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초4 sun
연휴 때 시골 갔다오느라 이제야 했네요...
내일 도 숙제 올리는날 ... 헉,,, 울 아들 힘들어서 어떡해요...


33번 초4 Danny
Writing Prompt는 썼는데.. 없어졌어요..
낼 아침까지 찾아보고 찾으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초6리디아
요즘 너무 sqr올리는 일이 게을러져 버렸습니다. 다음부터는 빨리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께요.ㅠ.ㅠ
리디아 writing prompt는 없어져버렸어요.
동생이 옆에서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한 것을 올립니다.




12번 Ryan 늦었지만 숙제 한 성의를 봐서 올립니다 ..날씨가 어째 찌뿌드합니다,,,

25번 JJ 여행갔다 어제 와사 저녁에 숙제를 해서 이제야 올리네요. 자유 글쓰기는 낼 같이 올릴께요.^^;
16번 초4 Kate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목요일부터 부산여행을 갔다오느라 이제사 20번 웍싯을 올립니다.
연휴동안 놀러다니다보니 사람구경(!)은 정말 징~하게 하고 온 것 같네요.^^
그래도 2박3일동안 바다를 실컷보니 마음이 참 시원했습니다.
Free writting이 걱정스러워 별 말없이 건네주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앓는 소리없이 해냈어요.
오류투성이지만 즐기며 쓰는 모습이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14번 에밀리/연휴내바빴네요~다들잘보내셨어요?내일은다시한주의시작월요일이네요~행복한한주보내세요^^
6번 초3 Anna


수요일에 해놓은것을 이제야 올려요~^^*
챨리라는 친구가 전학왔는데 다음날 아침 등교길에 마주쳐서 인사를 하고보니 바로 이웃이였더라는..
내용입니다.
쥬니비존스나 윔피키드에 나오는 바람직하지 않은 표현들을 써놔서 고쳐보라고 했더니
이책 저책을 꺼내며,,,그책들중에는 해리포터도 있더라구요.^^;;; 다른책들에도 이렇게 썼으니까
괜챦다며,,,,,,,,,툴툴대더라구요.
그래도 몇개는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고쳐 썼네요.
황금연휴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주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화이팅~!!!!!!!!!!!
27 초3 lucy
야외 나들이 갔다가 들어와서 열심히했네요..
근데 엄마가 아무 생각없이 예전대로 진행했는데 숙제 올릴려고보니 writing prompt가 있었네요..
우선 오늘은 해논 숙제 올리고 writing prompt 시도 해봐야겠어요..
연휴 잘 보내세요..

36번 초4 Katie
매번 하루씩 늦게 되네요. 오늘부터 쉬는날인데 어디 갈데도 없고 우선 오전에 이것부터 하자고 했어요.
마지막 Writing Prompt는 안할려고 하더니 게시판에 올라온것들 보여줬더니 자기도 한다고 하네요.
근데 관사며 뭐 다 엉망이네요.boy를 Girl로 바꿔서 쓰더라고요.
누가 더 친한 친구냐 그런 내용인것 같아요. 본인 학교 생활이 좀 드러나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요


30번 초 5 Jason이에요
어제 중간고사 보고서도 쉴틈이 없었네요.
물로켓 대회 3시간 연습, 영어체험센터 다녀오고, 화상영어하고 화,목이 좀 바빠서요
저희는 이런 연휴엔 좀 그래요. ( 제가 그런거지만... )
남편이 가게 땜시 꼼짝 못하니 말이에요. 그나마 아침에 애들은 아빠랑 두시간 올챙이 잡으러 간다고 나갔다 왔어요. 아침에 아이들이랑 새벽예배 다녀오고 전 한숨 잤어요. 세시반에 깨어 잠을 못자는 바람에 억~지로 ㅎㅎ
부랴부랴 아이들하고 갈데없나 둘러보다 수암골 벽화마을 , 김탁구 촬영지라는 곳엘 가보기로 했네요.
어떤분이 갔다가 성유리 나오는 드라마 촬영하는것 봤다고 블러그에 올렸더라구요.
이런날 집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있다보면 들들 볶일것같아서... 아이들이요...
오늘도 받아쓰기 올립니다. 받아쓰기 하려고해도 많~이 읽어야 하더라구요.
제 발음이 좋지 않다며 투덜거리네요.
영어성경암송 준비하느라 연휴내내 달려야겠어요~~~



