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학년 울딸 30번째 책부터 시작해서 겨우겨우 한두번 읽고 worksheets을 해보려니... 갑갑한가 봅니다. 옆에서 거의 도와주면서 1,2를 오늘 마쳤네요. 아이수준보다 너무 어려운건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책내용이 재미있어서 계속하다보면 익숙해 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좋은 자료와 안내에 또한번 감사드리며 꾸벅^^
22번 에디
다들 운동회로 바쁜 날들을 보내셨네요.
저희는 낼 합니다.
5월은 참 바쁘면서 신나는 날들이 많은데 왜이리 날씨는 오락가락하는건지 당최 컨디션 조절이 안되네요^^!
감기가 나았나 생각되면 또 걸리고... 약을 달고 사나요.
에디는 아직 중간고사 전이라 계속 시험기간입니다. BB하랴 셤공부하랴 바쁜나날이네요~


12번 Jessica and David 지난주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요즘 데이비드가 꾀를 부리고 있어요 계속 세장씩만 하네요힘들다고 투정을 부리면서.. 당근이 필요한 때인데 엄마가 신경을 못써주고 있나봅니다^^

요즘 이사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숙제 올리는걸 깜빡했어요 ㅠ 진행하는 것도 봐주지 못하고.. 늦은 숙제 올립니다^^

2번 Ryan 오늘은 재량 휴업일이라서 아빠와 함께 한강에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날씨도 좋고 나들이겸 놀러나온 가족이 참 많더군요^^

13번에릭입니다.. 메이데이 모두들 바쁘게보내셨나보네요..에릭네학교는 걍 조용했었습니다.. 대신 이번주 금욜 소운동회를 한다고 하네요...언제쯤 엄마맘에 차게 bb를 할수있을까생각하다가도 이렇게라도 해줘서 고맙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여러생각에 머리가 복잡한 하루입니다
8번 Rey 숙제입니다
체육대회가 작은 규모로 있었고 날쌘돌이 레이는 마지막 계주로 우승의 테잎을 끊는 즐거운
날이었어요.
2주 쉬고 하는거라 감잡는다고 여러번 집듣하고 했어요.
오디오 성우 목소리가 넘 실감나고 재밌어서 듣는 내내 키득거리네요.



11번. 메리. 오늘 메리학교에선 운동회를 했어요. 청백전 반대표인 메리를 보며 오랜만에 흥미진지하게 운동회를 즐겼어요.^^ 오늘 피곤할꺼라구 어제 비비해놓으랬더니 다 못하구 오늘 와서 후다닥했네요. 오늘은 가족들 모두 운동회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쉬어야 할까봐요.ㅎㅎ모두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37번 엘리스
월요일날 올려할 숙제 어제 올리며
오늘 숙제까지 한꺼번에 찍어 올렸네요
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정말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저희는 오늘 초등학교 소 체육대회라 막내는 유치원가고
남편가 체육대회 다녀왔네요
비가 올까봐 걱정 많았는데
다행히 너무도 화창한 날씨덕에 많이 탔어요 ^^~
모두들 즐거운 하루 였으리라 믿습니다.
19번 큐티
집듣 한번하고 우리말로 간략하게? 줄거리 이야기해봤어요.
오늘 내일은 한번읽고 부족한 부분 다시 채워서 이야기 해보고 간단하게 영어로 바꿔보기
해보자고 했네요. 아직 영작은 많이 힘드니까 할수 있는부분만 하는걸로^ ^
오늘 한장 마저 채우고 올립니다.
bb 하는 친구들 모두 화이팅!!!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에는 제가 여행을 다녀온 관계로 아빠랑 2장 하고
나머지는 거의 혼자 다 했어요~~^^
제가 못봐줬더니 건성으로 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시간이 예전보다 짧게 걸리네요.
운동회 하고 와서 지금 올립니다~~^^

