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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독서희열방 시작해요~~>

컨텐츠

댓글 6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뿐엄마
  • |
  • 2013-04-30 09:19
답댓글

 

우리 아이들은 영어책을 안읽어서 올릴 사진이 없네요.^^;;;

그냥 가긴 섭하니 어제 읽은 한글책이라도 올리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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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30 15:08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댓글달아주니 독서희열방이 꽉찬 느낌입니다.ㅎㅎㅎ
귀신잡는 방구탐정은 왠지 재미있을듯한데...
다음엔 영어읽은 책도 올려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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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16:04
귀신잡는 방구탐정,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탐정이야기를 좋아하나 봐요. 영어책 대신 한글책 잘 읽었으니 영어책은 또 보면 되지요.
독서희열방이니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올려주시고 수다도 떨고 가시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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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4-30 07:57
답댓글
초3 Noel , 초5 DK

한동안 여유 부리다 오히려 댓글을 못달았네요.

노엘은 그동안 몸과 마음이 바빴답니다.
새로 산 자전거 도난 당하고,,, 체험학습 다녀 오고,,,학교 시험도 있고...
큰 아이에게는 인색해 질 수 있는데, 둘째에게는 애교에 넘어가 큰 맘 먹고 좋은 것 사줬는데...3주만에 잃어버려 저도 속상하네요! 이런 저런 일로 슬금슬금 읽기를 빼먹는 날도 있네요.

DK 는 ㅋ 역시 이쁜 내아들 !!!
별 기대 없이 하루 100페이지 읽기! 했는데 그날부터 꼬박꼬박 100 페이지 정도씩 읽어가고 있네요.
큰 넘은 뭐가 달라도 다른갑다...저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

조금씩 꾸준히. 저도 함께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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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30 08:21
저같아도 큰애가 자전거 잊어렸다면 난리쳤을텐데..ㅎㅎ
둘째라면 큰소리한번으로 끝냈을까??
DK는 하루에 100페이지를 꾸준히읽고 있군요.
역시..형만한 아우없군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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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16:02
와, 하루 100페이지 읽기! 정말 DK가 뭐가 달라도 다른 아들입니다!!!!!
imjw님은 꾸준히 가고 계시는 것 맞아요^
노엘도 형아 따라 조만간 틀이 잡히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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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2:15
답댓글

 

글만 올리고 그림을 안올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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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00:47
이 오알티는 몇 편이에요. 저흰 5편까지 보고 안 봤는 데, 못본 표지에요. 키퍼의 저 뭔가 생각하는 얼굴은 무슨 의미일까요? 키퍼가 트롤을 물리치나?^^(저 6자를 보니 6편인가요?)
모리스 샌닥의 인 더 나잇 키친도 추억의 책이에요. 매일 제가 추억 타령하고 있네요 ㅎㅎㅎ
저 위의 건 프로기 시리즈, 저희 집에도 아서책 두권 정도 있어요.
한글독서를 잼나게 하고 있다니 보기 좋아요. 뭐니뭐니해도 한글독서가 우선이지요. 간간히 영어도 넣어주시면서 잘 하고 계셔요^^
엘리랑 엘리 동생이랑 다신님도 오늘도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지요?^^ 매일매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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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2:14
답댓글
공주님들 물수제비 체험했군요. 소나기소설에서 소년이 던졌나요?ㅎㅎ 가족과의 추억을 떠올릴거여요^^ 초2엘리ㅡ주말에 결혼식, 집안행사 화수회 참석 등으로 오늘 급 독서했네요 ㅎㅎ동생과 하는 북클럽도서 2권ㅡ아써, night in the kitchen, 자율독서ㅡort는 음독했구요. 한글독서 잼있게 하고있어서 영어도 간간히 넣어주고자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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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05
다신님~급독서란 신조어 저도 급독서랍니다.~
프로기 그림이 재밌게 보여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모습인가요.~
저도 다신님 따라 댓글 쭉 내려가요~~~ 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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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23:48
소나기에 물수제비가 나오나요? ㅋㅋ 생각보다 안 되던데 신랑은 최고6번까지 날라갔어요.ㅎㅎ
급독서치고는 많이 읽었네요. 소리내서 읽을라면 목도 마르고 했을텐데...
엘리가 주말에 집안행사에 참석하느라 바빴네요.^^
즐건 독서하는 엘리와 옆에서 센스있게 책 넣어주는 다신님이 있어서 꾸준히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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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1:19
답댓글

 

   초2/앤디

 

서연예원맘님~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에서 바다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  

가족사진 뒷모습이지만 바다와 함께 잘 봤어요.  

