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비니
요새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놀고 숙제도 많고 하니 자꾸만 더 밀리네요..
금요일에 하던것 두장 못한 것만 했어요...

36번 Jasmine
외워쓰기는 아직도 멀~~~었네요.^^; 스스로 좀 하기에 그냥 두었더니 점점 요령을 피우네요. T.T
많이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데 눈으로만 읽습니다. 마지막장 읽기 이번주는 건너뛰었습니다.


16번 새라입니다.... 우째요...엄마가 계속 밀립니다..ㅠㅠ 정말 참 나쁜 엄마가 아닐수 없네요... 제가 슬럼프인가봐요... 더 힘들고 바쁘신 맘들이 많은데 투정이네요.. 이제 쑥이 정말 많이 편해지고 있나봅니다... 허허..-.- 열심히 살아서 불량엄마 얼른 탈퇴하겠습니다.... 쬠만 봐주세요..^^;;
24번 조이입니다.
오늘은 많이 늦었네요...금요일부터 캠핑에 산행에 즐거운 날라리 모드로 있다보니...금요일 웍샷을 월요일에 하는 불상사가~ ^^;;
게다가 내일은 또 학교에서 1박으로 체험학습을 갑니다. 5월 내내 너무 즐겁다고 하네요..ㅠㅠ
그래도 밀린 워크지 해야지..한마디 했더니..나름 읽고 외우고 했습니다. 술술 완벽하게 외우지는 못하지만..그래도 열심히 해주는게 고맙네요..


13번에릭입니다. 주말엔 너무좋은날씨를 견디다 못해 부산에서 젤 만만한 경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역시 경주는 멋진 곳이더군요. 오늘부터 에릭은 맥에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윤ㅅㅅ을 하고있는 동생이너무 힘들어해서 아직 학원은 좀 ㄱ렇고 해서 시험삼아 시키는데 에릭까지 신청해서 시작해보았습니다. 하기싫다하면 걍 취소하려했더니, 좋아라합니다..제가보기에도 가격대비 커리가 마음에듭니다.. 제마음같아선, 요거 시키고 영어학원은 팍 그만둬 버리고 싶으나 직장맘으로써 참 그것도 쉽지는 않씁니다.. bb 한장이라도 한다 프로젝트!! 오늘도 3장이나했습니다.. 목표치가 한장이다보니 한장을 넘긴날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11번. 메리. 주말에 놀다가 방금 끝낸 따끈따끈 웍싯입니당~ㅋㅋ 날씨가 너무 덥네요. 이번 여름은 무척 덥다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여긴 왕더운 대구...^^;;;모두들 지치지 말구 열심히 홧팅!^^
32번 그레이스입니다.
주말동안 엄청 바밨네요.
런닝맨 하기 전 30분 동안 하자고 했더니 어찌나 짜증을 내던지 결국
저에게 혼나고 했답니다.
아래 웍식은 눈물의 웍식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초3 Jeff
또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우리 Jeff는 금욜 웍싯이 제일 싫다네요.
아무리 읽어도 막상 안보고 쓰려면 생각이 안난다네요.
하기싫다하기싫다 생각해서 더 생각이 안나는 감도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조금은 부담을 덜어주려고 옆에서 우리말로 이야기를 대충 만들어줘요.
예를들면 친구가 이사를 와서 어떻게 되었대?
라고 물어보면 They became best friend.라 대답하고 써요.
그랬더니 조금은 수월한가보더라구요.ㅋㅋ
날씨가 좋아서 암것도 안하고 놀러가고싶네요.
저도 이러니 울애들은 더 하기 싫겠죠?
ㅋㅋㅋ 그래도 열씨미 하자~~~울아들


12번 Jessica and David 제시카는 지난 금요일 밤부터 장염증세를 보여서 좋은 날씨에 집에만 있었어요.. 애 눈치보여서 맛있는거 먹고싶어도 참느라 힘든 주말을 보냈답니다. 다행히 장염은 아니어서 이틀 약먹고 이제 다 나았어요^^ 아침에 짜파게티가 먹고싶다고 하는걸 회복되자마자 기름기는 부담스러우니 저녁에 해줄게..하고 겨우 협상했네요..
3번 초2 루나
날씨가 좋다 보니 딸도 저도 마음이 자꾸 밖으로 나가자 그러네요.^^
마음은 콩밭에 있고 웍싯을 하려니 힘들어해서 생각나는 부분만 적고,
나머지는 보고 적어라했어요.
초재고 읽는 것도 그냥 초 안재고 2번 읽는 것으로 넘어갔어요.
토요일은 저희 집앞으로 연등행렬이 지나가서 구경하고, 놀이터에서 그네 타고 아빠랑 얼음땡 놀이하고,
어제는 시부모님 모시고 고기 구워먹고, 못가에 앉아 바람 쐬고 왔어요.
그런데 밤 공기가 너무 좋아 도저히 그냥 못자서 그 밤에 가까운 공원 가서 산책하고
(사람들 진짜 많았어요.) 왔어요.
낮에는 더워도 밤은 너무 좋은 5월이네요.^^

