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방]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upscale
  • |
  • 2013-05-14 23:13
답댓글

초2 데이빗

 

안녕하세요?~

저 또 올만에 왔습니다..ㅎㅎ 매번 이렇게

가끔와서는 자주오겠다고 양치는 아줌마 하고 있네요..흑~

 

내일은 스승의 날이라 학교선생님, 학원선생님께 편지쓰고 잠들었네요. ^^

데이빗은 영어 하는것 중에서 읽기가 가장 힘들다고 해서

요즘 런투리드 읽는 중이에요. 쉬운걸로 돌아갔다가 다시 또 줄긴책 읽어야 하는데

잘되겠죵~~ ^^

 

제가 요즘 고전읽기를 해보자는 생각에

첫번째로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을 데이빗과 같이 읽고 있어요.

혼자 읽어나가기엔 부담스러운 면이 있어서 제가 몇장 읽어주고 혼자 읽으라 합니다.

저도 초등학교때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보니 첨 보는 이야기 마냥 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데이빗도 남자라 그런건지 아님 명작의 힘인건지 뤼팽의 행적에 깜짝 놀라며

재밌게 보네요.

명작전집 리스트를 쓱~보니까 제목만 들어봤지 읽어보지 못한 좋은 책들을 보면서

이참에 나도 마스터 해야겠단 생각에 <위대한 개츠비>를 보기 시작했어요.

이건 아이와 보기엔 적당하진 않지만 명작이 이런거구나 하는 맛을 깨우쳐준 책이라고나 할까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피츠제럴드를 엄청 추종해왔다하여 눈길이 갔었죠.

제가 데이빗과 보는 명작 시리즈는 아이세움에서 나온 건데요.

간간히 나오는 장면설명용 만화그림이 있어서 이해에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다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원본에 충실하지 못한면이 있는것 같지만

원본은 저도 부담되서 안읽어지더라구요. ㅠ.ㅠ (엄마수준이 좀 낮아서...)

 

와우!!! 금요일은 석가탄신일이라죠! 남편이 집에 없는날이라 데이빗과 단둘이 뭐할까? 고민중이에요.

재미있는 계획있음 컨닝좀 시켜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5 06:32
학교에서 스승의날 행사를 안하고 선생님들 저녁에 회식한다는 소식만 접했네요. 선생님께 편지 써야되는군요.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아직도 주변 엄마들이 뭐하면 따라가는 정도예요. 줏대있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초등학생에 대해 모르는게 많네요. 저희는 내일 강아지똥 작가인 권정생생가에 가기로 했어요. 동네어린이도서관주최로 안동까지 당일치기로 갔다오는 거라서 아마 애들이 금요일,토요일 집에서 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날씨가 좋을거 같아 동네 산 등산도 좋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5 09:15
스승의 날이라고 선생님께 편지까지 쓰고 자상하고 따듯한 심성을 가진 데이빗이네요.~
앤디도 글밥 많은 책이 부담인지 요즘 짮은 책을 달라 아우성~~
같이 읽자며 구슬려서 하루 하루 넘기고 있어요.~~ ^ ^;;;
고전읽기 하시는구나~
아이세움 명작 도서관에 가서 또 볼 책이 늘었네요.

다산어린이 후는 만화여요.~~
30권만 우선 구매할까 오늘도 학교도서관 가서 빌려온다고 해서 재밌다고 매번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5 09:46
업스케일님! 정말 오랫만이세요^^
편지쓰기를 하고 잠든 데이빗! 정말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저도 편지쓰기를 시키려고 했는데 따님께서 뭐가그리 할 것이 많은지...찔러보지도 못했어요.

명작을 읽으시는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명작이라면 저도 한번 검색에 들어가야 될 듯..^^
저는 어제 도서관에 들러서 '수학동화'를 잔뜩 빌려왔네요.
그리미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도 빌리고 또...나름 재미있을 것 같은 다른 책들도 빌렸어요.
우선 앨리스는 표지만 보고는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는 것 같아요. 글밥도 좀 있으니 ^^
하지만 자꾸 학습만화만 좋아하는 것 같아서 이번 참에 글밥이 있는 것도 재밌다는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저희는 금요일날 앨리스 아빠는 모심기하고 ...제가 아이 셋과 하루종일 놀아줘야 할 것 같아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5-15 13:24
ㅋ 저희도 카드 적어갔는데.... 쏠라씨 한통이랑요~ ㅋㅋㅋ
간단히 감사표시정도로만 했는데... 들리는 소문으로 교실청소로 쌤 힘드실까봐~
무선청소기를 한 엄마가 있다는 말이..... ㅡ.,ㅡ

