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개인적 취향인것 같아요.
저는 디비디를 아이가 좋아한다 싶음 그 관련책을 구할려고 참 많이 공을 들이는 스타일입니다.
확실히 한번 책볼것 두번보고 하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엄마발음에 익숙해져있잖아요.
디비디볼때는 무슨말인지 몰랐다가 엄마가 읽어주면 무슨내용인줄 알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봐요 ^^
그리고..
어차피 구입하는 영어책~ 아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스타일로 골라주자.. 뭐 이런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기때문에 저는 효과를 떠나 제가 그냥 좋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