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초2 에디
외우기는 무조건 틀리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나봐요.
홍박샘 말씀대로 "틀려도 괜찮다. 생각나는 대로만 써보고 니 스스로 고쳐봐라" 했더니...
틀려도 된다는 그 말에 나름 편하게 한것 같네요.
역시 고칠게 많지만 그렇게 편하게 갈려구요^^


13번에릭입니다. 숙제늦게 올립니다.. 시험마치고 정신차릴께요.. 아이시험이 엄마에게 이렇게 부담일줄.... 아이를 놓는법 공부부터해야겠습니다^^ 열심히하시는 맘들 믿고 힘낼께요~

37번 엘리스 밀린숙제 전부올려요 아이가 모르고하는게 아니라 알고 하는게 느껴지니 마음이한결 놓이네요 오늘 정말 날씨 화창합니다 모두들 즐거운하루되세요

37번 엘리스 밀린숙제 전부올려요 아이가 모르고하는게 아니라 알고 하는게 느껴지니 마음이한결 놓이네요 오늘 정말 날씨 화창합니다 모두들 즐거운하루되세요

11번 메리 홍박쌤 말씀처럼 저두 베렌 너무 재밌게 읽고 있어요~^^ 메리는 화상영어를 하고있는데, 비비하면서 문장연습한것과 단어공부한 것이 많이 도움된다고 스스로 얘기하네요. 정말 재밌있게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주는 고마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20번 truth
이전 책보다 시간재기 내용이 길었는지 모두다 longer네요.
어제 이유없는 짜증과 신경질과 울음으로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더니 오후에 당췌 왜 그랬냐구 물어보니
시간안에 못읽어서 화가 난거라 하더군요. 할말을 잃었답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무신경한것도 속터질일이지만 뭔가 할때 마다 온갖 예민함을 발휘하시는 아들땜에 엄마도 힘드네요.

초2 Jef
아침엔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
언제그랬냐는듯이 해가 쨍~~~하네요.
울 Jeff는 처음으로 해보는 summary copy가 아무래도 버거웠나 봅니다.^^
그래도 징징거리면서 완성은 했네요^^
많이 틀리긴했지만..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줬네요
피그말리온 효과를 믿어보려구요

초3 김한성/harry
지난주는 하루 씩 밀려서 하느라 제 때에 못 올리고 오늘 월,수,금 한 번에 올립니다.
bb 29는 The blame game 입니다. 마지막에 감상문 쓰기 에서는 자신의 경험이
없으면 마치 있었던 일 처럼 이야기를 지어보자고 했더니 신이 나서 한 페이지 더 판타지 소설을
썼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운명의 돌을 놓고 일대 격전을 벌이면서 적과
blame game을 한다고 합니다. 시리즈로 다음 chapter를 기다려 달라네요!
일요일은 텃밭에가서 무려 8가지 모종을 심고 왔습니다.
땅콩, 가지,오이, 왕토마토, 슈가 옐로우, 풋호박, 밤호박 심고 넝쿨 올라가라고
지지대도 멋지게 만들고 왔습니다. 아침에 비가 온게 거짓말처럼 하늘이 깨끗하고
맑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36번 Jasmine #9 숙제 모두 올립니다.^^
요즘 감기기운이 있고 이번주 중간고사라고 BB를 게을리 했네요. 지난 주말에 모아 했습니다...
마지막 여러번 읽고 체크하는 것에 5번밖에 안읽을거면서 동그라미가 11개라고...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많이 읽기라도 해주면.....좋으련만....


4번 초3 그레이스 저는 지금 빗속을 뚫고 여수로 향하고 있슴다~~!!ㅎㅎ 애들과 남편 냅두고 1박 2일로 아는 분들과 함께~~^^ 일단 사진 올리구요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32번 그레이스
주일날 친구들과 함께 종택과 폐광에 다녀왔어요.
사회 교과 대비로 친구들과 다니기로 했는데 저는 예전 살던 동네라 별 생각을 못했는데
저희 동네에 우리 나라에 몇 안 남은 종택이 있다는 사실....
종택 안 박물관에 500년 정도 된 영정사진이 있다는 사실에도 깜짝 놀랐고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온다는 사실도 어제 알았네요.
역쉬 자기 것부터 챙기고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어요.
별 생각 없이 이젠 생활의 일부라 받아들이는 bb입니다.

