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초2 엘리
유니은이맘님 방문을 열어주셨군요. 감사해요~~~
4/29일은 원래 제가 열기로 해서 달력에 표시를 해두었는데 서연예원맘님 하신다니
저는 5월 20, 23일 열게요~~
도서관에서 부지런히 윤이 볼 책 데려왔군요.
여러권 접해보고, 딱 좋아하는 것 찾아서
깊게 읽으면 될것 같아요.
전 너무 욕심스럽게 이것저것 사둔것 같네요.
엘리는 네이트는 싫다네요. cd까지 완벽구성해두었는데...
제이가 읽을 때까지 기다리든지, 아님 엘리의 은총을 받을때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수 밖에요..
프로기책 재밌어 하는것 계속 반복하고 있구요,
티아라도 어려워서 머리가 좀 아프다고 하는데 그래도 완강한 거부는 안하네요.
아써도 북클럽 덕분에 정독하고 있어요~~
저도 영어책을 읽고 싶어서 엄마들 북클럽 들어가고 싶은데
과연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 싶어 망설여지네요.
그냥 혼자서 이책 저책 읽어보고 있어요.
이지성씨가 책을 읽는다는 것은 특히 고전,
그 천재들과 함께 교감을 나누며, 그 시대를 뛰어넘은 사고를 함께 할 수 있는 것인데,
그 소중한 기회를 잠이 온다고, TV가 보고 싶다고 포기할 거냐 뭐 그렇게 말을 하던데
굳이 고전이 아니라도 책을 읽는다는 것이
책속의 세계로, 지금 내가 있는 곳과는 차원이 다른 또 어느 곳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기에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저도 책 몇페이지 읽으며 잠들까 하네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전 내일은 결혼식 참석, 일요일은 집안행사 참석 될것 같네요^^
허걱.. 25일 문여는 사람 접니다..ㅠㅠ
제가 문 열겠다고 야심차게 손들었는데, 새까맣게 잊어버렸네요..
5월 13일 16일 비어있으면 제가 열께요.. 반성하는 마음으로다가....
유니은이맘님 대신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꾸벅~
어제 오전에 독서희열방이 열리지 않아서 아~ 금요일에 열리지~ 하며 착각했네요.~
유니은이맘님~ 먼저 대문 열어주시는 적극적인 모습에 짝 짝 짝 짝 짝~~~~*
윤이가 책읽기에 재미가 들린 듯~ 다 재밋는 걸로 채워져서 유니은이맘님 수고가 느껴집니다~
앤디에게 책 골라봐~ 했더니 허걱 오알티1단계를 고르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
그래서 고른 책이 bear hunt 빛의 속도로 읽어주시니~~
겨울방학 때 한 쓰기방이 생각낫는지 아서챕터 첫 페이지부터 베껴쓰기하고 있어요.~
지금도 옆에서 쓰는 모습이 포착~ 그래 너 마음대로 하세요~ ㅋ
사진이 흐릿해서 눈 아프시죠~ 죄송합니다~~~~ㅇ


5월 13일 16일 이뿐 엄마님께로 ~
그럼 5월 27일 30일 대문지기 손 들께요~
읽기 체크표가 정말 예쁘네요.
가득 채워지면 선물이 기다리고 있겠죠?^^*
윤이 화이팅~!!!!!!!!
저희집은 이번주 영어책을 많이 읽지 못했어요.
방과후에 Anna가 학교도서관에서 이번 토요일에 있을 행사 준비를 돕고 있기도 하고,
수요일에는 현장체험학습 다녀와서 낮잠까지 주무셨답니다.ㅎㅎㅎ
영자신문기사 몇개 읽고, 주문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받은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다빈치책을 여러번 읽었어요.
아~~~그리고 언포튜닛 13권까지가 끝났습니다.ㅎㅎㅎ
그러고보니 많이 읽지 못한건 아니네요.^^*
맘의 여유가 없다보니 많이 읽지 못한것 처럼 느껴졌나봐요.
독서희열방님들 모두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아잣아잣 화이팅~!!!!!!!!!

초4/저스틴
지난주에 조금 바빠서 이래 저래 미뤄진게 많은데 이번주는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지난주에 시험을 봐서 이번주는 수월하네요
저스틴도 지금까지 80권정도 읽었더라구요
이번주에 시험보는 학교가 많아서 인지 게시판도 그렇고 각 공부방도 조금은 썰렁한거 같아요~
모두 시험 끝나는대로 언넝 돌아오세요~

초3 여아 로즈
icr올리고 대문이 열려있지 않길래 오후에 열리겠지 하고 기다리다
둘째 데리러 오니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책을 열심히 읽네요. 벌써 권수가 상당하네요.
체크하는 표도 좋구요.^^
저힌 5월달의 이벤트하기전에 100권채우기로 했어요.
그럼 학교앞 문방구에서 군것질 한번 허락해주기로 하구요.ㅎㅎ
요즘 예전읽었던 뉴 위시워시 다시 읽어보고 있어요.
네..29일도 대문열께요. 두번 여는것도 좋은듯해요~^^
total 81권
다른 분 순서이신 데 유니은이맘님이 대신 열어주신 거에요?@@@@@@
와, 정말 좋으신 분이에요^^
윤이 방문에 저런 체크표가 있으면 책 읽으면서 체크하는 재미에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저런 아이디어 참말 좋네요~ 저는 아이 어릴 때 스티커랑 도장만 남발하고 책목록은 그냥 제가 따로 노트에 저만 알아볼 수 있게 엉망으로 써 놓았는 데 저렇게 해 주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시죠, 유니은이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