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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어서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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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니은이맘
  • |
  • 2013-05-01 14:52
답댓글

초1 윤이~

 

어젠 일이 바빠서 오늘에서야 글을 남겨요~ ㅋ

꽃향유님도 지갑좀 여셔야겠네요 ~

저흰 청소긴 작년 샀어요 결국... ^^

냉장고도 홈바가 고장나서 고치려하니 20-30 만원 든다길래 홈바주위를 스카치테잎 발라놓고

사용안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그돈주고 고치긴 아깝더라구요 쩝....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라 다들 즐건 시간 보내시고 계시죠?

저는 월초월말이 바빠서 근로자의 날과는 전혀 무관하게 근무하고 있어요

신랑도 마찬가지 ㅋㅋㅋㅋ

헌데 윤이랑 하은이랑은 다 쉰다고 해서.... 시모께 하루 부탁드렸네요

 

 

이번주는 금욜 운동회 일욜 어린이날 담주 어버이날 행사가 연달아있네요~

놀자판이지만 자기전엔 꼬옥~! 책읽기 해야겠죠?

저흰 금욜 운동회라 아마 땀빼고 쑥에 들어오지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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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1 15:18
근로자의 날이라 하더라도 일하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남편도 오늘 일해요^^ 유니은이맘님이 월초와 월말이 바쁘시다 하시니 혹시 '금융권'에서 일하시나
혼자 추측해 봅니다^^

앨리스와 동생 알렉스는 모두 학교와 유치원을 다녀왔는데..윤이는 쉬었나요?
저희도 금요일날 체육대회랍니다. 오전 중에 모두 끝난다고 해요. 급식도 학교에서 먹고^^
간식 대충 싸가서 그거 먹이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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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01 18:45
윤이랑 하은이는 학교도 쉬는군요. 불쌍한 중딩들은 쉬기는 커녕 시험기간이라 셤보기 바빠요. 근로자의 날은 놀거나 체육대회하는 초등 때가 그립네요.
윤이랑 하은이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5월이겠어요. 윤이은이맘님도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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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01 21:03
다른 학교도 운동회를 많이 하는군요 나림이는 5/2개교기념 5/1소운동회가 있었어요 달리기 2등했다고 손등에 도장 찍혀왔네요 둘째 어린이 집이쉬니 데리고 있으려니 힘들더라구요 낼부터 어린이집이하니 보내고 좀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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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2 06:11
윤이와 하은이 할머니와 재밋는 시간 보내겠죠.~
떨어져 있을 시간에 아이들이 엄마에게 전화 자주 하나요.
앤디동생이 오늘 집에 피곤에 찌듣 아빠와 있었는데 몇시간을 못 참고
10분마다 전화를 해대서 ㅎㅎ 덩치만 컸지 7살 나이값은 하는구나 했네요.~
저희도 금욜 앤디 운동회~ 급식이 없다니 앤디와 데이트 함시롱 금요일 시간을 즐겨봐야겠어요.~
유니은이맘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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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쫑이쩡이
  • |
  • 2013-05-01 04:20
답댓글

초1. 유진

이런 게시판이 있느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다들 너무 반가워요..

다음부터 저도 아이가 읽은 책이랑 여러 가지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안그래도 혼자 엄마표 하느라 이것저것 고민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희 아이는 이담에 위인을 재작년말에 넣어줬더니

펴보지도 않길래, 이번달에 통큰 위인으로 바꿔줬더니

이제는 하루에 두권정도 펴서 보내요.

집중듣기는 이제 시작한지 한달여밖에 안되서

이제 singsing 초급 단계이구요..

지난주말에는 홍릉 수목원과 새종대왕기념관에 다녀왔어요..

세종대와에 대해 알고 있지만, 미리 위인전 읽고

가면서 아빠와 세종대왕 얘기하면서 가니 더욱 열심히 보더라구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ort과 hello reader 같은 책은 많이 쓰시던데

생각보다 고가 더라구요..(제 기준에서는)

다들 구매하시나요??

