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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누구나 오셔서 이야기해요~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eveya
  • |
  • 2013-04-26 22:54
답댓글

꽃향유님 일주일동안 수고 하셨어요 ^^

역시 글재주 좋은 꽃향유님은 이런 좋은 앱도 소개해주시고 대단하세요.

저는 오늘 주얼이 공개수업에 다녀왔습니다.

휴가를 내고 온전히 하루동안 아이들과 같이 움직였네요.

내일은 가족과 함께 결혼 10주년을 기념하여 캠핑을 떠납니다. ^^

다녀와서 캠핑 얘기 해드릴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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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7 00:33
이브야님 ~
결혼 10주년 기념캠핑이라 우선 축하드리고 제 몫까지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참 야외살림살이 사진으로 살짝 공개하시면 대리만족이라는 것이 있으니 감사하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남기시고 잘 다녀오세요~~ 부러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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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7 00:53
이브야님, 결혼 10주년 기념 캠핑이라 멋져요^^
즐겁게 다녀오셔서 멋진 캠핑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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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7 07:12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캠핑 으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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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4-29 01:14
오~~~ 이브야님, 캠핑 후기 기대할게요~ 울남편이 오매불망 바라는건데 제가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아울러, 결혼 10주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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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9 09:56
이브야! 캠핑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도 내년이면 10주년인데 ^^
어우...너무 부러워라~
후기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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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26 22:50
답댓글
꽃향유님
대문열서주셔감사해요
아까도 회사에서 글쓰다가 그냥나왔네요 흑흑
소개해주신 보물들은 오늘밤 바로다들어가볼께요~^^
스마트폰 잘안하는데쑥에서알려주시것들은
저도재밌어서 가끔씩해요
저희는 스마트폰을 mp3처럼쓰기때문에
이런영어앱은 더유용할것같아요

그리고애들영어는 재미를붙이는게 가장큰목표지만
그것보다 전 제가 영어를잘했으면좋겠어요~ㅋㅋ


감사해요
주말잘보내세요~

일요일에 여기지역 백일장이 열린다고
담임샘이 소개해주셔서 신청했는데
예인이가 일요일은 놀아야하고
자기바쁜일 있는데
왜신청하냐고 난리난리했어요ㅋㅋ

바쁜일뭐냐니 버벅대면서~
딱지구경하러 문방구 가야한다고ㅋㅋ

결국 놀러가는마음으로 가기로했어요ㅋㅋ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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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7 00:51
예인이가 일요일은 놀아야한다고, 자기 바쁜일 있는 데 왜 신청했냐고 하다 바쁜 일 뭐냐니까 버벅대면서 딱지구경하러 문방구 간다는 대목 내내 어찌나 우끼고 귀여운 지 막 웃음이 나네요.
예남매맘님은 이런 귀여운 아이들과 지내니 웃음이 절로 나실 것 같아요. 꽃향유님이 알려주신 앱 잘 활용해 보세요. 바쁜 엄마들에겐 유용할 것 같아요.
예남매맘님 아이들과 즐거운 백일장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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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7 07:16
저도 토요일과 일요일은 노는 날이라고 지정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워크지 밀린거 하면 난리나요 자기는 놀아야 한다구요 이번주는 월요일에 받아쓰기 시험있어서 연습해야하는데 안 하려고 할까봐 걱정이예요 지금이야 놀지 더 크면 못논다고 주위에서 얘기해주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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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7 07:57
듣고 보니 예인이 말이 맞네요~ 일요일은 노는 날~
학교 다닌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일요일 온전하게 나에게 놀권리를 달라~
백일장도 놀면서 ㅎㅎ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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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26 16:41
답댓글

초1 다이아나

 

꽃향유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전에 알려주신 앱 잘 이용하고 있어요. 특히 iskids는 참 좋더라구요. ㅎㅎ 특히 우리 둘째 녀석한테..

어디  나가서 밥먹을때 틀어주면 제가 밥이라도 한 술 뜰 수 있으니깐요.ㅋㅋ

위에 알려주신 앱도 넘 좋은것 같아요,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해요~ 잘 이용할께요^^

 

이번주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바쁘고 힘들었네요.

다이아나 학교에서 첫 수학 단원평가를 쳤거든요. 신입생 엄마들만 이렇게 걱정하고 신경쓰는거

보시고 선배맘들 빌라다 하실라~~ㅎㅎ  엄마맘에 이왕이면 잘치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주말동안 교과서 공부 좀했죠. 울 다이아나는 몰라서 틀리는것보다 덜렁대서 틀리는게 넘 많아서리..

문제를 안 읽고 그냥 푼다던가, 앞에서 했었지하고 그냥 해버리니깐, 어쩔땐 문제도 빼먹고 넘어가고

그래요. 생긴건 멀~~~쩡하게 얌전하이 생겨가꼬는 하는짓은 완전 선머슴...

저랑 반대라 제가 스트레스 좀 받네요. 물건도 학교 놔두고 잘오고, 하여튼 아침마다 꼭 일러줘야해요.

