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하하 100일사진이 맞구만`~~
아유... 50일짜리 다람이가 어찌나 통통한지...
내가 제일 뚱뚱하다는 꽁이님의 글에 완전 뒤로 넘어가 버렸어요.
소의가 인기가 정말 많구나!!! 사교성도 높고 사회성도 좋고...
전 그런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요.
그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 사람들을 대하는데 자신있게 대한다는 뜻이잔아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여유있는 아이란 증거이니.... 하진이도 우리 소의처럼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다람아~~ 글고 그 젖살은 나중에 되면 다 빠지니 설마 지금부터 다욧을 하진 않겄지? ㅋㅋㅋ
아우 아기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ㅋㅋ 소의 이야기를 먼저쓰고싶은데,
다람이가 너무 귀여워서.ㅎㅎ
카스에서 많이 보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아가에요.ㅎㅎ
소의는 딱 맏딸 느낌이나요.
우리예인이는 그런 느낌은 안나요~ㅋㅋㅋ
그냥 착하고 여리기만.ㅎㅎ
소의 학교생활 잘하고 인기도 좋네요.. 넘 기특해요.. 상장까지 받구..
입학전엔 학교가는걸 걱정했는데, 이젠 학교다니면서..
그런 걱정은 없지만..
뭔가 딱 해야할건 안하고, 매일 그냥 지나가는것같아서..
좀 그래요.ㅎㅎ
하는것도 없이 시간만 가는 느낌.. --;
좀 있으면 퇴근이라.. 집에갈 생각만 하고 있어요. 크크.
좋은저녁 되세요.
근데, 다람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다람이 사진보고 순간 아들이었던가 하고 헷갈렸네. ^^
아이고. 50일된 아가가 어찌 이리 튼실한가?
엄마 젖이 참젖인가보네!
오랫만에 보는 우리 소의도 여전히 이쁘고
성격좋고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니 흐믓하다.
(며느리감 잘 크고 있구먼~ ㅎㅎ)
동생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더욱 기쁘네~
그간 아기 낳고 키우냐 고생 많았어.
슬슬 회사 복귀도 해야하지 않나?
힘들기도 하겠지만 요 이쁜이들 덕분에 행복할것 같아.
난 하나도 낳지 못한 딸을 둘이나 낳다니 부러우이~
둘째 얼마나 이쁘실까. 이런 사진 보면 정말 큼맘 먹고 셋째를 낳고 싶은 맘이..ㅋㅋ
토깽양의 표창장도 많이 많이 축하해요~
아이들 이맘때는 성격 좋고 잘 놀면 100점이어요. 조금 실수하는건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 금방 좋아져요.
동생도 이뻐하는 토깽양 너무 착하고 사랑스럽네요 ^^
ㄱㄱ ㅑ~~~~~~~이뽀랑~!!!!!!!!!!!
우리 토깽이 많이 컸네~~~~^^*
동생의 저 포동포동한 볼이랑 팔이랑 으앙~@@@깨물어주고시포랑~!!
사진만 봐도 아가냄새가 퐁퐁 나는것 같으이~~~~~
글고 아가한테 살쪘다고 하믄 안댜~~~Anna는 조만할때에 팔이 미쉐린이였다우~
일명 비엔나소시지~ㅋㅋㅋㅋ
토깽이 친구도 잘 사귀고 학교도 잘 다니고 이렇게 상도 받아오고~ 기특해랑~!!!!!!
하긴,,,난 꽁이님이 더 기특하구먼~
아가가 아가를 둘이나 낳다니~~~~^^*(음핫핫핫)
토깽이 학교다니는것 챙기랴 아가 보랴 직장다니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지만
건강 꼭 챙기시고~~!!!!!!!!!!
난 꽁이님 마니마니마니 보고싶지만 잘 참고 있을께~^^*
아이고 난 몰라, 몰라.... 저 딸내미 모양이 왜 저러냐 흐흐흐
언니하고 딴 판이여, 소의도 어려서 저랬다가 고렇게 이쁘게 된겨?
토깽이 50일 사진하고 비교해봐 같은가.
아따 승질있나배. 왜 저리 인상을 팍팍 쓰냐. 흐흐흐
세상에 저렇게 몽실거리고도 이쁠 수 있는 신비는 어디서 오는 걸까?
당분간 저 리본 꼭 붙이고 댕겨라, 다람아. ㅎㅎㅎ (느그 엄마 삐질라)
아직 목을 못가누니 저런 자세로 찍었나봐요.
아저씨가 센스있으시네요.
다람이 표정에서 보스의 포스가 느껴져요. ㅋㅋ
소의소식도 반가워요.
친구들에게 받는 인기상이 정말 기분 좋은 상인데
소의는 꽁이님 닮아서 붙임성이 좋은가봐요.^^
그나저나 딸 둘이면 꽁이님 금메달이요. 부러운데요.
얼마전 새벽 부엌에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림이가 일요일아침밥을 지가 차린다고 딸그락대고 있더라구요.
일찍 몰래 깨려고 알람맞춘 핸드폰을 귀에 깔고 잤다네요.
오늘은 어버이날이라고 핫케잌가루와 초콜릿로 케익 만들어 놓는다네요.
재료는 어제 엄마보고 사오라고 시켜놓고 ㅋㅋ
그래도 오늘 귀가시간이 기다려져요.
딸키우면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어요.
꽁이님은 예쁜 딸래미가 둘. 완전 복받으셨어요.^^
꺄아!! 느므 귀여워요~
탱글 탱글 ~ 너무 만지고 싶어요~♡ 올매나 이쁠까요~
소의가 인기가 좋군요~ 좋으시겠어요^^
윤이도 유치원땐 인기가 많아 두루두루 잘지냈는데
성격이 소극적인 편이라 입학후엔 아직 진가를 발휘못하고 있나봐요~
처음 친구사귐에 있어서는 더디니...^^
소의 이야기 보면서 윤이랑 너무 비슷해서 웃으며 읽었어요
윤이도 맨날 놀시간이 왜이리 없냐며 하루가 왜이리 짧냐고 해는 왜이리 빨리 져무냐고 난리랍니다 ㅋ
윤이도 예체능만 할뿐 공부는 저랑하는 엄마표 영어가 다인데 말이죠 ㅋㅋㅋ
둘째가 다람이군요^^
작게 태어나도 건강하게 튼튼히 크고있으니 얼마나 이쁜가요?
너무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제가 이 댓글쓴걸 신랑이 알면 셋째 갖자고 조를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신랑한텐 비밀!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