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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리미
  • |
  • 2013-05-22 09:36
답댓글

다신님, 엘리 아픈 거는 다 나았나요?

오래간만에 와서 인사 하고 가요. 좀 한가해지면 자주 와서 댓글로 더 많이 이야기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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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20 22:00
답댓글

 초2/앤디

 

앤디도 비실비실 내일 학교는 제대로 갈 수 있을지

연휴동안 엘리도 아팠네요.

지금은 컨디션 회복했겟죠.~

학교 다니느라 힘들어서 몸살 하나봅니다.

부산은 해운대, 광안리 정도 아이들과 지하철 타본다고 했는데 아직 약속을 못 지켰네요.~

 

연휴라는 복병을 만나  책읽기가 느므느므 어려워서 공룡 웍싯 한걸로 만족합니다.ㅠㅠ

지금 공룡책도 읽기 전에 웍싯 한다고 책 뒤적이다 놀다 앤디 마음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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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5-20 22:21
저도 연휴 때 오히려 애들 끌기가 힘들더라구요 ^^ 앤디는 몸은 좀 어떤가요? 2학년이 아직 어리긴 어린가봐요. 괜시리 마음이 아프네요.. -.- 전 읽기전에 감히 웍싯은 못내밀고 책만 3번정도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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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21 13:57
앤디 오늘 등교했나요??
어제가 개교기념일이라 정말 천만다행이었네요~~
이번주는 살살~~ 가야할듯해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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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20 14:11
답댓글

앨리 휴일보낸후인 지금은 어떠한지요??

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우니~ 아픈친구들이 많네요~~~

앨리 얼른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저희도 황금연휴 경주여행다녀왔어요^^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갈때 차도 막히고 경주내에서도 차가 많이 밀려서~ 고생좀 했네요

저녁에 안압지 야경을 보고파서 저녁사먹고 들렀는데 허걱~~~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서 온건지 완전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사람에 떠밀려다녀서 봤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더라구요

사진을 찍긴 했는데 뒷배경에 많은 인파들이 꼭 찍혔더라는 ㅋㅋㅋㅋ

 

연휴가 있던주라 마음부터가 풀어져서리~ ㅋㅋ

그래도 잠자리에선 꼬옥 책읽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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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4:52
모처럼의 연휴라 전국의 관광지엔 사람들로 붐비었나봐요.
저는 둘째가 자서 안압지가서 차에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경주도 사람으로 넘쳤군요..ㅎㅎ
바빠도 열심히 책읽기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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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20 18:32
연휴 동안 윤이가 책 많이 읽었네요.
경주 안압지 맞은 편에 노란 유채꽃이 장관이던데 많이 보러 갔나봐요.
많운 인파에 힘들어도 사람 보는 재미에 윤이도 신나했겠어요.~`
앤디는 연휴동안 몸살인지 축 쳐져서 오늘 개교기념일 휴교라 다행스러울 정도로 잠 자고 있어요.
잠자리 책 읽기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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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5-20 22:24
연휴 때 경주 당겨왔군요~~(왠 높임 버전? ㅎㅎ) 정말 사람이 많이 온듯한 리얼한 묘사네~~ 윤이 잠자리에서도 책읽기 꼭꼭 시키궁~~ 잠자리 영어독서 완전 습관화 잘 시키고 있네~~ 엘리도 영어책은 스스로 안 읽어서 유도를 해주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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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20 13:49
답댓글

 

초4/저스틴

앨리가 많이 아팠나보네요 이제는 괜찮아졌나요?

요즘 날씨가 이상해서 아픈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연휴기간동안 동생이 내려와서 저스틴이 엄청 좋아했어요

이모는 저스틴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사달라는것도 다 사주거든요~

동생도 하나뿐인 조카라고 엄청 애지중지 이뻐라합니다

이번에 와서는 자기 9월에 호주 가는데 저스틴 데리고 간다고 하길래

저스틴이 원래 안떨어지는데 이제 좀 컸다고 이모 따라간다고 하더라구요

작년에 싱가포르 간다고 할때는 안간다고 했거든요~

이번에 큰맘 먹고 한번 이모 따라서 여행보내볼려구요~

이모가 일요일에 갔는데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이모 있으니 영어책 읽는것도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자기 잘하는거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아요

토요일에는 같이 도서관에 갔는데 저보고 싶은책만 빌려서 읽는다고 해서

철학이야기책 두권 빌리고 나머지는 자기 보고 싶은것만 다 빌렸는데 그냥 그러라고 놔뒀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인지 선선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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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20 14:14
ㅋㅋㅋ 저스틴은 좋은 이모가 있어서 부럽네요~~
호주 여행 따라간다 했다니..... 다 컸네요^^