제가 엄마표에 대한 확신히 없어서인지 구매하기가 꺼려지네요..

 

그리고, 엊그제 수학 2단원 평가를 봤는데.

(문제집을 안 풀리고, 교과서를 구매해서 복습 시키는 엄마)

교과서에 없는 내용은 틀렸더라구요.

문제집을 사서 풀려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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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01 08:40
반갑습니다. 앞으로 이 공간에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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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1 09:07
쫑이쩡이님~ 반가워요.
도서관에 책이 잇음 먼저 빌려보시고 유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걸로 들여보세요.
엄마표의 확신은 아이가 영어책에 질리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권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자동으로 믿음이 생기니 일년동안이라도 꾸준히 해보세요.~ 길은 만들기 나름~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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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1 14:51
쫑이쩡이님! 만나서 반가워요^^*
요즘은 도서관에 영어책이 잘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고가의 책들 선뜻 사지는 못하시지요.
삼삼이님의 말씀처럼 우선 도서관에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들 빌려다 주시고 반응 살피시어
좋아하는 책으로 선정하세요. 영어책 많이 넘치도록 읽히시고 넘치도록 들려주시고
넘치도록 보여주셔야해요.
아이표방 자주 오시면 많은 팁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많이 질문하세요. 그리고 선배맘들의 책장이라든지 노하우 쑥쑥에 있으니 한 동안 쭉~ 살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학은 문제집 사서 매일매일 조금씩 풀게 하고 있어요.
아직 시험을 치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교과서만으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문제집 하나 선정하셔서 지속적으로 풀려 보세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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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01 15:03
반가워요~~^^
저도 첨에 엄마표 시작하며 책값이 은근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 부지런히 다녔었는데 아이한테 보여주고 반응이 좋았던건
결국 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흰 둘째도 있어서 조금씩 조금씩 들이고있답니다 ㅋㅋㅋ

수학은.... 저도 아무것도 안시키고 있어서리... ^^
문제집 하나 사서 집에서 하루에 두장정도씩 풀면 괜찮지 않을까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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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01 21:08
쫑이쩡이님 반갑습니다 동네도서관에 영어책이 별로 없거나 구판이 많아요 구판이라도 보여주고 반응 좋으면 조금씩 사고 있어요 저희집도 1학년이라 위인전 보여주고 있어요 재미를 아직 못봐서요 아직도 창작을 많이 봐요 자주 들어오세요 아이들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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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30 21:29
답댓글

꽃향유님~ 급대문 여시느라 바쁘셨죠.

그리고 저를 대신해 앤디가 플레이스토어 가서 소개해주신 앱을 폰에 깔았어요.~

아들에게 오히려 스마트폰 배우는 엄마~ 여기 있어요.~

앤디도 재밌다며~ 꽃향유님 감사해요.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위인책 읽더니 저에게 자꾸 물어봐서

이티, 쉰들러 리스트, 쥬라기 공원 등등 시간 내서 영화도 함께 봐야겠어요~

잘 보이는 곳에 위인전을 놓았더니 한바퀴 돌고 두바퀴째 그냥 잡히는데로 보는데

영어나 한글이나 만만한 책이 꼭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필독서 위주로  가끔 제로니모한글책도 읽고  동생에게 더하기 빼기 문제도 풀게하고

ㅎㅎ 꼬마선생님 노릇하니  엄마가 좀 수월합니다.

 

