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스마일리
지난 주 웍싯 마무리해서 올립니다.
주제가 공룡인지라 과제를 훨씬 수월하게 했어요.
자기만의 공룡을 생각해보라 했더니 전투공룡이랑 알공룡을 그렸네요.
알공룡은 몸통이 알로 되어 있고 얼굴이랑 다리만 튀어나와 있다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초2 Jenny
책을 여러번 소리내어 읽고 풀었습니다.
내용 파악하는 것은 별로 어려워하지 않는데 자기 의견 적는 칸은 고민합니다.ㅎㅎ

초2 김태형



저희도 답을 책에서 찾아서 베껴 적었답니다.
글자가 많다는 둥, 찾기가 어렵다는 둥... 궁시렁 궁시렁...
아직 혼자서 문제를 이해 못해 옆에서 짚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어쨋건 억지로 해 내었네요...하하
초1 진용
저흰 이번주에 Silly Tilly's Valentine을 진행했습니다.
반복되는 패턴을 말하고 쓰더니, 어느 순간 저절로 문장이 튀어나오더라구요. 'Day'를 써야 했는데, 순간 'D'자가 생각이 안났나 봅니다. 그러더니, " Mom, I forgot how to write big D." said my son.


초3 여아 로즈
본문내용 찾아서 적는게 의외로 시간이 걸리네요.
사전읽기가 잘 안되어 있어서 그런건가...
워싴하기전에 2번정도 읽은다음 하라고 하긴 했는데...
로즈가 children이 누구냐고 묻더라구요.
갈매기인지...찐짜 아이들인지...
그러면서 알겠다고 하데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