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민중이었어요. 이제 1년 했는데 고비가 왔나봐요.
단계가 확 올라갔는데도 ( 7개월 과정 ) 제가 보기에도 너무 쉬운것같고 아이도 그러고
비용 생각해서 1: 4로 했더니 같이 하는 아이들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 ( 꼭 한명씩 수업 방해하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ㅠㅠ)
아이한테 그만할까 ? 했더니 그러자 하는데 ...
아~ 어쩔까 싶네요...
동영상보니 Callie는 목소리도 이쁘고 야물딱질것 같네요..^ㅡ^
울 아들램들은 요새 영어수업을 듣지 않으니...
화상영어 한번 해보자고 했더니만... 영~~ 반응이 없네요...ㅋㅋ
교재든 책이든...
좀 쉽게 가는게... 멀리보면 훨씬 좋은것 같아요....^ㅡ^
암튼 어느 과목이나 엄마의 욕심만 버리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정말~혼자 화상수업하고 있는데 다른가족들은 깔깔거리고 있다니~~~
교재에 욕심을 버리라는 말에 저도 한표 던져요~^^*
우리 Callie~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목소리도 이쁘구만~
오늘도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애 공부하는데 드라마를 보고 깔깔거리는 가족은 뭐여?
역경을 해치고 공부하는 대한의 굳건한 학생이여!
화상도 시간 맞춰 앉아있고,,,헤드셋 끼고 하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전 까먹기도 하고,,,ㅎㅎ,
아이가 답답하다고 헤드셋,,,,,싫어하기도 하고,,,,
벨벳님댁 2년 하셨다니,,,,,,정말 거져되는게 없구나 싶어요.
꾸준히 잘 하시네요~^^
저희집은 아직도 뭘 해야 하나,,,,하고 있어요~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하는 Callie~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점이예요..^^
우리 토깽이에게도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니 바로 이야기하라고 말했는데..
아직도 그러질 못하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직장의 신 재미있게 보네요..으흐흐..
일본 드라마로 파견의 품격을 꽤 오래 전에 봤었는데,
우리나라가 훨씬 잘 만든 것 같아요..^^
오늘은 직장의 신이 안 하니..뭘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