32 그레이스입니다.
5월달은 화요일날은 스케줄이 바빠서 8시 30분에 되서야 집에 온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6장 다 하느라...........
울 딸 고생이 많았어요.... 오늘 날이 참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4번 에밀리아예요 잘한다 잘한다 하며 혼자 시키는 맛에 너무 빠져있었나봐요 이번 웍싯은 모르는 단어가 많다며 빈칸이 많은 웍싯을 가져온 순간 아차 싶었네요 아직은 많이 어린아이인데 귀찮은 마음이 더 많지 않았나 급반성해봐요 그간 에밀리아 절친의 언니가 중간고사 기간이라 저희집에서 일주일째 살았는데 오늘이 드뎌마지막날이네요 평소 딸아이 하나만 끼고살다고 밥도 간식도 빨래도 모두 두배씩에 학교숙제까지 챙기다보니 두아이 세아이 데리고 엄마표하시는 분들의 대단함을 새삼깨닫게 되네요 덕분에 에밀리아는 외롭지않게 지냈는데 오늘 집에 가면 좀 아쉽겠어요.... 맨날맨날 놀아도 부족한 우리아이들이잖아요^^
초3 김한성/harry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라 왠지 쑥쑥도 한산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bb는 진행이네요~~
harry는 드디어 30권째 웍식 들어갔습니다.....
시작할때 정말 간단한 단어 스펠링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덤벼 들었습니다.
엄마표로 응애 응애 울때 부터 위싱, 노부영 듣고 해온 시간은 길었는데
요놈의 쓰기가 엄청시리 고민되던 딱 그때 bb가 혜성처럼 저희에게 등장했어요.
이거다 하고 달려들기는 했는데 저도 어떻게 옆에서 도와줘야 할지 모르고
harry 또한 처음 받아본 웍식 앞에두고 머리 싸메고 눈물 흘린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20권까지 하다가 버거워 하는것 같아 다른 교재로 한눈 팔고 bb 멈추기도 했는데
뭐든 끝까지 가보는것, 이것도 그 어떤것 보다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고
21권 부터 올 2월 부터 다시 합류해서 이제 이번 웍식을 마치면 긴 장정의 BB프로젝트가
끝납니다!!
쑥과 함께 커온 우리 아이들.. 역시나 이번 프로젝트로 쓰기 실력이 정말 부쩍
늘었습니다. 홍박사님, 또 다른 저와 같은 분들, 또 우리 보물같은 쑥 친구들, 모두
덕분에 힘든 시간 잘 헤쳐왔다고 감사, 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늘 집 근처 산에 갔는데 하늘이 너무나 맑고 초록이 깊어지는 계절을 실컷
눈으로, 온 몸으로 받아 안고 왔습니다. 오늘 같은 날씨보다 더 눈부신 우리 아이들의
봄날이 되길 바랍니다....

3번 초2 루나
루나는 이번에 문장 만들기 너무 하기 싫다 해서 하고 싶은 만큼만 하라 했습니다.
확실히 억지로 하니 그 티가 납니다.^^;
문장만들기중에 "우리 엄마는 책 읽는 것에 민감하다. 늦는 것에 민감하다."
이런 문장이 있네요ㅠㅠ
제가 아침마다 학교 늦는다고, 저녁에도 빨리 자자고 재촉 했더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나 봅니다.
책을 즐기는 아이긴 하지만, 엄마 마음에는 골고루 읽고, 글줄 많은 두꺼~운 것도 읽었으면 해서
강요를 좀 했더니 아이의 생각이 바로 문장에 나오네요 헤헤.


17번 초3여아 로즈
책중에 이번책이 그나마 재미있다고 하네요.
실은 저도 먼저 읽어보고 다른책보다 읽기가 편안했거든요^^
열심히 했는데 건성으로 했다고 엄마가 오해할수 있으니 글씨좀 잘 쓰자고 했어요.
너무 급하게 쓴듯..ㅎㅎ
마지막장은 빼놨네요.잘 모르겠데요.
저녁에 저랑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