어제는 피아노 학원에서 소풍 가방 놔두고 그냥 차타고 오고 그래요.  제 속이 제속이 아니랍니다...ㅠ.ㅠ

그래서, 실수 하지 않게 연습시키느라 주말동안 힘들었답니다. ㅎㅎ

결과는 백점 ㅋㅋ  그래도 학교서 치는 첫 시험이니 백점 받았음 했는데, 실수없이 잘해서 다행이죠. 뭐.

어제는 소풍 다녀왔구요. 거의 한달에 2번은 가는거 같네요. 이번 달은 김밥 없고 급식했는데

아마 다음 달 부터는 도시락 싸야할것 같네요.  저흰 담주 수욜 근로자의 날에 운동회 한답니다.

그래서, 점심 도시라도 신경써야 하구요. 벌써 걱정이네요. 밖에 나가서 먹고 오자니 좀 그렇고

첫 운동회라 맛난거 싸가지고 와서 우~ 먹는게 더 신날것 같아 신경 써보랄구요. ㅎㅎ

 

요즘 다이아나는 동시에 빠졌어요. 읽어보니 간단하고 재밌으니 좋다네요.

그래서, 자기가 지은 동시도 있어요.짧으니 그냥 쓸께요 ^^

 

세수

세수는 귀찮아 너무 힘들어

얼굴을 비비면 주르륵 내려오는 손

또 비누칠을 하면 눈이 따가워져

그런데 엄마는 세수를 똑바로 씻으래

 

일단 동시를 읽고 재밌다고 생각해서 지은게 기특해서요~  첫 작품 치곤 괜찮죠? ㅎㅎ

 

요즘 날씨가 정신없네요. 5월이 다 되어 가는데 바람 부는건 완전 초겨울날씨네요.

애들이 감기 걸리기 딱 좋아요. 조심들 하세요~

이번 주말엔 신랑 일해야 된데서, 애들이랑 방콕하려구요. 지금 맘은 그런데, 누가 꼬시면 나갈수도..ㅎㅎ

모두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금요일은 기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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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21:21
다이아나 첫 단원평가 시험 100점을 축하해요^^
다이아나가 보기엔 굉장히 야무지게 생겼는데 많이 덜렁거려서 애가 타시는군요.
너무 완변하면 매력없어요 ^^
다이아나가 글을 쓰는 재주도 있네요. 운율이 느껴지는데요 ㅎㅎ
앞으로도 자주 시를 쓰도록 독려해 보세요. 좋은 작품이 많은 나올 것 같은 예감입니다^^

올리신 책들을 보니 앨리스가 못 읽어본 책들이 무척 많네요.
다음에 도서관에 갈 때는 시간을 여유있게 두고 심혈을 기울여서 책을 선정해 볼 생각입니다.
주말은 맘사랑채영님이 좋아하시는 방콕에 가셔서 행복하시길 ^^* 방콕 좋아하시는 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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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26 22:40
어머 동시 너무재밌네요
단원평가도 보나요? 저흰 아직얘기없어서~
지난주받아쓰기도 첨시작했어요ㅋㅋ
어쨋든 백점이라니 기쁘셨겠어요~^^
글도잘쓰고 수학도잘하고 넘 기ㅃㄷ시겠어요
신입생은 엄마도 같은마음이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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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22:54
다이아나가 책도 많이 읽었네요.
첫 수학 단원평가 100점도 축하해요. 백점은 엄마를 설레게 하는 점수지요^^
이번주 다음주 연달아 재밌게 노는 날의 연속이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5월이에요^^
동시도 정말 운율감있게 잘 썼네요. 1학년이 이리 잘 쓰면 어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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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7 07:22
다이아나는 동시도 잘 짓네요 덜렁거리지만 완벽한 아이면 매력없잖아요 주위에 어린데 어른같은 아이들보면 좀 무섭더라구요 학교에서 본 첫 시험 100점 받아서 축하드려요 그게 다 자신감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도 월요일 받아쓰기 대비 연습 시킬 예정이예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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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7 08:10
다이아나 수학단원평가 100점 축하드려요.
주위 여자아이들이 선머슴기질이 많아서 시간 지나면 자기물건 끔찍하게 챙긴다 하드라구요.~
소풍을 한달에 두번 가면 엄마들 죽음~ ㅎㅎ 도시락 싸는 솜씨가 일취월장하겠어요.~
동시도 어쩜~ 아줌마보다 잘 썼다~ 읽다가 빙그레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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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6 13:16
답댓글

ㅋㅋ 꽃향유님~~~ 좋은 앱 소개로 대문열어주셔서 느~~무~~ 감사드려요^^

헌데 전 아이폰이라..... 리틀팍스 하나 다운받아서 지하철 오며가며 제가 듣고 있어요 ㅋ

윤이는 집듣하시 싫어해서 리틀팍스 무료체험 보여줬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신청해달라는데~

잘 활용하면 좋을듯하여 신청하려해요^^

오늘 추천해주신 앱들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혹시나~ 있으려나 기대해보며....^^

 

 

전 요즘 퇴근해서 밥해먹이고 숙제 봐주면 어느새 여덟시가 훌쩍 넘어버려요~

숙제가 제법 나오네요~ 수학익힘책 풀어오기, 독후활동해오기, 받아쓰기 급수표 2번 적어오기, 씨앗심어서

관찰지 적어오기 등등.....