여수에 계시면 남해바다죠.~ 

 비진도,거제도는 가봤는데 서해바다는 아직 태어나서 보지도 못했으니  넘 좁게 살았나요~

저희 가족도 가까운 바닷가에 갔었는데 솔나무 밑에 캠핑 온 가족들이 많았어요.

흠흠~ 텐트와 장비구경에 거기 아이들이 들떠있는 해맑은 표정이 보는 것으로도 좋았어요.~

 

밑에 하롤드책은 앤디가 옆면을 강조해서(페이지 많음을 강조하고픈~  한페이지에 한, 두,세줄임돠)

찍으라고 ㅋㅋ   그리고 상어모습 갑자기 죠스영화가 생각나네요,~

요건  앤디동생(7세)이 오알티 쓰고 있길래 쑥쑥에 올려준다는 미끼에 덥썩 물려 THE END까지 

신경써서 쓴 페이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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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1:49
앤디 두꺼운책도 읽다니! 참대단한걸요ㅎㅎ 동생두 7살인데 쓰기 너무 잘했다구 전해주세요~~에구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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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2:17
다신님~ 저 하롤드책 엘리 안 봤음 보여주세요.
시리즈로 몇권 있는 그림책인데 소장하고픈 책~ 하롤드란 애기가 크레용으로 별의별 것을 그리는 재밋는 책입니다. 저래도 안 두꺼워요. 일반 리더스 페이지보단 많지만 만만한 쪽수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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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23:52
ㅎㅎㅎ 두꺼운책을 강조해서 찍으라고 요구까지 하다니...너무 귀엽네요.
앤디의 귀여움이 묻어나네요^^상어이빨은 정말 리얼하게 찍혔네요-.-
저도 캠핑하고 싶은데 그럴라면 장비를 사야해서 고민입니다.
한두번하고 말꺼면 괜히 돈이 아깝고...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해서...

밑에쓴게 앤디가 아니라 동생이 한거네요?
와....벌써 이렇게 또박또박 잘 쓰다니...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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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00:39
브레이브 아이린, 윌리엄 스타이그책이네요. 윌리엄 스타이그 책이 그림책인데도 대부분 단어가 난해하고 어려운 데 잘 읽었네요, 앤디가^^ 몰 뮤직도 친근하고, 옆에 붉은 이빨을 들어낸 시모어 시몬책도 친근해요. 해리 책은 책표지는 본 기억이 나는 데, 못 읽어본 책이에요. 삼삼이님 얘기를 들어보니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해리 책 두꺼운 거라고 옆으로 찍으라고 한 앤디 넘 귀여워요.

앤디는 정말 책도 잘 읽고 저 두꺼운 책까지 읽다니 쵝오!!!!!!! 우리 앤디가 영어를 정말 잘 하는구나. 다음에도 멋진 그림책들 많이 읽고 이렇게 사진으로 소개해 주렴^^

앤디 동생이 7살인 데 오알티를 저렇게잘 써요?@@@@@@@ 정말 글씨체하며 또박또박 쓴 게 초2, 3은 넘어 보여요. 앤디 동생이 나중에 영어 엄청 잘 할 것 같아요. 벌써 조짐이 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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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30 08:43
네.. 그러고 보니 어디서 본듯한 책이기도 하네요~~ 어디서 봤더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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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4-29 20:06
답댓글

와~~~~~~바닷가에서 아빠와 좋은 추억 만들었군요~^^

서연예원맘님네 이쁜 두 따님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아주 사랑스러운 사진 감사히 보았어요.