아이와 함께 엄마도 책읽기 하신다니 참으로 바람직하구만요~
저도 책읽으려고 빌려와야하는데~ 짬좀 내야겠습니다^^

연휴 저희도 계획중인데.... ㅋ
저도 다른분 계획 컨닝좀 할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5 13:37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뵈어요. ^^
데이빗이 고전읽기를 시작했군요. 저희집은 아직 저혼자 열심히 읽고 주얼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읽고 있어요. 엄마가 추천하는책은 뭐 재미가 없다나..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4 21:07
답댓글

초2/앤디

 

나림재훈맘님~   나림이 사진이랑 읽은 책 구경 잘 했어요.~

아이표방 대문 감사해요.~~

 

나림이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세진이 이야기 저 아직 못 봤는데 보기전에 손수건이 필수겠어요.  찾아서 볼께요.

웅진마술피리 저희 집에도 있는데 나림양도 읽었다니 반가워라~~

토토리명작도 잘 봤는데 그 중에 늑대왕 로보 라는 책이 저의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오디오가 완전 예술이라(성우목소리에~) 지금도 심심할때 듣곤 한답니다.

 

앤디는 일요일 줄넘기대회 나가서 상장이랑 메달 받았어요.

이중뛰기,2인 번갈아 뛰기에서  이중뛰기 60개로 더 잘한 아이도 있었다네요.

사실 더운 날씨 아이들이 힘들어할꺼라 생각했는데  앤디 다니는 태권도친구들이 많이 참여해서  경기에 집중하고 화이팅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성취감을 많이 느끼게 하는 것이 책, 문제지보다 더 중요해서 앞으로도 대회 있으면 참여시키고 싶어요.

요즘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WHO위인전에 정신이 팔려 이 책도 사줄까 고민입니다. 고민하다 날셈~

스티븐 호킹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도 보고 안네의 일기도 빌려왔더니(제가 읽어줄려고)

자기가 읽을려고 덤벼드니 용기가 가상합니다.

 

날씨가 더워 다 힘드시죠.~

시원한 비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표방님들 즐거운 하루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upscale
  • |
  • 2013-05-14 23:17
ㅋㅋ 고민하다 날새는 엄마 여기 한면 추가요!
위인전 사줘야 하는데 고민만 하다가 초등학교 졸업하게 생겼다는...ㅎㅎ
WHO위인전은 만화인가요?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5 06:38
나림이는 동생보라는 책을 본인이 꺼내서 보내요. 어렸을때 잘 보던 책이라 그런지 좋아해요. 앤디 상장이랑 메달 받아왔군요. 줄넘기 정말 잘 하네요. 나림이네도 참관수업하면 줄넘기 시범 보여주는데 줄넘기가 아니라 무슨 묘기 같더라구요.
아직 나림이는 위인전에 맛을 못들여서 어린이도서관에서 WHO 위인전 디밀면 싫다고 하네요. 아직 때가 아니예요. 본인이 책읽겠다고 하니 정말 예쁘네요. 엄마의 마음을 알어준 것이겠지요. 우선 도서관책으로 보여주고 골라서 좋은 책으로 사주세요. 책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저도 가끔 고민한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5 09:51
오~ 앤디 상받은 거 너무 축하해요 ㅉㅉㅉ
그냥 줄넘기도 아니고 2인 번갈아 뛰기라니...몸이 무척 가벼운가봐요^^
'who'시리즈 저희도 앨리스가 좋아해서 계속 빌려보고 있어요.
우선 익숙한 이름들을 골라서 대여했는데 어제는 별로 맘에 드는 위인이 없었는지..^^
사기에는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 같고 그냥...자기가 좋아하는 위인들 위주로 많이 읽게 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5-15 12:58
삼삼이님~~ ㅋ
댓글감사해요~ 덕분에 마음의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을려구요 ㅎㅎ