그중에  씨앗심기 숙제는 저번 금욜에 숙제가 나와서 일욜저녁 심었는데 아직 싹이 안나네요.

29일까지 싹틔워서 가져오기가 숙제인데....ㅜ

어쩌나 싶어요 ㅜ

여튼 평일은 그래서 책읽기만 겨우 하네요 ㅎㅎㅎ

 

 

지난 주말부터 수욜까지 읽은책입니다

오알티에 빠진 윤이와 저~ ㅋㅋㅋ 정말 소장하고 싶어서 어디서 공구안하나

공구소식만 기둘리고 있어요^^

 

한글책까지 사진찍어둬야하는데 독서희열방만 생각하고 안찍어뒀네요

어제 읽은책이 기억나네요   "고양이가 물어간 엄마"

윤이가 학교에서 빌려왔던데 넘 재미있어서 빌려왔대요~ 헌데 글밥도 많고 장수도 많더라구요

겨우 한번 읽어주고 목아파서 생강차 타왔더니 하은이가 한번더 읽어달라더라구요~

힘들긴하지만 흔쾌히 읽어주었땁니다~ ㅋㅋㅋ

 

책 많이 읽어주시는 맘들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전 좀 길긴 했지만 한권 읽어주고도 목이 아파서리..... ㅎㅎㅎ

 

 

일욜날씨가 좋다네요~ 기분좋은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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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6 13:56
저희집 부근 도서관에는 ORT책이 없어서 구입해서 보고 있어요. 5단계까지 보더니 읽어달라고 안해서 동화책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어요. 어린이날 근처에 공구를 많이 하던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1학년인데 학교 숙제가 많은가봐요. 아직도 독후활동 그런거 안하고 있어서 시간날때 놀게 하는데 퇴근하시고 애들 챙기시느냐 바쁘시겠어요. 윤이 책도 잘보고 동생도 책을 읽어달라고 하니 윤이랑 하은이가 나중에 엄마 고맙다고 할거예요. 나중에는 자기끼리 누가 더 책 많이 읽었나 경쟁하는 날이 올거예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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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14:07
유니은이맘님, 리틀팍스 하시기로 했군요. 제 주위에서도 좋다는 반응이 많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윤이가 오알티랑 아서를 좋아하는군요. 우리 아이도 오알티 마르고 닳도록 읽고 듣고 했어요. 혹시 시디 있으면 소리로도 들려줘 보세요. 책 잘 읽고 있으니 소리로도 들으면 그 효과가 배가가 되고, 아이도 편하게 영어를 더 접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해요.
리틀팍스로 영어동화 더 많이 접하고, 오알티나 다른 그림책들로 엄마가 많이 읽어주시고, 디비디도 조금씩 아이가 교구나 레고나 가지고 놀 때 틀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저녁 차리거나 하실 때도 좋고요.
직장 다니시느라 힘드신 데, 제가 넘 많은 걸 하라고 한 것 같아요. 그냥 엄마가 하실 수 있는 만큼 해 주세요. 윤이가 책도 많이 읽고 정말 예뻐요^^
책 읽어주기 힘드시죠? 그래도 나중에 책 좋아하는 아이가 되어 틈틈히 책 읽는 모습 보시면 흐뭇하실 거에요. 이제 1학년이니 많이 놀고, 많이 읽고, 즐거운 학교 생활 즐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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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6 14:17
그리미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충고 너무 감사해요^^ 댓글 읽고 또 읽으며 새겨들었어요^^
흘듣도 좀더 디비디도 좀더 노출시켜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시간관리 잘해서 되도록 많이 해야겠죠??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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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26 16:47
윤이네도 저희 처럼 숙제 많네요. 받아쓰기 급수표대로 매일 쓰라하고, 수학 익힘책 몇쪽 풀어오라하고
뭐 준비해서 오라는것도 얼마나 많은지... 다~ 엄마 숙제라는거... ㅠ.ㅠ
윤이맘은 직장맘이시라 더 바쁘시겠네요. 전 지금 쉬고 있는 중인데도 애들 거두기 넘 힘든데
대단하세요~~ 그리고, 윤이네 도서관엔 영어책 다양하게 참 많네요. 부럽삼~~
저흰 별로 없어요. 나람맘 말처럼 어린이날이라 공구할텐데 그때 좀 사둘려구요.
어디 좋은데서 공구하면 정보 공유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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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26 16:50
아.. 리틀팍스 신청하셨군요....
저도 작년말에 무료체험들 매일 들려주고, 소리내어서 읽어보고했는데,
예인인 완전 좋아하는데, 제가 너무 타이트하게 무리했는지..
예준이는 싫어해서.ㅎㅎㅎ 그러다 흐지부지 해졌어요.
근데, 하려면 유료료 해서, 확실하게 하는게 낫겠다 싶었는데,아직도 그러고 있어요.
유니은이맘님댁도 하신다고 하니, 또 실깃해집니다.
근데, 저희는 컴 사용을 잘 못하는것같아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애들영어공부한다고 컴도 다시 샀는데, 그냥 듣고, 책보고
디즈니채널 보는 정도에요.흑.
새로운 시작.. 과정도 보여주세용.^^
책도 많이 보셨네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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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21:30
리틀팍스 저희집에선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해요.
그리미님의 말씀처럼 제가 설거지를 하거나 다른 일을 잠시 해야 할 때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적극 이용해요. 그 시간엔 잠시 저에게 짬이 생기는 것 같아서 어떤 때는 악용도 해요 ㅎㅎ
앨리스의 경우는 특히 효과가 좋았어요. 지금은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까막눈이던 둘째도 누나하는 거 옆에서 보더니 횡설수설하기에 작년 겨울부터 보여주고 있는데
이제는 당연히 하는 일과로 생각을 해요.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듣기교육에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강추입니다.
오알티는 저희도 도서관에서 5권씩 빌려다 보곤 했어요.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인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구매를 항상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싸게 공구하는 곳이 있으면 바로 구매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저희는 셋째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가격이 좀 악해도 아깝지는 않을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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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7 08:20
어린이날 기념으로 공구 많이 하던데 오알티는 갖고 있음 득되는 책~ 같아요.~
오알티 8,9단계 샀으면 하는데 기회가 오질 않아서 기다려 봐야징~~
비싸긴 하죠~ 그래도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고 봐요~