 

저희집은 금요일 오후면은 Anna 친구와 그 친구의 오빠 (6학년)이 함께 둘러 앉아서

큰소리로 영어책 읽기를 합니다.

세명 모두 책장에서 맘에 드는 그림책을 꺼내거나 제가 추천해주는 그림책이나 리더스북을

2권 정도 큰 소리로 읽게 해요.

한 30분 남짓 걸리는데 서로의 목소리에 자극을 받기도하고...

제가 하는 역할은 그저 소리가 작아지는 아이가 있으면 곁에가서 같이 읽어준다거나, 잘 하는 아이에게는

잘하고 있다고 추임새를 넣어주는 정도입니다.

이렇게 큰소리로 영어책 읽기가 끝나면 Anna와 친구는 방에 들어가서 놉니다.

6학년 오빠는 읽은 책 중에 한권을 정해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게 하고, 내용을 저와 함께 확인해봅니다.

다음주에 올때까지 써머리나 책과 관련해서 작문을 숙제(?)로 내어줍니다.

저와 6학년 오빠와 이렇게 하는데에 30분정도 소요됩니다.

오빠는 수학학원으로 가고, Anna와 친구는 저녁먹고 더 놀다가 헤어집니다.

Anna 친구와 오빠 둘 모두 책을 두세권정도 빌려가구요~그때그때 숙제(?)로 매일 몇번씩 읽어오라고

일러줍니다.

저희집처럼 아이가 외동이라면 이렇게 진행해 보시는것도 추천해드려요.

Anna도 매일 영어책 읽는것이 지루할수 있는데 친구와 함께 하니 즐거워합니다.

 

이번주말에는 타임포 키즈외에는 영어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네요.ㅜ.ㅜ

다음주에는 좀 더 분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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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1:54
Anna도 그렇지만 그친구와 오빠도 벨벳님 같은분 만나서 행운이네요. 소리내어 책읽기만으로도 도움이될텐데 단어찾기, 책대여, 써머리 작문숙제까지! 부러운 이웃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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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09
애나가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겠어요.
함께 큰 소리로 읽기~ 어쩜 멋져요.~
학습이 아니게 절묘하게 리드하시는 멋진 벨벳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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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23:54
셋이 읽는 소리가 섞이는데도 괜찮은가요?
더 자기 글씨에 집중해서 읽을라나...로즈같음 시끄럽다고 했을것 같은데..ㅎㅎ
같이 할 친구가 있어서 Anna는 좋겠어요.
Anna 와 함께하는 친구들은 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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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00:29
애나 뿐 아니라 애나 친구, 오빠에게 모두 좋겠네요. 이런 근사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아이들이 서로서로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혼자 하려면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같이 하면 신나잖아요. 오빠도 낭독, 써머리, 작문까지 영어의 4요소를 고루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걸요.
애나가 금요일 오후를 많이 기다릴 것 같아요. 친구랑 함께 해서 좋고, 낭독해서 좋고^^
애나는 타임포키즈 읽었군요. 타임포키즈만 다 읽어도 많이 읽은거지요. 예전에 타임포키즈 볼 때 자주 밀려서 쌓아놓았다가 나중에 보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추억의 타임포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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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7:39
답댓글
그냥 쭉 읽어가시라고 저도 권합니다. 책과 소리랑 디비디도 함께 하시면 더 영어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거에요. 들이는 시간도 무시 못합니다. 영어는 언어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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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18:26
얼마전의 그리미님의 댓글에서 디비디도 많이 보여주나요?라는 질문을 읽고 그래야겠다는 생각을 하던참이랍니다. BB DVD보여주면 자꾸 한글로 듣거나 한글자막을 넣어서 보려고 해서 몇번하다가
말았어요. 요즘 박사님과 그리미님의 글을 보면서 일단 아이를 잘 달래가면서 손에서 책을 놓게 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네요. 저도 지치지 말고 아이 의심하지 말고 꾸준히 책을 넣어줘야지 하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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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1:56
들이는시간... 맞아요^^소개해주신 런투리드, 브뱅 다 집에있는데도 무관심ㅡ.ㅡ 먼지 털고 꺼내들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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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13
그리미님 말씀 저의 두 아이에게도 그대로 적용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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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29 14:02
답댓글