이모가 보는 앞에서 더 열심히한 저스틴~
윤이도 언젠가 한번 북클럽 웍싯할 시간이 없어서 제가 들고다녔었는데
할머니댁에서 동생이 잠들어 깰때까지 기다린적이 있었어요~
이때다 싶어 웍싯 내밀었더니~ 할머니 앞이라고 어찌나 어깨를 으쓱거리며 하던지요 ㅋㅋㅋ
저스틴 이야기에 그때 생각이 나서 피식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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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4:55
로즈가 부러워하는 이모를 저스틴은 있군요.
씨밀레님도 여동생있어서 좋으시죠?
전 남동생하나라 여동생이나언니있는 사람 부러워요.
그래서 로즈에게도 여동생있는거 고마워하라고 해요.^^
가을에 저스틴의 호주여행기 기대해도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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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20 18:40
옴마나~ 저스틴 이모 따라 호주 간다니 많이 컸음을 씨밀레님 실감나겠어요.~
호주여행기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 저스틴 좋~~~겠다.
이모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동기부여가 확실해서 더 멋지다~~~ㅇ
맞아요. 오늘은 신선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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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5-20 22:26
에궁 이모있는 저스틴 부러워라~~ 호주가는데 따라갈 수도 있고~~ㅎㅎ 다녀오면 아주 좋은 자극이 되겠어요~~ 이모면 씨밀레님 동생인가봐요~~ 동생분한테 좋은 언니이셨나봐요. 자매지간도 참 부럽습니당~ 저도 남동생만 둘~~ 외삼촌만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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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05-20 12:58
답댓글

 

이번 연휴엔 집에 있었네요. 집에서 놀고 뒹굴뒹굴하고 산책하고..

주부인 저는 어찌나 바쁜지 청소하랴 빨래하랴, 밥해 먹일랴...

반 친구 엄마들이 무서운 연휴라더니.. 그 말이 딱 맞네요.. ㅋㅋ

 

어제 읽은 책입니다. 쉬운책은 사진 뺐어요. 읽으라니깐 쉬운것들만 골라오네요. 책꽂이에서 아예 빼 버렸어요. 요 책들은 요즘 오랜만에 다시 읽기 시작하는 스토리북이네요.

전날 읽은 책들이 생각이 안나고 그 전날 읽은것들은 뭐인지.. 헷갈려서 어제꺼만 올려요.

요즘 도라도 읽고 프로기도 읽고 프라이가이도 읽고.. 이것 저것 읽긴 하는데, 그때 그때 체크해 놓질 않으니 모르겠네요.. ㅎㅎ..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다들 한주 행복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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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20 13:50
그래도 꾸준히 잘 읽었네요
저도 일요일 하루 빼고는 도서관 다녀온거 빼고 그냥 집에 있었어요
일요일에 외출했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던지~
집이 편한걸 보면 나이 먹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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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20 14:17
ㅋㅋ 저도 일욜 집에만 있었는데 밥해먹고 치우고나면 또 밥해먹고~
세끼 다 해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쉬운책 들고와도 읽으려하는게 어딘가요?
*^^* 전 제가 항상 들이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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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4:58
저도 연휴인데 아빠는 출근을 해서 제가 어딜 데리고 가줘야하는 부담감^^에
엑스포다녀왔어요. 엄마에겐 절대로 연휴가 아니었다는..ㅋ
전읽은책은 따로 두어서 구별해요.
한번 그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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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20 18:49
ㅋㅋ 무서운 연휴~ 후딱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두끼만 먹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은 세끼 채워야지요.~
연휴동안 남편에게 애걸복걸해서 얻어 먹은 계란찜~
바닥은 타고 소금도 없이 그래도 입에 넣어서 삼켰어요. 다음을 기대하며.~~~
쩐이님~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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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5-20 22:27
맞아요~~ 연휴 때 저도 밤동안 깨어서 컴 앞에 앉은 적이 없네요 ㅎㅎ-.- 쉬운 책들을 빼 버리셨다구요 ? ㅎㅎ 엄마의 복수 ? ㅋㅋ 도라도 읽고, 프로기도. 프라이가이도.. 스토리북까지~~ 다양한 맛을 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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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5-20 12:42
답댓글

저런,, 엘리 지금은 괜찮나요?

툭툭 털고 일어나길 빌어요~ 그런데도 해 놓은 일이 무척 많네요 !

 

3학년과 5학년  Noel 과 DK 는 16일 중간고사를 마치시고는 폭풍 놀기에 진입하셨답니다.

결과야 어떻던간에 그간 지겹고 빡빡했던 스케줄 꾸준히 따라와 준게 고마워

아무 소리 않하고 신나게 신나게 놀렸답니다.

