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샐리
자주방에 자주 들어와야지 하면서 매번 읽기만하고
스쳐지나가는 일이 더 많은것같아요.ㅜ.ㅜ
바쁘기로 치면 벨벳님을 비롯해서 저보다 더 바쁘신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샐리는 작년에 전학을 와서 아는 친구가 많지 않았어요.
집도 도로옆 상가주택이라 주위에 놀 친구가 없었답니다.
학교 오고 갈때 외로이 혼자 다녀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3학년 올라오니 쾌활한 성격 덕분인지 정말 친구가 많아졌네요.
선생님도 샐리의 성격을 잘 이해해주시는 분이라 좋구요.
작년에는 나가 놀 곳도 마땅치 않아 혼자 집에서 해 지는 줄 모르고 책만
읽곤했는데 지금은 거의 나가 놀다 저녁7시는 넘어야 들어오네요.
잘 놀아서 보기 좋은데 책읽을 시간 영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네요.ㅜ.ㅜ
황금같은 3일 연휴가 시작됐어요.
무엇을 할까? 생각중인데
다들 무엇을 할 예정이신지요?^^
아래사진은 막둥이가 하교길 언니 마중갔다가 함께 오는 길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막둥이가 컸을 때 작은 언니가 업어 키웠다고 말해 주해주려고 찍은 인증샷이랍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길...

우리 바쁜 벨벳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바쁘신데~
바쁘게 문열어주시는 벨벳님 기운나기 위해서 자주방이 북적거려야하는데~
확실히 자주방이 예전같지 않아요
공부방처럼 북적거리면 정말 좋을텐데~
그래도 매일 매일 행복하게~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우리는 재량휴업일..날이고
저희는 일해야해서
아침일찍 나들이 다녀왔어요
더운날..추운날을 떠올리면서...푸하하
웃어보아요


초3 로즈
벨벳님 바쁘시네요.
안밖으로 열심히 하시는 벨벳님 멋져요^^
저번에 벨벳님이 읽기방에서 소개해준 책을 구입했는데
어제 그책이 왔어요.
영어책을 보니 글씨도 작고 빽빽한 이 책을 Anna 가 읽었다니..
로즈도 이책을 3학인 친구가 읽은거냐고하면서
나도 그친구처럼 일찍 영어공부시켜주지 하면서 말하길래 웃었어요.ㅎㅎ
자극이 되어 분발하기를 바라네요~~ㅋㅋ
로즈는 한글책 오늘 읽으려고 학교에 가져갔네요.
여수에 해양레일바이크가 생겼어용
바다를 보면서 달리는 레일바이크~~ 정말 신나고 멋지더라구요.
첨에 무서워했던것은 잊고 또 타고 싶어졌다는..ㅋㅋ
달력을 보니 정말 연휴네요.
계획없는 우리집은 무얼 해야 할지..ㅠㅠ
혹시! 나인 보시는 계시나요?
중간부터 보기시작한 나인 정말 재밌네요.
물론 이진욱이랑 조윤희( 맞나?)너무 잘어울리고 멋지구..
ㅋㅋ
요즘 나인에 빠져서 헤메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