앤디가 줄넘기를 아주 잘하나봐요~
윤이는 이제 배우기 시작해서 아직 서툰데...^^

앤디도 책 잘보는군요~
아~~ 저흰 영어책좀 보면 한글책 볼시간이 없고~ 한글책 보면 영어책 볼시간이 없고~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책은 가져도 가져도 욕심이 나더라구요~
좋은책이 얼마나 많은지.... 문제는 돈 그리고 장소네요 ㅋ
저흰 책정리할 책장부터 당장 사야하는데 주말마다 볼일이 많아 쇼핑할 시간이 없어서
거실한켠에 쌓아놓았는데 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5 13:41
Who 책도 권수가 너무 많죠? 더이상 책을 놓을 책장이 없다고 맨날 신랑한테 투덜거려요.ㅋㅋ
요새 제가 책을 많이 질러서 신랑은 고만 좀 사라고 하고 저는 책장 하나더 사자고 하고..
앤디 줄넘기대회에 나가서 상장이랑 메달도 받구 훌륭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3-05-14 17:37
답댓글

초1 예준예인

 

나림재훈맘님..

 

오늘도 역시 글이 사진과 글들로 너무 풍성합니다.

아이들이 크고나면, 넘 감사할것같아요...

 

우리애들은 낮에 와서..

집중듣기 An I can read 두권씩하고.. (이것도 겨우 하는것이에요.ㅎㅎ)

구몬연산,국어 하고.... (국어는 좀 많이 부족한 느낌이에요.. 그냥 국어는

매일매일 하는 습관을 들인다는 생각으로 그냥하고 있어요... )

 

그리곤 디즈니채널 보고..할아버지랑 놀고... 줄넘기하고..

 

그러다 제가 가면, 저녁먹고, 또 일과가 시작돼요.

항상 시간이 넘 빨리가서 아쉽고.. 아쉬울뿐이에요.흑..

 

직장맘이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을 하지만,

직장맘이 아니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해요..

전업맘이라고 다 여기분들처럼 해줄순 없단 생각이..

사실 자신도 없고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5 06:27
아이들이 그날 해야 한다는거 해내는 것에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매일매일 습관 잘 하다가도 뱀 꼬리로 흐지부지 되어가네요. 직장맘이시어서 집에 오시면 짧은 시간에 애들에게 모든지 해주셔야 해서 늘 마음이 급하실듯해요. 저도 집에 있지만 저 나름대로 바쁜척을 하고 살지요. 힘내세요. 100% 완벽한 엄마는 없어요. 아이들과 같이 나아가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잘 안되면 좀 돌아가도 뭐라고 할사람없는 엄마표이니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5 09:33
저는 지금껏 집에 있다가 잠깐 아르바이트 삼아 일을 히는데 집에 오면 피곤하고
밥준비, 빨래에 아이영어까지 할려고 하니 힘들어서 매일 직장 다니는 엄마들은
얼마나 힘들까란 생각을 합니다.
다 장단점이 있어서 집에 있다고 아이 잘 보는 것도 아니고(저의 경우~) 전 지금이 좋아요.~
다 잘하려하니 그게 힘들지 걍 굴러가는데로 ~~
예남매맘님.~ 예인이 예준이와 알콩 달콩 시간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5 09:54
예인예준맘님! 잘하고 계신 거에요.
저라면 피곤해서 바로 쓰러져 잤을 겁니다.
예인이하고 예준이가 그래도 엄마가 없는 사이에 집중듣기고 하고 수학도..국어도 하잖아요.
집에서 살림하는 저도 저렇게 시키려면 벅차답니다.
힘내셔요!! 저는 예인예준맘님이 너무 훌륭하시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5-15 12:53
예남매맘님^^
같은 직장맘이라 ㅋㅋ
완전 그 마음알듯해요^^ 항상 아쉽고 반성하고 각오하고
하지만 또 시간에 쫓겨 집안일에쫓겨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그래도 책읽기 꾸준히 하는것에 의의를 둠이.... 요즘 저 그래요 ㅋ
헌데 영어책좀 읽으면 한글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또 발을 동동거리며 재운다죠 ㅋㅋㅋ
어젠 윤이가 웍싯풀면서 엄마 오늘은 피곤한데 웍싯 두장만 하자
그러길래 그래~ 너도 힘들구나 두장만 하자 그랬는데 두장하고 거실 돌아댕기며 공차기놀이하는데
어이상실했네요 ㅋㅋㅋㅋㅋ

오늘부터 같이 홧팅 해봐요^^ 공룡 웍싯도 같이 하면서 말예요^^
전 오늘 공룡웍싯 내밀어볼참인데.... 어려워하면 어쩌나 벌써 걱정이~~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5 14:40
저도요. 제가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가..ㅠ.ㅠ 살림을 넘 못할것 같아서예요.
지금이야 직장 다니고 있으니 살림을 못해도 눈감아 주시는데 집에 있으면서 못하면 완전 멘붕일것 같아요.
해줄 수 있는것까지만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예남매맘님도 힘내세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4 13:39
답댓글

초2 주얼

 

안녕하세요. 일주일동안 아이표방에 못왔어요~ ㅠ.ㅠ 나림이도 많이 아팠군요. 이제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지금 회사가 감사중이라 뭐가 그리 바쁜지 혼자만 바쁜척 하는것 같기도 하고

주얼이 엄마표로 진행한지 이제 7개월째 접어드네요.