15번. 로이입니다~~
무슨 정신으로 인쇄했는지 끝까지 분명이 보았는데
자유 쓰기가 있다는것을 게시글 보고서야 안 엄마입니닷.
자유쓰기 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
친구들 저렇게 잘한것을 보고 더 걱정이 되었는데 ㅠ ㅠ
한참을 고민 후에야 내밀었습니다~~
웍싱하기전이라 설명만 해주었는데 먼저하겠다고
하면서 자기도 끝까지 쓸수 있다고 하더니 이렇게 완성해주었어요...
신나서 열심히 설명하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그동안 매번 힘들게한 쓰기인지라 ㅋㅋ 맞았고 틀렸고를 떠나서 이렇게 로이도 낼수 있다는것이 좋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게 썼고 수정은 제가 해 줄수 있는 실력이 안돼는지라~~ 패슈!!!
함께 좋아해 주실꺼죠~~??
울 친구들 굉장히 잘해내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
모두 모두 더 많이 칭찬 보내고 몇일간의 휴식 잘보내세요!!!


초3 써니
19,20 같이 올립니다^^
19는 정말 못외워서,,,,ㅜㅜ,
한바탕 난리였고요,,,,쩝,,,
20은 잘 외워진다는데 글씨,,,다 하고 라이팅 프롬프트,,,를 봤네요.
이건 뭐지?하며,,,,
좋은 시도인데,,,아쉬워요...낼 한번 해봐야겠어요.

7번 초4 jack입니다 한번 늦으니 계속 늦게 올리네요. 엉 터리라구 해도 자유글쓰기는 한번에 쫘악 써 내려가는게 보는 애미맘은 뿌듯합니다. 이제 내용만 제대로 쓰면 된다 는^^;
18번 앤지
오늘이 금욜 저녁같은 느낌이 들어 룰루랄라 있었더니 헉!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정작 본인은 재밌다며 실수나 틀린것을 염두에 두지않고 글쓰기를 했는데, 정작 엄마인 저는
남의 눈을 의식해 걱정이 너무 많았던거 같습니다.ㅜㅜ (반성 많이 했음다~)
이렇게 재밌게 하는게 더 좋은건데 말이죠. 외우고 상상하고 sqr이 정말 많은 도움을 우리아이들에게
주는것 같아요ㅎㅎ 황금연휴~ 좋은 추억들 많이 많드시고 다음주에 들려주세요~~ :)



17번 초4 Ellim입니다. 아~ 자유글쓰기는 너무나 적게 적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ㅜ.ㅜ) 다음 주 열심히 적어서 올리겠습니다.
10번 초5 Julia
따뜻한 웍싯 올립니다. 방금 끝마쳤어요....
오늘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갔다가 6시 넘게 왔어요. 피곤하고 머리가 띵하다며 저녁먹고 빈둥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sqr을 안한게 생각났네요. 오늘 올려야 하지만 힘들면 내일 아침에 하자고 했지만
안하기는 뭐하고 하자니 짜증이 났는지 계속 끙끙 거리며 했답니다.
내일 시킬 것을 그랬다 생각이들며 소심한 엄마 반성중.. 입니다.
힘들어도 해주어 너무 고맙네요. 마지막장의 쓰기는 뭐냐고 해서 그냥 자유롭게 쓰는 거야..했더니
4학년에 전학왔던 친구에 대해 썼다네요..

5번 초4 남 Andy

날씨가 오락가락 하더니만 결국 감기에 걸렸습니다.
컨디션 난조로 writing prompt는 못했네요.(3장 한것도 최선을 다한것이라...)
감기 나으면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모레 여행예정인데 걱정입니다. 빨리 나아야죠.. 으싸으싸
22번 초4 sera
지난 19번 sqr은 딸아이가 직접 올렸는데, 생각보다 잘 올렸더라구요ㅎ ㅎ
엄마가 바쁠때 도와주는 딸아이가 참 고맙습니다.
자유글쓰기는 주말에 하고 오늘 웍싯은 저녁먹고 했네요..
글쓰기는 잔뜩 써 놓긴 했지만, 문법 철자 군데 군데 틀린 것 투성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유롭게 써 내려가는 아이가 전 무척 부럽더군요.. 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고 지금도 가까이 하고 있지만 전 아직도 글 쓰기가 두렵거든요..