 

초4/저스틴

 

저스틴도 바다를 엄청 좋아하는데 주말에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로즈가 백권 채워서  문방구에서 군것질 할 계획도 있고 ^^*

저스틴은 토요일에 건강검진을 했어요 4학년이다 보니 건강검진이 나왔더라구요

다행히 키도 잘크고 시력도 1.5로 좋고 치아 상태도 좋다고 나왔어요

같이 건강검진 받은 친구들과 점심도 먹고 환경축제에 가서 가방 만들기도 했어요

토요일에는 친구네 식구들과 광주에 있는 뽀로로 파크에 다녀왔답니다

시시해서 안놀줄 알았는데 잘 놀더라구요~

책은 여전히 ort 꾸준히 읽고 플라이 가이에 갑자기 꽂혀서 다 읽었네요

비가 오락가락 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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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7:16
저스틴 건강검진 잘 나왔네요. 눈도 좋고, 치아도 좋고, 부러워요. 눈관리, 치아관리를 잘 해 주셨나 봐요. 검진 후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 더 좋았을 저스틴!
저스틴도 오알티 좋아하고 플라이가이도 좋아하는군요. 플라이가이가 독서희열방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나 봐요. 표지도 멋지고 재밌게 생겼네요. 저도 뭔 내용일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서요.
씨밀레님도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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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1:58
저스틴 책많이 봐두 시력이 좋네요. 일단 안심~~ㅎㅎ 계속 유지하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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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18
저스틴 시력이 1.5라니 비결이 뭔가요.
어린 아이들이 더 나쁘니 1.0 아래라 책보다 디브디화면을 많이 봐서 그런지~~~
선택된 플라이가이 재밋게 잘 읽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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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9 13:17
답댓글

초2/ 주얼이

 

안녕하세요. 요새 날씨 따뜻해지니 꽤가 나고 있습니다. 누가 제가요..ㅠ.ㅠ

이러면 안되겠지요. 다시 맘을 다잡고..ㅋ

저번주 주얼이는 청계산 휴양림에 놀러 갔다왔어요. 아이들이 놀기에는 너무 흡족한 곳이었습니다.

요즘 휴양림이 시설도 좋구 아이들 자연과 함께 하기에 너무 좋아서 다들 경쟁이 치열하다죠.

여러분도 이 봄 만끽해보세요~

 

주얼이는 그리미님이 알려주신 지식책 한권씩 끼워서 읽기로 했어요. ^^ 자연과학책을 좋아해서 한글책에 이어 영어책도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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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29 14:09
저는 그리미님이 알려주신 지식책중에 런투리드가 있는데 활용을 거의 못했어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활용할려구요~
책 많이 읽었네요 꾸준히 읽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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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6:53
이브야님, 휴양림에서 캠핑 좋으셨겠어요^^ 예전에 남편이 캠핑은 아니고, 휴양림 통나무집에라도 가보자 했는 데, 거기 예약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캠핑이 정말 좋은 휴식과 추억이 될텐데 주얼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오알티는 거의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같아요. 우리 아이도 키퍼 스토리 엄청 좋아했어요. 첫 영어책이었거든요. 큰올캐가 테입을 줘서 어릴 때부터 흘려듣다 나중에 책 보여주니 더더 사달래서 비싼데도 한 권 한 권 사줬었어요.
그리고 저 헝그리 캐퍼필러~ 제가 몸연기까지 하면서 읽어주던, 그래서 아이가 까르르 좋아서 넘어갔던 피터스 피자와 함께 엄청나게 즐거워했던 책이에요. 그림책과 함께 하는 영어그림책 사서 그 책보고 읽어주던, 그 책 덕분에 몸으로 액티도 할 수 있었던 몇 안되는 책이라 더 반갑네요.
주얼이랑 지식책도 한 권씩 꾸준히 한다면 나중에 어려운 지식책 읽을 때 큰 힘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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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1:59
자연과함께 뛰놀고 책도많이 읽었네요. 이뿐 주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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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22
휴양림은 예약이 필수겠죠.~~
이브야님~ 공기 좋은 휴양림 잘 다녀오셨나요~
와~ 책도 많이 읽은 주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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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9 13:11
답댓글

초1 윤이입니다~

 

정말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았죠??

