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정말 세아이의 엄마인것 맞죠???
전 하나인데도 생활에서 아주 기본적인 것들을 해주는것도 힘들어요.
세아이와님의 정성에 아이들도 이쁘게 잘 크는것 같아요.
영자신문이든 우리말신문이든 한번 읽고 넘어가기가 쉬운데
이렇게 단어까지 짚어주니~~~~
4기 북클럽을 함께 하면서 세아이와님의 열정에 감탄했답니다.
항상 고마워요~^^*
세아이를 데리고 저렇게 표까지 만들어서 진행하신단 말이예요?
전 요즘 씨디도 애가 넣고 듣는데..급 반성모드입니다.
늘 진행기 잘 보고 있어요
아직 저희 아이는 신문은 읽을 수준은 아니지만 조만간 님의 글을 다시 찾아보며 활용할때를 기다려봅니다.
역쉬~~~!!!
근데 우리말... 너무 어렵당..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영어단어 하나에 우리뜻 하나 이렇게 일대일 대응 시키는 걸 좀 피하고 싶은데
화상영어 워크시트도 일대일 대응으로 나오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저 단어들이 기사 속에 나오고 그 안에 응용되었던 것을 머릿 속에 떠올리고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핵심은 바로 그것!
책 잠깐 읽기도 버거운 울 딸들은 영자신문은 언제쯤 가능하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