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진..
첨 들어보는 가수 이름이네요~~
아~~노래 잘하고 싶어라.. 듣는것으로 만족해야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이 밝아 올때까지'가 좋네요^^
쌩유(^-^)//
제가 티비를 안봐서 몰랐었는데 서정시인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당장 폰에 다운받았어요~ㅋㅋ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서정시인님~~~ 음악 감상 너무 잘하구 가요~~~움흐흐 조오타~♡
와우~~~~ 문명진!!!^^
요즘 로이킴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에 푹~~ 빠져있는뎅 ㅋㅋ
이제 김명진으로 갈아 타야하는 건가용???!!! ㅎㅎㅎ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 푹~~빠져 들었어요.. 저절로 몸이 흔들흔들거리며~~ㅎㅎㅎ
덕분에 한주 신나게 기분좋게 감성충만하게~ 시작하네요!! ^^
서시님 감사감사해용~~ 덕분에 멋진가수 알게되었네용~~ ㅎ
제가 세상에서 젤로 부러운 사람이 노래잘하는 사람이어요~~ ㅋㅋㅋㅋㅋ(진짜루용~ ^^;;)
행복한 한주 되셔용 서시님~~~ ♥
이건 제 선물용~~ 흐흐 ^^
저는 R&B를 정말 안좋아 했어요.제가 음악을 잘 모르나보다 했지요^^;;
웬지 억지스럽고,감정전달도 안되고...
그런데 저도 이 가수가 부르는걸 처음 듣고 깜짝 놀랐어요~
감정이입도 잘되고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다시보게 된 R&B가수네요^^
와~~~ 저는 이거 들으면서 김범수의 "나 가거든"이 떠올라요. "나 가거든"이 조수미를 비롯해 김범수, 조관우, 이후에 박정현까지 여러 가지가 불렀는 데, 모두 다 좋았지만, 김범수의 "나 가거든"도 아주 좋았거든요. 이 분의 " 슬품만은 아니겠죠"도 김범수의 "나 가거든"을 듣는 느낌이었어요.
서정시인님 덕분에 나가수 추억도 떠오르고, 얼굴없는 가수 시절부터 좋아하던 김범수도 떠오르고, 모르던 가수였던 문명진이란 가수도 알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런 글 너무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