낮 12시 부터  놀기 시작해  밤 9시 30분쯤 집으로 돌아오시더니 벌컥벌컥 물을 들이키고 나서 하시는 말씀 ;

"아 ~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놀겠다~ ! 이제 그만 쉬자!"

 

선물로 건담시리즈를 사줬더니 주말에는 둘이서 붙어앉아 2개의 건담과 1개의 자쿠를 완성했답니다.

 

신~~나게 놀더니 DK 는 어제 오후부터 슬슬 책을 끌어 안고 보기 시작했고,

Noel 도 학교에서 보겠다며 가방에 네버랜드클래식을 넣어 가더군요.

 

영어책은 달랑 2권씩 읽으셨답니다. ^^

 

DK - Nate the Great 2권

Noel - Mr. Putter and Tabby 2권

 

ㅎ ㅎ 실컷 놀려 줬으니 이젠 제자리로 돌아오라고 얘기해야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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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20 13:53
우리 애도 4월에 중간고사 보고 일주일 정신없이 노느라고 제자리 돌아올때 조금 힘들었어요 ㅎㅎ
노는건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신나게 놀다가 책 읽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이제 슬슬 평소 패턴으로 돌아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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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20 14:20
와~~ 시험기간끝나고 요렇게 풀어주어야하는거군요^^
놀다지칠정도로....^^

선배맘들 이야기만 들어도 시험기간이 겁나네요 전....^^
시험없는 초1을 즐겨야겠어요 헤헤

저희집도 윤이가 건담에 빠져있어요~
주말 집에 있는 시간엔 건담하느라 시간 다~~ 보냈다죠~^^
한번 맛보여줬더니 매주 건담오프매장 가고싶다해서 곤욕스럽네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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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5:01
아이입에서 더 못 놀겠다고 할정도로 놀았다면 정말 열심히 놀았네요.
몇시간이나 논거예요?ㅋㅋ
다시 열심히 책도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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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20 18:55
우와~ 힘들어서 못 놀겠다.~ 명언 중에 명언~~~입니다.
체력이 좋은가봐요. 얼마나 논건지~ 대단한 dk와 noel~
네잇 그레이트 읽엇으니 많이 칭찬 받아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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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5-20 22:29
ㅎㅎ 중간고사를 늦게 마친것 같네요~~ 정말 신나게 놀았나 봅니다^^ 어떻게 놀았을 까요? 어떻게 놀면 본인 입에서 저런 말이 ㅋㅋ 제자리로 돌아오라고 말안하셔두 벌써 돌아갈 채비를 하는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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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0:09
답댓글

 

초3 여아 로즈

 

부산에 좋은곳이 많네요. 장유있었을때 자주가볼껄 그랬어요.^^

분수보니 시원하네요.

저흰 엑스포해양공원에 갔는데 분수틀어주더라구요. 여벌옷이없어 바깥에서 살짝살짝 놀았어요.ㅋㅋ

책읽기는 자기전에 읽고 있어요.

읽고 싶은 책 보고 있는데 이젠 제가 한권씩 권해보기도 해야겠어요.

책읽기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요.ㅋㅋ

total  p628 / 23권/100권(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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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5-20 12:46
사진이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 아이들 표정도 귀엽구요.
게다가 꼼꼼히 정리된 읽기 장부 !!
저도 로즈맘처럼 신경 좀 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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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20 13:57
벌써 분수를 틀어주는군요 저스틴도 집가까이에 멋진 분수 틀어주는 곳이 있는데
여름에는 거의 그곳에서 사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엄청 신나보이네요~
매주 아이들 데리고 많이 다니시는 서연예원맘님 체력 관리 잘하셔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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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5-20 14:22
엑스포해양공원.... 여수말씀이신가요???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부산에서 여수 거리가 좀 있으니 선뜻 가지진 않네요 ㅋ

페이지수까지 꼼꼼히 잘 체크하고 계시네요~~
전 권수도 이번달엔 체크하다 헷갈려서 저번주부텀 안하고있네요
저도 좀 섬세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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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20 19:03
와~ 시원한 물줄기 아이들이 좋아할만하죠.~
여수 가보고 싶었는데 엑스포해양공원 기억할께요.~
연휴도 끝나고 저희도 책읽기 발동이 제대로 걸렸으면~
로즈의 미소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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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5-20 22:31
요즘 저런 체험분수를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저희도 옷도 없는데 차마 말릴 수 없을 정도로 물에 들이대어서 허용은 했는데 당췌 물은 깨끗은 한건지.. ㅎㅎ 서연예원맘님 꼬박꼬박 페이지 카운팅 해주시고, 권수 체크 해주시고 계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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