에궁~ 저녁에 많이 바쁘시죠.
그 와중에 윤이 영어책 많이 읽어서 보람도 있을 듯 윤이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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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26 09:55
답댓글

 

지난주 시어른들의 병원 수발을 이번주 화요일 되서 끝내고 하루동안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 가만히 쉬었어요.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쉬고 싶더라구요. 그래봐야 오전 시간 뿐이지만 잠시 쉬는것도 스트레스 해소에는 좋네요. 화요일에는 도서관 도우미하고 수요일에는 학부모 상담하고 왔어요. 아이가 학교에 가니 엄마도 학교에 입학한것 같아요. 상담하면서 들은 이야기는 다른 부분은 너무 잘하고 있는데 정리정돈을 귀찮아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다 가끔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너무 속상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집에서 정리정돈하고 계획하기 연습을 좀 시켜야겠다 생각햇어요.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데 가끔 감정조절을 힘들어하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화가 나면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해봐야겠어요. 어제는 갑자기 그림 그리고 싶다더니 친구와 자기를 그렸네요. 안경도 그려주고 자갈들도 표현해주는 섬세함을 보이네요. 전에는 대충 그리고 말더니 동생이 꼼꼼히 그리고 색칠하니 큰 아이도 해보고 자신감을 찾는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그림 그리기를 무척 싫어했거든요 ㅎㅎ 매일 국어 학습지 두장 수학 두장하고 있는데 이제 양을 조금 늘려볼까해요. 너무 적은 양이라 10분도 안되서 끝내고 종일 노니 엄마 만 애가 타네요. 영어 읽기 두서너권 듣기는 가필드와 마빈 레드포스트 한권씩 들었어요. 이번주 아이표방 대문 열어주신 꽃향유님 감사해요~ 저도 대문지기한번 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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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10:22
어머나 윤성누리맘님!!! ㅎㅎㅎ 고마워요~
다음 주 대문지기를 정해야 했는데 이렇게 넋을 놓고 까묵고 있었네요ㅎㅎㅎ
윤성누리맘님이 대문을 열어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하죠^^* 아이 좋아라 ~

그런데 시어른들이 많이 편찮으신지 걱정이네요. 병간호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기에
윤성누리맘님이 얼마나 피곤하셨을 지 가늠할 수 있어요. 푹~ 쉬셨고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엄마가 아프고 피곤하면 아이들 건사하기가 너무 힘이 들죠.

