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18기북클럽 미션 눈팅하며 감탄만 하고 있어요.
실력은 한참 아래지만 리미가 크면 도전시켜보고픈 북클럽이예요.
미르나래양이 잘 다져서 2대, 3대 대를 이어가며 번창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쑥에서 그리미님글과 미르나래 소식 자주 접할 수 있어 좋아요.
아래 고전 소갯글과. 여러 풍성한 책 소개글들 늘 감사해요~^^
보기만 해도 부러운 북클럽이예요~~^^
저희 아이는 아직 5학년이고 내공을 열심히 쌓아야 가능하겠어요.
고전과 과학의 조화라는 점이 저나 아이에게나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1년동안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18기 북클럽 가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미님~내년에도 또 회원 모집 하실거죠??
올려주시는 좋은 책 정보들 늘 감사해요~~^^
무진장 감사합니다. 그리미님께, 그리고 천재소녀 미르나래양에게^^
비교적 윗 단계에 이르면 어딘가로부터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대중적이지 못한 레벨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분위기인데
이런 베푸심이 큰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됩니다.
18기 화이팅!!!
에고~부럽습니다.
우리 아이한테도 저런 날이 왔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
와! 너무 멋져요.
저렇게 깊이있는 고전과 과학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아이들이요....
거기에 "Ted"나 "Snow"의 강의까지.
정말 환상의 조합입니다.^^
참, 부럽습니다. ~
저 어릴적 읽었던 책은 표지에 그림이 없어서 인지 머리로 그려지는 형제들은 모두
키가크고 콧수염에 정장차림이었는데 아이들이 그려진 표지를 보니 새롭네요~~
가끔 18기 들러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이정도 되면 좋겟다라고 생각하곤 했어요
지금은 가입을 못하지만
많은 친구들이 활동하는 18기가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