3번 초2 루나
체육대회를 해서 빨갛게 그을은 얼굴로 눈은 반쯤 감겨 앉아있는 루나랑
약간의 트러블은 있었지만 편하게 4장 했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동물원 가고 싶다 해서 동물 구경 하고 왔네요.
오랜만에 갔더니 덩치 큰 곰, 으르렁거리는 뱅갈 호랑이, 날개 한 번 펴 달라고 애원해도
못들은척 하는 흰공작새등 신기하더군요.
루나는 흰공작새의 날개 편 모습을 꼭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많이 아쉬워했어요.


2번 Ryan 아침엔 비도 오고 바람이 많이 불더니 지금은 해가나네요 정말 요즘 날씨는 종잡을 수가 없네요 시댁 복숭아 나무가 얼었버려서 맛난 복숭아를 기대하긴 틀렸나봅니다 시험이 아직 진행중인관계로 주말내내 열공모드였슴다^^
19번 큐티
차라리 그냥 외우는게 편한 울집 아그들...
여러번 읽고 내용 생각해서 말하기가 어렵지요. 당근...
아마 본인들 생각에 자신들이 만드는 짧은 문장보다 박사님이 주신 문장이 더 잘쓴걸 아는게지요^ ^;;;
그래서 이번주부턴 금욜 웍싯나오기전에 책 읽고 우리말로 간단히 요약해보고(말로)
영어로 짧게나마 먼저 만들어 볼까합니다. 잘못하더라도 먼저하면 나중에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없지않을까...싶어서요. 통할까요???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새로이 할꺼리가 나온다는건 발전하고 있다는거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초3 여아 로즈
저번주같으면 아마 외워서 쓰게 했을건데
박사님의 말씀도 생각나고 저의 생각도 바뀌어서
그냥 여러번 읽고 생각나면 쓰고 안 나면 보고 적으라고했어요.
첨엔 하라고 했더니...이거 또 외워야하지...하면서 걱정한가득한 얼굴이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이번엔 여러번 읽고 생각나는부분만 적으라고 했더니 가벼운마음으로 가데요.
생각이 안났는지 거의 보고 적은것 같아요.
그래도 로즈가 부담감없이 금요일워싴을 한다면 그것도 좋을것 같아요.


5 알렉스
이번 금욜 웍쉿은 2장만 했습니다.
보통 2장씩해서 금욜, 토욜 이렇게 했었는데 주말에 친정에 다녀오느라 못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 마당 잔디에 탠트쳐 놓고 그 앞에서 고기 구워먹었는데
어찌나 좋던지~~ 캠핑이 따로 없다니까요.ㅋㅋ
캠핑 하고 싶다는 아들 때문에 이번에 서울대공원 신청해보려구요
선착순인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봄비로 시작하네요. 축 쳐지지 않도록 화이팅해야 겠습니다.^^
24번 조이입니다.


밀린 워크지 올립니다.
BB에 소홀해하는것 같아서 뭐라고는 못하고 속이 쓰렸는데...주말에 갑자기 맘 잡은건지 앉아서 책 읽고 밀린 워크지를 풀더군요. 꼴지로 올리지 말고....빨리 올리라고 해서 ...다른일 제쳐두고 컴앞에 먼저 앉았습니다.
시원스럽게 내리는 비와 함께 한주가 또 시작입니다. 이번주도 다들 즐겁고 활기찬 시간되시길 바랄께요..
저도 게으른 마음 추스려서 일단 청소부터~ ^^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보름이상이 훅 지났네요. 친정아버지 병간호가 토요일에 끝나면서 제자리로 돌아 왔습니다.
잠만 집에서 자는 생활이었어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좀 나아 지셨습니다.
오늘 부터 Rey와 함께 BB의 세계로 들어 오겠습니다.
새로운 맘으로 출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