윤성이가 감정조절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군요.
앨리스도 화가나면 어찌할 바를 몰라해요.
아이들도 나름 '화'가 속에 내재되어있는 것 같아요.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신체활동을 많이 하면서 푸는 것도 좋은데 , 요즘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 비염에 감기를 달고 살아서 외출하기가 쉽지 않네요. 원만한 감정처리를 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 지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윤성이 그림솜씨가 끝내주는데요. 사실 놀랐어요. 친구와 자기를 그린 그림을 통해서 둘만의 돈독한 우정을 느낄 수 있네요. 동생의 토끼그림도 너무 이쁘고요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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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6 11:07
윤성이 사람표현하는거 정말 잘 하네요. 그림 솜씨가 있어요. 정리정돈 제가 저희 조카들 오면 놀고 나서 치우라고 해도 하나씩 여기저기 흘려놓고 다니더라구요. 나림이도 어떻게하면 자전거 더 오래탈까 워크지 안 풀까 연구하는거 같아요. 제 느낌이 그랬어요. 1학년인데 좀 놀게 해주자 하다가도 제 마음만 급해지네요. 천천히 천천히를 속으로 외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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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6 13:37
집안일이 있으셨군요~
요즘 뜸하시다 했어요

윤성이도 상담하고 왔네요~ 저희두요^^
뭐 잘지내고 있다 잘하고 있다 하시니 전 별루 할말도 없어서 어색하더라구요 ㅋㅋㅋ
친구들과 어울리며 감정조절하는건 커가며 배우는 거겠죠?
윤이는 너무 친구만 배려해서 오히려 걱정이어요.
한번은 친구랑 축구하다 친구가 던진공에 이가 툭 빠진거에요~
헌데 윤이가 친구에게 그랬대요. 어차피 빠질 이였는데 뭐~ 괜찮아~
ㅜㅜ 흔들리지는 않았지만 유치이긴했거든요 암튼 전 놀랬는데 윤이는 쿨~

또 한번은 줄넘기 하고 있는 윤이한테 친구가 발을 걸어서 넘어지면서 무릎에
야구공만한 피멍이 들어왔더라구요. 헌데 친구한텐 피가 줄줄나는게 아니니 괜찮아 그랬대요.
집에와서는 아프다며 연고바를때마다 잉잉~~ 거리더니 말이에요...

오랜만에 윤누맘보니 좋아서 제가 댓글로 수다를 ㅋㅋㅋㅋㅋㅋㅋ

자갈표현 잘해주었네요 그림못그리는거 아닌데!!
윤성이한테 쑥 이모들이 그림너무~ 잘그렸다고 하더라며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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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13:38
시어른께서 아프시군요. 윤성누리맘님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한 번 병간호하고 오면 다음날은 꼼짝도 못 하곤 했어요. 그렇게 짬을 내서라도 쉬셔야 아프지 않아요. 더 푹 쉬셨으면 좋았을 텐데, 학교일로 많이 나가셔서 피곤이 덜 풀리셨을 거에요. 더 푹 쉬세요. 윤성이랑 누리 옆에 누워 같이 디비디라도 보면서 더 쉬세요.
남자 아이들이 저학년 때는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들 거에요. 학교에서 가만히 있는 것만도 스트레스일 테니 좋아하는 운동 하나 시키시면서 그 스트레스를 풀어주시는 것도 좋을 거에요. 늘 너는 정말 멋진 아이고, 자랑스런 아들이라고 늘 칭찬해 주시고, 많이 안아주시고 하면 심리적 안정감을 많이 느낄 거에요.
와, 윤성이가 물감까지 이용해서 저리 섬세하게 그렸나요?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너무 잘 그렸어요. 저는 이렇게 뭐든 잘 하면 호들갑 스러울 정도로 칭찬 많이 해 줘요. 그러면 아이들이 자기가 좀 못하는 것도 엄마가 과잉칭찬을 해 주면 좋아서 더 열심히 하고 잘 하게 되드라구요. 윤성이는 정말 잘 그렸으니 칭찬 소나기로 퍼부어 주세요^^ 동생은 누리인 가요? 누리도 어린데도 물감으로 잘 표현했네요. 윤성누리맘님은 아이들 둘이 이렇게 재주가 많아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아이표방 아이들은 정말 재주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들이 더 열심히 하시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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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26 16:55
에구~ 글만 읽어도 윤성누리맘님 힘들었겠다 싶네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그래, 푹 좀 쉬셨어요?
어른들 챙기실라 애들 챙기랴 넘 힘드셨겠어요. 시어른들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그래야 우리 윤성
누리맘님 안 힘드시지...
상담이 좀 늦네요. 저흰 3월 말에 했어요. 근데, 학기 초보다 지금은 더 낫겠네요. 선생님도
애들 좀 봐야 알죠. 그리고, 요 또래 애들 대부분 그래요. 친구 관계땜에 다 스트레스 받구 그래요.
울 아이도 정이 참 많은데, 안 그런 애들이 더 많으니 더 상처 받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어리니 그런거 스스로 알아서 못하니 엄마 맘은 더 타고 그러죠..
엄마가 옆에서 많은 이야기 해주고 좀 더 크고 그럼 점점 더 나아질꺼에요^^ 넘 걱정마세요~
남자애들 그림 그리는거 싫어하고 힘들어하던데, 윤성인 참 잘 그리네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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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7 08:38
윤성누리맘님~ 오랜만이라 무지 반갑네요~
요즘 바쁘시나 궁금했는데 병원에서 큰 일 하셧네요~ 토닥 토닥
윤성이 친구그림 섬세하게 잘 그려네요.
아직 어려서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 그럴 수 있으니 많이 토닥여주심이~~
다음주 아이표방 기대되는데요.~
come back soon 윤성누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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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26 09:51
답댓글

초2 벤자민

 

 

아침엔 시간이 없어서.. 표만 올리고 갔어요.