13번 Anna
SQR이 우리 Anna에게는 몇주전부터 가장 하기싫은 공부가 되어버렸네요..
역시 외우는건 재미가 없나봐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Anna 힘내자^^
글쓰기가 빠져서 부랴부랴 다시해서 올립니다 ㅡㅡ


4번 초5 소피아
미리 안해서 오늘 아침에 3장 하고 마지막 글쓰기는 저녁에 했어요~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휘리릭~~ 재빨리 쓴것에 의의를 두고...ㅎㅎ
틀린 단어와 문법은 그냥 넘어가야겠지요~?^^


28번 초4 김윤지 / 손 다쳤다는 핑계로 열심히 놀고 있는 딸내미입니다~ / 어제 20번 넘게 읽고 오늘 쓰기 시켰는데 조금씩 틀리는 것이 왜 이렇게 많은지... / 정확도가 너무 떨어지는 군요 / 손이 빨리 나아서 다음 주부터는 제대로 했느면 좋겠는데... / 마지막장은 어째어째 완성은 했으나 무슨 말인지 도통 알수가 없어서 말이죠^^
8번 초4 Jessica
writing prompt보고 놀라 이걸 어떻게 시키나 걱정했는데 예상과 달리 아이의 반응은
"와~ 재밌겠다~" 네요..
역시 엄마라고 자기 아이를 다 아는 것은 아닌가봐요.
내용도 제법 재밌게 잘 썼길래 폭풍칭찬 해주었더니 신나서 콧노래를 부르네요.
맨 마지막 문장처럼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20번 Yeonny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한장씩 밖에 안 올라가서 따로 올려요

20번 Yeonny 자유 글쓰기를 좋아서 신나게 쓴 친구들도 많나본데 여니는 입이 한자나 나와서 투덜거리며 했어요 나중에 보니 앞에서 한 spelling bee를 응용해서 해놨더라구요 지난 겨울 방학에 쓰기 연습하면서 첫문장 주고 이야기 만들기를 해본 적이 있는데 그땐 꽤 재밌게 하더니 그새 꾀가 났는지...그럼 이제부터 한주에 한번씩 자유 글쓰기가 포함되는 건가요?
31번 sky 초4
일요일에 sqr 하고 자유writing 은 월요일 낮에 했어요
첫 줄 보더니 자기 마음대로 아무거나 써도 되냐고 묻길래 당연하지 ~~ 그랬더니
써 온 걸 보고 너무 우껴서 넘어갔네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써왔더만요 그리고 예상대로 아주 기본문장들로 열심히 나열해 놓고 대문자 안쓴것 문법 안맞는것 수두룩....
언젠가 시간이 흐른 후 이 글들을 보며 배꼽 잡고 웃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내용은 - 전학 온 아이는 아주 잘 생겼다....하지만 사실은 괴물이 학교를 폭발시키려고 변신한 아이였다
아이가 폭발시키려 할 때 교장선생님이 이 사실을 눈치채고 막았다
괴물은 너무 화가나 교장선생님을 죽였다 --;;;
학생들이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하여 경찰들이 괴물을 잡아가 감옥에 가두었다
괴물은 나중에 배가 너무 고파?? 굶어 죽는다 --;;;
푸하하 ~~~이를 어찌 하오리까 ^^;;;
자기 혼자 신나서 요래 썼네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아침에 걷기 50분쯤 하고 들어왔는데.... 완전 여름날씨네요.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으니.. 어디 멀리 떠나고 싶네요.
3일 연휴인데... 다들 무슨 계획이라도 있으신가요.
낼.... 미리 물놀이갈까 하고 표는 구해 놨는데, 남편이 안바빠야 갈 수 있어서
갈지 안갈지는 반반이네요.
석가탄신일 연휴와.. 주말....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1번 새라..... 앗 제가 일빠입니까...ㅋ~~~ 그제 어제에 걸쳐서 했는데 write prompt 보더니 좋아라 하더라구요...ㅎㅎ 근데 막상항걸 보니 참....-.- 어법 이런거 말고도 첫글자 대문자 다 안쓰고 스펠링도 틀리고.... 그래도 기쁘게 했다는거에 만족할려구요...^^;; 낼부터 쉰다니 왜이리 좋습니까 ㅎㅎ 병원가는거 말고 계획은 없지만요 ㅎㅎ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