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비니
목욜 중간고사 끝나고 신나게 노는 와중에 한 bb 입니다..^^
금/ 토요일 이틀에 거쳐서 했어요..
애들 옷 사러 나가려고 했는데 아직 이러고 있네요..
오늘 나갈 수 있으려나요..

20번 truth
일보예보에선 비온다 했던것 같은데 날이 왜이리 쨍쨍 한걸까요?
당장 돗자리 챙겨 뛰쳐 나가야 할듯 하네요.
저희 아들은 어젯밤 그토록 꿈에 그리던 친구와 sleepover를 했답니다.
지들끼리 책보고 보드게임하고 딱지도 치고 친구랑은 뭘해도 좋은때 인가봐요.
저도 갑자기 제친구들이 보고싶네요.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가장 마지막인듯 합니다.
오늘도 울 아이들 열심히 하고 있네요.
오르막 내리막 달리며 숨고르기도 하는 기특이들 포에버!!!!!!!11111


2번 Ryan 큰애의 시험기간이라고 정신이 온통 큰애한테 쏠리는 바람에 이제야 숙제를 올립니다 그래도 내일이 휴일이라 저녁 먹으며 ' 옥터버 스카이 ' 를 봤습니다 Ryan 이 넘 감동적이랍니다 영화 소개해주신 비투스님께 감사답글도 못썼지만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네요^^
22번 에디
에디는 어제 소풍 갔다왔어요.
소풍 다녀온날은 학원이고 공부고 다 쉬는데 BB는 예외죠.
busy예문에 "나는 BB한다고 바쁘다" 푸념섞인 투정을 하네요^^

이런....웍샷이 계속 밀리고 있네요..오늘 월, 수 다 올리려고 했는데..월요일것밖에 아직 못했어요.
주말에 수요일. 금요일 몰아서 시켜야 겠어요. 담주 중간고사라 잘좀 꼬셔서 공부를 시켜야 하는데..~^^::
사회. 과학이 어려운지...잘봤다 여길만한 시험지를 보기가 어렵네요.


16번 새라... 제가 정신 못차리고 계속 밀려서 올리고 있네요... ㅜㅜ 담주부턴 잘하겠습니다... 아이는 별말없이 매일 잘해주고 있네요...^^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월 수 이틀것 얼립니다...^^;;
오늘 주문한 책을 받았습니다. 바로 독후감쓰기는 힘들것 같아서... 담주에 할 책을 미리 듣고 읽고 준비하는걸로 해야 겠습니다.
BB29-3이라는 의미는 29번째 책이라는 뜻인가요? 그럼 혹시 다음주가 마지막 주인가요?.. 헉 저는 이제 책받아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언제 다시 하시나요??

11번. 메리. 더운날에는 수박 만큼 좋은게 없다. 아이스크림 만큼 좋은게 없다.ㅋㅋ. 작문들이 먹는거랑 연관이 많이 되네요. 비쩍 마르고 작아서 다들 잘 안먹는 줄 아시는데, 엄청 먹어댑니다. 밥 한그릇 먹자마자, 과일 먹고, 좀있음 배고프다고 샌드위치 해달라하고...근데 언제쯤 키가 클란지...^^ 모두들 즐건 주말 되세용~
모델 문장과 내가 달리 쓴 부분, 생각나지 않은 부분을 스스로 점검해보자!"
"즐겁게 부담없이 반복 읽기" 명심하고 담아갑니다.
27번 유니

17번 초3여아 로즈
제가 실수를 했네요.
외우는것에 중점을 둔것 같아요.
아이는 힘들어하는데... 못 한다고 했네요.
다시 여러번 읽는것에 중점을 두어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로즈는 어제 그림그리기대회 준비하느라
bb를 늦게 시작한관계로 두장겨우 했어요.
자기다 무어라 쓴지도 모를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잤네요.ㅎㅎ

어젠 제가 다른일이 있어 혼자해보라했더니 저랑 있을땐 늘 안하던 마지막 웍싯도 하고 영작도 낑낑대며 열심히한 흔적도 보이는데 혼자 흐믓해만 하고 잘했다 칭찬을 못해줬네요 학교갔다 오면 무한칭찬 발사해줘야겠어요^^
3번 초2 루나
루나는 어제 아빠랑 같이 했어요.
제가 너무 피곤하고 잠이 쏟아져서 도저히 못봐줄것같아 좀 봐주라고 했죠.
아침에 물어보니 재미있게 했다고 하더군요.
다음에도 저대신 봐줄 용의가 있냐고 물어보니 오케이랍니다.
종종 부탁해야 되겠어요.^^


5 알렉스
수욜 웍쉿은 3장 했습니다.
어제는 학교 끝나자 마자 키자니아 갔다가 밤 10시에 왔거든요.
오빠와 달리 한번도 가보지 못한 동생을 위해 갔는데 너무 좋아하며 또 오자고 보채는
아이... 둘째라 너무 무심했나 반성해 봅니다.
오늘 비소식이 있긴한데 날씨 좋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jeff 초2
이번주에 처음 시작하고 아이에게 수욜에 올린 웍싯이랑 여기에 달린 댓글을 보여주었네여.
그랬더니 본인이 공부한게 있다는 사실이 넘 신기한가봐요
게다가 여기 맘님들이 보내주신 화이팅 메세지보구 더 신이나서 후딱 해치웠네요.
...............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따뜻하네요.
모처럼 봄기운이 완연한거 같아 기분이 좋으네요.
얼른 웍싯 카피하고 창문 활짝 열고 청소나 해야겠네요^^

1번 초3 그레이스
어제 내일 민속촌으로 현장 학습 간다고 들떠서 대충 대충....
저는 마트 가느라 바빠서 봐주지 못했더니 글씨도 날라가고...ㅎㅎ
오늘 날씨가 화창해서 아이들 놀러가기 참 좋네요~~
홍박사님 항상 감사하고 화창한 봄날 좋은 일 생기시길~~~
맘님들도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9번 큐티 (초3)
학교갔다오면 박사님의 의도를 다시한번 큐티에게 말해줘야겟어요
워낙 곧이곧대로인 녀석이라 고대로만 하려고 하는데.. 어찌하면 잘 이해할지 궁리좀 해야할것 같아요^ ^
지난번 메롱사건이후로 수요일 받는대로 바로 해버려서 목요일은 널널~~
첨으로 bb 오늘은 없어? 란 말 들어봤네요 ㅎㅎ
오늘도 날이 참 좋아요. 박사님도 bb 친구들도 쑥쑥모든분들도 즐건 주말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