ㅎㅎㅎ

 

점심시간에 맛난 추어탕 먹고 기운내서 왔네요 ~

 

이번주는 뭐했더라...

아.. 맞다.

오늘 벤자민 태권도 승급심사있는 날이에요.

그래서 어제 엘리랑 저랑 벤자민이 시키는대로 품새 따라하고~ㅋㅋ

 

주말엔 탄천 걷기 한다고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갈 예정이예요~

꽃이 활짝 피었다하네요~

봄을 만끽하고 올것같아요~

 

수요일은 개교기념일이어서 키자니아가서 돈 많이 벌어왔어요.

돈쓰는건 체험안하고 돈 많이 버는걸로만 골라서 돈 버는 벤자민. 나중에 빌딩하나 세워줄라나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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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10:25
디올님이 바쁘셔서 표만 휘리릭 올리시고 가셨나봐요^^
이따가 오실거죠? ^^
저도 이제 청소 좀 하고 빨래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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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26 10:56
디올님의 아이표느뉴아직 언제나 꼼꼼히 꽉 들어차 있네요. 저도 담주부터는 시도래보려구해요. 아이에게 칭찬 메세지 적기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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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13:23
벤자민이 과학을 좋아하나 봐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도 보고, 과학소년도 보고. 2학년인데도 이런 책들도 잘 보고 멋져요^^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잘 보는 벤자민 칭찬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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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26 16:35
디올님 표는 언제나 볼거리가 풍성해요.오늘은 더 열심히 읽었는데, 정말 보는제가 봐도 기분좋아지는 그런 칭찬들이네요...
저도 맨날 닥달만하지말고, 칭찬도해가면서, 진행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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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26 16:59
벤자민 개교기념일에 키자니아 다녀오셨네요.
우리 학교는 언젠가 몰라, 챙겨야겠네요. 여긴 대구라 서울 나들이 함 갈려면 큰맘 묵어야 해서리...
아직 키자니아를 못 가봤네요. 다이아나는 그런데가 있는지도 아직 몰라요. ㅎㅎ
근데, 제가 가보고 싶어서리...ㅋㅋ 주말에는 가봐도 복잡해서 별로일것 같고, 저희도 개교기념일이
평일이면 함 떠나볼까요~ ㅎㅎ
돈 버는 재미를 벌써 알아버린 벤자민... 친하게 지내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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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09:26
답댓글

초1/Alice

 

지난 주 앨리스가 활동한 주간활동 기록입니다.

 

 

요즘 그림그리기에 빠져서 그린 그림이네요.

우리집을 그린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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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6 11:10
엘리스는 그림 그리기에 빠졌군요. 나림이는 자전거에 빠져서 그림을 덜 그리네요. 날씨가 좋으면 자전거 타고 싶다고 노래를 해요. 오늘은 힘들거 같아서 학원 쉬라고 하면 자전거 탄다는 소리가나올거 같아요. 자전거랑 놀이터 모습을 세세하게 잘 그렸네요. 하늘이 이렇게 파란데 놀이터로 놀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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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26 11:16
표를 활용하고 되고 꽃향유님처럼 다이어리 이용해도 괜찮네요.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이에게 조금씩 하게 하려했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챙겨야 진행이 될 것 같아요. 앨리스 그림 예쁘네요. 색감이 밝아요. 아파트가 아닌 집도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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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13:20
꽃향유님, 노트가 정갈해요. 나도 저렇게 깨끗하게 노트에 정리해 봤으면~
유니은이맘님의 번호매긴 독서록도 좋고, 저렇게 노트에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도 좋고 하네요.
앨리스가 그림그리기에 빠졌군요. 초1인 데, 세세한 표현이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어릴 때는 큼지막하게 그릴 줄만 알 지 세세한 표현은 잘 안 되잖아요. 그림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그림그리기 좋아해요. 그림그리는 작은 노트가 따로 있어서 보물같이 들고 다녀요.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림 그리면서 놀이도 되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그런 것 같아요.
앨리스의 우리집은 정말 행복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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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00:35
답댓글

꽃향유님이 인터액티브앱을 올려주셨군요. 논란이 되는 인터넷 게임 때문에 모든 인터넷을 안 하고 살 수도 없고, 부모가 알아서 적절히 같이 해 준다면 큰 문제없다고 봅니다. 저희는 인터넷으로 영어신문 The Newyork Times도 영어잡지 Times도 보고  CNN뉴스도 보고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도 볼 때가 있어요. Ted나 Snow 같은 것도 무료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데 어찌 안 할 수가 있겠어요. 해커스 사이트 들어가면 AP통신 받아쓰기 같은 좋은 프로그램도 많고...

