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늦게라도 올려야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12번 Ryan 많이 늦었지만 숙제한거라 올려요^^

14번 에밀리~연휴잘들보내셨어요?이제서야올리네요~주말마무리잘하세요~^^
23번 초4 sun
이번주 소풍가니 아이들이 들떠 난리 네요.. 지금도 시골 가는지라... 급히 올리고 갑니다.


29번 Lily 초4
한 번 밀리니까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엄마 욕심에는 밀리는 걸 계속 주게 되고,
쉽게 할 수 있지만 아이는 늑장을 부리고....악순환의 연속인 것 같아요.
이제 밀린게 끝났으니까, 앞으로는 차근차근 스케줄에 맞춰 잘 하겠습니다~~~
현재 완료형 시제가 많이 나와서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했어요.
제가 아는 상식으로 개념을 이야기해줬는데, 이게 맞는 건진 잘 모르겠어요.
아이는 그래도 막혔던 부분이 풀린 듯 해 보였어요.
정말 문법도 시작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11번 Dylan 꼴등입니다.꼴등.^^;; 무의식중에 자기가 늘 쓰던 문장 버릇대로 써져서 외운것과 다르게 쓰기도 하네요. 고집이 세지다 보니 요런 부분도 좀 걸립니다. 그래도 고고~~

36번 초 4 katie 어젠 너무 아프다고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다고 그러더니 오늘은 좀 낫네요.그래서 어젠 못하고 오늘이야 올립니다 외우는거 안 하고 싶다고해서 엄마랑 빨리외우기내기하자고해서 겨우 했네요. 오늘은 잘 안외워진다고하더니 이기고싶어서그런지 잘 했네요...

19번 초6 리디아
늦으신 분들이 많네요.ㅎㅎ
지난 주것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저도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ㅠ.ㅠ
모두들 홧팅!!!


10번 초5 Julia
어쩜 좋아요...^^; 어제 숙제 올리는 거 완죤히 까먹고 지금 생각이 나네요..
이런 엄마인데 아이에게 할 말이 없네요. 미리미리 하라고 잔소리 했었는데....
오늘 지각 제출은 비밀로 해야겠습니다.~~ㅎ


7번 초4 jack입니다 넋놓고 있다 이제사 올립니다.

7번 초4 jack입니다 넋놓고 있다 이제사 올립니다.

15번 로이
매일 매일 열심히 뛰어 놀고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다니고 바쁜 하루를 보내다가 공부할때는 지치네요...
간밤에 간신히 끝내고 잤어요~~
힘들게 책상에 앉아서 진행했지만 내용 보면서 재미있게 진행하였네요..
시간 배분은 조금만 잘 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5기 친구들 모두 모두 화이팅~~

28번 초4 김윤지 / 윤지가 오른손을 다쳐서 깁스를 했어요 / 그래서 글쓰기가 힘든 상황이라 1장만 해서 올립니다 / 2주정도 있어야 한다니 22번까지는 상황봐서 1~2장 정도만 해야 할 거 같아요 / 대신 읽는 것을 더 많이 시켜서 올려볼께요^^
16번 초4 Kate
오늘 시험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숙제해서 주네요. 아이시험이 끝났는데 제가 왜 시원하죠~?
저희는 목요일부터 연휴끼고 여행을 갑니다. 그래서 목요일 숙제는 담주 화요일에 같이 올릴께요.

2번 Rey 늦은 제출입니다.
주말에 아팠었지만 힘내서 해낸 숙제라 부족해도 봐줄라 했는데
옴마나 잘 외웠어요. 칭찬해 줬지요.
근데 목요일 숙제는 전무한 상태인데다가 그날 중간고사가 있어
서술형 연습하며 (80%라네요)하려니 그날은 과제 제출이 힘들것 같아요.못하면 담 주에 얹혀 갈께요

.

25번 초 4 JJ 오늘 서술형 평가 셤 봤어요. 주말에도 책상에만 앉았지 셤 공부도 안하고 어젠 숙제한다구 셤 범위까지 보지도 못하고 오늘 시험 봤네요 ㅠ ㅠ SQR도 저녁 먹고 부랴부랴했네요. 문장 외우는게 늘었는지 한 시간만에 다 끝냈네요. 목요일에 자유 글쓰기는 어떻게 할지 걱정입니다.

날이 참 덥죠.. 더운 날씨 덕에 저녁마실겸 운동한답시고 온가족이 밖으로 나오는 날이 잦아졌네요. 공부할 시간은 적어졌지만 아이들은 에너지 팔팔입니다. 웍싯도 오늘 급히...^^ 100점 맞고 싶어서 11번 읽어야겠다더니 정말 11번 체크되어있네요. 항상 아이는 나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13번 Anna입니다.
지난주 여행다녀온다고 두번다 빼먹었네요^^;;
이번주는 다시 시작...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갑자기 확더워지는듯해요...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1번 새라입니다... 저질체력 엄마가 자는동안 주말에 런닝맨 보기전에 한거랍니다 ㅎㅎ 요즘 날씨가 좋아 주말이면 자꾸 나가게 되네요... 여름이 오기전에 더 부지런히 놀아야할것 같아요 ㅎㅎ 다들 예쁜 봄 많이 즐기시길요...^^

22번 초4 sera
오늘은 엄마가 없으셔서 제가 올립니다*^^*
18번초5 앤지
헥헥~~ 5월이 바쁘긴하네요. 율동대회 나간다고 교회에서 주중에 연습하고 토욜에 대회나가고,
부모님 초청모임이 있어 주말엔 저도 바빴네요. 근디 이번주 또 연휴라 바쁠듯...
아이도 엄마도 들떠있는 느낌이어요ㅎㅎ sqr외우기는 나날이 발전?해 가는듯한데, 자유쓰기는 어찌될런지...ㅜㅜ 그것도 하다보면 계속 성장해 가겠지요?