저흰 가족운동회했네요

축구사랑에 빠져있는 아들... 토욜에도 학교가서 축구2시간차고

일욜에도 축구 2시간차고 밀면사먹고 또가서 축구차다 배드민턴치다 달리기시합~

다섯시가 되어 들어왔더니 어찌나 힘든지요 ㅜ

그래도 아이가 건강하게 크고있는것같아 뿌듯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총계 90권

 

 

둘째(5)가 책읽기에 빠져있어요~ 영어든 한글이든...

책읽게 가져와봐 그러면 영어책은 가벼우니 기본 20권은 가져오고~ 한글책은 힘닿는데로 들고와요

그리고 한번읽고 재미있으면 두번 세번 다시 읽으라 그러네요

덕분에 윤이도 두번 세번 듣고있죠 ㅋㅋ

둘째는 까이유, 어스본퍼스트리딩, 매직키가 나오는 오알티를 좋아해줘요~

아직 어려서 한글로 설명하기 바쁘지만 즐겨주니 부지런히 읽어줍니다 ㅋㅋㅋ

 

 

날씨가 좋아서 외출할 일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평일만큼은 재미있는 책읽기 손놓지 않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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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9 13:19
둘째가 영어책을 좋아해줘서 첫째까지 많이 읽게 되니 얼마나 좋아요~
20권 읽으시려면 목이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뿌듯하실듯. ^^
곧 100권 돌파하실것 같으네요.
이번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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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29 14:08
둘째가 책읽기에 빠졌다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그럴때 정말 엄마가 열심히 읽어주셔야겠어요
큰아이는 운동을 참 좋아하봐요~
건강하게 크는게 제일 우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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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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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9 16:35
5살 동생 덕분에 같이 책읽어주는 걸 듣다니 이렇게 좋을 수가요. 제 주위에서도 예전에 보면 작은애 읽어주려고 그림책 읽어주고 있으면 몇 살 터울나는 첫째가 옆에 슬쩍 와서 더 재밌게 듣고 있는 적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반대로 쿤애를 늦게까지 책 읽어준 경우는 작은애가 곁에서 듣다 큰애 수준으로 책읽기 수준이 올라가기도 하고요. 아이들이 함께 잘 듣는다면 그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요. 까이유, 오알티는 저희도 추억의 책과 디비디에요^^
화창한 날씨에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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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2:04
윤이가 남자가 되어가나보이..신나게 운동잘하는 아이들이 리더쉽도 있고, 인기도 많던데 윤이도 그런가봐~~♥ 은이도 책읽기 재미를 느낀다니 또 기특일세~~마음껏 양껏 읽어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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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26
윤이의 축구사랑~ 포지션은 뭔가요~
튼튼하게 크는 소리가 막~ 들린답니다.
윤이동생 남다른데가 벌써 책의 바다에 풍덩~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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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4-29 12:20
답댓글

전에 남해 여행할때보니 남해쪽에는 몽돌이라고 해서 까만 조약돌이 모래처럼 깔려있던데...

그 해수욕장도 그런가봐요.ㅎ

 

아이가 딱히 읽은 책이 없어서 독서희열방에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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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9 13:14
맞아요~ 남해몽돌해수욕장^^
저도 가본적 있어서 위사진보며 생각나던데...^^

요즘 태희가 많이 바쁜가봐요? 태희 가희 그리고 막내도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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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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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9 14:05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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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7:12
몽돌해수욕장이 그래서 몽돌해수욕장이군요.
커피한잔콜님, 새로운 일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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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31
정말 모래는 없고 온통 조그만 몽돌이 있어서 저도 가봤답니다.
새롭게 하시는 일 대박나시길~ 종종 소식도 전해주세요~
커피한잔콜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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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04-29 11:26
답댓글

 

이번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입니다.