그런 거 다 안하고 살수는 없잖아요. 그 좋은 프로들이 무료기까지 한데~

알아서 다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할 때 곁에서 함께 하실 거고, 충분히 주의해서 하실 거에요. 글 올리시면서 걱정하신 게 느껴져요. 좋은 글 올리시면서 걱정까지 하시고~

글로 된 책도 많이 읽고 이런 좋은 거는 적절히 이용하고 하면서 해 가는 게 정말 좋지요.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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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09:33
그리미님이 저의 걱정을 좀 덜어주신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게시판에 인터넷중독 우려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글을 올리려니 마음이 무거웠거든요.
그리미님의 말씀대로 글로 된 책들이 우선이겠지요. 저도 그래서 항상 아이와 잠자기전 책읽기를 하고 있고..인터넷을 이용한 공부도 하고 있지만 시간제한을 두고 ,지키지 않으면 다음 날은 할 수 없다고 못을 받습니다. 리틀팍스의 경우는 무척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지금 거의 2년이 되어가는데 듣기와 어휘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아이표방에 그리미님이 이렇게 댓글을 세심하게 달아주시니 이번 주 대문을 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좋아요^^*
그리미님 주말 잘 보내셔요~!!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저도 몇 년 후에는 그리미님처럼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글을 많이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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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26 11:19
그리미님의 댓글 힘이 팍팍나네요. 저도 아직 아이가 어려서 천이나 인터넷을 많이 제한하고 있지만 십오분정도는 가끔 하게 해줘요. 그리고 어딘가 갈 때 이용하니 아이들도 좋아해서 가끔 활용하고 있어요. 부모님의 도움 받아서 적절히 잘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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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6 14:21
맞아요~ 좋은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요^^
다 활용하기 나름이겟찌요??


ㅋ 그리미님의 댓글들로 아이표방이 활기찬느낌이어요~
많이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힘이 불끈 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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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25 23:32
답댓글

초1 나림

 

꽃향유님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잠이 안와서 들어오니 이렇게 읽기방을 열어주셔서 글을 올리네요. 저는 제 스마트폰 만지면 돈 내라고 해서 애들이 안 만져요. 사용하는 사람이 사용료를 내야 한다고 하니 왠만하면 근처도 안가네요. 저는 앱을 많이 깔아놓아도 사용 못할 사람이라 구경만 하네요. 애들이 조금 더 크면 그때 보여주려고 자료만 정리해보려구요.(써먹어야 약이되는데.... 많이 찔리네요.)

 

어제는 나림아빠 생일이었어요. 중국 근무 후로는 거의 본인 생일때 같이 지내본 적이 드물어서  나림이 피아노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나림이랑 같이 케이크 작은거 골라서 촛불을 켰어요. 애들은 초코케이크 사와서 좋아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빠 생일 선물 그림그려야 한다고 열심히 그렸어요.. 사진찍은거 카톡으로 보내주고 저희 가족만의 조촐한 원거리 생일 잔치를 해보았어요. 화상으로 연락하면 저나 애들 아빠가 울쩍해져서 이때는 통화만 했어요.

 

 

 

오늘은 나림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가보는 현장학습 날이예요. 버스로 한시간이상 간다고 해서 좀 긴장한거 같은데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날꺼라고 큰소리치네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싸고 가방 챙기다보면 아침시간이 금방 갈거같아요. 춥지 않아야할텐데 조금 걱정이 되요.

 

 동생 읽히려고 대여한 책도 읽어요. 주로 쉬운 창작책을 많이 읽었네요. 지난번 직업동화 대여해서 보았는데

기간이 다 되서 보낸다니 아쉬워하는데 다음에 다시 빌려봐야겠어요.

 

영어책은 북클럽 활동에 관련책을 조금 읽어주었어요.

 

 새로 장만한 카메라로 찍으면 인터넷 화면상에서 흐리거나 깨져서 나오네요. 이번에는 핸드폰으로 찍으니 잘 나오네요. DVD만 열심히 봤어요. 텔레비젼 만화대신 보는거라서 애들이 먼저 챙기지요.

