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엘리
아이들은 축구, 어른들은 치맥과 커피~~ㅎㅎ
행복한 시간들 보내셨네요. 아이들도 한밤의 자유를 만끽~~하였을거에요~~
엘리도 주말동안 한것 없이 바빴네요^^
가까운 공원에서 환경그림대회가 있어 참여하였는데 가기 싫다고 -.-
이유는 옷 갈아입기가 귀찮다나요?? 어쨌든
델구가서 김밥도 먹고, 줄넘기도 하고, 그림도 대~~충그리고..
일요일은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들렀는데 지역문화축제를 하더라구요.
키티 비누 만들기, 냅킨아트로 필통만들기 체험
각 오천냥씩 ㅎㅎ 하고 왔어요.
냅킨아트 넘 이뻤어요^*^ 세상에 별 아트가 다있더군요.
초크아트도 있더라구요 ㅎㅎ
냅킨아트 필통은 햇빛에 오늘까지 잘 말렸어요~~~꾸덕꾸덕 ~~
옛날에 만들어 두었다가 오랜만에 빛을 본 까이유대본책 좀 읽고.. 읽겠다더군요.
stars 노래를 부르길래 냅다 뽑아서 노래들으며, 부르며 읽었구..
공룡유치원도 읽어봤어요~~
낮에 계속 놀다가
밤에 몇권이라도 읽히려고 뽀뽀해주고,, 중간중간 한번 더 해주고 ㅎㅎ

초2/주얼
여기 오면 정말 많은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혹은 스스로 영어책을 너무 잘 읽고 있는데
제 주위 친구들은 없는걸까요? 궁금합니다. 혹시 하고 계신데 말씀만 안하시는건지 같이 진행하면서 서로
얘기도 나누고 하면 좋을텐데..ㅠ.ㅠ
그점이 너무 아쉽네요.
독서희열반 친구들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초2/앤디
독서희열반 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 둘째넘 운동회 가서 달리기를 했는데 오늘까지 다리가 쑤시고 저질체력에
저는 네명 중에 꼴등 저의 남편은 일등했네요.~
인조 잔디에 비가 온후라 먼지도 없고 뒷타임에 축구팀이 대기하고 있어서
초스피드로 운동회를 마쳐서 아쉬웠어요.~ 마지막 운동회 ㅠㅠ
앤디는 저녁 늦게 피곤할텐데 너끈히 읽기를 해줘서 대견하고 고마운 마음이 ~~
5월 하루 100페이지 읽기~ 12일까지 1212페이지 읽었습니다.


초4/저스틴
저스틴은 프로기 시리즈 매일 한권씩 읽었어요
주말에는 친구 엄마가 공연표가 있어서 세 엄마가 아이들 데리고 강연 들으러 다녀왔어요
어른들은 좋았는데 아이들이 지루해하더라구요
토요일에는 여름이 오니 집안 대청소와 가구 구조좀 바꾸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나네요
오늘도 완전 여름 날씨에요 맛있는 저녁드세요
다들 너무 해피한 주말을 보내셔서 독서방은 조~~~~용~~~~ 하네요 ㅋㅋㅋㅋ
저도 저번목욜부턴 좀 쉬엄쉬엄 했어요.
날씨도 더워지면서 제 일도 바쁘기도 하고~
집에 들어와서 학교숙제 하다가 시간을 많이 보내버려서 책읽은날은 겨우 이틀이네요 ㅋ
것도 잠잘 시간이 코앞이라 후다닥 읽었답니다.
dk readers 두권, ort5-6단계 두세권, 아서스타터 2권, 런투리드 2권 읽었네요~
아침 둘째가 너무 고집을 피워 정신없이 출근하다보니 사진찍어오는걸 깜빡했어유.
총 권수도 봐두고 왔어야하는데 ㅡ.,ㅡ
오늘부턴 다시 부지런히 책읽기 모드로 ~ ㅋ
헌데 해도 늦게지고 날씨도 놀기에 딱이니.....
아이들은 아무래도 놀이터를 그냥 지나치지 않을듯합니다요~ ㅋ


주말동안 읽은 책입니다. 읽느라고 진땀 뺐네요.. ^^;;
제가 읽어준 책들도 있구요.
여러개 읽자 하니 예전에 읽었던 쉬운 책들을 가져오네요.
흘려듣기도 예전에 들여주었던 노래로 된 cd를 내내 들었어요.
오늘 공룡책이 배달왔네요. 수요일부터 공룡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주말동안 Anna는 노벨상을 탄 작가인 T.S.Eliot 의 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와
Time for Kids와 영자신문기사 네개를 읽었어요.
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은 뮤지컬 캣츠의 원작이기도 합니다.
강추강추~!!!!!!!!!
표지 따오려고 검색해보니 대부분의 인터넷 서점에서는 파는곳이 없고 딱 한군데에서 팔고 있네요^^;;;
영어성경 외우기는 꾸준히 하고 있구요~
주말동안 오랫만에 몽실언니를 다시 꺼내서 읽었었는데 저와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들을 했어요.
책을 읽으면 아이와 일상생활대화 외에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초3 로즈
보통 아이나이따라서 엄마들이 젊게 살기도 하죠.ㅋ
애수준에 맞추다보면요..
저도 고3딸인 친구 만나면 대화수준차이나서..ㅠㅠ
한강에 텐트치고 여럿이 어울려 한잔도 하고 애들은 알아서 어울려 놀아주고..
그게 행복이죠..맞네요.
그순간 행복하다생각들면 행복한거 같아요.
저희도 어제 담양테지움 가려다 승주라는곳으로 점심 먹으러 빠졌다 식당옆에 계곡물이 흐르기에
담양가는대신 그곳에서 놀았어요.
조금만 올라가면 조계산의 선암사라는 절가서 연등도 구경하고 그랬어요.

사람 엄청많고 계곡에도 발 담그는사람도 많더라구요.

저희집도 점점 영어책읽기가 줄어드네요.
total p422 / 16권/100권(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