엄마인 제가 첨에는 너무 몰라서 갈팡질팡 한 시간을 빼면 거의 5개월정도 진행한것 같아요 ^^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 주얼이와 둘째 용용이를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주얼이 진행은 JRF 36권짜리 리더스 저번주에 끝났어요. 런투리드에 이어 마무리 된 두번째 책이네요.

요건 아주 쉬운거라 재미있게 끝냈어요.

주얼이가 반복을 싫어하지 않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만 진행사항을 체크를 해줘서 일주일동안 똑같은 책 8권을 가지고(분야는 다양하게) 2번씩 반복해서 듣고 따라읽기 연습합니다.

주말에는 음독으로 저에게 읽어주기 하고요. 저녁에 잠자리 책읽기는 제가 ORT와 쉬운 영어책 1권해서 4권씩 읽어주고 잡니다.

나머지 시간은 주얼이가 한글책을 읽기도 하고 학교 숙제도 합니다.

아직 큰 마스터플랜을 못만들어서 고민인데 방학이 되기전에 주얼이와 만들어볼까 해요. ^^

요 책은 주얼이가 요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4 13:51
eveya님이 회사일로 바쁘셨군요. 주얼이 런투리드이후 jfr 리더스도 끝내셨군요. 체계적으로 잘 해주시는거 같아요. 배경 지식이 많아야 한다고 하는데 나림이는 실사 리더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림 이쁜 것만 디밀고 있어요. 주얼이가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책 그림이 이쁘네요. 집에 있는건 보지도 않는데 글씨가 많은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4 14:07
네 글밥이 좀 많아요. 근데 나림이처럼 다독하는 아이들은 아주 좋아할만해요.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upscale
  • |
  • 2013-05-14 23:26
이브야님 안녕하세요? ^^
주얼이 책 많이 읽었네요. 그리스로마신화 지금보면 좋을것 같네요. 재밌어한다니 솔깃한데
만화로 된건가요? 그림이 좋아보이는데 무슨책인지 살짝 알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5 09:44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은 아는데 주얼양이 읽으니 급 땡깁니다.
이브야님 회사일로 바쁘셨네요.~ 보고 싶었는데 히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5 10:00
이브야님~!! 반가워요~^^*
주얼이가 체계적으로 잘 진행하고 있어서 대견하네요.
엄마에게 음독으로 읽어주는 것 까지 한다니 너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앨리스는 요즘 음독을 거의 안해서..게다가 집듣고 별로 안 좋아하고..ㅜ.ㅜ 그냥 묵독을 좋아하네요.

그리스로마신화...앨리스는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신화 많이 읽었어요. 지금은 좀 시들해졌네요.
책으로 다시한번 다져주기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장기적인 큰 계획을 세워서 엄마표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5-14 11:23
답댓글

초1 윤이~

 

오랜만에 아이표방에 들렀어요^^

죄송해요 ㅡ.,ㅡ

자주 들러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 좋으련만~

윤이랑 함께하는 아이표가 잘 실천이 안되니 늘어놓을 이야기거리가 없어서

자꾸 안들어오게 되요 ㅜ

다른분들처럼 국어나 수학 문제집을 따로 시킬 엄두도 못내고

겨우 영어책조금 읽고 웍싯 몇장푸는게 다인데도 시간은 왜이리 부족한지요~

 

 

기본생활습관 프린트해서 체크하는것 좋은 방법인듯해요^^

섬세하신 나림재훈맘님~^^

저흰 옷걸기, 물통 수저통 꺼내놓기, 벗은옷 빨래바구니에 두기 정도만 시키는데도

지켜지지 않는날이 더 많은듯해요~ 저도 표를 이용해서 스스로 체크하기 시도해볼까봐요^^

 

나림이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군요~

재훈이 눈도 괜찮은가요?

