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요즘 매번 올려주시는 책소개 잘 보고 있고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아이에게 고전을 읽도록 권하려고 하는데
저번에 까라마조프 형제들 권해주신 글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조지 오웰도 제가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많은 책들이 있었군요..
저도 고전을 읽어야 하는데 요즘엔 시간 없다는 핑계로 엄두도 못낸다는...ㅎㅎ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올려주신 책에 대한 설명도 글마다 달아주시는 그리미님의 댓글에서도
많은걸 알아가게 됩니다
그냥 읽고 지나치기엔 좀 염치없어 짧게 감사인사만 남기고 갑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아는 책도 있고 처음 보는 책들도 있네요.
하지만 아는 책이란 것이 그냥 이름만 알고 있을 뿐이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적이 없네요.
동물농장은 빌려다 반 정도 읽고는 그만둔 것 같아요.
엄마도 많이 읽고 배워야 아이들교육을 시키는 건데..참 무지해서 큰 걱정이네요.
마지막 에세이집은 꼭 읽어보고 싶어요.
벨벳님처럼 저도 이 책을 읽으면 조지오웰이에 대한 이해가 빨리 될 것 같은 느낌?^^
독서도 습관인 것 같아요. 한번 내려놓으니 잡기가 쉽지 않아요.
예전처럼 독서에 '중독'되고 싶네요. 아마도 그리미님이 거기에 불을 당겨주실 것 같은데..^^
와우~
저도 아직 안읽어본 책들이 많아요~^^*
개인적으로 마지막 책이 끌리네요.
왠지 이책을 읽고나서 그의 작품들을 읽으면 더욱 이해가 잘 될것 같은,,,
그리미님 덕분에 이런책들도 알게되는군요~
요즘 그리미님 글을 자주 보게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지난번 돼지등갈비요리도 그렇고 쿠키도 구우시고,,,정말 팔방미인이셔요~
오늘은 비온 후라 그런지 아침햇살이 상큼하네요~!!
좋은하루 되셔요~~~^^*
animal farm은 저희 아이가 재미나게 봤어요.
반응이 좋아서 조지오웰의 작품이 통하나 하여
1984를 사주었는데..초반에 읽다가 좀 어렵다고 그랬어요.
셤 끝나고 다시 읽어 본다고 했는데
잘 읽어내면 소개하신 다른 책도 일러 줘야 겠어요.
초게에 처음 댓글 써 보는데...
보물같은 글이 있었네요.
초게도 가끔 놀러 와야 겠어요.
책소개 감사해요^^
어른인 저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 책이라... 부끄럽네요.
청소년기 때 동물농장과 1984는 읽어 보았는데 너무 어렵고 어른들의 심리묘사를 잘 이해하지 못했던 기억이 제일 크네요.
스마트 폰에 오디오북 어플 다운 받았는데 집듣 하려해도 너무 어려워서 포기상태입니다. ㅎㅎ
이제는 딸이랑 같이 읽어야 겠어요.
조지오웰의 작품이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어요.
처음에는 르포르타쥬 작가로 출발했네요.
소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