20번 Yeonny 숙제 사진 상태가 넘 안 좋죠? 주말에 가까운 산에 가서 남편이랑 여니 사진을 찍어주다가 갑자기 이렇게 돼버렸어요ㅠㅠ 수리를 받아야 할것 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여니는 이름 철자만 틀렸다고 아쉬워 하던데 정성들여 글씨 좀 이쁘게 쓰라는 말은 꾹~참고 안 했어요
5번 초4남 Andy

봄이라 그럴까요.. 갑자기 색색 싸인펜이 웍싯에 등장하네요.
본인이 하면서 즐겁다면야.... 좀 지저분해보이긴 하나.. ^^
요즘은 담주 있을 학교 방과후 클라리넷 부모님 참관 수업시 연주할 곡 연습 한창입니다.
이제 겨우 두달 좀 넘었는데 아직 재미있게 배우고 있답니다...
30번 초 5 Jason이에요.
저흰 지난주 금요일부터 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우선 낼모레 목욜이 중간고사 ( 역시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니까요. 늦게 보니 안좋아요 )
글구 갑자기 담주 23일에 물로켓 청주시대회에 나가게 됐어요. 교내대회에서 장려상받아서 안나가는건데
1,2등 형들이 포기했대요. 시험공부 해야한다고 , 헉 알고보니 2주동안 매일 2~3시간을 설계도 공부, 만들기, 연습해야한대요.
또 6월 2일 중부권 어린이 대회 (교회) 영어 암송 나가거든요.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4월부터 준비를 했다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첨 원고를 받은거에요.
주말동안 듣고, 외우고, 듣고, 외우고 하면서 불평한마디 안하는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하나님이 영어 암송 훈련하라고 sqr하게 하신것 같다고. 아이도 수긍하더라구요
정말 감사한 한주였어요. 홍박샘 감사합니다. ^^
그런데 이번주엔 정말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학교 다녀오면 외우기 대신 받아쓰기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사진은 그때 다시 올릴께요.

31번 초4 Sky
토요일 한거 올립니다
토요일거는 잘 안외워 진다고 혼자 투더루덜대며 하더니 ^^;;
일요일거는 또 잘 외워진다고 긍정 모드로 쏵 해주시고 ^^
아직 외우기가 평탄하진 않네요
자유글쓰기도 해 놓았는데 내용이 완전 ^^;;; ㅋㅋ 목요일에 올리겠습니다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주말에 해놓으면 마음이 굉장히 편안하네요.
토요일 아침에 밥 먹고 나면.. 제가 집안 정리 하는동안 영어책 조금 읽고
그리고 나서... 바로 시작합니다.
전 커피를 마시면서 아이들 외우는거 봐주면서 인터넷도 하고요.
싫다 안하고... 영어학원 안다니니 이렇게 해야한다고 하면
따라주는 아이가.. 고마울 뿐입니다.
모두들..... 끝까지 힘내서.... 화이팅... 해요.



27 초3 lucy
저번 주에 무엇때문에 바빴는지 lucy도 저도 정신이 없었어요..
#17 번 하나 해놓은 것도 올리지 못했네요.. 같이 올립니다..
#18은 패쓔~~ 지나간 것에 연연해 하지말고 이번주 부터 다시 확~~ 밀어 봅시당..
요즘 날씨가 넘좋아서 기분도 좋은것같아요..


17번 초4 Ellim입니당 이제는 쉽고 어렵고가 아닌 적게 틀리고 문장이 머릿속에 얼마나 저장되어있느냐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과제는 했는데 자유로운 글쓰기? 종이한장 돌아다니는거 보더니 인상 마구 구겨주시더이다. 엘림이의 자유로운 글쓰기는 ort 3단계 정도? 수준쯤에서 마구 쓰긴 쓰시는디... ㅠㅠ 이거 참 동생 사이트워드 공부하라는건지 그런단어들만 눈에보이고... 오늘 하교 후에 한번 써보라고 밀어야죠. 얼마나 쓰나 걱정반 기대반입니당.
4번 초5 소피아
주말에 안하고 어제 졸린 가운데 했는데
고치기가 싫어서 안고치더니 틀린 곳이 많네요..
다음에는 제가 고쳐줘야 할 듯...
밖에 나가서 줄넘기 하고 오더니 졸립다고..ㅎㅎ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6번 초3 Anna
A SSA~!!!!!!!!!! 1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체통님은 행복의 제맛을 아시는분~!!!!^^*
일요일에 노느라 하루종일 밖에서 보내고 집에와서 런닝맨 사수하시느라 시간이 없었는데
빈칸 채우기에서 많이 틀려서는 기가 팍~!!!죽었었어요.ㅎㅎㅎ
런닝맨 시작했으니 보고나서 정신 차리고 외워 쓰기 하겠다고,,,그러더니 안타깝게 하나를 틀려주었네요.
역시 시간에 쫓기면서 하다보면 실수가 많아 지는것 같아요.

SQR5기 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