 

 

이번주는 금요일이 공휴일이라 주말이 더 기대되네요^^

특별히 놀러가질 않더라도 직장인에게 주말은 늘 기다려지는듯해요 ㅋ

주말이래봐야 밀린 집안일하기 바쁘지만요 ㅋㅋㅋㅋ

 

윤이랑 좀더 부지런히 활동해서 아이표방에 자주 들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4 11:51
유니은이맘님~ 저라도 직장을 다녔다면 비슷했을 것 같아요.
직장을 다니시면서 아이들 엄마표를 한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이죠.
아이표방은 아이가 아이표를 잘하거나 못하거나 아이들의 근황이나 학교생활...
요즘 생각들...이런거 서로 주고 받는 방이니까 크게 부담을 느끼지 마시고 자주 들어오셔요.
아이표방을 편하게 생각하셔서 많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면 좋겠는데...아마도 다른 맘들도 같은 생각으로 발걸음을 잘 안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저는 그냥 누군가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니까 좋아서 들어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댓글을 통해서 조언도 받아서 좋구요. 의견이 오가는 중에 우리 아이를 위한 좋은 방법도 나올 수 있더라구요. 그러니 앞으로 자주 오셔서 우리 수다 떨자구요 ^^

금요일~ 직장맘이시라 많은 기대를 하시는군요.
저는 주말이 오히려 일을 더 많이 하는 느낌이랍니다.
아이들이 하루종일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서 ㅜ,ㅜ
남편은 주말내내 모심기를 할 거구...저는 자연스레 아이들 셋을 맡아야 할 상황이네요.
정말 주말은 가지각색의 색깔을 가지고 있네요. 유니은이맘님은 핑크빛...저는 흑빛..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4 13:56
저도 요즘 그날이 그날같아서 좀 심난했어요. 그래서 자극이 되는 일을 버리고 있지요. 북클럽 2개하고 센텐스 퍼즐 일주일동안 진행하는데 하면서 힘들지만 화일로 정리해보니 뿌듯하더라구요. 애들은 모르죠 그게 차곡차곡 쌓여서 나중에 도움이 될지.... 두 아이들은 다 건강해졌어요. 저희집은 문제집 푸는 것도 없고 해서 책읽는 걸로 마무리해요. 아직 1학년이니 더 놀게 놔두자 하고 있어요. 자주 들어오셔서 윤이 얼굴도 보여주시고 소식도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4 14:18
애들 봐줄건 많은데 엄마는 항상 부재중이라 걱정이 많아요.
같은 직장맘이라 동감이 갑니다.
항상 시간에 쫓겨서 애들만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고민이 많습니다. ^^
밀린 일 하루쯤 접어두고 푹 쉬는것도 엄마나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은것 같아요.
힘내시구요~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5 09:57
앤디 일학년때 집에서 아이와 영어진행하면서 저는 벽보고 이야기 많이 햇어요.
이 말은 할말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고 자랑도 하고 싶은데 쑥스러움에 말할 방법을 몰라
답답하게 보낸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몸도 힘들고시간도 빠듯한 지금이 좋아요.
유니은이맘님~ 부담 갖지 말고 지금처럼 윤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글로 표현하시면 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4 10:35
답댓글

초1/Alice

 

나림재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림이가 이제 스스로 걷고 학교도 혼자 등교할 수 있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바른생활을 위해서 표를 참 꼼꼼히 작성하셨네요. 아이들 기본생활습관을 위해서

정말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비눗방울 놀이와 민들레꽃씨 불기를 했군요. 요즘 민들레 꽃씨가 지천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올챙이와 개구리를 잡아달라고 난리난리랍니다.

작년에 올챙이를 제법 많이 잡아줬거든요.

요즘 모내기시즌이라서 논에 올챙이가 많아요 ...한번 이따가 둘러보러 가야겠어요.

나림이와 재훈이가 이번에도 엄청난 독서를 했네요.

나림이는 이다음에 작가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

 

앨리스는 요즘 학교가 끝나면 피아노학원에 들려서 집에 2시 30분에 도착합니다.

간식을 먹으면 3시..그리고 자유시간을 달라고 해요. 그러면 4시.

해법수학을 하루에 6~8페이지 정도 풀고 , SQR을 일주일에 두 번 하고 있고

리틀팍스는 매일 45분에서 1시간 가량을 하고 있어요.

DINOFOURS를 신청해서 몇 달간 진행할 계획이구요..