영어도서관에서 2권만 빌려주더니 이제는 3권으로 늘었습니다. 기분 좋네요..

ort는 4단계를 읽고 있는데, 나머지는 거의 1단계입니다.

2학년인데 속은 타지만 천천히 가려고 생각합니다. 올한해 열심히 읽히면 내년엔 지금보다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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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9 13:17
맞아요~ 저도 큰발전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 같아 지칠때도 있었어요.
헌데 작년 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요^^
힘내시고 꾸준히 책읽기해보자구요~

헌데 도서관에서 3권 빌려주나봐요?
요즘은 통합회원인가 그래서 일인 5권까지 대출가능하던데...
통합회원으로 아직 안바꾸셔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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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9 14:02
속타는 세월만큼 애들이 발전하리라 믿어봅니다. ^^
ORT 영원한 아이들의 친구군요.
쉬운 책도 많이 읽으면 도움이 될거예요. 더 먼 미래를 위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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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7:07
저희도 아이 어릴 때 하루에 2~3권 읽은 날이 많았어요. 제가 읽어주다 보니 몇 권씩 읽기가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양으로는 도저히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못 읽어서 저도 안 속상했다면 거짓말이겠죠? 그 모자란 부분을 소리로 채우기도 했고, 디비디로 채우기도 했어요. 소리를 많이 들어 영어가 익숙해지니 나중에는 그래도 조금은 더 많이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도, 우리 아이가 책읽는 속도가 빠른 편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적게 읽었어요. 그런데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어갔더니 점점 더 속도는 붙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좀 덜 보게 되는 고학년 되어서도 책읽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어요. 물론 한글과 영어책 모두요. 그렇게 꾸준히 하니 다른 아이들이 책읽기를 게을리하는 고학년 이후에 저력이 나타났고, 이제는 워낙 책읽기가 습관이 되어 중3인데도 틈틈히 읽습니다. 길게 보면 속이 안 타지만, 그 당시에는 속이 많이 타실 거에요. 그냥 길게 보자 하고 영어를 집중적으로 퍼붓는 시기라 생각하시고 책, 오디오, 디비디 많이 접하게 해 주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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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2:06
네 마라톤이잖아요! 초반 스퍼트보다 장기 레이스에 신경쓰며 천천히 꾸준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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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37
네~ 올 한해 그저 재밌는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들로
12월까지 함께 가보자구요~
저는 주위에 영어도서관이 있음을 큰 복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쩐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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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10:06
답댓글

초3 여아 로즈

 

어서 100권 채워서 군것질 할 생각에 주말에 투덜거리면서

몇권 읽었어요.

몸이 좀 달았거든요.ㅎㅎ

오늘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몇권 남았는지 묻데요.ㅎㅎ

 

읽고 싶은 책으로 골라 읽었어요.

 

total 9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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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9 13:20
서원예원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라이가이 잼나게 읽었꾼요^^
윤이두 정말 좋아하는 책인데~ ^^
이번주가 지나면 로즈가 목표를 이루겠는걸요?!
로즈~~~ 좋겠구나~~~ 문방구 이용권도 얻고 어린이날도 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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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29 14:03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
플라이가이 재미있다고 하던데 저희도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읽고 싶은 책의 종류가 다양해요.
우리 로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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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6:23
로즈가 100권 읽고 문방구에서 군것질할 생각에 투덜대면서도 많이 읽은 모습 상상하니 웃음이 나요 ㅎㅎ
로즈가 읽은 올리비아 저게 시리즈 같이 몇권이 있죠? 아이랑 예전에 저 그림책들 읽으면서 정말 즐거웠던 기억이. 저 책의 but I love you anyway 그 문장이 떠올라요(맞나?) 올리바이가 엄마를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널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 내용 읽으면서 아이한테도 많이 써 먹었던 대사였어요. 올리바이 책들 보니 그 시절이 떠올라요.
로즈야, 오늘이면 100권을 채우겠구나. 문방구에서 군것질 잘 하고 또 열심히 책 많이 읽어보자. 장하다,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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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17:30
그리미님...맞아요...올리비아가 엄마를 힘들게 하지만(You know, you really wear me out.)
I love you anyway too 라고 말해요.
저도 어제 읽으면서 두 문장 써먹었는데...ㅎㅎ
정말 그림책한권한권마다 추억이 담겨있네요.
그 세월이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교감하셨을 그 추억의 시간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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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29 22:07
제가 달아오르네요ㅎㅎ6권만 더보면 평소 찜해둔것들을 당당히 먹을수있다니!ㅋㅋ 로즈 채운날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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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40
6권만 더 읽으면 로즈 잘 하고 잇는 걸~~
올리비아 앤디가 좋아할까요~
따라 읽어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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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29 09:28
답댓글

