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mir님 감사합니다. 머리가 확 깨는 것 같네요. 초등과정까지는 살펴볼 생각을 못했는데요, 정말 맞는 말씀이네요. 책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수학이랑 연관된다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험... 어릴때 책을 많이 사놔서 막상 지금은 집이 좁아 더 사기를 주저한다는...바보같은 상황인데, 빨리 옛날 책 어떻게 하고 더 들여야 겠네요.
직장맘이라도 잘해볼라고 방문교사는 저녁에 부르고, 가는 학원은 토욜에 2탕을 뛰는데 늦은 시간에 수업을 하고 토욜에 학원을 두개를 가니 아직 어린애가 힘들어 한다고 시부모님들은 걱정이시더라고요. 그래도 전 더 하고 싶은 것 많은데...
가르침 감사합니다. 교육에 대한 고민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1.수학을 재밌게 받아들이려면 우선 수학적 사고력을 갖추는게 좋아요 -
=======다양한 장르의 서적 (독서) 6세이니 전집류를 다양하게 구비하여 하루에 7장르씩 (7권)
꾸준하게 읽어주고 스스로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며 도움이 되고
2. 엄마가 수학에 관한 다양한 지침서를 읽어보세요. = 이것 또한 서점에 구비되어 있고
3. 교과과정이 많이 바뀌었어요. 알차게 준비하셔야 아이들이 수학이란 교과목을 쉽게 받아들이고
4. 어머님들께서 초등3학년까지는 연산이 주가된다고 생각하시지만 막상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해결능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아이들이 문제를 읽어도 그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다들 어렵다 어렵다 하는거고
5. 우리아이가 지금 수학을 잘한다 해도 독서력이 미비하다면 언젠가는 수학이 어려워짐을 느끼게 되고
초등에서 그다지 잘하지 않아도 그 동안의 독서력이 풍부하다면 중등에서 그 빚을 발하는 친구들도 있고
6. 어머님들은 향후 교육방향을 주시하고 거기에 따른 정보을 모으시고
아이들이 꾸준한 독서와 다양한 경험 그리고 계획적인 학습을 하도록 옆에서 지켜봐주시고(칭찬과 객관적 관심)
7. 직장어머님들은 학습지나 기타 학원, 방문학습을 시켜도 아이의 학습진도나 진행사항 , 아이의 학습태도,
수업 이해도 등등 늘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는게 좋고
8. 요즈음 우리 아이들 많이 힘들어해요. 수업시간에 꿀꿀이가 되는 친구들도 있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대화폭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세요.
9. 집에서만 엄마랑 학습한 친구인데 반복적으로 푸는 수학이 아닌
생활속의 수학과 과학으로 공부에 흥미를 붙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 어머님은 잠을 청하지 못할 정도록 아이 학습을 고민했었고
그 결과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고 거기에 맞게 계획을 짜주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