일주일에 한번 해법국어 풀고...주말엔 매직트리하우스 워크시크를 하는데...

원래 일주일에 한번 할 계획이었는데 주말에 자꾸 일이 생겨서 2주에 한번씩 하게 되네요.

노는 시간을 많이 달라고 하는데 9시면 자는 시간으로 정해놓아서 그안에 독서까지 하게되면

항상 시간에 쫓기게 되네요.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해야하는데...마냥 놀고 싶은 나이라서..

어찌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그냥 마냥 두어도 안되고...항상 갈등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하루의 시간관리가 어찌되는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5-14 11:29
앨리스는 리틀팍스를 거의 1시간 보는군요~
윤이는 20분 ㅜ 것도 짧고 쉬운 2단계만 무한반복해서 보려합니다 ㅡ.,ㅡ
자꾸 꾀부리는 녀석때문에 혈압오를때가 종종있답니다.
리틀팍스는 즐기면서 봐줄줄알았는데 스맛폰 축구게임 한판을 걸어야 리틀팍스를 봐줘요.
첨 시작할때 4단계정도 거뜬히 봐줄줄 알았는데 기대이하라 조금 실망햇네요
그래도 부지런히 해봐야겠죠? 에효 ㅜ

sqr은 뭘까요? 홍박쌤과 하는 북클럽이라는 정도만 아네요
저희도 공룡공부방 신청햇는데 ㅋㅋㅋ
윤이가 웍싯은 뚝딱 푸는 스퇄이라 신청은 했는데
책 수준이 윤이가 하기엔 조금 글밥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엄마욕심에 끌고가보려구요^^

오랜만에 아이표방에 왔더니 한분한분 붙잡고 수다떠는 기분드네요^^

암튼 앨리스는 엄마가 이끌어주면 잘 따라와주니 일취월장하나봅니다
기특하고 탐나는 아가씨에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4 14:01
앨리스의 리틀팍스 알아보고 싶긴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 생각되서 정보수집만 하게 되네요. 올챙이를 잡아주시고 저는 어렸을때 잡았던 기억이 있지만 나중에 다리가 나오면 돌려보내기가 더 힘들거 같아서 모른척 하고 있어요. 앨리스도 자유시간을 달라고 하는군요. 나림이 그날 배운거 전과복습하곤 조용히 사라져요. 혼자서 뭔가 하고 있더라구요. 10분에서 20분 떨어져 있다가 북클럽 숙제를 해요. 가끔은 시간을 주어야 할거 같아요. 공룡유치원 영어판 시작하시는군요. 이번에 책은 사놓고 나중에 해줄려고 숨겨놨어요. 워크싯이 재미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다른 기회가 오면 참여해볼 생각이예요. 앨리스 꾸준히 잘하고 있으니 이대로 쭉 나가도록 도와주시면 될거같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4 14:20
시간 관리가 너무 어렵죠? 저희도 맨날 시간에 쫓겨요.
일주일에 수영 2번하고 나면 시간이 너무 없어여.ㅠ.ㅠ 거기다가 엄마가 요구하는건 많아서 주얼이도 가끔 자유를 갈망할때가 있죠. ^^
그럼 그냥 좀 풀어줍니다. 대신 주말에 저와 함께 못한거 마무리한다고 좀 힘들죠. 그래서인지 요새는 밀리지 않을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요.
뭘해도 느린 주얼이에게는 시간관리가 최대관건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3-05-14 17:32
앨리스는 스스로 하는 생활이 자리를 꽉 잡은듯해요..
너무 부러워요.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겠지만요.^^
직장맘이다보니, 낮에 컴으로 뭔가를 하면 좋으련만..
애들끼리 하게하는건 맘에 안놓이고..아직 컴도 서툰애들이라.ㅎㅎ
그뿐아니라 뭐든 엄마가 와야한다고 생각하니,참..그것도 풀어야할 숙제에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5 10:09
엘리스 계획적 시간관리 배우고 싶어요.~
앤디에겐 혼자 뒹굴뒹굴할 시간을 많이 주는 편인데 엄마가 시켜서 하는 학습적인 부분이
많이 없어서~~ 그래도 힘들다하니 그냥 스파르타식으로 해볼까~ 농담입니당~~~
아이와의 기싸움에서 밀리고 있어서 시간 계획이 먼나라 이야기 같아요.
그런데 기똥차게 밥먹을 땐 아서를 봐야하니 이것도 습관이겟죠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3-05-14 04:14
답댓글

초2 벤자민

 

벌써 아이표방이 열려있네요~

밀린 일들 하려고 일찍 일어났어요.