1번 초3 그레이스
엄마랑 앞의 4장은 같이 하고 시간 재는 건 아빠랑 했는데
아빠는 칭찬 엄청 해주고 엄마는 혼내고..ㅎㅎ
넘 비교되어서 오늘부터는 칭찬을 해주기로 결심했습니다~ㅋ
그레이스, 오늘도 열심히 해보자~~^^


초3 로즈
bb를 거의 못 했어요.
안하고 넘기기엔 서운해서 졸립다는애 잡고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세번 체크했네요.
다시 열심히~~

5 알렉스
지금껏 금욜 웍쉿이 제일 쉽다고 생각했는데
(쓰기를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 특히 영작을.. 금욜건 읽고 외워쓰기라 쉽게 생각했는데)
아이가 금욜이 젤 싫다고 하네요.
엥??? 지금껏 아들에 대해 뭘 안건지....
요즘은 혼자 BB 를 하게 했더니 전혀 상황을 몰랐던거 같습니다.
늘 엄마가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는 아들 말을 무시하고 저녁 설겆이등 내 할일을 했는데
이번주 부터는 있어 줘야 겠어요.^^
이번 한 주도 화이팅해요~~^^
8번 Rey 과제 제출입니다
큰 아이 시험도 끝났고 해서 토요일에 종로 연등 축제에 다녀 왔어요.
차량통제래서 지하철 갈아타 가며 부부함께 애들 데리고 가는데 세상이 변했더라구요.
표 파는 곳도 안 보이고 초등생 표 끊으려는데 기계앞에 서서 찬찬히 들여다 보다가 보다 못한 큰 애가 몇 번 경험 있다고 슥싹 해주더군요.
가끔 버스 타는거 이외엔 솔직히 지하철 탈 일이 많지 않았던 관계로 그냥 교통카드 겸용 신용카드만 써 봤지 표를 끊어 본 일이 없었던지라 보증금까지 있어 도착하는 곳에서 되돌려 줘야 하는 플라스틱 카드인걸 첨 봤어요. 나름 그닥 뒤쳐지지 않게 살려고 하는 사람중 하나인데 그날은 깨갱.
정말 문명의 발달을 쫓아 가려면 정신 번쩍 차려야 겠습니다.
나이 먹을 수록 반응이 느려 진다는데 정말 애들과 갭 느끼는거 금방 일것 같습니다.ㅠ ㅠ
레이는 다녀온 후폭풍으로 지난 주말 처럼 열도 나고 잔기침 하며 심하게 아팠습니다.
피로 누적인게 보일 정도로. 근데 푹자고 일어나더니 미열이 있는데도 BB,SQR 거의 오류 없이 해 놔서
기냥 기특 만빵이었습니다.^^


19번 큐티




지난 한주 분량입니다.
어린이날 연휴때 너무 무리를 했는지 감기에 걸려 골골에다...컴터를 사용하면 제가 팔이 아파서..
한번에 올리네요^ ^;;;
책읽고 한글 말하기로 줄거리 말하기 계속하고 있는데요 그냥 줄거리 말하라고 하는것보다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어떻게 해결했는지..그 과정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말해보자고 하니까
훨씬 쉬워라 하네요^ ^
그래도 영어로 쓰는덴 겁부터 먹구요. 아주 간단한 문장을 말로 해도 비슷한 유형을 글로 쓰는건
별개라고 생각하나봐요. 외워쓰기부분은 한장은 짧은 힌트가 있으니 외워진데로...다른 한장은
큐티가 생각나는데로 써봤어요 .
벌써 12권 두번째 cd마지막이네요~~
두개의 cd를 함께 해온 모든 친구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날이 좀 덥네요 지치지 않는 한주 맞이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