청소기 3개째, 전자렌지 지금 고장, 씨디플레이어3개째, tv는 2년전 저 세상으로~,

컴터도 2대째 그것도 사망신고 내야할 듯~   저희 집이 좀 가전제품을 막 써서 그런지 급한거 아님

고장난 채로 방치하고 땜질하고 그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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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22:26
이티, 쉰들러리스트, 쥬라기 공원까지 위인과 영화의 만남~ 넘 좋은 조합인걸요^^
맞아요. 영어나 한글이나 만만한 책이 꼭 많이 필요해요. 집에 있어야 심심하면 옛날옛적 읽던 책도 자꾸 들여다 보곤 하는 것 같아요. 꼭 소가 되새김질하듯 그렇게 들여다 본 책들이 하나하나 머리속에 저장이 되어 나중에 큰 힘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앤디가 잘 다루는 군요. 우리가 아이들보다 새로운 기계 다루는 데 서툴죠. 예전에 엄마나 할머니께서 기계 잘 못 다루시면 왜 그런가 했는 데, 이젠 그 심정이 이해되는 나이가 됐어요 ㅎ
근데 앤디가 책도 잘 읽고, 거기다 동생 선생님까지 해 주다니 쵝오!!! 가끔 이렇게 큰 아이가 좋은 롤모델 역할까지 하는 경우가 있는 데, 삼삼이님이 잘 키워서겠지요^^
늘 좋은 책도 많이 보는 앤디, 너무 멋지다!!!!!!
할아버지의 약속과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두 책은 저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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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1 09:22
그리미님~
오늘 근로자의 날인데 초등생은 학교 갔고 둘째유치원생은 휴교라 달콤한 늦잠을 자고 있네요.
댓글을 하나하나씩 달아주시고 (시간많이 잡아먹는) 저 요즘 무한감동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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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1 15:04
앤디가 위인전에 관심을 보이는군요^^ 관련지어 영화도 보여주시면 정말 금상첨화겠어요.
앨리스도 요즘 'who'라는 만화형 위인전 잘 읽고 있어요. 만화책이라 그런지 딱딱한 위인전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who'같은 경우는 현대의 위인들과 지금도 실존하는 존경할 만한 사람들을 다루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도서관에서 과학관련 , 인물관련 책들 많이 빌렸어요.

동생을 가르칠 줄도 아는 앤디...멋진데요?^^*
삼삼이님 터프하신 여성이세요? ㅎㅎ 기기들이 정말 고장이 많이 나네요 ^^*
아주 깔끔하셔서 청소기를 많이 사용하셨거나...아니면 요리를 좋아하셔서 전자렌지가 자주 고장이 나거나..씨디플레이어는 아이들이나 삼삼이님이 음악을 좋아해서 자주 틀거나...뭐 ~ 요렇게 생각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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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01 15:06
맞아요~ 만만한 책들이 집에 있어야 마구마구 읽게 되겠죠?
저도 올해들어서는 한글책은 들인게 없는데 문고판이나 필독서 등 사야할것 같은데
뭘 사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ㅋㅋㅋㅋ ㅡ.,ㅡ

저흰 초등학교도 안간답니다 아마 지금쯤 할아버지랑 축구하고 있지 싶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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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4-30 17:40
답댓글

꽃향유님 감사해요..

 

지난주말에, 가까운곳에 다녀왔어요~

주말부부니,금요일밤에 신랑이 와서..

어딜 가기가 그랬는데, 이번엔 신랑이 일찍 와서..

 

오랜만에 가니, 애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정말 좀 다니고 많이 보여주고 하면 좋겠다 하면서 둘이 반성했어요.

 

지난일요일엔 여기 지역 백일장에 경험삼아 나갔는데,

시를 썼는데..

아이들이 처음에는 원고지를 보더니, 사색이 되더라구요.ㅎㅎ그러더니,

들어가기전에 대충 원고지쓰는거 알려주고..

 

그리곤 들어갔는데...

좋은 경험이었어요.

저희는 일요일마다 시를 한개씩 외우는데요..

 

2월부터 외웠는데..

2월에는 책이 없이 외웠고, 3월에는 책을 사서 외우니,확실히 체계적이더라구요.

 

제가 외우는 시가 없어서.ㅎㅎ

외우기시작했는데..

이젠 셋이 외우고있어요..

 

외우는것에서 더 나아가,

이젠 시도 좀 써보고 그럼 좋겠다 싶더라구요.

 

요즘 영어책은 Danny and the dinosaur,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집중듣기 매일 듣고 있어요.오늘까지요.

 

오늘 저녁에 읽어보고 다시 다른책 가자했는데..