나림재훈맘님이 일직 대문열어주셔서 너무 반가워요~~^^

 

나림재훈맘님이 만드신 표 좋아요~~~

아이들 기본습관잡기와 엄마의 표현하기!!

 

나림이가 조금씩 좋아지고있어 다행이예요~

엄마와 비눗방울 터트리기와 민들레불기~~~ 얼마나 재밌었을까요?^^

나림재훈맘님 참 좋은 엄마, 따뜻한 엄마란 생각이 들었어요~

 

벤자민은 주말에 힘들었는지 달콤한 낮잠을 한참 잤답니다.

토요일에 할머니댁에 놀러갔다가 일요일 저녁까지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전 너무 피곤했어요... 일요일 세끼 밥차리고 밥먹이고나면 하루가 어찌 가는지...

 

벤자민은 전화영어한지 일주일 지났답니다.

그동안 할까말까하다가 드디어 시작했어요.

벤자민도 재밌어하구~ 좋은것같아요^^

교재를 선택할때 일상생활회화와 논픽션으로 선택의 폭을 좁힌후에...

결국엔 논픽션을 선택했어요.

일상회화하면 결혼, 직장 이런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아이들에게 비추라고 하셔서요...

근데 자유로운 이야기 할 시간이 부족한것같아 논픽션을 선택한것이 조금 후회되는 중이예요.

다시 생각해봐야할것같아요.

 

요즘 화상영어, 전화영어 많이들 하시는것같아요.

생각보다 비용이 꽤들어요~

예습시간이 있으니 시간도 필요하구.

아이표방에서도 전화영어,화상영어하시는분 있으신지요????^^

 

벤자민은 대여했던 if세계사가 오늘까지여서 짬나는대로 읽었구요,

동생이 읽는 세계위인전집 자기가 욕심내서 읽었어요.

벤자민이 역사를 7세때부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한국사, 세계사 모두 관심분야가 되었죠.

조금씩 지식이 쌓여가는게 보인답니다. 한번씩 책에서 읽었던 내용 말할때면 느껴져요~^^

 영어책은 warriors 3권 읽고있어요.

재밌다고해요^^

 

5월들어서는 전만큼 책읽기가 잘 안되네요.

각종 행사가있어 바쁘구, 그래서 잠을 중간중간 자구~

태권도 가기전 낮시간이 그렇게 금방 휘리릭 지나가요~

 

근데 전 또 왜이리 피곤한지...

직장에선 모르겠는데... 퇴근하면 너무 졸려요...

아까도 벤자민동생 책읽어주다 초저녁부터 엄청 졸았어요 ㅎㅎ 급기야 방에가서 잠깐 자고왔어요^^;;;

하루만 암것도 안하고 자고프단 생각이 간절한 월요일입니다...

 

주말마다 시댁과 친정가는거 참 힘드네요..

효도는 효도인데... 말이죠^^;;;

저희가 작년까지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그런지 자주 가게되는데... 장난아니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5-14 09:42
디올님 주말에도 많이 바쁘셨군요. 아이들은 외갓집, 친가집 가서 좋지만 엄마는 힘들지요. 아이들이 집에오면 어른들은 좋아하시죠.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부모님 댁에서 자주 올거예요. 친정집 부모님이나 어머님도 좋아하시는데 제가 힘들어서 자주 안가게 되서라구요. 벤자민은 어려서부터 역사를 좋아했군요. 저희집은 이제 위인전 하나씩 보여주고 있어요. 학원을 쉬니 시간이 남는다고 뒹굴거리면서 책을 보네요. 직장맘이시면서 아이들도 챙기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제동생도 직장맘인데 집에오면 책 한권 읽어주기도 힘들다고 저에게 얘기하네요. 디올님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푹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나림이는 아직 화상영어할 수준이 안되서 벤자민의 화상영어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5-14 10:28
벤자민이 전화영어를 시작했군요.
저도 관심이 있는 부분이라 무척 궁금해지네요.
앨리스는 화상영어를 하고 싶어하는데 저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년쯤 시키려고요.
벤자민의 전화영어! 앞으로 진행상황 짬짬이 알려주셔요~

if세계사 ...처음 들어보는데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앨리스는 세계사와 한국사는 아직 접하지 않았어요.
서서히 접해주고 싶은데 글밥이 많은 책을 아직 꺼려해서 재미있게 접근할 책을 찾고 있어요.
'who'라는 만화위인전 무척 즐겨보고 있고... 'why'를 통해서 조금씩 한국사에 대해서 알아가고는 있는데 많이 부족하죠.

