늘도 지각이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젯밤에 해놓고 아침에 올리겠다고 한것이 그냥 나가버려서..
이제 기억났습니당...

34. 리챠드 & 해리 초3
일요일날 못하고.... 어제 아이들 학교 갔다 오자마자 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15번. 로이. 초4 어제 현장학습 다녀오고 친구들과 열심히 놀면서 미루더니 밤 늦은 시간에 간신히 진행되었네요~~ 두장만 간신히 하고 확인 작업도 하지 않았고 ㅠ ㅠ 제대로 안한듯~~ 이번에는 친구들과 열심히 논 것으로 위안을 삼고 ... 통과 해주어야 할듯합니다... 약간씩 꾀가 나려고 합니다~~ 오늘은 엄마 마음부터 다잡아야 겠어요!!! 5기 친구들 ... 맘들 힘내서 손잡고 쭉~~ !!!!

어제 제가 먼저 잠드는 바람에 올리지 못하고 이제야 올립니다. 겨우겨우 끝마쳤네요.다음주는 한주 쉬고싶은데...가능할는지...
6번 초3 Anna
이번주는 저보다 Anna가 바쁜 한주였네요.
주말에 미리 해놓지 않았으면 못했을것 같기도 해요~
이번것은 웍싯에 연필,지우개, 시계그림이 빠져있고 스탠리의 스펠링 n 자가 빠졌다며
홍박샘님이 많이 바쁘신것 같다고 쫑알대면서 했었어요.
바쁘신데도 쑥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보내주시니 우리는 더 정성껏 열심히 하자는 훈훈한
마무리와 함께요~^^*

16번 초4 Kate
비오는 날 케이트는 우산쓰고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왔습니다.
어째서 학교 소풍은 항상 날씨가 안좋죠? 일부러 날짜 맞추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항상 ..ㅠㅠ

35번 7학년 kate
담주 중간고사시험이라 계속 한개만 하고 있어요.
급히 하니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숙제합니다. 칭찬해줘야하는데...당연한듯 암말 안했어요.ㅎ
담주는 진짜 시험치는 날이랑 겹치는데..하나 해내는거 목표입니다. 엄마목표.

30번 초5 Jason이에요.

오늘도 늦었네요.
시간이 부족해서 학교에 웍싯을 가져가서 읽어왔어요. 좀 미안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는지 오늘은 동그라미가 많아졌어요.
칭찬글 올려달라고 특별주문하네요. ㅎㅎㅎ
초3 써니~
sqr 하는게 쉽지 않네요~ㅜㅜ
오랜만에 푸닥거리 한번 하고
맛난거 먹으러 가서,,,풀었어요~

초6 리디아
계속 날씨가 흐렸다 개었다 하더니 결국 리디아를 감기에 걸리게 하고 말았습니다.
머리 아프다고 잔다고 하더니 sqr은 해 놓고 들어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ㅠ.ㅠ

4번 초5 소피아
어제 수학 여행 다녀와서 일찍 자는 바람에 못하고
오늘 아침에도 잘 안외워진다고 안하고
학교 다녀와서 오후에 했는데 지금 올려요~~
모두들 셤 땜에 바쁜 듯 하네요...저희는 끝나서 넘 좋아요~~^^
지금 해야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10번 초5 줄리아
이번주 학교 공개수업으로 2명의 아이가 날짜가 다르니 하루 한시간 학교 왔다갔다
괜히 엄마의 맘이 바쁘니 아이들도 왠지 맘이 들떠 있는 것 같네요.
이번주는 공개수업... 다음주는 중간고사...이번주는 주말에 열심히 sqr 하라고 해야겠습니다.