오늘도 해놨을지 모르겠어요.ㅎㅎ

 

벌써 낼이면 5월이에요.

시간이 넘 빠른것같아요.

 

독서평설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책이에요..

 

정말 다양하게 보여주시네요.

 

저도 도서관가서 한번 보고 싶어요~

 

대문 열어주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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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22:16
예인이인가요? 두 남매가 정말 좋은 곳에 다녀와서 즐거웠겠네요.
주말부부시니 만날 때마다 애틋하시겠어요. 그래도 신혼같고 좋은 점도 있으시지요?
콘도가 아주 깔끔하고 분위기 있어 좋네요.
백일장 경험도 하고 지난 주말 아주 행복한 경험들 많이 하셨군요^^
시 외우기, 그것 정말 좋네요. 예전에 헤롤드 브룸이 선정한 단편들이란 시리즈를 볼 때 책 뒤에 시들이 있었어요. 너무 좋아서 영시로도 찾아보고 하면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인이 남매랑 늘 즐겁게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예남매맘님도 자주 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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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30 22:49
저희집도 1년에 두번 정도는 네식구가 짧은 여행을 해요 여행가서 의지도 하고 새로운 모습도 보고 좋은 추억이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나림이가 가끔 여행갔던곳 기억해서 재밌었던 일 떠올리곤 하네요 여행다녀오신곳 참 좋아보여요 시 외우는거 애들이 좋아하는 군요 동시집 몇번 읽어줬는데 그것도 안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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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1 09:34
예인이 예준이 동화속에 나올법한(헨델앤그레텔) 멋진 곳에 갔다 왔구나.
사진으로 예인이 예준이 보니 넘 반갑고 안아주고 싶어라.~ 와락~
주말부부시니 주말이 금쪽같은 시간이라 더 행복한 나날이겠어요~
예남매맘님~ 금요일 소식이 기다려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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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1 15:13
주말부부라 만나시면 무척 애틋하시겠어요^^
예인이 예준이랑 주말 행복하게 보내신 것 같아서 보는 저도 흐뭇하네요.
시를 외우는 거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감성도 키우고 암기력도 좋아지고 ^^
예인이와 예준이가 시를 쓰면 어떤 시를 쓸 지 궁금해지네요.

독서평설 1년 정기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한달에 한 권 우편으로 와요.
여러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오랫동안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아~ 갑자기 저희도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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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01 15:39
펜션 너무 이쁩니다~ 남해 독일마을 분위기네요^^
예준이 예인이도 예남매맘님도 즐건 주말 보내셨겠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요? 입학을 해서 그런가요?
둥이들 의젓해진듯해요^^
저도 가끔 어리게만 봤던 윤이가 벌써 초등이라니 놀랄때가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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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30 16:47
답댓글
흐헉---------- 우찌 이런일이T T 전 이번주 말씀하시는지 몰랐네요. 제대로 못알아듣고 에효. 대문 열어주신 꽃향유님 감사해요~~ 금요일에는 잘 열께요~~ 죄송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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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30 17:08
에공....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ㅜ.ㅜ
저의 불찰입니다 ^^*
너무 미안해하지 마시어요 ^^
금요일날 멋진 대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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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22:00
윤성누리맘님, 금요일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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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1 09:38
윤성누리맘님~ 반가워요.~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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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30 14:48
답댓글

초1 나림

꽃향유님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에 테솔 수업전에 글을 올리려다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날씨가 참 좋네요. 아침에 쌀쌀해서 잠바 좀 도톰하게 입혔는데 아마 땀이 났을거예요. 초여름 날씨네요.