직장다니시느라 주말엔 푹 쉬고 싶으실 텐데 ..에거 친정과 시댁이 많이 먼가요?
디올님 효부시네요. 마음도 이쁘시공...아이들도 자립심있게 잘 키우시고.. 정말 대단하세요.
많이 힘드신 거 같은데 몸이 많이 피곤하실때는 전화로 양해를 드리고 푹~ 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5-14 11:36
주말마다 시댁 친정 들르세요??
제 동생은 울산사는데 매주, 일이 있으면 격주로 꼬옥 엄마집에 온답니다
엄마는 며느리 아들 온다하니 음식준비하시고 손주 먹을꺼리 준비해놓으시고
첨엔 즐기시더니 이젠 힘겨워하시더라구요 ㅋㅋㅋ 결혼 2-3년차 되었거든요 ㅋ
딸인 저한텐 그런표현 편하게 하시니 전 주말에 절대 친정 안가요 ㅋㅋㅋㅋ
행사가 있거나 외식할 일이 있으면 가지만...^^
저도 제 살림을 하니 제 집이 젤루 편하더라구요~ ㅎㅎㅎ
헌데 작년까지 시부모님과 함께 사셨구나.
저 시아버지께서 너무 원하셔서 가끔 겁나더라구요. ㅋㅋㅋ

디올님 종합영양제 챙겨드셔보세요~ 피곤한걸 덜 느끼실꺼에요~
저 그런것 전혀 챙겨 먹을줄 몰랐는데 지인추천으로 먹기시작한 이후론
거짓말같이 피곤함이 덜 느껴지더라구요 신기신기~ ㅋㅋㅋ

벤자민 전화영어 궁금해요~
윤이는 언제쯤 가능하려나....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05-14 14:30
벤자민이 세계사 좋아하는군요. 주얼이는 아직 세계사는 관심이 없네요.
삼국유사, 삼국사기는 겨울방학때 읽어는데 세계사책은 아직 못봤어여. 이번 여름방학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주말마다 시댁과 친정을 다녀오시다니 너무 훌륭하십니다.
저는 부산이라서 멀다는 핑계로 명절에만 가요..ㅠ.ㅠ
디올님 요새 많이 피곤하신가봐여. 그럴때 정말 푹 쉬어줘야해요.
직장 다니시는데 너무 무리하시면 병나요. 저도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요새 약을 달고 사네요.
건강해야지 뭐든 할 수 있으니 힘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upscale
  • |
  • 2013-05-14 23:39
디올님 안녕하셔요?
벤자민 하는거 보면 기특해요. 전 항상 1년뒤엔 벤자민 만큼 할까 이런 생각 한다는...^^
if세계사 도서관에서 본적 있는데 재미있게 잘 나온 책인거 같더라구요.
울 데이빗도 한국사는 관심이 있는데 세계사까진 아직^^;;
전화영어도 재밌게 하고 있다니 실력 팍팍 늘겠는걸요.
전 예전에 채니맘 조언을 마음에 두고 있는데...음.
4점대책을 읽게 되면 스피킹도 된다구요...ㅎㅎㅎ
근데 언제쯤 되냐...그게 문제네용...하하
항상 벤자민 응원하고 있습니다!~~~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5-15 10:32
전화영어 화상영어 앤디는 3학년 때 해볼까 합니다.
지금은 책에다 집중해야 할 시기인듯해서요.
벤자민 책 읽는 쌓인 시간이 길어서 디올님~ 뿌듯하시죠~~
이프세계사 3권 빌려왔엇는데 사랑을 못 받아서 제가 읽고 반납했네요.
ㅎㅎ 앤디 영어책 읽는 소리가 자장가로 들려 저도 꾸벅꾸벅 하지요.
정 피곤하면 이삼십분 쪽잠 자요. 일어나면 개운해서 세상이 달라보인다는 ~~

디올님 가족사진 보고 닉넴이랑 아주 잘 어울릴 듯 환상미모의 소유자시더군요.~~~
벤자민 .엘리, 남편님 사진 행복한 향기가 솔 솔~ 음 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