18번 초5 앤지
오늘 중간고사 잘 치뤘네요. 결과야 나와봐야 하는거지만요. ㅎㅎ
열심히 sqr 한것 같긴한데,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는지 틀린데 또 틀리고.... 문장을 안빼먹고 쓴것에 만족
하며 수고했다했지요. 지금은 자기 생일초대카드 작성하고 있어요. 정녕 생일 파튀를 해줘야하는건지.. ㅠㅠ
신경쓰지말고 짜파게티나 끓여 달라는데, 그말을 믿어도 되는건지 ... ㅜㅜ
어쨋든 토욜이 기다려집니당


봄탓 인지 내 마음 탓인지 오늘도 급하게 올립니다. 엄마의 뒤숭숭한 마음 알아챘는지 아이도 덩달아...T.T 아이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습니다. 수시로 그냥 보는데요.. 오늘 수시과학시험에서 백점 받았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백점은 백점이고 할 일은 해야되니 sqr하거라~~~^^
22번 초4 sera
우리 세라는 담주 월욜이 시험이라 부쩍 바쁜 모양입니다.
사실 이번 주 바짝한다고 잘 나올 성적은 아닌데 말이예요..
아이는 별 말이 없는데 제가 보기에 조금 하기 힘든 주 인것 같아요..


20번 Yeonny 다들 중간고사 보느라 바쁜거군요 여니네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긴 한데 중간중간 체크하고 가는게 더 낫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니는 혼자 방에 들어가서 큰 소리로 몇번 읽고 해오는데 어젠 제가 피곤해서 일찍 잤더니 다른 숙제도 있고해서 열한시 가까이까지 하고 잤다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시험보는 곳이 많아서 그런지 오늘 출석률 저조한데요. 저는 잘봤던 못봤던 오늘 시험 끝나서 시원합니다. 그동안 소홀히 한 영어책 읽기를 해야하는데 몇줄 읽다 도망갔습니다. 나의 님이. . . 학교 갈땐 못 일어나 지각하기 일쑤인 놈이 십분만 더 읽고 줄넘기 가라고 해도. . 십오분 일찍 나갑니다T-T

25번 초4JJ 요즘 sqr하는데 자꾸 꾀를 부리네요.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면 한 줄도 기억 못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쓰는 건지.... 요즘 이걸 계속 해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ㅠ ㅠ 잘 했다구 칭찬을 해 줘야 하는데 대충하는게 눈에 보이니 칭찬 하기도 힘드네요. 오늘 날씨도 오락가락 제 기분도 오락가락 하네요. 담주엔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길...
5번 초4남 Andy

졸면서 한건지 어려웠던 건지 마지막 문장 통째로 못외우고도 다 끝냈다며 좋아라~~~
그래. 이번엔 좀 어려웠나보다 하며 그냥 아무말 없이 잘했다고 궁둥이 툭툭...
뭐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겠죠...
비가 왔다 햇빛 비췄다 날씨가 오락가락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7번 Ellim 초4 invisible을 3장 모두 올리신 상냥하신 홍박사님 덕에 안외워도 된다고 무척이나 좋아한 아이... 지난번에 visible 실컷 외웠는데 앞에 in만 붙이면 된다고 했더니 어쩐지...왜 3장에 올리셨나 싶었다면서 속았다고...혼자 난리 굿을... ㅋㅋ 애들은 참 웃겨요. 정말 소똥 굴러가는것에도 난리라더니... 중간고사기간이라 그런지 게시판이 할랑하네요. 날은 꾸질꾸질 비오기 직전이구요. 이런날에는 따뜻한 이불안에서 군고구마 먹으면서 만화책 보는게 딱인데...엄마가 맛있는 전도 구워주시구요. 아~~~~ 그때가 좋았네요(ㅠ.ㅠ)

28번 김윤지 / 이번에는 좀 힘들게 했네요 / 특별히 어려운 단어가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좀 시간이 걸렸어요 / 내용이해는 다 한거 같은데 잘 안외워지는지 툴쿨대면서 했어요 / 그럭저럭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할 거 같아요 /
31번 Sky 초4
1등 제출인가요 앗싸~~~~^^
얼른 숙제 제출하고 시험공부 해야해서 일찍 들어왔어요 내일부터 제 시험인디 아직 공부를 다 못했네요^^;;
오늘 제출하는 숙제는 일요일 새벽에 했구요
토요일꺼 안 외워진다고 투정부리면서 했는데 오늘거는 기분좋게 해냈어요
아지 들쑥날쑥 웍싯에 따라 잘되는 날 안되는 날 차이가 있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이정도는 휘리릭~~하는 날이 오려나요 ㅎㅎㅎ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