토요일에는 나림이 태권도 심사가 있어서 구경가서 열심히 응원해주어야해요. 한번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둘째가 한시간동안 진행되는거라 지겹다고 몸살을 할지 몰라서 약간 걱정되지만 누나 응원해주라면 잘 견딜거같아요. 일요일에는 애들이 원하는 어린이날 선물 얘기해 볼 생각이예요. 다음주면 벌써 5월인데 날씨는 여전히 춥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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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5 23:59
오늘 무슨 일로 맘이 심란하셨을까요? 내일 아침쯤이면 심란한 마음 다 날아가고 이쁘고 귀여운 나림이랑 재훈이랑 즐겁게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나림이는 정말 책을 너무너무 잘 봐요. 한글책도 정말 많이 봤고, 영어책도 그림책이랑 오알티랑 잘 읽은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 그득한 읽은 책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우리 아이 어릴 때도 떠오르고... 책읽어주던 그 때가 정말 행복했던 것 같아요. 지금 돌아보면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읽어줬을까 싶은 데, 그때는 그게 또 재미였던 것 같아요. 목은 아파도 쌓여있는 책 보면 뿌듯한~
남편분 생일이셨나 봐요. 남편분 생일 축하드려요^^ 나림이랑 재훈이가 도화지 가득 그린 그림도 너무 행복해보이고, 가족이 모두 모여 생일케익 놓고 생일축하 노래 부르는 모습도 행복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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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26 09:42
나림재훈맘님의 기분이 어제는 많이 울적하셨겠어요.
남편과 떨어져 아이들을 키우는 거 얼마나 힘이드실지..이런 상황에서 나림이와 재훈이 밝고 건강하게
그것도 엄마표로 교육을 성실히 하시면서 바르게 키우고 계시니 ..제가 사실 많이 배우고 있어요.
비록 아빠가 없는 생일파티를 했지만 무척 따뜻해보여요^^

나림재훈맘님은 표를 정말 세세하게 잘 만드신 거 같아요.
저도 저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은 드는데...저도 은근히 게으르단 생각이들어요.
매번 해야지...하면서도 안하는 ^^
참 조목조목 보기좋고 기록하기 좋게 잘 짜셨어요.

오늘 날씨가 나쁘진 않은데 비가 오락가락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나림이는 아침에 즐겁게 소풍을 갔는지요?^^
이번 주에는 나림이와 재훈이가 또 얼마나 많은 책을 읽을 지 기대됩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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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6 11:02
나림재훈맘님~ 원거리 생일파티하셨네요~
남푠분 생각이 더 많이 났었겠어요 토닥토닥~~~
그래도 두 아이 정말 잘 돌봐주시는 나림재훈맘께 홧팅 외쳐드리고 싶어요!!

전 꼼꼼한 편은 아니어서 그런가....
아이표 메모하는게 어렵네요~ 5월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해봐야겠어요
여전히 책 많이 보여주셨네요^^
사랑스런 나림이 재훈이랑 주말 잘 보내세요~
저희도 어린이날 선물 찜하러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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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26 11:25
남편분 생일 함께하지 못해서 많이 서운하고 미암하고 복잡함 심정이셨으리라 생각 되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예쁜 그림 그려서 축하
도 해주고 예쁜 케잌에 촛불도 켰네요. 아이들 이뻐요.
동생이 있으면 동생 책도 재미있게 보지요? 울 아들이 글밥 많은것만 보려고 하다가 동생책을 보더니 이젠 쉬운책만 보려고 하네요 ㅋㅋ 글자 많은데 아직은 힘든거지요. 동생이 있어 다행인 부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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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6 13:01
남편분이 해외에 계시나 봐요. 제가 사정을 잘 모르고 글을 쓴 것 같아요 ;;
안 계시니 힘들 때도 많으시죠? 토닥토닥...
그래도 아빠 생각해서 도화지 한 가득 그림도 그려준 나림이랑 재훈이 보시고 힘내세요^^
남편분이 자상하시나 봐요. 그래서 더 많이 보고싶으실 테죠. 그래도 오늘부터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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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26 16:31
에구.. 정도차이는 있지만, 너무나 공감가네요..
저희도 주말부부를 오래해서 그런 공허감 같은걸 많이 이해합니다. 게다가, 한달에 한번도 잘 못본다고 하신것같았는데.. 너무 맘이 그렇네요..너무 공감가서요.
근데, 저희는 애들어릴때 주말부부하고는, 다시 합쳤다가 이번에 다시 발령이 났던건데.
합쳤을때 보니, 가까이 있어서 신랑이 바빠서, 같이 있다는것이 좋기는 하지만,
어차피 거의 엄마들 몫이더라구요..그렇게 2년을 보내고 나니, 더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이래나 저래나 엄마들 몫이구나 생각하고나니, 더 기분좋게 힘을 내어하게되는것같아요..
나름재훈맘님 이렇게 열심히 애들이랑 지내시는걸 보시면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시겠어요.. ^^
저희는 나이 들어서 행복하게 살 생각에... 그런 수다 많이 떨고..
그래요.


참..그리고, 아빠생신이라고 애들도 같이 케익불켜고 그런건 너무 좋네요.
센스만점이시네요.참..
주말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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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26 17:06
나림맘은 안봐도 모습이 눈에 보이는것 같아요.
현대판 신사임당! 남편분이랑 멀리 떨어져 있어도 흐트러짐 없이 애들 잘 챙기고 그러시는 모습이
딱 신사임당이네요. ^^ 가까이 살면 옆에서 많이 배우고 싶은 그런 분같아요~
어제 저도 잠 안와서 늦게 들어왔는데 답글을 딱 쓰려는데 둘째 녀석 깨는 바람에 후~딱 끄고
들어가서리... 지금은 기분 괜찮아지셨어요? 오늘은 즐건 금욜이에요, 애들이랑 행복한 밤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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