 

토요일에 나림이 태권도 승급심사 하는거 보고왔어요. 모범상 트로피와 상장을 받아왔네요. 상 받으면 뭐 안해주냐 물을줄 알았더니 엄마가 짜장라면 끊여준다고 했더니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상 받았다고 물질로 보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일요일에는 두 애들을 데리고 야심차게 나림이 어린이날 선물 사주러 마트에 나가봤어요. 이런이런 동네에 있는  마트 두 곳이 다 정기휴일이더군요. 제가 챙기지 못해서 나림이 입이 쭉나와서 집에 왔어요. 5/2에 같이 가서 고르기로 약속했네요. 아쉬운데로 둘이 놀게하고 저는 갈릭치킨용 닭다리 손질해서 구워주었더니 기분이 좀 풀리더라구요.

 

밖에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그냥 집에서 놀게 했어요. 둘이 놀다가도 툭탁툭탁 한쪽이 우네요. 영어책은 제가 자기전에 챙기지 않으면 읽지 않으니 오늘밤이라도 챙겨서 읽어주어야겠어요.

 

저희집 가전 제품은 신랑이 총각때부터 쓰던걸 쓰다가 하나씩 바꾸웠어요. 40살 다 되서 혼자 산 기간이 길고 결혼해서 기존에 쓰던 가전제품이 조용히 고장나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걸로 바꾸는 재미가 있어요. 저희집에 아직도 짱짱에게 사용중인 전자렌지 타이밍 시간이 없어요. 너무 튼튼해서 고장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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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4-30 15:50
나림이 승급심사 상장과 상패를 받았군요. 축하축하^^
우리 아이도 태권도해서 2품 땄어요. 유치 때부터 수영, 인라인, 스케이트, 생활체육 등 몇 년씩 하다 5학년말들어 태권도를 시작했는 데 너무 좋아해서 승급심사 때마다 상장받고 해서 더 신나서 태권도 했었던 것 같아요. 많이 좋아하고 스트레스 푸는 데도 좋아서 중2까지 하고 그만뒀는 데, 나중에 시간나면 3품까지 딸 수 있으면 따 놓으려구요. 태권도 정말 좋아했었어요. 중학교 때도 저희 동네는 우리 아이 학년에 태권도하는 친구들이 많아 사범님이 더 특별히 잘해 주셨어요. 남자아이들도 몇 명, 여자아이들도 몇명 해서 한 7~8명이 중2때까지 태권도 했어요.
나림이는 늘 느끼는 거지만 책을 정말 많이 읽어요. 이렇게 많이 읽는 게 쌓이면 정말 무서운 힘이 될 거에요. 늘 잘 놀고, 책도 열심히 읽는 나림이 쵝오!!!!!!!!!!!!!
나림재훈맘님, 저 갈릭치킨 레시피 좀 공개해 주세요. 저번에도 갈릭치킨 나림이랑 재훈이가 정말 좋아한다고 쓰신 거 기억나는 데, 정말 갈릭치킨이 맛나 보여요. 돼지등갈비도 좋아하지만, 치킨을 젤 좋아해서 저거 해 주면 정말 잘 먹을 거 같아요. 한살림 가서 닭다리 사와야겠어요.
늘 언제나 화면 한가득 책 읽은 거 올려주시는 나림재훈맘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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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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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7:06
모범상 트로피와 상장을 받은 나림이 정말 대견하네요. 너무너무 축하해요!!!!
앨리스는 아직 운동을 하는 것이 없는데 방과후 줄넘기 한번 시켜 볼 생각이네요.
상을 받으면 저는 뭔가 해 준다고 먼저 촐싹 거리는데...부끄럽네요 ㅡ.ㅡ
짜장라면에 만족하는 나림이 정말 착하고 예쁘네요 ^^*
갈릭 치킨용 닭다리 무척 맛있게 생겼네요. 저도 닭다리 허브맛 소금 살짝 뿌려서
오븐에 구워주곤 했는데 요즘엔 뜸했어요. 저도 주말에 한번 해줘야겠어요.
책으로 둘러쌓인 나림이네 집!! 그리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나림이와 재훈이의 독서량은 항상
보는 눈을 기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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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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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2 06:34
어린이날 선물을 못 사서 나림이 많이 아쉬웠겟네요.~
승급심사 받는 나림이 바른 자세가 눈에 들어오네요.
상장과 트로피 받은 나림이 참 대견 대견합니다.
상 받고 물질로 보상하는 습관~ 을 고치려는 나림재훈맘님도 참 발라보여서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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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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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3:14
답댓글

