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은 제이와이에서 영어 원서 동화책을 수입하고 거기에 오디오를 자체 제작하여 패키지 형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잖아요.
워낙에 좋은 책들을 엄선하여 오디오를 만들기에.. 영어 원서 자체 만으로도 훌륭한 책들이죠.
오디오와 함께 활용한다면 더 좋겠지만.. 책만 있다고 별로라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저도 노부영에서 오디오 나오는 책 중에서 책만 가지고 있는 거 많은데.. 책 자체로도 너무 좋기 때문에
제가 읽어 주면서 충분히 활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건 활용해 주는 엄마들마다 의견 차이가 많을 거 같아요.
처음부터 노부영 노래로 진행해 오신 경우, 경맘님 말씀대로 책은 별 효과가 없다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워낙 책 자체에 중점을 두는 편이라 오디오 없는 동화책들이 수백권에 이르기 때문에 노부영의
오디오가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고 있어요. ^^
노부영은 노래로 된 영어동화입니다. 즉 오디오 CD가 없다면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단팥빵에 단팥이 빠진 그냥 밀가루 빵이 되는 거지요.
꼭 필요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