주말 날씨가 정말 아름답더군요. 저도 모처럼 동네 산에 갔어요.

체육공원까지 설렁설렁 가려다 더 걷고 맛난 점심 먹자는 꾐에 넘어가,

부억일 안 해도 되는 기쁨에 더 걸었는데 동네 산이 그리 아름다운 줄 몰랐네요.

길을 돌을 놓아 마련했는데 초록 우거진 가운데 돌다리가 길게 놓인 것 같았어요.

도시에서 산이 정말 허파라는 걸 알겠습디다.

그 길이 지금도 눈에 선 하니 오랜만에 시멘트에 익순한 눈이 호강했습니다.

 

그나저나 독서희열방이 썰렁하네요. 희열을 느끼는 뇌가 줄어들고 있남요?

안되는데... 적어도 초등까지는 뇌에 자꾸 좋은 글, 재미있는 글을 공급해줘야하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읽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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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29 10:02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읽게 하겠습니다.^^
다시 맘을 다잡을말씀을 해주셨네요.
살짝 저의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거든요.

서울도심에서 살다보면 자연을 접하기가 그리 쉽지가 않죠.
바다라도 볼라면 시간내서 교외로 나가야하고..
길은 막히고...

이곳에 와보니 집앞에 바다가 있고 몇분만가면 해수욕장있고
저희집 아파트바로옆이 산이고...
완전 풍수리상으로는 명당자리입니다..

어제 애들데리고 나갔다든 생각은
복잡한 서울에 안있고 이렇게 물도 보고 산도 볼수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몇년후 다시 올라가겠지만 그전까지만이라도 애들하고 많이 놀다 가야겠어요.

박사님도 모처럼 자연의 편안함을 느끼셨군요.
하루하루 일하시느라 고단하시고 힘들셨을텐데
피로좀 많이 풀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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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29 13:24
ㅋㅋ 좋은시간보내셨네요~ 박사님~~^^
저도 신랑의 운동후 시원한 밀면한그릇 꼬임에 넘어가....부엌일 안해도 되는 기쁨에 따라나섰는데...
오후내도록 아들, 신랑이랑 축구하고 배드민턴하고 달리기하고 또 축구하고.... ㅋㅋ
그랬네요^^


좋은글 잼있는 글 계속 보여주겠습니다^^
이런 격려가 장거리 마라톤땐 필요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책읽기 해야겠습니다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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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29 14:04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읽게 하겠습니다~
저도 영어를 잘 못하니 물어보기도 힘들어요 ㅎㅎ
그냥 꾸준히 읽는것에 감사하고 재미있는 책은 글밥이 많든 적든 읽어주는 것에 감사할따름입니다~
가까운 곳에도 좋은 곳이 많은데 저도 멀리 가야만 좋은 곳이 많은거 같다는 생각에
집 주변 가까운 산에 한번도 못올라가봤어요
주말에는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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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29 18:38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배우 이순재님 생각납니다ㅋ) 한 마다로 명쾌하게 정리하셨어요.
산이 허파, 늘 산에 가지는 남편에게 혼자 갔다 오라며 게으름 피우는 데, 저도 갔다 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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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29 23:44
넵~ 박사님 말씀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읽게 하겠습니다.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하고
독서희열반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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