헉, 레이디와 트렘프닷~~ 저희 집엔 이거 2집이 있어요. 얼마전에도 아이가 이거 보면서 넋잃고 있더라구요. 밤비도~~~ 책읽기, 디비디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겠는걸요. 앨리스가 독서평설도 보는군요. 독서평설이 한글책 읽기를 대신했겠는걸요^^

오알티는 첨 보는 표지도 많은 데, 뒷단계인가 봐요.

저는 결혼 20년차를 넘어서니 가전제품 두 어번 갈았어요. 이 가전제품들이 서로 의사소통도 하나 봅니다. 하나 망가지면 다른 것도 연달아 운명하셔서 가계살림을 피폐하게 만든다눈 ㅋㅋㅋ

꽃향유님이 다른 분 대신해서 문여시고, 쵝오!!!!!!!!!!!!!!

엄마가 이리 살뜰하게 아이표방도 챙기시니 앨리스랑 알렉스는 영어의 신이 될 거닷!!!!!!!!!!!

피치향이 은은하게 나는 꽃향유님 오늘도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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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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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7:17
아~ 그리미님 결혼 20년차세요? 우와~~ 정말 쑥쑥의 선배님이시고 인생의 선배님이시네요.
저희 둘째언니랑 연배가 비슷하시겠어요 ^^* 흐흐 대략 나이를 짐작해 보았어요 ^^
가전제품이 의사소통을 한다는 표현이 너무 재미있으세요.
아마도 저희 집 가전제품들도 저희가 잠든 밤에 자기네끼리 속닥거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안주인이 너무 자기들을 함부로 대하니 이 참에 파업을 하기로 결정하면 어쩐다지요? ㅎㅎ
그리미님!!! 요즘 초등방이 그리미님의 댓글로 마치 수확을 맞은 가을들녘처럼 풍성해졌어요.
그리고 좋은 주문도 걸어주시고 정말 행복하네요 ^^
그리미님이 저에게 피치향이 돈다고 하시니 요즘 거울을 보면서 '나도 괜찮은 여자다' 이런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역시 말의 힘이란 무서운 거에요.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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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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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2 06:56
그리미님~결혼 20년차 세월이 딱 2배~ 선배님 선배님 우리 선배님~~~^ ^*
초등게시판, 아이표방 ,자주방 , 독서희열, 수학반 가리지 않는
그리미님의 쑥쑥에 대한 애정의 글들이 제 시야를 더 넓고 깊게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 좀 길게 가보자고 여유도 부려보고 이러다 발등 찍힐런지 걱정도 되지만
아이 따라 엄마도 함께 모르는 걸 알아가는 모든 행위들이 눈물나게 소중함으로 다가오니
숨 한 번 크게 쉬고 그래~ 가보자로
아침에 뭔 이야기를 하는겨~ 머쓱
아침 밥하러 출동해야겠어요~
눈물나게 좋은 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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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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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1:29
답댓글

꽃향유님~

가전기기들이 10년정도 쓰면 슬슬 신호를 보내요. 나 돈 좀 주세요 하고..ㅋㅋ

저희도 이제 결혼 10년차가 되다보니 가전기기들이 하나둘씩 돈 달라고 하네요.

그냥 확~ 지르고 싶지만 집이 원체 둘곳들이 없어서 최대한 사용해볼려고 해요.

 

저번주 결혼 10주년 축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는 초등동창이예요. 신랑이랑 저랑..ㅋ 그래서 너무 오랫동안 알아서 인지 아직도 친구같기도 하고 동갑이다 보니 철없어 보이기도 해요. 그래도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생각하는 부분이 많아서 같이 사는데는 지장이 없어여.ㅎㅎ

그리고 아이들 교육적인 부분은 제가 이끄는데로 잘 따라주고 도와주기도 해서 감사하답니다.

