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을 안한신걸까요?
아님,
확정되진 아니해서 말을 안한걸까요?
아무튼 궁금하네요.ㅎㅎ
여지껏 로즈는 서술형으로 시험을 본적이 없어서
저도 감을 못 잡겠네요.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먼저 익숙해지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시험잘봤다니 다행입니다.^^
시험 출제가 갑자기 바뀌면 선생님도 난감하지만 아이들이 제일 혼란스러울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이제 4학년인데 2학년 2학기 기말고사에 국,수는 서술형으로 보고 그후부터 시험은
무조건 100%서술형으로 보게 되었어요
처음 서술형으로 보게 되니 공부를 어떤식으로 시켜야할지도 모르고 선생님들도
그냥 평소대로 보면 된다고 해서 할수 있는건 그냥 전과정도 읽히고 시험보게 하는거였는데
100% 서술형이다보니 생소한 문제도 많고 참 난감했었어요
그리고 문제 자체는 보통 과목당 5-7문제 정도 나오는데 큰 문제 안에 작은 문제들이 또 있어서 평균 15문제는 되는거 같아요~
서술형이다보니 자기 생각과 답을 잘 연결해서 써야하는 경우도 있고 선생님이 채점하는 기준도 다양하더라구요~
우리 학교도 그냥 점수만 주고 내용보충이 필요한 부분은 세모로 점수를 주고 성적에는 반영을 하지 않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도달/미도달로 해서 보낸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요즘 많은 학교들이 서술형으로 시험을 많이 보기 시작하는데 처음 볼때는 다들 많이 당황스러우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