 

청태산자연휴양림 저번주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첨으로 간 거라 더 좋아하더군요. 요새는 거의 친구들과 함께 갔었는데 이번에는 저희 식구만 가서 주얼이가 살짝 심심해하기는 했지만 동생이랑 잘 놀어주었답니다.

나무가지로 열쇠고리도 만들고 산으로 뛰어다니기도 하고 신나는 주말을 보내고 왔어요.

그래도 가는 차안에서 흗듣도 하고 저녁에는 책도 읽고 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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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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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1:56
이브야님의 댓글을 무척 기다렸는데 이렇게 일빠로 댓글도 달아주시공 ^^

초등학교 동창생이랑 결혼까지 골인~!!! 와~~ 정말 멋진데요.
마치 드라마속에 나오는 이야기 같아요.
같은 나이고 같이 한 세월이 정말 길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도 깊겠어요. 아~ 부럽다.
저희는 소개로 6개월 만나서 바로 결혼했답니다.
그래도 그런대로 잘 살고 있으니 된 거죠? ㅎㅎ

멋진 경치도 구경하시고 아이들도 신나게 뛰어 놀고 ,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군요.
캠핑을 가신다고 하셔서 '텐트'사진과 주변 경치도 보고 싶었는데 ...그건 어딨쥐? 두리두리@@
헤헤^^ 농담이구요~ 이쁜 주얼이와 동생사진 올려주셔서 눈이 호강했어요^^

주말 여행으로 여유가 없었을 텐데도 책을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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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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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3:23
와, 정말 왜케 많이 읽은 거에요?@@@@@@@@@@@@@@ 정말 주얼이가 책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지난 번에도 말씀하셨듯이 주얼이가 과학을 많이 사랑하나 봐요. 과학책들이 정말 많네요. 2/3 정도가 과학이네요. 과학 쪽 호기심 실험으로도 채워주시고, 어과동도 봐주시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책으로도 그렇지만 한글책으로도 과학은 더 심도있는 거 많이 빌려다 줘 보세요. 과학공화국 정도부터 시작해도 잘 볼 것 같아요. 과학 좋아하니 제가 그저께 소개한 쉬운 지식책들도 조금씩 같이 한다면 주얼이가 씨크릿 패밀리나 앗시리즈 영문판 읽을 날이 머지 않았을 것 같아요.
이브야님은 초등 동창이랑 결혼하셨군요. 지금도 친구같으시겠어요. 같은 곳을 보고 걷는다는 것도 멋지구요^^
처음에 주얼이 앞의 것들이 퍼즐인 줄 알았어요. 1000피스 퍼즐 같은 거요. 저게 뭘까요?
주얼이 한글과 영어, 특히 영어에 폭우를 내려주세요. 그림책과 지식책, 디비디로 폭우를 내리시면 빠른 시간 안에 정말 대성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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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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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4:44
하하하.. 꽃향유님 저희 이번에는 캠핑이 아니고 오두막으로 갔어요.
캠핑하기에는 아직 애들이 좀 추워요. 물론 난로를 피우면 되는데 그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고 혹시 모를 화재위험이나 가스누출 때문에 꺼리게 되네요. 좀더 날씨가 따뜻해지면 멋진 캠핑 사진 올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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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30 15:29
주말에 아이들에게 자연을 선물해주셨군요. 주얼이는 과학책도 많이 보내요. 저희집은 엄마가 꺼내줘서 표지가 재미있을거같으면 간신히 보내요. 저희집은 신랑과 나이차이가 나서요. 초등학교 동창생이셔서 정말 인생친구이시겠어요. 가끔 신랑과 세대차를 느끼긴 하거든요. 주말에 여행갔다 언제 이 많은 책을 읽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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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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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2 06:25
자연휴양림 맑은 공기 마시며 아이들과 뜻 깊은 시간들이었겠네요.
정말 친구같은 남편님~ 이네요. 주얼양동생사진포즈 에구@@ 귀여워라.~
책도 언제 이럴게 많이 읽었는지 주얼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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